- 연봉 5,000만원 포기하고, 5,000만원에 월세 250만원하는 개척교회로 간 목사
정릉제일교회가 얼마전 기독공보에 담임목사 청빙광고를 냈다. 80 여명이 지원을 했다. 그만큼, 요즈음은 교회자리가 나면 약 100여명이 지원할 정도로 치열하다. 정릉제일교회의 담임목사가 되면 판공비, 차량유지비, 자녀교육비, 이런 저런 것 다 협쳐서 연봉이 약 5,000여만원 이상 된다. 정릉제일교회 담임목사만 되면, 죽거나 떠날때까지는 생활이 안정된다.
누가 보아도 목사에게는 좋은 직장이 아닐 수 없다. 교회도 약 1,000 여명 이상도 수용할정도로 교육관과 본당건물을 잘 지어놓았다. 한번 이 교회 담임목사만 되면 목사에게는 어느정도 낙원이다. 장로들도 드세지 않다.
그런데 이러한 기득권을 버리고 떠나 과감하게 개척교회를 시작한 목사가 있다. 양광모목사이다. 목사가 아니라 바리스터이다.
소문에 의하면 장로들과의 갈등이 심해서 교회에 담임목사로 온지 2년반만에 떠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소문일 따름이다. 장로들과의 갈등이 심해서 떠난 것이 아니라 자신과의 갈등이 심해 떠났다. 기득권에 안착하지 않고, 주님의 뜻을 실천하기 위하여 떠났다. 어려운 길을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고 싶었던 것이다.
논문표절과 이어지는 거짓말로 언론에 회자된 오정현목사나 자신이 평생 이룬 기득권적 업적을 아들에게 물려주려는 김삼환목사도 포기하지 못하는 기득권신학을 실천하기 위해서이다. 능력의 종 조용기목사도 실천하지 못한 기득권신학을 포기하고 싶었다.
오정현목사는 자신의 행위와 말에 책임을 지고 떠나지 않기 위해 다른 변명을 대면서 이미 굳히기 한판에 들어갔고, 김삼환목사는 여론의 질타임에도 불구하고 굳히기 한판에 들어가려는 상황이다. 그러나 양광모목사는 굳히기 한판이 아니라 기득권에 저항하는 되치기 한판을 하는 목사이다.
이는 '황금의 입' 곽선희, '능력의 종' 조용기, '한국판 요한웨슬리' "- 도"형제들, '합동의 맹주' 김창인, 길자연목사도 실천하지 못한 신학이다.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가치와 사실의 이야기이다.
먼저 부활과 같은 가치의 얘기이다.
"초기에는 카페 에클레시아를 운용하고 점차 사회복지시설, 재활및 재교육시설, 소외된 지역주민들 처럼 영적인 돌봄이 필요한 인생들을 구원하는 방주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바로세움 정립교회는 목사개인의 목회철학이나 특정교회의 특징을 초월한 가장 성경적이며 보편적인 교회의 모습입니다. 자본주의와 대형교회, 소비자중심주의 신자가 결합된 현대 기독교의 생존에 급급한 우리나라의 교회들에게도 의미심장한 도전을 줄 것입니다."
두번째 십자가와 같은 사실이야기 이다.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 250만원, 교회를 개척한 지는 두달, 경제적으로는 극심하게 어려운 상태. 자신이 부목사로 있었던 동안교회에서만 20만원 지원하는 정도, 양목사는 600만원 갖고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 250만하는 가게를 과감하게 계약, 중도금과 잔금은 하나님께서 해결. 수입은 없고, 임대료만 간신히 내는 상태. 부활의 이상을 추구하는 십자가의 현실이다.
현재는 신도 20명에 부목사 한명, 전도사 한명, 모두 자비량 동역자들이다. 십자가의 현실이다. 그러나 그는 십자가의 현실을 신도들에게 떠맡기지 않고 있다. 자신이 십자가를 지기로 한 것이다. 그렇다면 양광모목사는 어떻게 사는가? 커피만 먹고 사는가? 신도들이 주는 밥도 먹고사는가?
그는 신도들이 주는 밥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판 커피만 먹고 사는 사람이다. 동역자들 모두 텐트메이커를 통해서 커피만 팔아 먹고 살기로 했다. 신도들이 주는 밥을 의존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몰몬이나 안식교, 아밋슈교도, 메노나티트의 목사들도 신도들의 밥을 의존하지 않는다. 모두 텐트메이커들이다. 개신교목사들만 신도들의 밥을 의존한다. 텐트메이커들이 거의 없다. 그러나 양목사는 기꺼이 텐트메이커가 되기를 바랬다. 텐트메이커들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빈곤을 면치 못한다.
미국 한인목사와 달리 한국목사들은 부모가 개척교회를 하면 아이들도 개척이다. 개척교육수준을 면하지 못한다. 학원하나 보내기 힘들다. 지금 같아서는 사모들이 날품팔이를 하지않는다면 사교육비도 감당해 낼 길이 없다. 미국에서는 목사가 개척을 해도 아이들은 선진교육 시스템에서 공짜로 영어라도 배울 수 있다. 빈곤은 양목사도 마찬가지.
양목사는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기 위하여 스스로 빈곤이라는 십자가의 길을 자초했다. 아이들의 삶도 힘들지만 힘듦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실천하겠다는 것이다. 광야에서 오아시스를 만들겠다는 의지. 오아시스는 추구하는 자에게만 나타나는 법이다.
개척 두달만에 벌써 20여명이다. 어떤 사람은 13년 목회에 10명도 안된다. 경찰서나 법원 대형 분쟁교회만 쫓아다니니 교회가 부흥될 수 없다. 양목사에게 가서 목회비법을 배우기를 바란다.
개척교회 목사의 삶이란 십자가의 삶이다. 때에 따라서는 상가 지하무덤의 삶도 있다. 그래서 이러한 어둠과 고통의 십자가를 지지않기 위해 대형교회 담임목사 청빙광고가 나면 영광스런 빛이 창으로 드는 지상의 교회를 추구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광고가 나면 목사들은 겉으로는 선교와 전도, 사역을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내면으로는 기득권과 생활안정을 추구하기 위해 교회를 지원한다. 복음은 밥이다. 그러나 양목사는 이러한 빛의 삶을 포기하고 맨 땅에서 헤딩하는 세레요한의 삶을 시작해서 상일동의 울퉁불퉁한 땅을 기름진 땅으로 만들기 시작한 것이다. "Make straight way for the Lord from uneven way". 복음이 밥이 아니라 커피가 복음이었다.
열정의 메이커들과 예수바라바
지상의 교회를 추구한 사람들은 일단 들어가면, 즉 한번 물면 진도개처럼 놓지않는 습성이 있다. 오정현목사도 결코 한번 문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열정의 biting 메이커"일 것이다. 김삼환목사도 그의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열정의 inheritance(상속) 메이커' 일 것이다. 겉으로는 WCC 준비위원장이지만 내면으로는 WIC준비위원장이다. WIC는 World Inheritance Church이다.
모두 기독교가 아니라 '기득교'나 '개독교'를 만든 주범들이다. 겉으로는 기독교인데 내면은 기득교나 개독교이다. "바라바"의 이름도 다른 사본에 의하면 "예수 바라바"로 되어있다. 겉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찾지만 내면으로는 "예수 바라바"를 추구한다. 기득교나 개독교는 "예수 바라바"이다.
진도개목회와 개독교
한번 기득권을 문 목사들은 용역을 고용하고 법원의 판사들을 이용하거나 속여서라도 자신의 기득권을 끝까지 추구한다. 물면 안놓는다. 소위 진도개목회이다. 진도개목사들은 땅, 건물 모두 목사의 이름으로 돌려 놓는다. 교단이 유지재단이 아니라 목사가 유지재단이다. 이단조작자들도 한번 물면 끝까지 조작해서라도 이단으로 정죄한다. 새로 돌이킬 수있는 여유를 주지 않는다. 진도개적 이단정죄수법이다. 이단증후군이다. 진도개적 이단정죄가 있다보니 개독교가 되는 것이다.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을 조작하거나 정죄하는 것은 개독교에서나 가능한 것이다.
이처럼 진도개가 많다보니 개독교가 된다. 많은 목사들은 지하의 상가교회보다 건물교회를 추구한다. 지하교회는 북한사람들이나 중국사람들이 추구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상교회는 서울대학 들어가기 보다도 더 힘들다. 명성교회도 세습하지 않고 경선한다면 수백명은 몰릴 것이다.
일단 외국의 박사들, 김삼환목사와 친분이 있는 대형교회목사의 아들들, 명성교회출신으로서 대형교회를 성공적으로 잘 운영한 사람들, 기도하다가 명성교회 담임목사가 된다고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사람들, 1,000여명이상의 교회로 성장시킨 목사, 이민교회에서 성공한 목사, 서울대와 박사출신의 장신대 교수, 이문장이나 이종윤목사처럼 합동측에서 주변으로 몰린 대어가 지원할 수도 있다. 아니면 임형천이나 황형택목사처럼 미국의 대형교회 시민권자가 지원할 수도 있다.
바보 양광모
양광모목사는 일반 목사들이 천국갈 때까지 쥔 자신의 기득권을 과감하게 모두 포기했다. '바보 노무현'이 아니라 '바보 양광모'이다. 우리 사회에서 기득권을 포기한 사람은 바보가 된다. 김삼환, 조용기, 오정현 목사도 하지 못하는 것을 양광모목사는 해낸 것이다.
양목사는 교인이 300 여명 되면 다른 사역자들에게 목회할 수 있게 하고, 사회적 기업을 만들어 교회의 본질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다. 더이상 교인들의 주머니를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주머니를 의존하겠다는 것이다. 스스로 생계의 문제를 책임지면서 복음을 전하는 텐트메이커의 삶을 살아보겠다는 의지이다.
기존교회에서 상처를 당한 사람들이거나 기존교회의 스타일에 신물이 난 사람들, 시간을 쪼갤 수 있는 사람들, 목사다움의 향기를 맛보고 싶은 사람은 이태리 커피한잔을 드실 수 있는 에클레시아 카페, 바로세움 정립교회에 한번 방문하기를 바란다. 이 추운겨울에 예배도 드리면서 그윽한 향기나는 커피를 한잔 드시기 바란다. 그러면서 기득권을 포기한 양광모목사의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도 맛보아 모두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구원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고후 2:14)
바로세움정립교회는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 93번지에 위치해 있다.
양광모목사(010 4223 5300)
누가 보아도 목사에게는 좋은 직장이 아닐 수 없다. 교회도 약 1,000 여명 이상도 수용할정도로 교육관과 본당건물을 잘 지어놓았다. 한번 이 교회 담임목사만 되면 목사에게는 어느정도 낙원이다. 장로들도 드세지 않다.
그런데 이러한 기득권을 버리고 떠나 과감하게 개척교회를 시작한 목사가 있다. 양광모목사이다. 목사가 아니라 바리스터이다.
소문에 의하면 장로들과의 갈등이 심해서 교회에 담임목사로 온지 2년반만에 떠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소문일 따름이다. 장로들과의 갈등이 심해서 떠난 것이 아니라 자신과의 갈등이 심해 떠났다. 기득권에 안착하지 않고, 주님의 뜻을 실천하기 위하여 떠났다. 어려운 길을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고 싶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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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표절과 이어지는 거짓말로 언론에 회자된 오정현목사나 자신이 평생 이룬 기득권적 업적을 아들에게 물려주려는 김삼환목사도 포기하지 못하는 기득권신학을 실천하기 위해서이다. 능력의 종 조용기목사도 실천하지 못한 기득권신학을 포기하고 싶었다.
오정현목사는 자신의 행위와 말에 책임을 지고 떠나지 않기 위해 다른 변명을 대면서 이미 굳히기 한판에 들어갔고, 김삼환목사는 여론의 질타임에도 불구하고 굳히기 한판에 들어가려는 상황이다. 그러나 양광모목사는 굳히기 한판이 아니라 기득권에 저항하는 되치기 한판을 하는 목사이다.
이는 '황금의 입' 곽선희, '능력의 종' 조용기, '한국판 요한웨슬리' "- 도"형제들, '합동의 맹주' 김창인, 길자연목사도 실천하지 못한 신학이다.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가치와 사실의 이야기이다.
먼저 부활과 같은 가치의 얘기이다.
"초기에는 카페 에클레시아를 운용하고 점차 사회복지시설, 재활및 재교육시설, 소외된 지역주민들 처럼 영적인 돌봄이 필요한 인생들을 구원하는 방주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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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세움 정립교회는 목사개인의 목회철학이나 특정교회의 특징을 초월한 가장 성경적이며 보편적인 교회의 모습입니다. 자본주의와 대형교회, 소비자중심주의 신자가 결합된 현대 기독교의 생존에 급급한 우리나라의 교회들에게도 의미심장한 도전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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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십자가와 같은 사실이야기 이다.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 250만원, 교회를 개척한 지는 두달, 경제적으로는 극심하게 어려운 상태. 자신이 부목사로 있었던 동안교회에서만 20만원 지원하는 정도, 양목사는 600만원 갖고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 250만하는 가게를 과감하게 계약, 중도금과 잔금은 하나님께서 해결. 수입은 없고, 임대료만 간신히 내는 상태. 부활의 이상을 추구하는 십자가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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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신도 20명에 부목사 한명, 전도사 한명, 모두 자비량 동역자들이다. 십자가의 현실이다. 그러나 그는 십자가의 현실을 신도들에게 떠맡기지 않고 있다. 자신이 십자가를 지기로 한 것이다. 그렇다면 양광모목사는 어떻게 사는가? 커피만 먹고 사는가? 신도들이 주는 밥도 먹고사는가?
그는 신도들이 주는 밥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판 커피만 먹고 사는 사람이다. 동역자들 모두 텐트메이커를 통해서 커피만 팔아 먹고 살기로 했다. 신도들이 주는 밥을 의존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몰몬이나 안식교, 아밋슈교도, 메노나티트의 목사들도 신도들의 밥을 의존하지 않는다. 모두 텐트메이커들이다. 개신교목사들만 신도들의 밥을 의존한다. 텐트메이커들이 거의 없다. 그러나 양목사는 기꺼이 텐트메이커가 되기를 바랬다. 텐트메이커들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빈곤을 면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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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인목사와 달리 한국목사들은 부모가 개척교회를 하면 아이들도 개척이다. 개척교육수준을 면하지 못한다. 학원하나 보내기 힘들다. 지금 같아서는 사모들이 날품팔이를 하지않는다면 사교육비도 감당해 낼 길이 없다. 미국에서는 목사가 개척을 해도 아이들은 선진교육 시스템에서 공짜로 영어라도 배울 수 있다. 빈곤은 양목사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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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목사는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기 위하여 스스로 빈곤이라는 십자가의 길을 자초했다. 아이들의 삶도 힘들지만 힘듦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실천하겠다는 것이다. 광야에서 오아시스를 만들겠다는 의지. 오아시스는 추구하는 자에게만 나타나는 법이다.
개척 두달만에 벌써 20여명이다. 어떤 사람은 13년 목회에 10명도 안된다. 경찰서나 법원 대형 분쟁교회만 쫓아다니니 교회가 부흥될 수 없다. 양목사에게 가서 목회비법을 배우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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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목사의 삶이란 십자가의 삶이다. 때에 따라서는 상가 지하무덤의 삶도 있다. 그래서 이러한 어둠과 고통의 십자가를 지지않기 위해 대형교회 담임목사 청빙광고가 나면 영광스런 빛이 창으로 드는 지상의 교회를 추구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광고가 나면 목사들은 겉으로는 선교와 전도, 사역을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내면으로는 기득권과 생활안정을 추구하기 위해 교회를 지원한다. 복음은 밥이다. 그러나 양목사는 이러한 빛의 삶을 포기하고 맨 땅에서 헤딩하는 세레요한의 삶을 시작해서 상일동의 울퉁불퉁한 땅을 기름진 땅으로 만들기 시작한 것이다. "Make straight way for the Lord from uneven way". 복음이 밥이 아니라 커피가 복음이었다.
열정의 메이커들과 예수바라바
지상의 교회를 추구한 사람들은 일단 들어가면, 즉 한번 물면 진도개처럼 놓지않는 습성이 있다. 오정현목사도 결코 한번 문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열정의 biting 메이커"일 것이다. 김삼환목사도 그의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열정의 inheritance(상속) 메이커' 일 것이다. 겉으로는 WCC 준비위원장이지만 내면으로는 WIC준비위원장이다. WIC는 World Inheritance Church이다.
모두 기독교가 아니라 '기득교'나 '개독교'를 만든 주범들이다. 겉으로는 기독교인데 내면은 기득교나 개독교이다. "바라바"의 이름도 다른 사본에 의하면 "예수 바라바"로 되어있다. 겉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찾지만 내면으로는 "예수 바라바"를 추구한다. 기득교나 개독교는 "예수 바라바"이다.
진도개목회와 개독교
한번 기득권을 문 목사들은 용역을 고용하고 법원의 판사들을 이용하거나 속여서라도 자신의 기득권을 끝까지 추구한다. 물면 안놓는다. 소위 진도개목회이다. 진도개목사들은 땅, 건물 모두 목사의 이름으로 돌려 놓는다. 교단이 유지재단이 아니라 목사가 유지재단이다. 이단조작자들도 한번 물면 끝까지 조작해서라도 이단으로 정죄한다. 새로 돌이킬 수있는 여유를 주지 않는다. 진도개적 이단정죄수법이다. 이단증후군이다. 진도개적 이단정죄가 있다보니 개독교가 되는 것이다.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을 조작하거나 정죄하는 것은 개독교에서나 가능한 것이다.
이처럼 진도개가 많다보니 개독교가 된다. 많은 목사들은 지하의 상가교회보다 건물교회를 추구한다. 지하교회는 북한사람들이나 중국사람들이 추구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상교회는 서울대학 들어가기 보다도 더 힘들다. 명성교회도 세습하지 않고 경선한다면 수백명은 몰릴 것이다.
일단 외국의 박사들, 김삼환목사와 친분이 있는 대형교회목사의 아들들, 명성교회출신으로서 대형교회를 성공적으로 잘 운영한 사람들, 기도하다가 명성교회 담임목사가 된다고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사람들, 1,000여명이상의 교회로 성장시킨 목사, 이민교회에서 성공한 목사, 서울대와 박사출신의 장신대 교수, 이문장이나 이종윤목사처럼 합동측에서 주변으로 몰린 대어가 지원할 수도 있다. 아니면 임형천이나 황형택목사처럼 미국의 대형교회 시민권자가 지원할 수도 있다.
바보 양광모
양광모목사는 일반 목사들이 천국갈 때까지 쥔 자신의 기득권을 과감하게 모두 포기했다. '바보 노무현'이 아니라 '바보 양광모'이다. 우리 사회에서 기득권을 포기한 사람은 바보가 된다. 김삼환, 조용기, 오정현 목사도 하지 못하는 것을 양광모목사는 해낸 것이다.
양목사는 교인이 300 여명 되면 다른 사역자들에게 목회할 수 있게 하고, 사회적 기업을 만들어 교회의 본질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다. 더이상 교인들의 주머니를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주머니를 의존하겠다는 것이다. 스스로 생계의 문제를 책임지면서 복음을 전하는 텐트메이커의 삶을 살아보겠다는 의지이다.
기존교회에서 상처를 당한 사람들이거나 기존교회의 스타일에 신물이 난 사람들, 시간을 쪼갤 수 있는 사람들, 목사다움의 향기를 맛보고 싶은 사람은 이태리 커피한잔을 드실 수 있는 에클레시아 카페, 바로세움 정립교회에 한번 방문하기를 바란다. 이 추운겨울에 예배도 드리면서 그윽한 향기나는 커피를 한잔 드시기 바란다. 그러면서 기득권을 포기한 양광모목사의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도 맛보아 모두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구원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고후 2:14)
바로세움정립교회는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 93번지에 위치해 있다.
양광모목사(010 4223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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