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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재판국의 타락

  • 파수군
  • 입력 2013.02.21 20:04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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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의 타락은 재판의 타락
평양노회재판국장과 이를 비호하는 국원들은 모두 탐관오리이다. 탐관오리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후안무치이다. 
 
낯가죽이 두꺼워서 부끄러워할 줄 모른다. 맹자가 수오지심을 말했다. 인간이라면 몇 가지 본질이 있는데,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부끄러운 수치를 아는 마음이라 했다.

예수님은 마음이 청결한 자가 복을 받아 천국에 입성할 것이라 하셨다.
지금 평양노회 재판국 목사들은 전혀 부끄러워 할 줄 모른다. 엉터리 불법재판을 해도, 편들기 정실재판을 해도, 이에 대해 올바른 목소리들이 비판을 가해도, 전혀 모르쇠로 일관한 채 지속적으로 재판, 왜곡을 한다.
 
왜 그런가? 부끄러움과 수치를 전혀 못느끼는 화인 맞은 양심을 지녔기 때문이다. 저들은 역사가 저들의 그릇된 짓을 기록하고 있는지조차 모른다. 하나님의 행위책에 모두 기록되고 있다는 요한계시록의 사실을 전혀 믿지 않는다. 후안무치의 평양노회 탐관오리들을 척결하라!
 
둘째, 불청불시불통이다.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해서 소통을 할 수 없다. 서구 사회학자인 베버와 하버마스는 합리성에 근거한 소통이론을 제시했다. 이 무슨 말이냐? 이성을 가진 자들끼리는, 즉 인간들끼리는 서로 소통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들의 말대로라면, 평양노회 탐관오리들은 불청, 불시하기에 불통하며, 그 이유는 그들이 인간이기를 포기했기 때문이다. 특히 하버마스는 의사소통행위이론에서 독재정권이나 왕정이 아니라 참된 생활세계 속에서는, 즉 이성에 합당한 원칙 하에서는, 즉 합리성이 작동하는 평등한 사회 속에서는 상호간에 통하지 않을 일이 없다는 말이다.

따라서 평양노회 탐관오리들의 불통은 독재정권, 곧 권력독점에서 오는 것이므로, 그러한 구조를 바꾸어야만 한다.
 
평양노회는 무엇때문에 다른 노회나 총회가 전혀 하지 않는 권력독점을 하는가? 그 어떤 노회나 총회도 재판국장을 연임시키지는 않는다. 평양노회는 독재체제를 지니고 있기에 마음대로 재판국장을 연임시키며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불통하는 평양노회와 재판국의 독재체제를 척결하라!
 
마지막 셋째로, 몰역사성이다.
 
곧 재림과 심판의식이라는 신앙의 가장 중요한 요소를 목사라는 자들이 상실하고 있다.이는 무서운 현실이다. 어찌 가장 진실해야만 할 신분이 가장 타락했을까? 하나님께로부터 심판의 종교개혁을 당하려고 환장들을 했다. 어찌 이다지도 봐주기 재판, 굴곡 재판, 엉터리 재판 등등을 할 수 있을까? 하나님께 모든 행위가 선악간에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종말신앙이 왜 저 타락한 목사들에게는 없는 것일까? 타락했기 때문이다.
 
이제 평양노회의 모든 구성원들은 일부 몰지각하고 타락한 재판국장과 이하 국원들을 속히 교체하여 평양노회가 타락한 노회라고 도매금으로 넘어가게 해서는 안 된다. 타락의 정도는 재판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그 사회의 타락과 불법의 심도는 사법제도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는 것이 역사적 증명이다.
 
평양노회 재판국장과 이를 비호하는 국원들의 탐관오리 작태를 반드시 척결하라!
불법노회, 불통노회, 불청노회, 불시노회, 후안무치, 몰역사 등의 오명을 벗으려면,
반드시 재판국원들을 갈아치워라!
 
하나님의 눈과 사람의 눈이 무섭지 않은가? 이제 더 이상은 구렁이 담넘어 가듯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강북제일에서 피어오른 개혁의 봉화 연기는 결코 꺼지거나 마르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정의의 편이시기 때문이고 불의한 무리는 사탄마귀의 졸개들이기 때문이다.
 
이제 통합교단은 떨쳐 일어나 총체적 난국을 겪고 있는 작금의 타락한 종교적 상황을 개혁하기 위해 대동단결해야만 한다. 정의의 무리들이여 모두 일치단결하여 불의한 하나님의 적의 세력들을 발본색원하자! 탐관오리를 척결하자!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마라나타! 파루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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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 권의택2013-02-28 20:26:47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교단을 어둠의 빛으로 몰아가는 주범이 평양노회재판국의 타락을
    총회재판국이 동조하며 하나님의 교회를 허물어트리는 죄악이.......

    어찌해야 하는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매우 심각한 오늘의 현실을 누구의 책임이냐?

    파수꾼의 나팔소리를 깊이 묵상하고 대동단결하여 회개의 운동을 전개하고
    양심에 찔림을 받는자는 재판국에서 모두 떠나가야한다.

  • 권의택2013-02-21 21:33:15

    파수꾼님의 논리정연한 외침에 깨어있는자는 일어날찌어다!

    강북제일교회의 강하고도 담대한 믿음의 용사들의 교회 개혁의 봉화는 이미 생명수와 함께 흐르고 피어올랐습니다.

    결단코 꺼지거나 마르지 않고 주님이 원하시는 그곳까지 피어오르고 흘러넘치게 될것입니다.

    우리의 원수 마귀 사탄의 술수에 놀아나는 탐관오리들을 잡아 심판을 하여 통합교단의 망신창이가된 부끄럽고 수치스러움을 말끔히 씻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개혁을 위해 모두 궐기합시다.
    아니면 통합교단은 자멸을 하게 될것입니다.

    진리와 정의를 구현하는 목사님 장로님들은 하나가되어 교회를 살리고 통합교단을 바르게 세우는 정의로운 길에 대동단결하십시다.

    통합교단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평양노회재판국이 더럽고 추하고 악한 거짓목사 삵꾼목사 봐주기식의 탐관오리의 행위로 망가트리고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방관하다가는 통합교단은 반드시 추락하고 만다

    사탄마귀새끼들을 하나님의 권세로 완전히 멸절시켜야 모두가 삽니다.

  • 원성현2013-02-21 21:25:37

    참으로 파수꾼님의 당찬 글에 감동을 받습니다.
    구구절절이 다시는 댓글 모두 촌철살인입니다.
    그 해박하고 담대한 비판의 글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저 사악한 자들의 본질을 꿰뚫는 시각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오늘 이시대의 탁월한 기독교 논객입니다.

    우리 로앤처치 누리꾼들은 파수꾼님의 놀라운 판단력과 인식력에 힘입어
    백배의 용기를 얻습니다.
    파수꾼님의 주장대로, 후안무치하고 불통하며 몰역사적인
    저 종교사기꾼들이 속히 도말되어
    하나님의 정의가 이 땅에 가득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황기자님과 파수꾼님의 무한한 건투를 빕니다.
    이 두 분의 살신성인의 노력은
    향후 통합교단이 되살아나는 견인차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날카로운 비판과 지적을 통해
    한국의 기독교 정론이 죽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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