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 사람을 고친 것도 이단인가? ...김기동목사 재평가해야
개신교 각교단은 김기동목사의 귀신론과 다른 성경해석으로 모두 이단으로 정죄했다. 그러나 김기동의 이단정죄는 모두 원세호와 최삼경의 아류였고 이들의 영향을 힘입어 이단으로 낙인 찍어 버린 것이다. 그렇다면 이단으로 전락한 자에게 성령은 역사할 수 있는가? 바리새인들은 한 명도 기적을 행한 적이 없으면서 예수의 신비로운 기적적인 사역을 이단으로 매도했다. 오히려 귀신을 힘입어 병을 고친다고 했을 정도이다.
바리새인들은 눈 뜬 맹인보다 안식일에 더 관심을 가졌고, 신비로운 사역보다 율법이나 교리에 더 관심을 가졌다. 죽은 자를 일으킨 분을 이단으로 매도한 것이다. 이는 장로교목사들이나 이단감별사들이 행하는 것이다. 기적을 일으키지도 못한 사람들이 기적을 일으킨 사람을 매도하는 것이 장로교와 한국기독교의 현실이다. 이제는 사역적이고 신앙고백적인 면에서 김기동목사를 재평가해야 한다. 또한 잘못 알려진 교리면에서도 재평가작업이 필요하다.
김기동목사는 오랜동안 당뇨병으로 인해 소경이 된 사람을 안수해 눈을 뜨게 했다. 처음에는 오른 눈이 보였고 왼쪽 눈이 보이기 시작했다.
김기동목사는 소경이외에 수많은 병자들을 고친 바 있다. 귀신들린 사람에 대해 안수하여 40만명 이상의 귀신을 쫏아내서 새 삶을 찾게 만들었고, 죽은 사람을 살려내고, 59명의 앉은뱅이를 고쳐 성령의 역사를 실현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이단감별사들로부터 소경에 빛을 던져주고,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귀신을 쫏아냈다는 소문을 들어보지를 못했다. 그들은 성령의 사역을 축사, 직통계시, 신비주의 등으로 매도하여 성령의 사역을 오히려 훼손하였다. 성령의 역사를 훼손하는 그들이 이단 중의 가장 극악한 이단이었다.
김기동목사를 통하여 그가 교리적인 이단이라면 성령의 역사가 나타날 수 있는지 재평가해야 한다. 그가 이단이라면 "주님은 나대신 죽으시려 이 땅에 오셨다"라는 고백이 나오겠는가? 이것도 귀신들린 사람이 하는 말인가? 진정한 이단이라면 다음과 같은 고백을 할 수가 있는가?
앞으로 로앤처치는 김기동목사의 교리적인 면보다는 왜곡된 해석과 사역적이고 신앙고백적인 면에서 접근하고자 한다. 또한 그가 기존신학과 다른 면이 있다는 점에 대해서 평가하고자 한다. 그러나 김기동목사의 교리가 이단이었다면 성령이 역사가 나타나지 않았을 것이다. 기존신학과 다른 면이 있지만 그의 성령론, 삼위일체론, 신론, 종말론에는 하자가 없으며 신앙고백도 삼위일체를 지지하고 있다.
이제 기적을 행하는 목사들에 대해서 교리적으로 접근해서 이단으로 만들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성령의 사역적인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고, 장로교목사들은 교리나 교권정치 그만하고, 안수해서 감기들린 자 하나 고치지 못하는 영적인 무능력함에 대해서 회개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귀신도 쫓지 못하는 자들이 귀신을 쫓는 목사에 대해서 귀신들렸다고 말하거나 이단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가 아닌지 고려해 볼 필요성이 있다.
이제는 김기동목사를 교리적인 차원에서만 접근 할 것이 아니라 사역적이고 신앙고백적인 차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 귀신론에 대한 정통개혁신학에서 이탈했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귀신이 나갔느냐 안나갔느냐에 대한 문제가 더 비중이 큰 것이다. 김기동목사가 이단이거나 귀신이 들렸다면 분명히 성령의 역사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는 기적종료설을 외치는 자들이 이단인지, 기적을 행하는 자가 이단인지 평가할 때가 온 것이다.
바리새인들은 눈 뜬 맹인보다 안식일에 더 관심을 가졌고, 신비로운 사역보다 율법이나 교리에 더 관심을 가졌다. 죽은 자를 일으킨 분을 이단으로 매도한 것이다. 이는 장로교목사들이나 이단감별사들이 행하는 것이다. 기적을 일으키지도 못한 사람들이 기적을 일으킨 사람을 매도하는 것이 장로교와 한국기독교의 현실이다. 이제는 사역적이고 신앙고백적인 면에서 김기동목사를 재평가해야 한다. 또한 잘못 알려진 교리면에서도 재평가작업이 필요하다.
김기동목사는 오랜동안 당뇨병으로 인해 소경이 된 사람을 안수해 눈을 뜨게 했다. 처음에는 오른 눈이 보였고 왼쪽 눈이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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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목사는 소경이외에 수많은 병자들을 고친 바 있다. 귀신들린 사람에 대해 안수하여 40만명 이상의 귀신을 쫏아내서 새 삶을 찾게 만들었고, 죽은 사람을 살려내고, 59명의 앉은뱅이를 고쳐 성령의 역사를 실현하고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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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단감별사들로부터 소경에 빛을 던져주고,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귀신을 쫏아냈다는 소문을 들어보지를 못했다. 그들은 성령의 사역을 축사, 직통계시, 신비주의 등으로 매도하여 성령의 사역을 오히려 훼손하였다. 성령의 역사를 훼손하는 그들이 이단 중의 가장 극악한 이단이었다.
김기동목사를 통하여 그가 교리적인 이단이라면 성령의 역사가 나타날 수 있는지 재평가해야 한다. 그가 이단이라면 "주님은 나대신 죽으시려 이 땅에 오셨다"라는 고백이 나오겠는가? 이것도 귀신들린 사람이 하는 말인가? 진정한 이단이라면 다음과 같은 고백을 할 수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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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로앤처치는 김기동목사의 교리적인 면보다는 왜곡된 해석과 사역적이고 신앙고백적인 면에서 접근하고자 한다. 또한 그가 기존신학과 다른 면이 있다는 점에 대해서 평가하고자 한다. 그러나 김기동목사의 교리가 이단이었다면 성령이 역사가 나타나지 않았을 것이다. 기존신학과 다른 면이 있지만 그의 성령론, 삼위일체론, 신론, 종말론에는 하자가 없으며 신앙고백도 삼위일체를 지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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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적을 행하는 목사들에 대해서 교리적으로 접근해서 이단으로 만들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성령의 사역적인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고, 장로교목사들은 교리나 교권정치 그만하고, 안수해서 감기들린 자 하나 고치지 못하는 영적인 무능력함에 대해서 회개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귀신도 쫓지 못하는 자들이 귀신을 쫓는 목사에 대해서 귀신들렸다고 말하거나 이단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가 아닌지 고려해 볼 필요성이 있다.
이제는 김기동목사를 교리적인 차원에서만 접근 할 것이 아니라 사역적이고 신앙고백적인 차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 귀신론에 대한 정통개혁신학에서 이탈했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귀신이 나갔느냐 안나갔느냐에 대한 문제가 더 비중이 큰 것이다. 김기동목사가 이단이거나 귀신이 들렸다면 분명히 성령의 역사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는 기적종료설을 외치는 자들이 이단인지, 기적을 행하는 자가 이단인지 평가할 때가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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