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제 이단조작은 멈추어야 한다

  • 로앤처치
  • 입력 2013.05.14 07: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근거나 원칙없는 이단조작은 영적 살인
박윤식의 이단조작
 
탁명환은 박윤식목사가 자금지원을 하지않는다고 사진을 합성해서 불륜으로 조작했고,
 
 
▲     ©로앤처치
 
 
▲     © 로앤처치

 
최삼경도 탁명환과 함께 박윤식목사를 하와와 뱅과 통간하여 가인을 낳았다고 없는 사실을 만들어 이단으로 조작하는데 앞장섰다.  
 
"그 설교에서 직접적으로 그런 말을 한 것은 아니지만, 전후 문맥이나 표현을 해석했을 때 그렇습니다". 
 

 

▲     © 황규학

                  
 
서달석의 이단조작
 

또한 서달석목사까지 이단으로 조작하여 손해배상소송을 당해 패소했다.  
 

▲     © 로앤처치


                                       
최삼경과 함께 일을 한 남광현 교회와 신앙의 편집국장은 이재록목사측으로부터 금품을 챙겼고, 이인강목사에게도 1억이상이나 되는 금품을 요구했고, 신현욱과 최삼경은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신천지 이단으로 조작했고, 교회와 신앙 기자 전정희는 최삼경의 전위부대 역할을 하면서 이인강 등 이단조작을 하는데 노력해왔고, 정윤석도 대전삼성교회교인들에 대해 근거도 없이 신천지이단으로 의혹을 제기하여 사실상 이단조작을 해왔다. 이들은 분명한 근거도 없이 의혹만 갖고서 이단성운운하며 사실상 이단조작을 하는데 일조를 한 것이다.
 
이처럼 이단조작은 탁명환, 최삼경, 신현욱, 전정희, 정윤석으로 이어져 최삼경은 예장통합이대위에서, 전정희, 정윤석은 언론을 통하여, 신현욱은 기자회견을 통하여 이단을 조작하는데 앞장 서 왔다.
 
최근 이들은 교회분열이 있는 교회에 들어가 한 쪽편을 들어 신천지라고 매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강북제일교회, 대전삼성교회는 대표적인 케이스이다. 전정희, 정윤석은 기사를 통하여 문제를 제기하고, 최삼경은 이대위에서 이단성이 있는 것으로 하여 보고서를 꾸미고 총회에서 채택되는 식으로 하여 이단으로 조작해왔다. 
 
삼성교회의 이단조작
 
정윤석은 교회와 신앙 2008. 11. 2일자 기사에서 삼성교회 '신천지 산옮기기'작업중이라는 기사를 작성해서 마치 삼성교회 목사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이 신천지인양 기사를 썼고, 2008. 9. 1. 기사에서는 "삼성교회목사 반대파에서 신천지 연루자 많다"라며 신천지 이단조작을 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신천지는 한 명도 나타나지 않았다. 성한 신도들을 신천지로 몰아간 것이다. 이단조작이다.
 
강북제일교회의 이단조작
 
이런 현상은 비단 삼성교회뿐만아니라 강북제일교회에서도 똑같은 현상이 나타났다. 신현욱과 최삼경은 충분한 증거도 없이 당사자들에게는 묻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신천지로 매도한 것이다. 
 
▲     © 로앤처치


 
최삼경, 신현욱도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 이단이 많다고 교인들을 신천지로 이단조작하려고 하였지만 지금까지도 신천지라는 증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처럼 이단감별사들에게 최근에 나타나는 현상은 신천지의 붐을 타서 조금만 이상하게 행동을 한다면 신천지로 몬다는 것이다.
 
 
신일교회의 이단조작
 
이는 신일교회에서도 잘 나타난다. 반대파들을 신천지로 모는 것이다. 교회를 소란케 하는 사람들은 신천지 이단세력들이라는 것이다.
 
▲     © 로앤처치

  
에클레시안의 이단조작
 
전정희의 기사는 다음과 같다.
 
 

       
<기독교신문> <로앤처치> ‘이단옹호언론’ 재규정
통합측 97회 총회…‘조치(기고·구독·광고·후원 금지)’는 1년간 예의주시
2012년 09월 24일 (월) 00:00:19 전정희 gasuri48@amennews.com



   
   


예장 통합측(총회장 손달익 목사)이 2012년 9월 17일~21일 서울 압구정동 소망교회에서 열린 제97회 총회에서 <기독교신문>(대표 김종량, 편집국장 최규창)과 인터넷신문 <로앤처치>(구 에클레시안, 대표 황규학)을 ‘이단옹호 언론’으로 재차 규정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최기학 목사)의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그러나 총회임원회는 에클레시안을 이단으로 규정한 적이 없고 보고를 그대로 받은 적도없다. 


 

▲     © 로앤처치


이상 이단조작자들이나 신도들은 객관적인 증명도 없이 이단이라는 의혹을 부풀려 이단조작을 하려고 하였고, 때로는 이단기사를 삭제해준다며 금품을 요구하기도 하여 이단감별의 순수성이 훼손당하기도 하였다.
 
"그는 전정희 기자 블로그 글 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통합 교단측 사안이 더 시급하다. 서울서북노회 소속 통합측 목사 중 믿고 일을 시킬만한 사람을 찾아 5천만원 정도 안겨 주고 또 통합측 이대위원 중 핵심적인 인물과 연결시켜주어 조사를 잘 넘길 수 있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전정희 기자 개인 블로그에 올려진 글도 전기자의 마음을 설득하려면 승진을 시켜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그에 따른 급여인상 차액 등 향후 10년간의 추가 지출 예상 금액으로 억대의 금품을 요구하였습니다."(이인강인터뷰)

 
최삼경은 자신을 반대하는 언론에 대해서는 이단옹호언론이라고 정죄하는데 서슴지 않았다.  
 
조용기, 예배태, 윤석전은 이단으로 조작되었다가 이단에서 해제된 바 있다. 이러한 것만 보아도 얼마나 이단조작이 심했는가를 알 수 있다.   
 
이대위, 교회와 신앙을 이단조작언론으로 채택해야
 
이단조작자들은 주로 근본주의 신학에 머물거나 무인가 신학교 출신이며, 교리적인 학식이 객관적으로 검증될만한 것이 거의 없다시피하다. 그럼에도 언론이나 교단 이대위를 통하여 이단조작내지는 이단감별을 하는데 앞장 서왔다. 결국 돈이었다. 이제 예장통합 이대위는 교회와 신앙에 대해서 이단조작언론언론으로 채택해야 할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제 이단조작은 멈추어야 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