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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 남광현 카드 포기해야

  • 로앤처치
  • 입력 2013.05.16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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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회복과 성장, 당회운영에 실패
서울동남노회의 남광현카드는 실패한 카드이다. 1) 본당방어에 실패했고, 2) 교회성장에 실패했고, 3) 교회개혁에 실패했고, 4) 인사관리에 실패했고, 5) 편법적 전도목사로서 당회운영에 실패했고, 6) 신도들의 의견을 듣는 데 실패했고, 7) 교회를 회복시킬만한 희망에 실패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1) 남광현목사는 스스로 사표를 던지고 물러나야하며, 2) 서울 동남노회는 임시당회장철회를 해야하고, 3) 당회역시 남광현목사를 이제 포기해야하고 4) 김창인목사 패밀리와 이해관계가 얽힌 영신여고팀도 포기해야 한다. 그러나 기득권 당회는 계속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남광현 목사를 안고 갈 것이다.
 
자신들의 기득권이 무너지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광성교회는 더 망할때까지 남광현카드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이미 성령이 동남노회와 광성교회 당회를 떠났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교회가 더 망할때까지 기다릴 것이다. 이는 평양노회와 동남노회가 매한가지이다. 성령이 역사하지 않고 우신이 역사하고 있기는 한가지이다.
 
노회와 총회는 성령보다는 교권의 우신이 더 역사하는 곳이다. 그래서 한국노회와 총회는 성신예찬이 아니라 우신예찬을 해야하는 것이다. 특히 서울동남노회와 평양노회는 "성신이 오셨네"라고 찬양할 것이 아니라 "우신이 오셨네"라고 찬양을 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에라스무스의 우신예찬이다.  미국에서 안수세탁을 한 이상인를 여전히 무임목사로 인정하고있는 서울노회도 우신예찬을 해야 할 것이다.  
 
한국교회는 노회와 총회만 잘해도 이렇게 무너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우신이 치리회에 역사하기 때문에 치리회가 개교회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노회와 총회라는 치리회를 위해서 존재하는 꼴이 되어 버렸다. 노회는 물먹는 하마가 아니라 돈(상회비)을 먹는 하마가 되어 버렸다. 총회는 노회돈을 먹는 하마이다. 그래서 강북제일교회는 하마에게 돈을 주지않기로 결정한 것이다. 더는 우신에 의해 지배당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첫번째, 남목사가 본당방어에 실패한 이유는, 비송사건으로 요청된 임시총회가 1심법원에서 기각되었음에도 항소심을 염두해 둔 나머지, 사전에 임시총회소집을 의도함으로써 교육관측에 본당을 내주었기 때문이다. 본당유지실패로 인해서 신도들 약 300여명이 교회당을 떠나게 되어 작전에 실패했기 때문에 작전에 실패한 장수는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하는 것이다.
 


▲     © 황규학


두번째, 교회성장에 실패한 것은 남광현목사가 교회에 온지 3년 이상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1,000여명의 신도들이 부흥은 커녕 약 300-400여명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
 
함께 웃고 담소 나두던 친형제 친자매 같은 많은 교인들이 하나 둘씩
떠나더니 교회가 텅 비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목사님도 알고 장로님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대책이 없는 것이 대책인 듯합니다.
그들이 원하는 대책은 오직 H모 장로의 한방에 의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도부에서 하는 일중에 칭찬 할 일은 전혀 없습니다.(광성교회 게시판)

 
세번째, 남광현목사는 교회개혁에 실패했다. 남목사가 와서 교회가 개혁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제직회를 하지 않아 교회재정이 여전히 암흑속에서 불투명하게 움직이고 있다. 아무리 분규중이라고해도 광성교회는 남목사가 오기 전이나 후에도 부패하고 타락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재정이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기 때문이다.
 
네번째, 인사관리에 실패한 것은 김창인목사스타일과 달리 끝까지 커버하지 못하고 자신에게 부담이 되는 사람들은 내보내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최근 한 부목사도 자녀들이 고1, 고3으로서 근처 학교에 다니는데 연임청원을 해주지 않아 난감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사람은 전임사역 2년도 채 되지 않은 사람을 안수를 주려고 하고 있다. 이는 편법적 인사단행으로서 인사관리에 실패한 것이다.
 
다섯번째, 당회운영에 실패했다는 것은 뜻있는 장로들은 교회를 떠나고, 아얘 당회조차 참여하지 않고, 오직 김창인목사 일가와 이해관계가 얽힌 장로들만이 중심된 영신여고팀과 더불어 당회를 하기 때문에 건전한 당회운영에 실패한 것이다.
 
여섯번째 신도들이 의견을 듣는데 실패했다는 것은 신도들의 입장에서 설교를 하거나 교회행정을 하지 않고 자신의 고집대로 하기 때문이다. 피고용인이 고용주가 된 것이다. 어느덧 교주가 되었다는 것이다.   
 
목사는 하나님의 진리를 가르치고 그대로 행 하도록 교인들로 부터 고용당한 피 고용인입니다. 목사는 피 고용인이고 성도는 고용주 입니다 목사가 예수님을 대신하여 성도들의 영혼을 구원하고 죄를 사 하여 줄 수 있는 권한도 없고 자격도 없다는 것을 저나 여러분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피 고용인인 목사들이 하나님의 말씀 대로 행하지 아니하고 진리에 반하는 행위를 할 때에는 고용주인 성도들이 당연히 피 고용인을 내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광성교회게시판)      
 
        
일곱번째, 교회를 회복시킬만한 희망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최근 여러 성도들로부터 다른 교회로 떠나야겠다는 소리들을 여러 차례 듣고 있습니다.
“광성교회는 이제 소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처음 그 소리를 들었을 때는 싫었으나 자주 듣다보니 나와 내 가족도 아주 떠나야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실 우리 가족도 수개월 동안 광성교회를 떠나 이방인처럼 떠돌아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생각을 다른 성도들도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결국에는 생각이 행동화 되어 다 떠나고 어용 100여명만 남는다 해도 남 목사님과 지도부는 눈만 껌뻑거리고 있을 것입니다.(광성교회 게시판)

 
교회를 회복시키러면 벌써 회복시켰을 것이다. 이미 본당도  빼앗기고, 신도들은 떠나고, 기득권층과 손을 이미 잡았고, 영성이나 설교도 약하여 교회가 부흥이 되지를 않고 있고, 교육관측과 대립관계에 섰기 때문에 화해나 타협, 공존관계, 조정 등에 있어서 적절한 인물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상대방을 물리력이나 법적, 영적으로 압도할만한 힘도 없다.
 
대안
 
서울동남노회는 임원회 직권으로 남광현카드를 포기해서 다른 사람으로 임시당회장을 체인지 해야하고, 당회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해 남광현카드를 유지하지 말고, 신도들을 위해 남광현카드를 포기해야하고, 신도들은 서명을 해서 남광현카드가 광성교회 회복에 적절하지 않다는 서명록을 당회와 노회에 제출해야 할 것이다.
 
더군다나 남광현목사의 신분은 전도목사이다. 전도목사는 국내외 미개척지에서 전도를 하는 목사이다. 자립교회에서 편법적으로 임시목사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불법과 편법이 서울동남노회 임원회와 광성교회당회의 어두운 비호아래 진행되고있다. 이에 대한 결과는 광성교회가 점점 망해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망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광성교회는 하나님이 아니라 목사를,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 땅의 나라를, 영성이 아니라 법과 물리력을 추구하고있다. 목사를 추구할수록 하나님은 멀어질 것이고, 보이는 건물을 추구할수록 보이지않는 하나님의 나라는 오지 않을 것이며, 법을 추구할수록 해결보다는 더욱 미궁에 빠져들 것이다. 유대인들이 율법을 추구할수록 예수와 멀어지고 급기야 그를 죽였다. 
 
이제 남광현목사는 선택해야 한다.
 
남목사의 나라를 추구할것인지, 교인의 나라를 추구할 것인지, 당회의 나라를 추구할 것인지, 하나님의 나라를 추구할 것인지, 하나님을 기쁘게 해야할지, 당회원을 기쁘게 해야할지, 교회성장에 관심을 두어야 할지, 기득권유지에 관심을 두어야 할지, 공평한 인사행정에 기초할지, 편파적인 인사행정에 기초할지, 임시당회장의 역할과 임시목사의 역할이 무엇인지, 그리고 남목사가 교회회복과 성장의 주춧돌로서 활동하고 있는지, 기득권층인 영신여고팀을 위하여 봉사하는지 하나님과 교인들을 위해 봉사하는지, 내고집대로 목회하는지 하나님의 의지대로 목회하고 있는지를 말이다.
 
서울동남노회임원회와 광성교회 당회는 이제라도 700여명 밖에 안남은 광성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남광현카드를 포기해야 한다. 물먹는 하마만 되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나 동남노회는 물먹는 하마역할만 하고 광성교회에 대해서는 나몰라라 할 것이다. 동남노회나 평양노회는 이러한 면에서 별반의 차이가 없을 것이다. 성령이 아니라 우신이 역사하는 노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단무용론, 노회노조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노회는 이미 물(돈)먹는 하마, 목사노조로 전락한지 오래이다. 성신예찬을 해아할 노회가 우신예찬을 하고있다.           
 
남광현목사의 실험기간은 이미 지났다. 이제 임시당회장으로서 광성교회 당회를 적절하게 운영하지 못하고, 편법 임시담임목사로서 교회회복과 성장을 하지 못한 데에 책임을 지고 광성교회가 더 망하기 전에 스스로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할 것이다. 영신여고팀도 남광현카드를 버려야 한다. 왜냐하면 더이상 영신여고팀의 기득권을 유지시켜 주기에는 역부족이기 때문이다.           
 

*파란글씨는 광성교회 게시판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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