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단조작녀, 전정희의 이단조작

  • 로앤처치
  • 입력 2013.07.11 17:21
  • 댓글 1
  • 글자크기설정

  • 조작은 공산당과 독재정권이 했던 수법
이단조작녀로 유명한 전정희가 끊임없이 신실한 성도들을 이단으로 조작해내고있는 것이 밝혀졌다. 전정희는 이인강에 대해서도 이단으로 조작하려고 했고, 한번도 총회에서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된 바가 없는 에클레시안에 대해서도 이단옹호언론이라고 조작하고, 하경호, 윤석두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증거가 없어도 마치 법원이 신천지라고 사실판단을 한 것 처럼 조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정희의 기사를 보자.
 
"재판부는 이날 오전 서초동 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관련 자료에 비추어 보면 진실이라고 믿을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판단된다”며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고 판시했다."(전정희) 
 
판사는 확정하지도 않고 사실확인에 관심도 없었다. 그러나 전정희는 마치 사실이 확인된 것처럼 판단했다.
 
▲     © 로앤처치
 

중앙지법은 "강북제일 하경호, 윤석두, 신천지 맞다"고 판단한 적이 없다. 언론에 대한 가치판단을 증인에 대한 사실판단을 한 것처럼 왜곡했다.
 
이은훈이외 조남정목사는 자신들이 오랜동안 신앙생활을 해온 사람들임을 잘알면서도 멀쩡한 신도들을 정치적으로 압박하기 위하여 교회와 신앙의 이단조작팀을 끌여들여 이단조작을 양산하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교회와 신앙기자였던 정윤석은 삼성교회 교인들을 신천지로 매도하더니 전정희는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신천지로 매도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하경호, 윤석두는 이제는 자신들이 직접 나설 때라며 직접 사실확인을 위하여 최삼경, 신현욱, 전정희 등에 대하여 법원에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하여 신천지 확인여부는 2라운드로 접어들 전망이다. 증언자 정00 씨에 대해서 경찰에 고발한 상태이다. 
 
이만희 찬양자는 두둔, 이만희 반대자는 신천지로 몰아  

이들은 성한 사람들까지 사소한 빌미와 꼬투리를 잡아 이단으로 매도하는 조작의 은사를 갖고 있다. 진정한 기독교인이라면 이단에 빠진 사람들을 잘 인도해야 하는데 오히려 이만희를 찬양했던 신현욱은 두둔하면서 이만희를 반대하는 신도들을 신천지로 내모는 모순적인 일을 행하고 있다.

▲     © 로앤처치


법에 문외한인 전정희는 언론에 대한 판사의 가치판단을 증언자들에 대한 사실판단으로 오해하고 있는 것이다. 총신대 박용규교수가 승소했다고 해서 박윤식목사의 뱀과 하와의 동침설이 사실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허위라할지라도 공익을 위한다면 주장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광우병으로 죽은 사실이 없다할지라도 공익성으로 위법성이 조각되었다고해서 광우병으로 죽은 사람이 생겨나느냐 말이다. 신천지가 아닌데 아무리 전정희가 신천지라고 한다고해서 신천지가 되느냐 말이다.  
 
이단조작은 공산당과 독재정권이 했던 수법과 유사
 
공익을 위한다는 주장이라고 해서 사실이 있는 것이 아니다. 전정희는 현재 사실과 가치를 구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단조작의 특징은 사실성없이 가치만 갖고서 매도하면서 조작하는 것이다. 증거를 대라고 하면 아무나 잡아서 보았다고 하고, 경찰로 오라고 하면 테러 때문에 못온다고 하면서 진실을 숨기고 있다. 거짓과 허위, 조작으로 이단을 양산해 낸다. 이는 공산당과 역대 독재정권들이 했던 간악한 수법이다. 매카시전법같은 것이다. 이러한 못된 것들을 이단조작자들이 조작하고 양산해 내는 것이다.

먼저 언론으로 조작하고 두번째 교단으로 갖고가서 최삼경에고 보고 채택하는 형식으로 교단을 통해서 이단으로 조작한다. 
 
 

▲     © 로앤처치

이처럼 탁명환, 최삼경은 사실성없이 가치주장만으로 이단을 조작해왔고, 전정희로 어어지고 있다. 이들은 길자연, 홍재철, 조경대, 이정환목사까지 이단으로 조작하려고 부단히 노력하였다. 이제 신도들은 깨어나 이단조작녀, 이단조작남에 대해서 견제를 해야 할 때이다.  이단조작남녀들은 신학의 흐름도 제대로알지 못하고 근본주의 신학으로 자신들의 잣대에 맞지 않으면 이단으로 조작하거나 정죄하기 일쑤이다. 이정환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 로앤처치
 
 
전정희가 아무리 이인강을 이단이라고 하고 하경호, 윤석두를 신천지라고 한들, 없는 실체가 있게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전정희는 더이상 이단조작을 하는 일을 멈추고 건전한 신학을 다시해서 이단이라할지라도, 신천지라할지라도 그들을 잘 선도해서 건전한 기독교인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더는 아무나 이단으로 조작하는 일을 속히 멈추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전정희를 이단으로 판정하기 전에 말이다. 이제는 혼자 언론을 장악하고있는 탁명환시대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최삼경시대도 시대도 끝났다. 이단조작자들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제 전정희는 이단조작녀라는 닉내임을 달고 다니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기사를 내용적으로 많이 쓴다한들 무가 유가 되지 않고, 정통이 이단이 되지를 않고, 이단이 정통이  되지 않을 것이다. 전정희는 더이상 이단조작의 마지막 발악을 멈추어야 할 것이다. 전정희는 하경호, 윤석두가 신천지라면 건전한 기독교인으로 인도해야지, 끊임없이 건전한 기독교인을 신천지로 매도하고 조작하는 것이 과연 성경적인지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더는 건전한 기독교인들이 이단조작녀를 기억하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조작은 공산당과 독재정권이 택했던 극악한 범죄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전정희가 정상적인 기자라면 하경호. 윤석두가 직접 소를 제기해서 분명하고명확한 법원의 판결이 나오거나 실체적 증거가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그래서 법에서는 '의심스럽거든 피고편에 서라'고 했다. 그러나 전정희는 '의심스럽거든 원고편에 서고있다.' 정황과 전문증거만 갖고서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을 조작하고 정죄하는 것이다.      
 
시사코리아저널 박주리 기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이단문제 더이상 방치해서는 안돼
 
일부 목회자들은 “한국교회는 이 같은 이단시비의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해선 안 된다. 더구나 몇몇 자칭 이단연구가들의 전횡을 그대로 두고 보아서는 안 된다. 이를 방치하면 한국교회는 돌이킬 수 없는 큰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 이에 대한 대책을 공론화해 올바른 이단대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성경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과연, 기득권층과 손잡고 움직이는 이단감별사들에 대한 대책이 어떻게 세워지고 얼마나 효과를 거둘지, 그 나물에 그 밥같은 형태로 끝날지는 지켜볼 일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

  • 김성주2013-07-14 23:16:34

    멀쩡한 사람을 이단으로 공격하고, 열심히 이단에 있나가 나온 사람은 두둔하여 이단상담가로 세워 이단세미나 열면서 돈주고... 이게 말이 됩니까? 한국교회는 왜 이단을 조작하는 자들에게 이렇게 연연하고 두둔하기에 바쁜걸까요? 아마도 이단에 대한 지식이 없으니 그들 만에 너무 신봉하는 거겠죠? 그게 바로 그들의 속임수라는 걸 알아야죠. 이단조작자들이 바로 한국교회는 망치는 자들입니다. 한국교회를 분열시키는 자들입니다. 그런데도 왜 가만히 보고만 있고 손을 놓고 있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러다간 대한민국모든교회가 다 이단이라고 할겁니다.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단조작녀, 전정희의 이단조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