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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호.윤석두 신천지 누명벗어

  • 로앤처치
  • 입력 2013.07.12 17:4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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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삼경, 신현욱, 전정희 신천지 이단조작 온천하에 드러나
서울중앙지법민사 14부는 신천지 예수교회가 신청한 정정보도(2012가합98701)에 대해 기각판결은 했지만 허위 사실을 밝혀내 신천지는 패소했지만 증언으로 참석한 하경호 윤석두는 신천지가 아님라는 누명을 벗게 되었다. 신천지교단이 장경덕, 전정희, 박형택, 최삼경, 신현욱, 이은훈을 상대로 낸 정정보도와 손해배상청구는 기각되었으나 하경호와 윤석두에 관한 신천지교도가 아니라는 실성이 밝혀져 주목을 끈다.
 
▲  2012가합98701   © 로앤처치
 
진실성은 없다
 
재판부는 정정보도요청 기각이유에 대해 진실성은 없지만 상당성과 공익성이 인정된다고 판시한 것이다. 진실성이 없다는 것은 피고들이 발표하거나 보도한 위 내용이 진실이 아니고 허위라는 주장이다. 
 

▲     © 로앤처치

 
재판부는 진실성이라 함은 원고는 주요 목사의 비리가 있거나 교회에 채무가 많아 문제가 있는 곳 등을 그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는 사실은 인정할 수 있으나 위 인정사실만으로는 원고가 다른 교회에 분란을 일으키고 교회를 탈취하는 방법으로 포교활동을 하고 있음을 인정할만한 증거가 없다고 하면서 피고들이 발표하거나 보도한 위 내용이 진실이라는 피고들의 위 주장은 이유없다고 하였다. 

 
상당성 있다
 
상당성이라 함은 피고들은 적어도 원고가 다른 교회에 분란을 일으키고 교회를 탈취하는 방법으로 포교활동을 하고있다고 믿는 데에 상당한 이유가 있다는 것이며,
 
▲     © 로앤처치

 
공익성 있다
 
공익성이라 함은 피고들은 강북제일교회의 내부 분쟁에 타 교파인 원고(신천지)의 관여를 배제하고 신도들의 신앙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에서 공공의 목적이 있다는 것이다.
 
▲     © 로앤처치

 
명예훼손 된다
 
그러나 재판부는 하경호와 윤석두 등이 원고의 신도이고, 원고가 이들을 통하여 강북제일교회를 탈취하려한다는 것인 바. 위와 같은 내용은 원고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키기에 충분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명예훼손에 의한 불법행위를 구성한다고 할 것이다고 했다.
 
▲     © 로앤처치

 
하경호, 윤석두는 신천지가 아니다
 
재판부는 하경호. 윤석두가 신천지 신도이고 강북제일교회를 탈취하려 한다는 사실이 진실임을 입증하기 어렵다고 했다. 피고들이 발표한 내용은 진실이라는 주장은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다. 결국 피고들의 신천지 조작이 만천하에 드러난 셈이다.
 
▲     © 로앤처치

 
이에 대해 하경호 윤석두는 신천지가 아님이 법원을 통하여 드러난 만큼, 이단조작에 의한 명예훼손이 심각하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고, 신천지이단 조작이후 신도들 1,000여명이 떠났다며 이에 대한 거액의 손해배상까지 최삼경, 교회와 신앙, 전정희, 신현욱, 이은훈 등에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철두철미 이단조작에 위한 것임을 만천하에 드러낸 사건이다. 지금까지 교회와 신앙 전정희는 하경호, 윤석두를 신천지 이단으로 계속 조작해 왔다. 이번 사건으로 최삼경과 전정희는 다시 이단 조작함을 온천하에 드러내었다. 그들은 이단조작남과 이단조작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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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박민희2013-07-14 23:06:06

    정말 웃깁니다. 매일 신천지 이단세미나를 하고 눈에 거슬리면 이제 다 신천지로 보이나보죠? 이들은 신천지를 등에엎고 돈벌어 먹는 식충들입니다. 나쁜것들. 멀쩡한 사람들을 신천지라고 몰아붙이고,, 이들은 앞으로도 또 이런짓 계속 할겁니다. 왜냐? 이단을 돈 받고 만드는 사람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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