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단조작, 학력조작, 해석조작, 주소조작, 기피신청서조작까지
예장통합교단은 일부 목사들의 조작으로 인해 조작교단이라는 닉네임을 떨쳐버리지 못하게 되었다. 김수읍목사는 주소를 조작했고
, 최삼경목사는 이단을 조작했다.(http://youtu.be/yXaU7n5GmGE )
일부 목사들은 학력을 조작했고, 헌법위는 해석을 조작했다.
총회헌법위원회는 강북제일교회 4인에 제출한 재판국원의 수습전권위원 겸임에 관한 질의에 대해 "현재 재판국장이나 전문위원이 아니더라도 과거에 재판국장이나 전문위원으로 재판을 담당했던 자라면 수습전권위원이 되어서는 공정하고 원만한 수습을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수습전권위원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해석했다.
이외에도 같은 총신대 합동교단출신으로서 최삼경목사가 상임이사로 있는 교회와 신앙의 합동출신 전정희도 이단을 조작하고 있다.
그러나 판사는 하경호와 윤석두가 신천지 신도라는 진실성을 입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결국 전정희의 이단조작이 드러난 셈이다. 전정희는 이인강목사에 대해서 이단으로 몰아부쳤고 최삼경은 협박까지 했다. 조작과 협박은 막역한 친구이다.
총신대 합동출신이 통합출신을 매도하고 있다. 바보같은 통합측 목사들이나 일부 무지한 이들의 바리새적 정죄주의 놀음에 춤을 추고 있다. 총신대학 출신자들의 근본주의 신앙과 이단조작으로 인해서 통합측 인사들과 교인들이 매도를 당하고 있다. 총회임원회도 교인들을 보호하지 않는다.
불행하게도 정영택목사는 총신대 출신들이 주축으로 되어 있는 이단조작언론의 주필로 되어 있다. 그 역시 학력사칭을 하였다.
6. 학력
1973년 2월 24일 국민산업학교(대학) 기업법률학과 졸업
1979년 2월 22일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문학석사(M.A)
1982년 2월 25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원 교역학석사(M.Div)
1990년 5월 26일 샌프란시스코신학교 목회학박사
이처럼 교회와 신앙에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은 사칭 아니면 조작이다. 없는 것을 가공의 것으로 만들어 실재하는 것처럼 사람을 속이는 것이다. 이러한 짓을 가장 많이 한 총회기관은 이단대책위였다. 조작을 통해서 많은 목회자들을 이단으로 만들었다. 최삼경은 이단조작의 한가운데 있었다.
조작에 능수능란한 정권은 군사독재정권이었다. 많은 민주인사들이 조작과 고문에 의해서 피해를 보았다. 독재정권에서 경찰과 검찰은 수사를 조작했고 판사들은 판결을 조작했다. 형사법에서도 사문서 위조나 서류조작은 형법상 범죄이다. 이러한 망국병인 조작은 한국사회에서나 가능하다. 조작을 하는 사람들은 범죄집단의 일원일 것이다.
이처럼 교단의 중진급 목사들과 법리부서가 직위와 언론을 이용하여 계속 조작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 조작에 앞장 섰던 거짓 영이 들어간 사람들은 2선으로 후퇴해야 한다. 특히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근거나 증거도 없이 신천지 이단으로 조작한 총신대 출신자들에게 농락당한 교회 일부 관계자들은 하나님 앞에 범죄한 자들이다.
이들의 신학은 바리새적 정죄주의 신학이다. 이단조작, 학력조작, 주소조작, 신천지조작, 기피신청서 조작을 하는 조작남용자들은 예수님을 다시 죽이는 꼴이 될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조작에 의해서 결국 패망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조작에 대해 신물나는 분이시다. 예수님도 조작에 의해서 누명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불행하게도 예수를 죽인 그러한 조작이 예장통합교단 안에서 총신대 출신들을 통하여 춤을 추고 있다. 거기에 편승하는 어리석은 목사들은 총신대학에 가서 증거없는 이단조작에 대해서 한 학기를 수강하기를 바란다. 총신대 출신자들의 공통점은 예장통합 출신자들을 증거없이 이단으로 정죄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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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삼경목사는 이단을 조작했다.(http://youtu.be/yXaU7n5Gm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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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목사들은 학력을 조작했고, 헌법위는 해석을 조작했다.
총회헌법위원회는 강북제일교회 4인에 제출한 재판국원의 수습전권위원 겸임에 관한 질의에 대해 "현재 재판국장이나 전문위원이 아니더라도 과거에 재판국장이나 전문위원으로 재판을 담당했던 자라면 수습전권위원이 되어서는 공정하고 원만한 수습을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수습전권위원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해석했다.
이외에도 같은 총신대 합동교단출신으로서 최삼경목사가 상임이사로 있는 교회와 신앙의 합동출신 전정희도 이단을 조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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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판사는 하경호와 윤석두가 신천지 신도라는 진실성을 입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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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전정희의 이단조작이 드러난 셈이다. 전정희는 이인강목사에 대해서 이단으로 몰아부쳤고 최삼경은 협박까지 했다. 조작과 협박은 막역한 친구이다.
총신대 합동출신이 통합출신을 매도하고 있다. 바보같은 통합측 목사들이나 일부 무지한 이들의 바리새적 정죄주의 놀음에 춤을 추고 있다. 총신대학 출신자들의 근본주의 신앙과 이단조작으로 인해서 통합측 인사들과 교인들이 매도를 당하고 있다. 총회임원회도 교인들을 보호하지 않는다.
불행하게도 정영택목사는 총신대 출신들이 주축으로 되어 있는 이단조작언론의 주필로 되어 있다. 그 역시 학력사칭을 하였다.
6. 학력
1973년 2월 24일 국민산업학교(대학) 기업법률학과 졸업
1979년 2월 22일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문학석사(M.A)
1982년 2월 25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원 교역학석사(M.Div)
1990년 5월 26일 샌프란시스코신학교 목회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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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교회와 신앙에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은 사칭 아니면 조작이다. 없는 것을 가공의 것으로 만들어 실재하는 것처럼 사람을 속이는 것이다. 이러한 짓을 가장 많이 한 총회기관은 이단대책위였다. 조작을 통해서 많은 목회자들을 이단으로 만들었다. 최삼경은 이단조작의 한가운데 있었다.
조작에 능수능란한 정권은 군사독재정권이었다. 많은 민주인사들이 조작과 고문에 의해서 피해를 보았다. 독재정권에서 경찰과 검찰은 수사를 조작했고 판사들은 판결을 조작했다. 형사법에서도 사문서 위조나 서류조작은 형법상 범죄이다. 이러한 망국병인 조작은 한국사회에서나 가능하다. 조작을 하는 사람들은 범죄집단의 일원일 것이다.
이처럼 교단의 중진급 목사들과 법리부서가 직위와 언론을 이용하여 계속 조작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 조작에 앞장 섰던 거짓 영이 들어간 사람들은 2선으로 후퇴해야 한다. 특히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근거나 증거도 없이 신천지 이단으로 조작한 총신대 출신자들에게 농락당한 교회 일부 관계자들은 하나님 앞에 범죄한 자들이다.
이들의 신학은 바리새적 정죄주의 신학이다. 이단조작, 학력조작, 주소조작, 신천지조작, 기피신청서 조작을 하는 조작남용자들은 예수님을 다시 죽이는 꼴이 될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조작에 의해서 결국 패망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조작에 대해 신물나는 분이시다. 예수님도 조작에 의해서 누명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불행하게도 예수를 죽인 그러한 조작이 예장통합교단 안에서 총신대 출신들을 통하여 춤을 추고 있다. 거기에 편승하는 어리석은 목사들은 총신대학에 가서 증거없는 이단조작에 대해서 한 학기를 수강하기를 바란다. 총신대 출신자들의 공통점은 예장통합 출신자들을 증거없이 이단으로 정죄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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