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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읍목사는 모든 공직에서 사퇴해야

  • 로앤처치
  • 입력 2013.08.1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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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직에 사퇴해서 본인의 교회나 부흥시켜야
▲     ©로앤처치
 
지금까지 주소를 위장하고 조작해 온 김수읍목사는 영남대 이사장의 자격이 없고, 누구보다 더 공명선거를 치루어야 할 선관위원장으로서의 자격이 없다. 김목사는 헌법위원장까지 맡으면서 교단에서 좋은 보직은 두루두루 맡아 왔다. 다음에는 정치부장에 입후보한다는 말까지 들리고, 총회장까지 겨냥한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거짓말을 하고 위장을 하는 사람이 영남 신학교육의 메카인 영남신학대학교 이사장직을 유지한다는 것이 본이 안된다. 김수읍목사는 모든 교단의 공직에서 사퇴하고 교회채무를 갚기 위해서라도 교회성장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그리고 외부 타교회 부흥회 인도보다는 본인의 교회부흥을 위해 앞장서야 할 것이다.
 
김수읍목사는 로앤처치의 기사가  오보라고 주장하고 있다. 로앤처치는 "잘못된 기사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정정하겠습니다."라고 문자를 보냈으나 반응이 없었다.
 
13년이상 목회해도 교인이 10여명이하이거나 대형교회건물을 갖고 있어도 교인이 20여명이하이면 일단 목회은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야 하고 다른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교인도 힘들고 목사도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면 용역을 끌어들여서라도 다른교회에서 목회하는데 관심만 갖게 되거나 정치적으로 다른 교회 담임목사로 옮기려는데 관심을 갖게 된다. 
 
김수읍목사는 더는 주소위장술을 그만두고 모든 공직에서 사퇴하기를 바란다. 주소를 위장할정도면 심령까지 그리스도 앞에서 위장할 가능성이 큰 것이다. 교인 20-30여명 갖고 영남신학대를 후원할 이사장으로서 역할을 하기는 어려울 것이고, 주소를 위장한 사람이 누구보다 더 공명정대해야 할 선관위원장을 역임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또한 교인 20-30여명 밖에 안되는 사람이 타교회에 가서 부흥회를 인도하는것 조차도 어불성설이고, 주소를 위장한 사람이 강남노회에서 큰소리 치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강남노회에서 대접받기 위해서는 우선 교회주소부터 투명하게 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김수읍목사는 모든 공직에서 사퇴하고 교단정치에 지나칠 정도로 관여하지 말고 당분간 그리스도 앞에서 정치성과 정직성을 체크하고 교회채무를 갚기 위해서라도 교회를 성장시키는데 앞장서야 할 것이다. 영남신대 이사회는 이사장의 주소위장에 대해서 토론하고 속히 해임시켜야 할 것이다.  김목사는 주소를 위장하여 지금까지 노회와 교단을 속여왔다. 김수읍목사는 이제 2선으로 후퇴해야 한다.  
 
황문구장로는 서울대 학위를 사칭함으로 교단을 속였고, 고시영목사는 교회는 독립교회이면서 교단산하 교회인 것 처럼 하여 교단을 속인 바 있다. 이외에 여러 명의 중진급목사들이 학력을 위장하여 교단을 속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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