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만간 기독공보에, "김동엽목사 해외출타" 기사 나올 것
김동엽총회장은 회의도 끝났으니 이제 해외에 가는 일밖에 남지 않았다. 미국과 일본, 유럽에 인사하러 가거나 관련자들을 만나러 가야한다. 전총회장들이 맺은 협약을 개정하거나 새로운 제휴를 추진하고, 해외 한인교계 발전을 위한 명분으로 조만간 미국을 나가거나 일본, 유럽, 오세아니아주에 나가야 할 것이다.
아니면 등대복지이사장 장창만목사처럼 아프리카 원조를 목적으로 아프리카에 한번 다녀올 수도 있다. 대부분 총회장이 되면 해외출타병이 찾아오게 된다. 이 병에 한번 중독되면 일년내내 판공비갖고 물쓰듯 해외출타비용으로 써야 할 것이다. 총회장은 회의도 끝났으니 이제 교단을 위해서 할 일은 다했다. 남은 일들은 다른 임원들에게 일임하면 된다. 이제 해외에 가는 일만 남았다.
해외교단과 제휴를 맺고 해외한인동포, 해외한인교회의 발전, 유럽개혁교회와의 협의, 스코틀랜드 장로교회, 뉴질랜드, 호주장로교회와 협약, 아프리카구호활동, 아시아교회와의 선교협약, WCC산하 교회협약. 러시아장신, 필립핀장신방문 등 수많은 해외방문 명분이 있기 때문에 임원들 이끌고 해외방문을 하면 될 것이다. 그리고 해외한인장로회교단(KPC)과도 없는 조약도 만들어 다시 조약을 체결하면 될 것이다. 제휴하고 또 제휴하고, 협약하고 다시 협약하고 갱신하고 창조하여 해외출타명분을 만들어내야 한다. 이러한 일들은 스텝들이 거들어야 할 것이다.
이제 국내일은 총회회의록 채택통과로 마무리지었고 한고비 넘겼으니 해외에서 하나님나라 건설하는 일만 남았다. 해외방문명분은 박위근. 손달익목사에게 알려달라고하면 경험이 많아서 잘 알려줄 것이다. 호주방문은 조성기목사에게 물어보면 될 것이다. 그리고 국내에 있으면 소형교회는 가지말고 대형교회에서 요청하면 설교차 방문하면 될 것이다. 총회장급정도 되면 사례비는 약 100여만 정도 받을 것이다.
부서장 임명은 호남인사와 측근들로 임명해서 친정체제를 구축하면 될 것이다. 국내 양화진, 연세대법인문제 등은 위원들 임명해서 적당히 보고받는 형식으로 하면 될 것이다. 이번 못하면 정영택목사체제에서 하면 될 것이다. 그 다음 못하면 다음체제로 미루고 또 미루면 될 것이다. 그리고 자금력이 많은 부서에 자기 사람을 심으면 될 것이다. 총회장 마치면 김정서목사처럼 연금재단 이사장 같이 돈이 많은 기구에 보직을 맡으면 될 것이다.
서기는 호남출신 최기학목사를 임명했다. 지역 호남출신으로 강북제일교회에 근거도 없이 신천지가 있는 것 처럼 이단조작을 한 이대위위원장 최기학목사를 임명했다. 호남사람이 다시 차기부총회장으로 나와야 하니까 말이다. 이는 잘한 것이다. 그래도 한국에서는 지역, 혈연, 학연이 배신을 하지 않고 신뢰를 갖기 때문에 그 안에서 사람을 임명하는 것은 상당히 신앙적인 것이다. 하나님도 기뻐하실 것이다. 그래도 믿을 수 있는 것이 나 여호와 이외에 지연, 학연, 혈연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하실 것이다. 그러면서 세습방지법을 통과시켜 개혁적인 총회장처럼 하면 되는 것이다. 지역, 학연, 지연적 세습은 비난을 받지 않을 것이니까 말이다.
총회장 판공비는 약 1억 정도 있으니 해외교회 협력차 1년 동안 물쓰듯 쓰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전총회장이 하던 대로 해외에 자주 나가서 오대양 육대주를 다니면서 국제적으로 일을 하는 모습을 총회를 섬기는 모습으로 보여주면 된다. 실제로는 자신의 배를 섬기는지 모르지만 말이다.
목민교회 부목사나 총회사무총장이나 임원들은 속히 출타를 할 해외비행기를 예약해야 할 것이다. 이미 예약을 했을는지도 모른다. 조만간에 기독공보에 김동엽목사 해외출타라는 기사가 나오게 될 것이다. 해외를 방문하는 것은 국제적인 활동을 하고 세계미션을 하는 명분으로 만들면 된다. 그리고 사진한장 찍고 오면 된다. 하나님은 어치피 안보이니까 사람들에게 잘 보이면 된다. 모든 일들은 적당한 명분만 잘 만들어내면 된다. 그러면 대법원을 넘어 하나님까지 속일 수 있다.
아니면 등대복지이사장 장창만목사처럼 아프리카 원조를 목적으로 아프리카에 한번 다녀올 수도 있다. 대부분 총회장이 되면 해외출타병이 찾아오게 된다. 이 병에 한번 중독되면 일년내내 판공비갖고 물쓰듯 해외출타비용으로 써야 할 것이다. 총회장은 회의도 끝났으니 이제 교단을 위해서 할 일은 다했다. 남은 일들은 다른 임원들에게 일임하면 된다. 이제 해외에 가는 일만 남았다.
해외교단과 제휴를 맺고 해외한인동포, 해외한인교회의 발전, 유럽개혁교회와의 협의, 스코틀랜드 장로교회, 뉴질랜드, 호주장로교회와 협약, 아프리카구호활동, 아시아교회와의 선교협약, WCC산하 교회협약. 러시아장신, 필립핀장신방문 등 수많은 해외방문 명분이 있기 때문에 임원들 이끌고 해외방문을 하면 될 것이다. 그리고 해외한인장로회교단(KPC)과도 없는 조약도 만들어 다시 조약을 체결하면 될 것이다. 제휴하고 또 제휴하고, 협약하고 다시 협약하고 갱신하고 창조하여 해외출타명분을 만들어내야 한다. 이러한 일들은 스텝들이 거들어야 할 것이다.
이제 국내일은 총회회의록 채택통과로 마무리지었고 한고비 넘겼으니 해외에서 하나님나라 건설하는 일만 남았다. 해외방문명분은 박위근. 손달익목사에게 알려달라고하면 경험이 많아서 잘 알려줄 것이다. 호주방문은 조성기목사에게 물어보면 될 것이다. 그리고 국내에 있으면 소형교회는 가지말고 대형교회에서 요청하면 설교차 방문하면 될 것이다. 총회장급정도 되면 사례비는 약 100여만 정도 받을 것이다.
부서장 임명은 호남인사와 측근들로 임명해서 친정체제를 구축하면 될 것이다. 국내 양화진, 연세대법인문제 등은 위원들 임명해서 적당히 보고받는 형식으로 하면 될 것이다. 이번 못하면 정영택목사체제에서 하면 될 것이다. 그 다음 못하면 다음체제로 미루고 또 미루면 될 것이다. 그리고 자금력이 많은 부서에 자기 사람을 심으면 될 것이다. 총회장 마치면 김정서목사처럼 연금재단 이사장 같이 돈이 많은 기구에 보직을 맡으면 될 것이다.
서기는 호남출신 최기학목사를 임명했다. 지역 호남출신으로 강북제일교회에 근거도 없이 신천지가 있는 것 처럼 이단조작을 한 이대위위원장 최기학목사를 임명했다. 호남사람이 다시 차기부총회장으로 나와야 하니까 말이다. 이는 잘한 것이다. 그래도 한국에서는 지역, 혈연, 학연이 배신을 하지 않고 신뢰를 갖기 때문에 그 안에서 사람을 임명하는 것은 상당히 신앙적인 것이다. 하나님도 기뻐하실 것이다. 그래도 믿을 수 있는 것이 나 여호와 이외에 지연, 학연, 혈연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하실 것이다. 그러면서 세습방지법을 통과시켜 개혁적인 총회장처럼 하면 되는 것이다. 지역, 학연, 지연적 세습은 비난을 받지 않을 것이니까 말이다.
총회장 판공비는 약 1억 정도 있으니 해외교회 협력차 1년 동안 물쓰듯 쓰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전총회장이 하던 대로 해외에 자주 나가서 오대양 육대주를 다니면서 국제적으로 일을 하는 모습을 총회를 섬기는 모습으로 보여주면 된다. 실제로는 자신의 배를 섬기는지 모르지만 말이다.
목민교회 부목사나 총회사무총장이나 임원들은 속히 출타를 할 해외비행기를 예약해야 할 것이다. 이미 예약을 했을는지도 모른다. 조만간에 기독공보에 김동엽목사 해외출타라는 기사가 나오게 될 것이다. 해외를 방문하는 것은 국제적인 활동을 하고 세계미션을 하는 명분으로 만들면 된다. 그리고 사진한장 찍고 오면 된다. 하나님은 어치피 안보이니까 사람들에게 잘 보이면 된다. 모든 일들은 적당한 명분만 잘 만들어내면 된다. 그러면 대법원을 넘어 하나님까지 속일 수 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