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한 본디오빌라도도 예수에게 소명기회를 주었다.
본디오 빌라도는 유다 사마리아 에돔을 다스린 로마의 다섯째 총독(주후26-36)으로 창을 잘 쓴다 하여 빌라도라 불렀다. 그의 제일 큰 과오는 예수를 못 박은 일이 었다. 산헤드린의 밤 회의에서 결박했으나 사형권은 총독에게 있었다. 그러나 그는 고소된 예수에게 충분히 변명할 기회를 주기도 한 인물이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유대민족을 그릇된 길로 인도하고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지 못하게 하고 자기가 그리스도왕 이라고 한다며 빌라도에게 끌고 갔다.
빌라도의 심문절차
빌라도는 법적 심문절차에 따라 심문을 한다.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고 물어본다. 예수께서 맞다고 하니 빌라도는 바로 대제사장들과 무리에게 이르되 "내가 보니 이 사람에게 죄가 없다"고 선언한다. 그러면서 빌라도는 그가 유대인으로서 헤롯 관할인 줄 알고 그 관할로 보낸다. 오늘날도 판사들은 당사자들의 관할로 사건을 보낸다. 여기서 빌라도는 기본적인 절차를 지킨 것이다. 기초적인 심문을 하고 판단을 하고, 관할지역으로 사건을 이송한다. 그러나 관할 하급심이 사건을 다시 상급심으로 돌려보내자, 빌라도는 다시 심문을 했다.
헤롯이 다시 보내니 빌라도는 대제사장들과 관리들과 백성을 불러 모으고 심문을 다시 하는 절차를 진행하여 그가 행한 일에는 죽을 일이 없다며 무죄를 선언한다. 이처럼 빌라도는 피고에게 심문절차를 진행하고 자신의 사건관할이 아닌 줄을 알고 다시 사건을 관할지역에 내려보낸다. 보내진 사건이 다시 오자, 빌라도는 다시 심문을 하여 죄가 없다고 선언한다. 차라리 몇대 때러서 방면하겠다고 한다.
이르되 너희가 이 사람이 백성을 미혹하는 자라 하여 내게 끌고 왔도다 보라 내가 너희 앞에서 심문하였으되 너희가 고발하는 일에 대하여 이 사람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고 헤롯이 또한 그렇게 하여 그를 우리에게 도로 보내었도다 보라 그가 행한 일에는 죽일 일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때려서 놓겠노라 (눅23:14-16)
심지어 빌라도는 예수를 풀어주겠다고까지 했다. 양심적인 면이 있었다. 여기까지 빌라도는 나름대로 한 사람을 판단하고자 심문을 다하고, 죄가 없다고 판단까지 했다. 그러나 빌라도는 민중들의 여론에 밀려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끔 선고번복을 한다. 양심이 짧아 악한 재판관이 되었다. 그러나 빌라도는 나름대로 여론에 떠밀려 선고를 번복한 것이지 나름대로 심문절차는 다 지킨 것이다. 심문을 하고, 해당관할로 내려보내고, 다시 사건이 이송되어 올라오자, 다시 양심대로 심문을 하고 죄가 없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의 선고가 잘못된 것이었다. 평양노회재판국처럼 불의한 재판관이었다.
본디오 이단감별사, 본디오 이대위, 본디오 이단조작기자는 소명기회도 안주어
그러나 이단감별사나 신천지 이단조작기자, 예장통합 이대위는 빌라도 보다 못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기본적인 심문절차나 법조항도 없이 일방적으로 매도하여 이단으로 낙인찍고 마는 사람들이다. 적어도 이대위는 해당 당사자를 불러 심문을 해야 하는데 해당 당사자도 불러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관할이 타교단이면 타교단으로 넘겨야 하는데 본인의 요청도 없는데 자신들이 타교단사람들을 직접 관할하여 판단하여 본디오 빌라도 못한 판단을 하였다.
최삼경은 윤석전 목사를 이단으로 정죄하기 전에 부르지 않은 것에 대해서 "사전에 당사자를 만나면 연구의 순수성이 의심받을 위험이 있다, 무엇보다도 책과 테이프만큼 객관적인 자료가 어디있겠느냐"고 하면서 "사람을 만나서 물어봐야 이단성을 연구할 수 있다면 시대나 장소를 초월하여 이단을 연구할 수 없다는 뜻이 된다"고 하여 소명기회를 주는 것 자체를 인정하지 않았다.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본 총회가 이단사이비로 드러난 이단사이비를 규정할 때에 본인의 소명기회를 준 전례가 없으며, 이단사이비의 폐해가 심하고 교회를 보호해야 할 시급한 상황일 경우 해당 교단의 입장을 질의하지 않을 경우가 대부분임을 밝힌다"고 하여 본디오 빌라도도 하지않은 교리재판을 하였다.
이들의 행태는 나름대로 절차를 지킨 본디오빌라도보다 못한 악한 자들이었다. 한 사람을 이단으로 정죄하고 징벌하는데 본디오빌라도는 적어도 심문절차와 해당관할지역에 이송절차까지 거친 사람이었다. 빌라도의 문제는 죄가 없음을 알고도 나쁜 선고를 한 것이다. 그러나 이대위나 이단감별사들, 이단조작기자들의 문제는 빌라도처럼 소명기회도 주지않는 심문절차도 거치지 않고, 해당관할로 이송하는 이송절차도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자신들이 판단해서 보고하고 채택하면 이단으로 사형선고를 하는 것이다.
본디오 빌라도보다 더 악한 자들, 본디오 이단조작자들, 본디오 이대위
이러한 행위는 본디오 빌라도 보다 더 악한 행위이다. 불행하게도 예장통합 이대위회원들은 이러한 본디오 빌라도도 하지 않은 일들을 서슴지 않고 있다. 사람도 부르지 않고 이단, 이단옹호언론으로 정죄하고, 해당교단관할로 이송하지도 않고 자신들이 직접 판단하는 것이다. 본디오빌라도는 그래도 예수가 자신을 변론할 기회를 던져주었다. 본디오빌라도는 한번 잘못 선고한 것으로 지금까지도 사도신경을 통해서 욕을 먹고있다. 이제 소명기회도 못얻고 해당소속교단에서 재판받지도 못한 채, 고통당한 사람들은 이대위위원들, 이단감별사들, 이단조작기자들이 본디오빌라도 보다 더 악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평생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본디오이대위원장, 차기총회장후보?
본디오 빌라도보다 못한 사람이 차기 총회장을 하겠다고 예장통합 교단 서기로 되었다. 과연 본디오빌라도보다 못한 이대위원장이 차기 부총회장이 될 수 있을까? 또한 본디오빌라도보다 못하게 재판한 이대위원들, 이단감별사들이 예수로부터 잘했다 칭찬을 받을 수 있을까? 칸트는 이처럼 본디오빌라도 보다 못한 악행을 저지른 비윤리적인 사람들때문이라도 지옥은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사도신경시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이외에 본디오빌라도보다 못한 악한 자들 (예통합 이대위, 이단감별사, 이단조작언론, 이단조작기자들)에게 고난을 받으사 선한 신앙인들이 교리적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고 고백해야 할 것이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유대민족을 그릇된 길로 인도하고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지 못하게 하고 자기가 그리스도왕 이라고 한다며 빌라도에게 끌고 갔다.
빌라도의 심문절차
빌라도는 법적 심문절차에 따라 심문을 한다.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고 물어본다. 예수께서 맞다고 하니 빌라도는 바로 대제사장들과 무리에게 이르되 "내가 보니 이 사람에게 죄가 없다"고 선언한다. 그러면서 빌라도는 그가 유대인으로서 헤롯 관할인 줄 알고 그 관할로 보낸다. 오늘날도 판사들은 당사자들의 관할로 사건을 보낸다. 여기서 빌라도는 기본적인 절차를 지킨 것이다. 기초적인 심문을 하고 판단을 하고, 관할지역으로 사건을 이송한다. 그러나 관할 하급심이 사건을 다시 상급심으로 돌려보내자, 빌라도는 다시 심문을 했다.
헤롯이 다시 보내니 빌라도는 대제사장들과 관리들과 백성을 불러 모으고 심문을 다시 하는 절차를 진행하여 그가 행한 일에는 죽을 일이 없다며 무죄를 선언한다. 이처럼 빌라도는 피고에게 심문절차를 진행하고 자신의 사건관할이 아닌 줄을 알고 다시 사건을 관할지역에 내려보낸다. 보내진 사건이 다시 오자, 빌라도는 다시 심문을 하여 죄가 없다고 선언한다. 차라리 몇대 때러서 방면하겠다고 한다.
이르되 너희가 이 사람이 백성을 미혹하는 자라 하여 내게 끌고 왔도다 보라 내가 너희 앞에서 심문하였으되 너희가 고발하는 일에 대하여 이 사람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고 헤롯이 또한 그렇게 하여 그를 우리에게 도로 보내었도다 보라 그가 행한 일에는 죽일 일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때려서 놓겠노라 (눅23:14-16)
심지어 빌라도는 예수를 풀어주겠다고까지 했다. 양심적인 면이 있었다. 여기까지 빌라도는 나름대로 한 사람을 판단하고자 심문을 다하고, 죄가 없다고 판단까지 했다. 그러나 빌라도는 민중들의 여론에 밀려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끔 선고번복을 한다. 양심이 짧아 악한 재판관이 되었다. 그러나 빌라도는 나름대로 여론에 떠밀려 선고를 번복한 것이지 나름대로 심문절차는 다 지킨 것이다. 심문을 하고, 해당관할로 내려보내고, 다시 사건이 이송되어 올라오자, 다시 양심대로 심문을 하고 죄가 없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의 선고가 잘못된 것이었다. 평양노회재판국처럼 불의한 재판관이었다.
본디오 이단감별사, 본디오 이대위, 본디오 이단조작기자는 소명기회도 안주어
그러나 이단감별사나 신천지 이단조작기자, 예장통합 이대위는 빌라도 보다 못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기본적인 심문절차나 법조항도 없이 일방적으로 매도하여 이단으로 낙인찍고 마는 사람들이다. 적어도 이대위는 해당 당사자를 불러 심문을 해야 하는데 해당 당사자도 불러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관할이 타교단이면 타교단으로 넘겨야 하는데 본인의 요청도 없는데 자신들이 타교단사람들을 직접 관할하여 판단하여 본디오 빌라도 못한 판단을 하였다.
최삼경은 윤석전 목사를 이단으로 정죄하기 전에 부르지 않은 것에 대해서 "사전에 당사자를 만나면 연구의 순수성이 의심받을 위험이 있다, 무엇보다도 책과 테이프만큼 객관적인 자료가 어디있겠느냐"고 하면서 "사람을 만나서 물어봐야 이단성을 연구할 수 있다면 시대나 장소를 초월하여 이단을 연구할 수 없다는 뜻이 된다"고 하여 소명기회를 주는 것 자체를 인정하지 않았다.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본 총회가 이단사이비로 드러난 이단사이비를 규정할 때에 본인의 소명기회를 준 전례가 없으며, 이단사이비의 폐해가 심하고 교회를 보호해야 할 시급한 상황일 경우 해당 교단의 입장을 질의하지 않을 경우가 대부분임을 밝힌다"고 하여 본디오 빌라도도 하지않은 교리재판을 하였다.
이들의 행태는 나름대로 절차를 지킨 본디오빌라도보다 못한 악한 자들이었다. 한 사람을 이단으로 정죄하고 징벌하는데 본디오빌라도는 적어도 심문절차와 해당관할지역에 이송절차까지 거친 사람이었다. 빌라도의 문제는 죄가 없음을 알고도 나쁜 선고를 한 것이다. 그러나 이대위나 이단감별사들, 이단조작기자들의 문제는 빌라도처럼 소명기회도 주지않는 심문절차도 거치지 않고, 해당관할로 이송하는 이송절차도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자신들이 판단해서 보고하고 채택하면 이단으로 사형선고를 하는 것이다.
본디오 빌라도보다 더 악한 자들, 본디오 이단조작자들, 본디오 이대위
이러한 행위는 본디오 빌라도 보다 더 악한 행위이다. 불행하게도 예장통합 이대위회원들은 이러한 본디오 빌라도도 하지 않은 일들을 서슴지 않고 있다. 사람도 부르지 않고 이단, 이단옹호언론으로 정죄하고, 해당교단관할로 이송하지도 않고 자신들이 직접 판단하는 것이다. 본디오빌라도는 그래도 예수가 자신을 변론할 기회를 던져주었다. 본디오빌라도는 한번 잘못 선고한 것으로 지금까지도 사도신경을 통해서 욕을 먹고있다. 이제 소명기회도 못얻고 해당소속교단에서 재판받지도 못한 채, 고통당한 사람들은 이대위위원들, 이단감별사들, 이단조작기자들이 본디오빌라도 보다 더 악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평생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본디오이대위원장, 차기총회장후보?
본디오 빌라도보다 못한 사람이 차기 총회장을 하겠다고 예장통합 교단 서기로 되었다. 과연 본디오빌라도보다 못한 이대위원장이 차기 부총회장이 될 수 있을까? 또한 본디오빌라도보다 못하게 재판한 이대위원들, 이단감별사들이 예수로부터 잘했다 칭찬을 받을 수 있을까? 칸트는 이처럼 본디오빌라도 보다 못한 악행을 저지른 비윤리적인 사람들때문이라도 지옥은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사도신경시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이외에 본디오빌라도보다 못한 악한 자들 (예통합 이대위, 이단감별사, 이단조작언론, 이단조작기자들)에게 고난을 받으사 선한 신앙인들이 교리적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고 고백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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