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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산기도원, 팝페라 가수 특송

  • 법과 교회
  • 입력 2013.11.2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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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수미가 부르는 콜로라투라 음역을 가져
팝페라 가수 씨클라인이 한얼산기도원에서 특송을 했다. 씨클라인씨는 조수미씨 정도가 노래를 하는 콜로라투라 음역수준에서 노래를 하는 사람으로서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음역대를 소화하고있다. 이번에 기도원에 기도하러 왔다가 한얼산기도원측의 요청으로 특송을 하게 되었다. 이영금목사는 신도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씨클라인은 자신은 콜로라투라 소프라노를 구사한다고 했다.  
 
19세기의 분류에 따라 소프라노는 리리코, 드라마티코, 콜로라투라로 구분할 수 있다. 신영옥씨는 리리코 소프라노를 구사한다. 콜로라투라 소프라노(soprano coloratura )는 음색이 화려하고 장식적인 것이 특징으로서 조수미가 구사하는 가장 높은 음역대로서 기악적인 고난도의 기교를 구사하는 소프라노이다.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가수는 국내에서도 많지 않다. 콜로라투라는 18∼19세기 오페라의 아리아 등에 즐겨 쓰인 선율 또는 그 양식. 빠른 템포로 통상 자잘한 음표로 이루어졌으며, 꾸밈음이나 스릴에 넘치는 화려한 악구가 소위 기악적으로 펼쳐지는 듯한 선율양식이다. 

씨클라인은 12월 16일 오후 5시 30분 역삼문화회관에 참여하여 콜로라투라의 음색을 갖고 다양한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씨클라인 노래에 관심있는 사람은 12. 16일 역삼문화회관(3층)에 참여하기를 바라고, 교회에 초청하고자 하는 사람은 010 2294 0195(정성욱대표)에게 전화하기를 바란다. 또한 뮤지컬연극이나 성악발성을 배우고 싶은 사람도 정대표에게 접촉하기를 바란다. 씨클라인은 현재 어린이 뮤지칼 극단에서 감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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