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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설교메이커 조건회목사, 한얼산 부흥회 인도

  • 법과 교회
  • 입력 2013.10.3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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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가 흰 영원한 청년 조건회
예능교회 조건회 목사는 예장통합교단 목사로서 한얼산기도원으로부터 심재선, 정도출목사에 이어 세번째 금요철야 강사로 초청받아 뜨거운 설교를 했다. 조건회목사는 설교시작부터 송정미가 부른 "때로는 너의 앞에 어려움과 아픔 있지만..."이라는 노래를 선사하면서 뜨거운 부흥회의 열기를 이어나갔다. 
 
▲     © 법과 교회

 
조목사는 자신은 원래 가수가 되려고 하였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목사가 되었다며, 지금까지 소망교회, 예능교회에서만 목회생활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친 사도바울처럼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야 한다며, 신도들은 무엇에 의해 사로잡혔는지를 파악하고, 잡힌 바 된 주체가 누구인줄 알면 푯대를 향해 달려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조목사는 1시간 동안 열정적인 메세지를 전하는 중 순간순간 유모를 던지면서 신도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좌중을 사로잡아 뜨거운 은혜의 열기를 이어나갔다. 또한 조목사는 신도들이 사람의 기쁨이 아니라 모두 하나님의 기쁨이 되자며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라는 찬양을 하기도 하였다. 조목사는 통성기도까지 유도하면서 부흥사 못지않게 뜨거운 설교를 하면서 기도원의 한기에 열기를 더했다.  
 
조건회목사는 20여년 전 약 400 여명 되는 예능교회를 맡아 현재 1,800여명의 선까지 부흥을 시켰다. 조건회 목사는 열정적인 설교와 구수한 유우머, 영적인 감각이 뛰어나고, 복음적이며 찬양의 은사를 받았다. 그는 어디를 가든지 항시 설교와 찬양으로 신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조목사는 예능교회담임목사이지만 코스타 강사 등 부흥사로 활동을 많이 하였다. 침체된 교회는 조건회 목사를 한번 초빙해 보기를 바란다. 예장통합교단에서 어떤 부흥강사보다 더 뜨거움과 열정으로 설교를 할 것이다. 조건회 목사는 열정의 설교메이커이지만 열정의 목회메이커 이기도 하다.  조건회목사의 열정은 식지않았다. 그는 문화사역, 선교사역, 성경공부사역, 예배사역, 말씀 사역 등에 대한 열의는 여전히 청년인 상태로 있다. 그의 머리는 희어져가지만 그의 사역은 점점 더 젊어지고있다.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 사람은 날로 새로워지고있다. 한국교회는 열정의 설교메이커 영원한 청년 조건회 목사를 한번 주목해 보기를 바란다. 그의 젊음이 언제 식는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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