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형택 소송관련 대응과 영적 공백 메울 담임목사 절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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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택과의 소송관련 교회대표 절실 필요강북제일교회는 원성현목사를 담임목사로 선출했다. 신천지조작 등 여러가지 교리적인 문제를 고려하고, 이외에 무인가신학교출신이 연세대수석으로 졸업하여 어려운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것도 계산하고, 또한 기본 사상도 강북제일교회와 어울리는 개혁적이고 복음적이며, 정치적 성향은 비정치적이며, 학문도 미국에서 어설프게 공부한 미국산이 아니라 한국 토종이며, 신천지에 대해서도 반대하는 분명한 입장을 갖고 있고, 생활도 윤덕수목사처럼 청빈한 삶을 살고 올곧은 인생을 살았고 궁극적으로는 황형택과 소송과 관련해서 교인들이 선택한 교회의 대표자가 절실하게 필요하였기에 그를 낙점하게 만들었는 후문이다.
강북제일교회는 강북제일교회에 관심없는 사람들을 우선 순위로 했다. 대부분 탐욕에 찌들어 강북제일교회에 오려고 했기 때문이다. 칼빈의 교리박사를 불러온 것은 신천지의혹을 날려버리겠다는 의도이다. 원박사는 신천지도 아니고 마리아월경잉태론이나 삼신론에 대해서 신성을 모독하는 사설이라고 비평한 바 있다. 그리고 이단감별사들이 신천지라고 강북제일교회를 조작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남순목사가 대리당회장으로서 사회를 보았고, 권정수목사가 축도를 했다. 이남순목사는 공동의회는 참여한 수가 성수라며 참여한 수중에서 과반수이상이면 담임목사를 선출할 수 있다고 했다. 공동의회에 참여한 자들은 서명을 하고 참여하여 거의 만장일치로 원성현목사를 선출했다.
교회는 노회에 대해 행정보류를 선언한 형태에서 비법인사단의 자율성과 자신들이 만든 정관에 근거 교인들의 힘으로 담임목사를 선출한 것이다. 이남순목사는 교회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자신이 대리당회장을 수락했다며, 교단헌법에 따라 담임목사를 선출하기 때문에 불법이 아니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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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열박사, 원박사 청빙 하자 없다.
강북제일교회는 노회와 총회가 수습을 하지 않고 방치해 둔 상태에서 교인들이 자체적으로 질서를 유지하고자 정관을 만들어 황형택을 해임시키고 원성현을 선출하기로 결의하였다. 정관으로 법학박사를 받은 소재열박사는 비법인사단인 교회는 자율성과 교인들의 결의를 토대로 하는 단체이기 때문에 신도들이 스스로 교회담임목사를 선출하는 것은 전혀 하자가 없다고 주장했다.
소박사는 법원에서 황형택을 대표자로 판단했다고 하더라도 황형택개인의 문제이기 때문에 비법인사단에 남아있는 잔류파교인들의 결의를 뒤엎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교인들의 결의에 의한 정관에 따라 판단하면 법원도 이를 무시할 수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즉 2000여명이 반대하는데 황형택개인이 대표자지위를 받는다 하더라도 교회에서 일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서헌제 교수 역시 법원은 교단법보다 교인들이 만든 정관을 우선하기 때문에 교인들의 결의를 무시할 수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원박사는 신천지가 아니라 개벽천지
원성현박사는 연세대학교를 40살에 들어가 전과목 만점으로 졸업했고, 대학원도 수석으로 입학하고, 박사논문도 존 칼빈에 대해서 썼을 정도로 교리사와 이단사를 꿰뚫고 있으며, 라틴어에 능한 학자이다.
그는 성남시 신광교회에서 부목사를 역임했고, 척곡교회에서도 설교목사로 사역했다. 그는 유머러스 하거나 재미있는 설교는 하지 않더라도 원칙적이고 성서적이며, 개혁적인 내용에 충실한 설교를 하고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북제일교회 담임목사에 관심없는 학자 청빙
이로써 강북제일교회는 황형택, 장창만, 남삼욱에 이어 새로운 후임목사를 선출하여 교회의 질서를 다지고 원목사를 중심으로 하여 교회의 회복을 추구할 예정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원성현목사를 선출함으로 하경호와 윤석두집사가 신천지 교도가 아님이 드러났다. 그들이 신천지 신도였다면 신천지교도나 이만희를 청빙해야 했을 것이다. 신천지는 신현욱, 최삼경, 전정희, 조남정, 짝퉁강사모의 조작에 기인한 조작작품이었다.
원성현목사는 신천지출신이 아니라 개벽천지출신이었다. 무인가신학교를 나와서 연세대 120년사에 전과목만점졸업자는 처음이기 때문에 천지가 개벽할 일이었다. 이단조작녀 교회와 신앙(상임이사 최삼경)의 전정희는 억지로 하경호, 윤석두를 신천지로 조작한 바 있지만 거짓임이 밝혀졌다.

한기총, 교회와 신앙은 이단조작전문업체
한기총은 1,200만 성도들에게 드리는 글이라는 대국민성명서에서 '교회와 신앙'을 이단조작전문업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교회와신앙이라는 소위 이단조작 전문 매체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단 내에서의 문제를 해결해주겠다는 명목으로 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에게 수천 내지 수억의 금품을 요구했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입니다.
통합측 교단은 지난 수십 년 동안 특정 이단감별사(이단조작자)가 주도가 되어 수십 명의 타 교단 목회자들을 이단으로 정죄해왔습니다. 타 교단 목회자들은 통합이라는 대교단에 의해서, 영문도 모르고 소명 기회도 얻지 못한 채 억울한 정죄를 당해야만 했습니다. 그 중에는 통일교나 신천지 등 기독교가 아닌 사이비 사교집단도 있었지만, 멀쩡한 목사들을 통합측의 신학이나 원칙 및 기준에 벗어나면 무조건 이단으로 정죄된 일도 적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통합측은 한국교회가 낳은 세계적인 목사에게 까지 이단굴레를 씌우고 자신들의 잣대로 이단 규정하였다가 ‘아니면 말고’ 식으로 해지하는 해프닝까지 벌였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마리아의 월경으로 태어났다고 하고 하나님이 셋이라고 하는 희대의 사이비, 이단을 이단대책위원장 자리에 앉히고 감싸는 자체 모순을 범하고 있습니다.
짝퉁강사모도 하경호집사가 신천지사람을 데려오거나 이만희에게 교회를 바친다고 공언을 하였지만 사실이 아님이 드러났다. 원성현박사를 초청함으로인해 신천지의 누명은 사라져 버렸다. 신현욱, 최삼경, 전정희는 이들에 대해서 신천지 이단세력이라고 거짓으로 언론을 조작해 왔다. 그러나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 세력이 들어왔다는 것을 삭제하고 보고한 바 있다.
이들이 신천지 교도였다면 이남순목사를 대리당회장으로 초청할 리 없고, 칼빈박사 원성현박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할리도 없었다. 이단조작자들은 거짓과 허위로 강북제일교회를 신천지로 매도한 바 있다.
원성현박사는 당분간 교회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고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있다면 칼빈전공인 자신은 오지도 않았을 것이며, 신천지는 조작이라고 주장했고, 당분간 교회회복과 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힘을 모으며 교인들과 함께 업무파악을 하는데 시간을 투자할 것이라고 했다.
처음이라 많이 긴장을 해서 심적인 여유가 없는 상태에서 설교를 했지만 앞으로는 신도들과 대화도 많이 하면서 공감대를 확산시켜 더욱 성서적이면서 복음적이고도 신앙적인 설교를 할 것이며 황형택과의 소송도 적극적으로 임해 장로교단과 비법인사단은 교인들의 자율성이 우선된다는 것을 보여즐 것이라고 하였다.
원박사는 두 자녀를 두었고 모두 연세대학출신으로 연세대 가족이다. 현재 종교개혁시대와 중세천주교시대의 교회법을 연구하고 있고 부산장신대에서 교회법을 강의하고 있다. 부산장신대 초빙교수를 역임했고, 현재는 외래교수로서 활동하고, 그리스도 신대에서도 교회사 강의를 하고 있다.
원박사는 예장통합교단의 이단재판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할 정도로 교리사에 있어서 강력한 장점을 갖고 있다. 예장통합 이대위와 최삼경은 증거도 없이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있다고 조작을 한 바 있다.
다음은 원박사의 날카로운 글이다.
한국 예장통합교단의 이단재판 문제점과 해결책
(1) 총회의 이단 대처에 관한 역사적 고찰과 문제점
역사적으로 접근해보면, 예장교단은 주후 1918년에 자유주의 신학을 혐의로 김장호의 조선기독교회를 예장 역사상 처음으로 이단으로 정죄했다. 그 이후의 신비주의운동에 관련된 여러 사람들이 같은 운명을 겪었다. 이러한 일들이 전개된 이후 이윽고 1960년대 말부터 각종 이단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자, 특히 구원파 권신찬과 통일교 문선명의 발호가 시작되자 총회는 사이비종교대책위원회라는 특별위원회를 두어 이단에 대해 다루기 시작했다. 물론 그 이후의 조용기, 김기동, 이만희 등에 대해서도 특별위원회가 조사를 가하기도 했고 또한 이단 및 사이비 지침서도 발간하기도 했다.
그러나 1990년에 이르기까지 총회는 한 번도 정상적인 이단재판을 시행한 적이 없었다. 겨우 1990년 75회 총회 시에 문선명 집단과 관련된 영등포노회 상소건을 특별재판국에 회부하여 최초로 이단재판을 시행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도 교리심리가 아니라 통일교에 관련된 개인의 판결이 전부였다.
그 이전까지 예장통합교단이 이단에 대처하는 태도는 특별위원회, 조사위원회, 연구위원회 등을 두어 지침서나 성명서를 발표하는 정도에 그쳤다. 그리고 한 번도 이단에 연루된 자들을 소명하여 심문한 적도 없었다. 그들이 발표한 서면자료나 구두자료를 토대로 일방적으로 저술한 것이 바로 그러한 이단 관련 자료였던 것이다. 이는 이단판결의 주관성이 개재되었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신학자에 따라서 이단을 판단하는 기준이 다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총회장과 사이비이단대책위원장의 명의로 발간한 연구보고서 역시 총회석상에서 전문적인 토론 없이 연구위원들의 견해로 결정된 연구서나 성명서를 추인하는 정도에서
그치고 말았다. 그리고 이단 혐의 당사자를 소명하여 그들의 변명을 들으려고 노력한 적도 없었다. 이는 초대교회의 전통을 무시한 처사이다. 초대교회는 이단관련자들의 이야기를 두 달 동안이나 들어 주었다. 그리고 성령의 가르치심 따라 그들을 거룩하게 정죄했다. 그러나 예장 총회의 재판국은 이단 혐의 각 개인에 대한 출교처분을 내린 것이 전부였고, 전문적인 신학자들을 초치하여 그들의 반론을 검토하는 순서도 없이 일방적인 판결을 내리는 것이 오늘의 현실사이다.
(2) 대안과 해결책
1) 상술한 초대교회의 공의회 정통성 전통을 따라 성경, 전통, 그리스도의 구원성을 배격하는 이단과 사이비는 반드시 척결되어야 한다.
2) 공의회 공정성 전통을 따라, 예장통합교단에 속하지 않은 이단과 사이비도, 본교단의 신자들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총회재판국을 통해 정죄해야만 한다.
3) 공의회 전문성 전통을 따라, 이단과 사이비 연구위원회에 반드시 자격을 갖춘 교리사 전문 박사 7인을 두어(각 신학대학에서 1인씩 차출) 교리 판단에 공정성을 기하도록 한다.
4) 공의회의 공정성과 전문성 전통을 따라, 이단 및 사이비 연구위원회가 상정한 보고서는 총 회석상에서 전문박사 7인을 초치하여 초대교회 공의회 전통처럼 열띤 토론이 전개되도록해야 한다.
5) 공의회의 공정성과 전문성 전통을 따라, 대규모 이단 및 사이비 혐의자를 공개토론식으로 초청하여 반론권을 확보해준다.
이러한 소명이야 말로 이단과 사이비를 확실히 가릴 수 있는 관건이 될 것이다. 공개적으로 소명을 해서 이를 거부하는 자야 말로 이단 및 사이비 혐의가 짙은 것이며, 소명에 응해서 자신의 교리와 견해를 밝히는 자에게는 충분한 시간을 주어 자신을 변론케 해준다. 물론 공개질의를 통해 전문박사들을 통해 그들의 이단성을 확보하는 일이 여기서 매우 중요한 일이 될 것이다. 소규모 이단은 이러한 총회 소명 절차를 생략해도 가할 것이다.
이처럼 충분히 조사 연구된 이단과 사이비는 총회재판국에 회부시켜 소정의 절차를 밟아 이단으로 정죄해야 한다. 이렇게 하는 길만이 각종 이단과 사이비를 철저히 가려 정통 신앙을 수호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그래야만, 항상 비판을 받아오곤 했던 마녀재판식 이단정죄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드레퓌스식, 매카시즘적 이단판결은 타락한 중세 로마카톨릭이나 해왔던 망동이었다. 그러한 일방통행식의 선포적 정죄를 멀리하고, 진지하게 이성적인 논의와 판결을 해야만, 반드시 그래야만 우리 예장 통합 교단의 정통성과 신뢰성, 거룩성과 공정성이 되살아날 수가 있게 될 것이다. 이러한 방책만이 우리 교단의 미래가 확고히 보장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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