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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현, 강북에는 신천지가 없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3.12.02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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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이상 신천지로 오해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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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강사모를 반대하는 소위 짝퉁강사모들은 윤석두와 하경호집사에 대해서 신천지로 매도하였고, 전정희 역시 이들에 편승해서 신천지 교도로 거짓기사를 쓴 바 있다. 뉴스앤조이 김은실과 교회와 신앙의 전정희의 공통점은 거짓기사를 작성하는데 있다. 김은실은 자신을 변론하다가 거짓기사를 작성했고, 전정희는 무조건 신천지로 매도하면서 거짓기사를 양산해 내고 있다. 그녀의 취재하는 모습이 동영상에 잡혔다.    
 
원성현목사는 지난 11. 29일 기자회견을 하면서 "일부 우리 교단과 노회의 교권주의자들이 우리 교회를 신천지 집단으로 몰아 대부분의 한국교인들은 우리교회를 신천지 집단이 접수한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다"면서 "더이상 신천지로 오해하지 말고 교회가 다시 적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도와주기를 부탁한다"고 했다.
 

▲     © 법과 교회

 
원성현목사는 한경직 목사와 함께 이북에서 내려온 원석하 목사의 아들로 5대째 신앙을 지켜온 정통장로교 목사로 알려졌다. 원목사는 어려서 부터 영락교회에 출석한 사람으로 개혁신앙과 복음주의 노선에 투철한 사람이다.
 
이단감별사들은 다시 한번 이단 조작을 한 것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최삼경이 상임이사로 있는 이단조작전문매체 교회와 신앙의 전정희는 강북제일교회의 하경호 윤석두가 신천지가 맞고 이만희 교주에게 충성을 했다고 거짓기사를 작성해 왔다. 하경호 윤석두는 신천지와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 그들이 신천지 였다면 후임목사를 이만희를 초청하거나 신천지 산하 목사를 청빙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은 이만희가 아니라 이남순목사를 초청했다. 전정희는 여러번 동안 하경호 윤석두가 마치 신천지인 것처럼 강북제일교회에 가서 이단을 조작하기 위하여 취재한 바 있다.
 
다행히 강북제일교회는 한경직목사와 함께 이북에서 함께 내려온 아버지의 복음주의 신앙을 이어받고 칼빈박사로서 정통신학을 하여 신천지 이단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인물을 대표자로 선출했다. 강북제일교회사태는 결국 이단감별사들의 조작으로 인해 교회가 파괴된 진실이 호도한 사건이었다.
 
남삼욱의 용역동원과 최삼경의 이단조작이 강북제일교회를 파탄지경으로 만들었다. 신천지 조작으로 인해 신도들 1,000여명이 떠났다. 원성현박사의 청빙으로 강북제일교회는 신천지로부터 누명을 벗게 되었지만 앞으로 황형택의 소송관계 등으로 또 다른 소송의 거대한 장애물을 넘어야 하고 용역동원과 이단조작으로 침체된 교회를 성장시켜야 하는 것도 또 하나의 넘어야 할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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