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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금고를 만지는 사람들

  • 법과 교회
  • 입력 2013.12.05 17:2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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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사무실에 들어오자 마자 금고에 손대...신도들은 절도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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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강사모들이 지난 6. 25일 교회에 들어와서는 교회사무실에 들어와서는 금고부터 만지는 것이 동영상에 포착되었다.
 
▲     © 법과 교회


 윤집사는 여기저기서 비밀번호를 찾고있었다.

 
▲     © 법과 교회

 
윤집사는 금고를 열기 위하여 여기저기 비밀번호를 찾고 있었지만 발견하지 못하자, 남삼욱임시당회장 목사가 와서 금고를  열어보려고 하였지만 열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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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서류를 찾고자 하여 열려고 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당시 장창만목사가 법원으로부터 임시당회장이 정지된 상태였기 때문에 임시당회장을 임명하는 것 조차가 불법이었다. 교단법에도 타노회 목사를 임명하는 것도 불법이었다. 타교회 금고를 만지는 것도 절도자로 의혹을 받기에 충분했다. 법원에서는 황형택을 당회장으로 인정했기 때문에 남삼욱이 당회장이 되는 것 조차가 불법인 것이다. 
 
남목사는 임시당회장으로 업무를 파악하기 위하여 6. 25 아침 교회에 왔다고 전했다. 그러나 교인들은 분개하여 사무실에 들어와서 금고에 돈이 있다고 판단. 금고를 열지 못하게끔 하여 몸싸움이 벌어졌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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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집사는 당시 금고에 약 9,000여만원의 돈이 들어있었다고 주장했고 신도들은 반강사모가 교회금고에서 돈을 훔치러 들어왔다고 판단했다고 주장했다.
 


▲     © 법과 교회
 
실제로 당시 통장을 장악했던 장로들은 이틀 후엔 6. 27 통장에서 1억을 인출했다. 이 돈의 출처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남삼욱은 법정에서 증인으로 나와 장로들로부터 선교비와 교통비를 받은 바 있다고 했다. 얼마인지는 밝히지 않겠다고 했다. 신도들은 거액을 받았을 것이라 추측했다.  
  
▲     © 법과 교회
 
일부는 용역을 동원하기 이해서 쓰여졌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한다

남삼욱목사는 교인들이 특수절도로 고발했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교인들은 금고를 털려고 했다는 판단을 하여 남삼욱과 함께 들어온 일명 반강사모들을 몰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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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와중에 교인들은 심하게 싸워 한 여신도는 다리가 골절되기도 하였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물리력으로 장악하려다가 계속적인 물리력으로 이어졌다. 한 여신도는 저항을 하다가 다리가 골절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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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삼욱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용역을 100여명 앞세우고 다시 7. 4. 강북제일교회에 들어오려는 등 하여 신도들과 충돌을 하게 되었다. 이러는 와중에 신도들은 폭력으로 인해 지금까지 고소고발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강북제일교회는 광성교회에 이어 처음부터 어글리 전쟁이었다. 장로들을 물리력으로 몰아내니 장로들은 남삼욱과 용역을 동원했고, 최삼경을 끌어들였고, 교회는 폭력건으로인한 고소고발, 신천지 파동으로 소용돌이에 빠지게 되었다. 강북제일교회는 남삼욱후유증으로 지금까지 고소고발이 끊이지 않고 있고, 최삼경의 이단조작 후유증으로 교인들이 1,000 여명 떠났다. 강북제일교회는 내부의 문제로 계속 시달리고 있다. 이후에 반강사모회원들은 강사모회원들을 신천지교도라고 밀어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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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김종이2013-12-12 12:26:27

    하나님은 말씀이요, 말씀은 진리요 생명이요 빛이라 하셨습니다. (요1:1-4)
    말씀없는 곳에 하나님이 계시겠습니까?
    빛이 없는 곳은 어둠이며 사단이 주관하는 곳입니다.
    교회 간판만 달았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계시는 성전은 아닙니다.
    교회 건물만 크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계시는 성전은 아닙니다.
    이 모든 분쟁, 다툼, 욕심은 진리가 없고 하나님이 떠나셨기 때문입니다.

  • 이은주2013-12-05 17:33:51

    이게 교회에서 있어지는 일이라는 게 믿기지 않네요. 이건 무슨 사기집단도 아니고 금고에 손을 댄다는 게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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