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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은 이단조작자들

  • 법과 교회
  • 입력 2013.12.08 05:06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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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지의 눈에는 신천지만 보여
강북제일교회 원성현카드의 의미는 우선 신천지를 일거에 날려버린 것이다. 그동안 이단전문조작매체 교회와 신앙은 강북제일교회를 신천지 이단화를 하는데 주력해왔다. 다행히도 법원은 신천지가 아니라는 판단을 했고, 신도들 역시 강북제일교회신도들은 하경호 윤석두가 신천지라고 확신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실제로 신천지라는 누명으로 신도들이 1,000여명 떠난 것은 사실이다. 교회를 파괴하는 데 이단조작자들은 한 몫을 한 것이다. 신천지는 이단이지만 신천지로 조작하는 사람들은 더욱 이단보다 악한 사람들이다. 탁명환씨가 한국교회를 위해 많은 큰 일은 한 것은 사실이지만 조작을 들여온 것이다.   
 
우리 사회에서 박근혜대통령을 비롯, 황우여 대표 등 정상적인 상식인이라면 예수이외에 기독교와 정반대되는 인간 교주를 추앙하는 종교인 신천지를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신천지의 폐혜가 만만치 않은 것도 사실이다. 실제로 이들은 기존교회를 파괴하고 분열을 시키고 포교활동을 해왔다. 
 
신천지의 잘못된 점을 알리는데 있어서 이단전문조작매체나 이단감별사들이 한 일부의 역할은 인정한다. 그러나 성한 신도들에게 증거도 없이 신천지 누명을 씌우는 것은 더 극악한 행동이다. 마태복음에서 예수님은 가라지비유에서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 것을 염려하고 있다. 
 
▲     © 법과 교회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마13:27-29)


이단조작전문매체와 이단감별사들은 가라지를 뽑을려다가 곡식을 뽑았다. 가라지 한 개를 없애려다가 곡식 수십단을 없애버린 것이다. 즉 벼룩잡자고 초가삼간을 태운 격이 되었다. 강북제일교회는 불탄 초가삼간이 되어버렸다. 초가삼간을 태워보니 벼룩 한마리도 없었다.
 
더군다나 벼룩이라도 있는 상태에서 초가삼간을 태워야 하는데, 벼룩이라고 판단되는 이물질을 벼룩이라고 판단하여 초가삼간을 태운 것이다. 기초적인 증거가 없이 작은 티끌이나 먼지, 벌레 등을 모두 벼룩으로 추청한 것이다. 그래서 법에서도 의심스럽거든 피고편에 서라고 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단전문조작매체는 의심스럽거든 검사편에 서는 것이다.
 
개나 소나 모두 신천지로 모는 행위는 무악대사의 말대로 자신들이 신천지이기 때문이다.
 
무학대사는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고 이성계에게 말했다. 무악대사가 지금 살았더라면 신천지의 눈에는 신천지만 보인다고 말할 것이다. 우리는 이단조작전문매체가 신천지가 아닌지 의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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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주님의**2014-07-31 23:16:01

    분별할 수 있도록 교회와 남아있는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갖고 중보해 주시고 본인의 믿음상태도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 하늘 **2014-07-10 11:13:00

    2~3주전에 교회로 부터 출교당했습니다~이유인즉 신천지라고 누명씌우고 나가라는것! 지금도 계속 멀쩡한 성도들을 이단으로 막말하며 내쫓고있습니다~신현욱이라는 사람 왔다간후 갑자기 교회가 이상해졌습니다~지금 교회는 교회가 아니라 눈에 뭐가 씌여서 분별도 못하고 더러워 질대로 악을 향해 치닫고있는 형국입니다~이사태에대해 억울한 성도들이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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