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제일교회에 이어 지속적인 신천지이단 매도
이단조작전문매체 '교회와 신앙'(전정희기자)이 종교단체와 상관없는 자원봉사단인 '하늘벽화 봉사단'을 이단 신천지로 조작해 이단조작전문매체임을 확실히 했다. 한기총에서는 '교회와 신앙'을 이단조작전문매체로 명명한 바 있다.
교회와 신앙이라는 소위 이단조작 전문 매체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단 내에서의 문제를 해결해주겠다는 명목으로 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에게 수천 내지 수억의 금품을 요구했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입니다.
전정희기자는 하늘벽화 봉사단이 신천지와 유관단체라고 허위기사를 써서 물의를 빚고 있다. 다시 이단조작녀 전정희는 자원봉사단체를 신천지로 조작함이 밝혀졌다. 강북제일교회에 이어 또다시 근거없이 신천지로 조작하는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를 신천지로 조작하여 강북제일교회 신도 1,000여명을 떠나게 했다.
하늘벽화 봉사단 대표 김영환씨는 자신들은 신천지 종교단체와는 상관도 없는데 한 번도 소명할 기회를 주지않고, 일방적으로 신천지로 기사화 했다고 했다. 김씨는 해명하기 위해서 교회와 신앙에 여러번 전화를 했으나 받지도 않았다고했다. 전정희는 이 기사가 물의를 빚자, 당사자에게 사과하고 기사를 삭제조치 했다. 스스로 이단조작한 것이 여실히 드러난 것이다.
하늘벽화봉사단은 경남 MBC에서도 방영했고, 김해, 목포, 창원, 순천에 자원봉사단체가 있으며, 목적은 순수 젊은이들이 모여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하기 위하여 구성된 단체이다. 이 단체는 벽화, 풍속화, 아동화, 계몽형 그림들을 그리며 고아원이나 양로원 등 거리 환경이 필요한 것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 단체는 각 지자체의 표창상, 영등포 교도소표창장 수여, 삼성 SDS 임직원등 및 사원의 후원, 8개 신문및 잡지에 기사화, 2013부산 티브로드 방송에 방영되었을 정도로 거리환경을 조성하는 자원봉사단체인데 신천지로 매도하여 큰 충격을 받았다. 신천지와 전혀 상관이 없이 종파를 초월해서 누구든지 재능이 있으면 봉사하는 단체이다.
이 단체의 대표인 김영환씨는 전정희씨에게 17번의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를 않았고 겨우 전화를 받아서 전씨로 부터 사과를 얻어냈다고 했다. 전씨는 바로 이 기사를 삭제해 신천지로 매도했음이 다시 드러난 것이다.
이처럼 전정희씨는 전혀 검증도 되지않고 상대에게 소명할 기회도 주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신천지로 매도하거나 조작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일각에서는 신천지 눈에는 신천지만 보이는 것이 아니냐며 전씨에 대해서 신천지출신일지 모른다며 의심하고 있다. 전정희가 신천지 이단으로 착각한 것은 신천지에서 벽화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 단체가 신천지 벽화봉사단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전정희는 잘못 짚었던 것이다.
신현욱, 최삼경, 정윤석, 전정희는 증거나 근거도 없이 특정교회나 단체를 근거도 없이 신천지 이단으로 조작해왔다. 이들은 지나칠정도로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이러한 사람들을 위하여 2,000여년 전에 다음과 같은 예언의 말씀을 비유로 전한 것이다.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마13:27-29)
교회와 신앙이라는 소위 이단조작 전문 매체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단 내에서의 문제를 해결해주겠다는 명목으로 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에게 수천 내지 수억의 금품을 요구했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입니다.
전정희기자는 하늘벽화 봉사단이 신천지와 유관단체라고 허위기사를 써서 물의를 빚고 있다. 다시 이단조작녀 전정희는 자원봉사단체를 신천지로 조작함이 밝혀졌다. 강북제일교회에 이어 또다시 근거없이 신천지로 조작하는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를 신천지로 조작하여 강북제일교회 신도 1,000여명을 떠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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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벽화 봉사단 대표 김영환씨는 자신들은 신천지 종교단체와는 상관도 없는데 한 번도 소명할 기회를 주지않고, 일방적으로 신천지로 기사화 했다고 했다. 김씨는 해명하기 위해서 교회와 신앙에 여러번 전화를 했으나 받지도 않았다고했다. 전정희는 이 기사가 물의를 빚자, 당사자에게 사과하고 기사를 삭제조치 했다. 스스로 이단조작한 것이 여실히 드러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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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체는 각 지자체의 표창상, 영등포 교도소표창장 수여, 삼성 SDS 임직원등 및 사원의 후원, 8개 신문및 잡지에 기사화, 2013부산 티브로드 방송에 방영되었을 정도로 거리환경을 조성하는 자원봉사단체인데 신천지로 매도하여 큰 충격을 받았다. 신천지와 전혀 상관이 없이 종파를 초월해서 누구든지 재능이 있으면 봉사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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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체의 대표인 김영환씨는 전정희씨에게 17번의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를 않았고 겨우 전화를 받아서 전씨로 부터 사과를 얻어냈다고 했다. 전씨는 바로 이 기사를 삭제해 신천지로 매도했음이 다시 드러난 것이다.
이처럼 전정희씨는 전혀 검증도 되지않고 상대에게 소명할 기회도 주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신천지로 매도하거나 조작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일각에서는 신천지 눈에는 신천지만 보이는 것이 아니냐며 전씨에 대해서 신천지출신일지 모른다며 의심하고 있다. 전정희가 신천지 이단으로 착각한 것은 신천지에서 벽화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 단체가 신천지 벽화봉사단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전정희는 잘못 짚었던 것이다.
신현욱, 최삼경, 정윤석, 전정희는 증거나 근거도 없이 특정교회나 단체를 근거도 없이 신천지 이단으로 조작해왔다. 이들은 지나칠정도로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이러한 사람들을 위하여 2,000여년 전에 다음과 같은 예언의 말씀을 비유로 전한 것이다.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마13: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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