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을 사람 아무도 없어.....유랑생활 마치고 교회에 입성해야
소위 하경호집사가 이끄는 강사모팀에 반대해서 밖에서 투쟁했던 반강사모회원들은 이제 교회로 복귀해야 한다. 임시예배를 인도하고 있는 조남정목사는 더는 이들을 안고 개척교회를 하지말고 속히 강북제일교회로 복귀시켜야 한다. 또한 강북제일교회 역시 불법적으로 물리력으로 이들을 쫏아낸 만큼, 이들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더는 물리력으로 막지말아야 한다. 당시 교단법에 의하면 재판을 취하지 않고는 누구도 권징할 수 없게 되어있는데 하경호세력은 이들을 물리력으로 교회당 밖으로 쫏아내었다.
더는 외부 인사 끌어들여서는 안돼
이들 역시 교회당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남삼욱과 용역을 끌어들이고, 최삼경을 끌어들여 교인들을 신천지로 모는 등 무리수를 두었지만, 이제는 양측 고소고발을 취하하고 다시 대화해서 교회로 복귀해야 한다. 원성현목사는 교회안에 있는 사람들이 정통이라고 하였지만 비대위나 교회안에 있는 사람들만이 정통이 될 수 없다. 하경호집사팀의 물리력에 의해 총유권을 상실한 만큼, 총유권은 다시 회복되어야 하고, 장로들 역시 복귀해서 자신들이 재신임을 받는다고 말한 만큼, 교회가 정상적으로 회복되면 재신임을 받든지 안받든지 총유권행사를 해야할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더이상 하경호세력에 의해 휘둘리지 말아야 하고, 물리력과 폭력이 판을 쳐서는 안되고, 소위반강사모의 세력들을 무조건 수용하고, 반강사모세력들 역시 외곽에서 따로 모이지말고 속히 입성하여 서로의 원한을 풀고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기독교의 정신이다. 더는 때리고 막고, 못들어오게 하고, 밀고 당기고, 용역끌어 들이고, 이단조작 하고, 고소고발하지 말고, 또한 외부목사 끌어들이지 말고, 자체적으로 하나되어 손잡고 나아가야 할 것이다.
주적은 없다. 다른 견해만 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강북제일 교회 역시 이제 반강사모나 황형택을 주적으로 삼지말고 대화할 것은 대화하고, 타협할 것은 타협하여 모두 주안에서 원만한 관계를 모색해 나가야할 것이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지, 주적으로 삼아 신도들을 분리시키고 이간시키는 것은 바람직한 방법이 아니다. 주적도 없고 서로 다른 견해만 있을 뿐이다.
이제 강북인들은 더는 하경호세력에 휘둘리지 말고 누구에게든지 반강사모라인들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같이 신앙생활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이제는 강사모도 반강사모도 없다. 앞으로는 공동의회를 통하여 비대위를 해체하고 운영위원회를 새로이 조직하여 물리력으로 대하지 말고 상생의 정치를 펴나가야 할 것이다.
강북인들은 하경호세력을 2선으로 후퇴시키고 새로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그러는 의미에서 원성현목사도 하나됨의 걸림돌이 되거나 장애물이 되지않도록 하고 비대위를 해체하여 특정인의 나팔수가 되지 않도록 해야한다. 반강사모를 주적으로 삼거나 교인하나됨에 반대한다면 2선으로 후퇴할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이제 분립보다는 하나됨을 원하기 때문이다. 반강사모팀들이 복귀해도 이제는 막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
하경호세력 급격히 약화.... 교회앞 공개 서명도 못막을 정도
하경호집사세력은 이미 급격히 약화되었고, 반하경호세력이 급부상하고 있으며 독선으로 인해 이미 1,200여명 중 700 여명의 서명을 받아 놓은 상태이다. 반하경호세력은 서로 대화하고 들어오라는 입장이다. 강북제일교회는 하경호세력의 약화로 인해 새로운 변수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하경호 오른팔 등 중심세력들이 모두 돌아섰다. 더군다나 남자회원들이 대규모 돌아섰다. 황형택측이 쳐들어와도 하경호의 지시를 따를 사람은 노인 권사들 수십명이외에 거의 없게 되었다. 하경호의 몰락은 결국 원성현의 몰락으로 이어질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이제 독선과 로비정치, 측근정치, 폭력정치, 밀어내기 정치, 패걸이 정치, 주적삼기 정치, 교주정치, 조작정치, 용역정치, 비난정치를 종식하고 모든 신도들이 만인제사장의 역할을 하고, 민주주의와 대의정이 정상대로 실현되는 진정 장로교정치를 추구하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더는 외부 인사 끌어들여서는 안돼
이들 역시 교회당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남삼욱과 용역을 끌어들이고, 최삼경을 끌어들여 교인들을 신천지로 모는 등 무리수를 두었지만, 이제는 양측 고소고발을 취하하고 다시 대화해서 교회로 복귀해야 한다. 원성현목사는 교회안에 있는 사람들이 정통이라고 하였지만 비대위나 교회안에 있는 사람들만이 정통이 될 수 없다. 하경호집사팀의 물리력에 의해 총유권을 상실한 만큼, 총유권은 다시 회복되어야 하고, 장로들 역시 복귀해서 자신들이 재신임을 받는다고 말한 만큼, 교회가 정상적으로 회복되면 재신임을 받든지 안받든지 총유권행사를 해야할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더이상 하경호세력에 의해 휘둘리지 말아야 하고, 물리력과 폭력이 판을 쳐서는 안되고, 소위반강사모의 세력들을 무조건 수용하고, 반강사모세력들 역시 외곽에서 따로 모이지말고 속히 입성하여 서로의 원한을 풀고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기독교의 정신이다. 더는 때리고 막고, 못들어오게 하고, 밀고 당기고, 용역끌어 들이고, 이단조작 하고, 고소고발하지 말고, 또한 외부목사 끌어들이지 말고, 자체적으로 하나되어 손잡고 나아가야 할 것이다.
주적은 없다. 다른 견해만 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강북제일 교회 역시 이제 반강사모나 황형택을 주적으로 삼지말고 대화할 것은 대화하고, 타협할 것은 타협하여 모두 주안에서 원만한 관계를 모색해 나가야할 것이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지, 주적으로 삼아 신도들을 분리시키고 이간시키는 것은 바람직한 방법이 아니다. 주적도 없고 서로 다른 견해만 있을 뿐이다.
이제 강북인들은 더는 하경호세력에 휘둘리지 말고 누구에게든지 반강사모라인들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같이 신앙생활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이제는 강사모도 반강사모도 없다. 앞으로는 공동의회를 통하여 비대위를 해체하고 운영위원회를 새로이 조직하여 물리력으로 대하지 말고 상생의 정치를 펴나가야 할 것이다.
강북인들은 하경호세력을 2선으로 후퇴시키고 새로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그러는 의미에서 원성현목사도 하나됨의 걸림돌이 되거나 장애물이 되지않도록 하고 비대위를 해체하여 특정인의 나팔수가 되지 않도록 해야한다. 반강사모를 주적으로 삼거나 교인하나됨에 반대한다면 2선으로 후퇴할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이제 분립보다는 하나됨을 원하기 때문이다. 반강사모팀들이 복귀해도 이제는 막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
하경호세력 급격히 약화.... 교회앞 공개 서명도 못막을 정도
하경호집사세력은 이미 급격히 약화되었고, 반하경호세력이 급부상하고 있으며 독선으로 인해 이미 1,200여명 중 700 여명의 서명을 받아 놓은 상태이다. 반하경호세력은 서로 대화하고 들어오라는 입장이다. 강북제일교회는 하경호세력의 약화로 인해 새로운 변수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하경호 오른팔 등 중심세력들이 모두 돌아섰다. 더군다나 남자회원들이 대규모 돌아섰다. 황형택측이 쳐들어와도 하경호의 지시를 따를 사람은 노인 권사들 수십명이외에 거의 없게 되었다. 하경호의 몰락은 결국 원성현의 몰락으로 이어질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이제 독선과 로비정치, 측근정치, 폭력정치, 밀어내기 정치, 패걸이 정치, 주적삼기 정치, 교주정치, 조작정치, 용역정치, 비난정치를 종식하고 모든 신도들이 만인제사장의 역할을 하고, 민주주의와 대의정이 정상대로 실현되는 진정 장로교정치를 추구하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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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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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몰라서 묻습니다. 처음 강북교회 문제가 생길 때 로엔 처치는 하경호 집사의 의견을 들어 주었고 거의 하경호 집사의 입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왜 최근에는 하경호 집사를 비판하고 나선 거지요? 생각이 바뀌었나요? 지나 보니까 그런게 아니었나요? 정말 몰라서 묻는 겁니다. 정말로.. 전 강북제일교회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난 번 총회장 비판 글에 제가 독자의견을 썼는데 지워버리데요. 이번에도 그럴건가요? 전 정말 몰라서 묻는 겁니다. 제 메일은 kidare2@naver.com 입니다. 로엔 처치를 비판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정말로 몰라서 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