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습방지법은 홈런이 아니라 파울볼
예장통합 헌법위는 전남노회가 작년 10월 15일 세습금지법을 가결한 총회 결의가 법에 위배된다며 총회 헌법위에 유권해석을 청원한 것에 대해서 총회의 세습금지법 가결과 즉시 시행 결의는 법적으로 하자가 있다고 판단했다.
먼저 세습금지법을 정치부가 발의한 것이 헌법 개정 절차에 위반되고, 위원회가 발의하도록 했기 때문이다. 조면호 위원장은 "총회 결의만으로 법을 개정하고 효력을 발생시키면, 헌법을 무시한 것이 되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고 했다. 결국 세습금지법은 어떤 효력도 발생하지 않게 되었다. 결국 법과 교회의 기사대로 새문안교회 이수영목사는 감리교는 안타를 쳤으나 에장통합교단은 홈런을 치자고 발언했으나 총대들은 결국 홈런이 아니라 파울볼을 쳤던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파울볼을 쳤으면서 홈런을 친 것 처럼 착각을 하였던 것이다. 이것이 예장통합 총대들의 수준이었다. 법이 있는데도 결의로 밀어부치는 것은 법적 의식이 결여되어 있는 것이다. 가방끈이 짧거나 법리의 끈이 짧았던 것이다.
먼저 세습금지법을 정치부가 발의한 것이 헌법 개정 절차에 위반되고, 위원회가 발의하도록 했기 때문이다. 조면호 위원장은 "총회 결의만으로 법을 개정하고 효력을 발생시키면, 헌법을 무시한 것이 되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고 했다. 결국 세습금지법은 어떤 효력도 발생하지 않게 되었다. 결국 법과 교회의 기사대로 새문안교회 이수영목사는 감리교는 안타를 쳤으나 에장통합교단은 홈런을 치자고 발언했으나 총대들은 결국 홈런이 아니라 파울볼을 쳤던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파울볼을 쳤으면서 홈런을 친 것 처럼 착각을 하였던 것이다. 이것이 예장통합 총대들의 수준이었다. 법이 있는데도 결의로 밀어부치는 것은 법적 의식이 결여되어 있는 것이다. 가방끈이 짧거나 법리의 끈이 짧았던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