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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강북제일교회2

  • 법과 교회
  • 입력 2014.03.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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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당,하 세나라가 격돌..한국교회역사상 가장 추한 분쟁
이 영화는 강북제일교회의 실제 드라마로서 조남정의 이단조작, 최삼경의 이단조작, 장애인용역의 담배꽁초, 소화기분말 살포, 쓰레기장이 된 거룩한 교회, 남삼욱, 이은훈의 스패너 사용, 김영순권사의 증언 등이 들어있어 당시의 상황을 잘 말해준다. 이 영화는 무료이다. 그리고 꾸민 것도 없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0749627

그러나 그 이후 하경호는 지나친 독선과 전횡으로 인해 하경호를 등진 강사모회원들과 짝퉁 강사모의 야합으로 하경호를 쫏아내고 만다. 연개소문의 아들의 내부 분쟁으로 인해 고구려가 망하듯이 강사모도 내부분쟁으로 인해 몰락하게 된다.

하경호의 독선이 강사모를 몰락시키는 원인이 되었다. 씁쓸한 강북제일교회의 그 때 그 사람들을 다시 보자. 이단조작하고, 용역을 끌어들여 교회를 난장판으로 만든 사람들이 거룩한 교회당을 물리력으로 장악했다. 그러나 그들은 어떤 해명이나 한 줌의 회개도 없었다. 하경호도 마찬가지이다. 어떤 해명도 없다. 강북은 결국 주도권 싸움으로 점철된 교회이다. 황형택이 변수이다. 대법원 확정판결을 얻으면 다시 당회파에 대한 소송으로 점철될 것이다.

당회파는 황형택의 당회장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고, 당분간 삿바싸움이 있게 될 것이다. 하경호측과 황형택측간의 연대 가능성도 또다른 변수일 것이다. 황형택파, 당회파, 하경호파의 삼국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누가 천하를 통일할는지는 오리무중인 상태이다.  하경호측은 세가 급격히 약화되어 세싸움에서 밀릴 가능성이 크다.   

강북제일교회는 세나라 모두 브레인이 없다 보니, 이단조작, 장애인 용역동원, 타노회 목사 동원, 부패목사, 장로까지 임명하는 담임집사 등이 주를 이루었다. 솔직히 많은 교회의 분쟁을 보지만 강북제일교회처럼 질이 떨어지는 교회도 없었다. 그것이 윤덕수 목사의 한계였다. 브레인 하나 남기지 않고 맹종파로만 만들었다. 

광성교회 장로들처럼 위기시 대처할 능력이 없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담임집사가 출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 왕국 모두 정상적인 나라가 아니다 보니 누가 차지한다 한들, 하나님의 나라보다 부동산을 중시하는 가이사의 나라왕국이 세워질 가능성이 크다. 강북제일교회는 광성교회보다 더 추한 전쟁이다.  

강북 가이사의 나라에 다시 신학대 교수들이 동원될 것이고, 은퇴목사들이 줄줄 동원될 것이다. 설교 한번 하면 50만원 이상 주기 때문이다. 서로 가지 못해 안달들이다. 가이사 나라의 사람들은 여전히 가이사교회에서 초청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가이사 교회는 우선 가장 가까운 장신대 교수들부터 초청하기를 바란다. 장신대 교수가 청을 거절하면 서울장신대 교수들을 초청하기를바란다.

아니면 하나의 설교갖고서 이교회 저교회에 가서 돌아가면서 앵무새처럼 설교하는 교수들의 반복설교보다 곽선희 목사나 김진홍목사의 반복설교를 듣기 바란다. 그들은 영성과는 상관없지만 입심이 일단 강하고 재미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흥미를 자아낼 것이다. 이단조작목사의 설교보다 훨씬 나을 것이다. 강북제일이 살기위해서는 이단조작목사는 퇴출하고,  이단조작한 것, 용역 동원한 것 등에 대해서 입장을 표명하고 사과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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