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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당회파와 연루자들 노회에 고소해야

  • 법과 교회
  • 입력 2014.03.27 13:2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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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만과 불법으로
현재 강북제일교회에서 당회측에 반대하는 신도들은 신도들을 기만하여 불법공동의회와 밀실야합청빙을 주도한 당회파와 당회파연루자인 윤승열목사에 대해서 평양노회재판국에 권징으로 고발조치를 해야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이러한 불법은 계속 될 것이다. 특히 이들은 장애인과 용역을 고용하여 교회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더군다나 윤승열목사는 시인이면서도 사임서를 이미 제출한 상태에서 공동의회소집을 한 것은 심각한 불법행위이고 양심위반행위 이다. 조인서 목사 역시 이러한 불법적인 사실을 알면서도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강북제일교회에 가서 본질을 회복하겠다는 것은 사전에 서로 야합이 있지 않았느냐는 의혹을 갖게 한다.

이처럼 강북제일교회 목사출신들과 장로들이 서로 합력하여 악을 이루었다. 이는 강북제일교회와 평양노회의 총체적 부패와 불법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앞서도 평양노회는 이형구 재판국장 시절 불의한 재판을 하여 도마에 오른 적도 있었다. 지난번에는 평양노회 임원회가 강북제일교회조차 다스릴 힘도 없이 무능했고, 재판국은 마녀사냥식 재판을 하여 일방적으로 신도들을 면직처리했고, 이번에는 정치부가 불법공동의회를 소집하여 조인서 목사를 강북제일교회 담임목사로 청빙하도록 했다. 이 면에 대해서는 공동의회 효력정지를 법원에 요청하기를 바란다. 이미 황형택측에서 소장을 넣으려고 생각할 것이다.  

차라리 하경호측이 점령하는 것이 더 낫다?

평양노회임원들은 이전 임원들처럼 무능하게 판단하지 말고, 속히 강북제일교회 사건을 마무리 하여 공동의회는 불법이라는 것을 선포하고, 의식있는 신도들은 당회파와 그의 연루자들에 대해 평양노회에 고발조치를하기를 바란다. 더군다나 윤승열 임시당회장은 국가법을 속이고 활동을 게속 해왔고, 또한 법원에는사임을 했다고 의견을 표명하였으면서도 불법공동의회를 소집하여 법원, 노회, 교회를 기만하게 되었다. 일각에서는 차라리 하경호측이 점령하는 것이 더 났다고 말까지 나올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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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주의 **2014-03-30 17:16:36

    강북제일교회가 어쩌다 이렇게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평양노회 임원님들은 믿음안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공의를 행하여 하루속히 교회를 살려주시기 바랍니다. 당신들의 잘못으로 실족하는 교인이 발생한다면 관여한 사람은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면치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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