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제일에는 삼따무, 신일, 서울노회에는 이따무
4. 22.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청운교회에서 열린 용천노회는 서울노회에서 용천노회로 이명하려고 했던 이상인에 대해서 61대 60의 한 표차로 이명을 거부하였다. 이로써 이상인은 서울노회 무임목사신분을 당분간 계속 유지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이상인은 목사고시를 합격한 근거없이 시카고 중앙노회로부터 안수를 받았고, 목사가 반드시 거쳐야 할 M.Div를 이수한 적이 없어 신일교회에서 아웃된 바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예장통합교단에서의 목사 자격이 없는 자에 대해서 서울노회는 계속 무임목사라고 신분을 유지시켜주었다.
이는 서울노회 목사들이 서울중심노회이면서도 가장 불법을 합법화시켜 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노회는 세습은 거부하면서 불법목사는 용인하고 있는 모순속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상인은 시카고 중앙노회를 통해서 목사안수와 M.Div를 세탁했고, 서울노회를 통해서 목사신분을 세탁했고, 이번 용천노회를 통해서 노회원의 신분을 세탁하려다 한 표차로 거부되었다. 황형택은 시민권을 세탁하려고 했고, 이상인은 목사안수를 세탁하려고 했다. 공교롭게도 모두 숭실대 출신들이다. 그러나 여전히 신일교회에서는 이상인을 따르는 이따무(이상인을 따르는 무리들)가 여전히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북제일에 가면 조따무, 황따무, 하따무의 삼따무가 있고, 신일교회와 서울노회에 가면 이따무가 있다.
강북제일은 이번 주부터 황따무들은 본당을 차지하여 예배를 드리고, 조따무들은 소예배당을 차지하고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타협을 했고, 하따무만 밀려나서 부활절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어둠가운데서 무덤을 막고 있는 돌이 굴려가지 않아 부활을 하지 못하고 어둔 지하에 있다. 이들은 여전히 본당을 장악하려고 하고있지만 지하예배당에서 무덤의 돌이 굴려지지 않아 부활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황따무들처럼 하따무도 식당이라도 차지해서 부활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그러나 문제는 하따무들을 가로막고 있는 무덤의 돌이 옮겨지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하따무가 부활해서 강북제일교회에 진입해야 한다.
그래야만 진정한 삼따무들이 세상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피터지도록 재산싸움을 제대로 한번 하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강북제일교회는 삼따무들이 더 싸워야 한다. 용역을 많이 데리고 오는 따무들이 살아남는 것이다. 앞으로 세 따무들 중 누가 용역을 많이 고용하느냐에 따라 힘겨루기 한 판 할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앞으로도 조폭같은 용역들이 교회를 활주하면서 힘과시를 하면서 다닐 것이다. 예수나 가난한 자들이 있어야 할 자리에 조폭같은 용역들이 판을 치고 다닌다.
이처럼 신일교회에 가면 이따무가 있고 강북제일교회에 가면 삼따무와 이들이 고용한 조폭같은 용역들이 있다. 한국교회의 배가 세월호처럼 뒤집혀 있어 신도들이 영적으로 죽어가는데도 목사들은 세월호 선장처럼 자신들의 이기적 욕심만 채우고 있다. 더이상 따무들은 이기적 탐욕에 젖은 이기적 리더들을 따라가지 말고 예수의 정신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예수가 안보이니까 사람을 따라가는 것이다. 그것이 따무들의 약점이자 한계이다. 삼따무, 이따무들에게 모두 공통적인 것은 사람을 따라가는 사따무들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따무, 삼따무가 합하면 오따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사따무가 되는 것이다.
세월호 선장은 기독교계에도 깊이 침투해 있다. 그들은 구원파처럼 예수구원을 노래한다. 그러나 그들의 행위에는 구원이 없다. 용역을 고용하는 자들은 예수가 아니라 용역을 통하여 구원을 얻고자 하는 자들이다. 이들은 예수보다 용역을 의존하는 자들로서 바울과 예수의 사상과는 거리가 먼 자들로서 지옥만이 이들을 위하여 예비되어 있다. 그러므로 따무들은 용역을 원하지 말고, 불법을 행하지 말고, 이단조작하지 말고, 독선을 행하지 말고 남의 입장을 존중하고, 안수를 세탁하지 말고, 힘들지만 검을 들지 않고, 복음의 날카로운 칼을 들고, 진정 예수를 따라가는 무리들인 예따무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상인은 목사고시를 합격한 근거없이 시카고 중앙노회로부터 안수를 받았고, 목사가 반드시 거쳐야 할 M.Div를 이수한 적이 없어 신일교회에서 아웃된 바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예장통합교단에서의 목사 자격이 없는 자에 대해서 서울노회는 계속 무임목사라고 신분을 유지시켜주었다.
이는 서울노회 목사들이 서울중심노회이면서도 가장 불법을 합법화시켜 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노회는 세습은 거부하면서 불법목사는 용인하고 있는 모순속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상인은 시카고 중앙노회를 통해서 목사안수와 M.Div를 세탁했고, 서울노회를 통해서 목사신분을 세탁했고, 이번 용천노회를 통해서 노회원의 신분을 세탁하려다 한 표차로 거부되었다. 황형택은 시민권을 세탁하려고 했고, 이상인은 목사안수를 세탁하려고 했다. 공교롭게도 모두 숭실대 출신들이다. 그러나 여전히 신일교회에서는 이상인을 따르는 이따무(이상인을 따르는 무리들)가 여전히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북제일에 가면 조따무, 황따무, 하따무의 삼따무가 있고, 신일교회와 서울노회에 가면 이따무가 있다.
강북제일은 이번 주부터 황따무들은 본당을 차지하여 예배를 드리고, 조따무들은 소예배당을 차지하고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타협을 했고, 하따무만 밀려나서 부활절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어둠가운데서 무덤을 막고 있는 돌이 굴려가지 않아 부활을 하지 못하고 어둔 지하에 있다. 이들은 여전히 본당을 장악하려고 하고있지만 지하예배당에서 무덤의 돌이 굴려지지 않아 부활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황따무들처럼 하따무도 식당이라도 차지해서 부활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그러나 문제는 하따무들을 가로막고 있는 무덤의 돌이 옮겨지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하따무가 부활해서 강북제일교회에 진입해야 한다.
그래야만 진정한 삼따무들이 세상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피터지도록 재산싸움을 제대로 한번 하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강북제일교회는 삼따무들이 더 싸워야 한다. 용역을 많이 데리고 오는 따무들이 살아남는 것이다. 앞으로 세 따무들 중 누가 용역을 많이 고용하느냐에 따라 힘겨루기 한 판 할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앞으로도 조폭같은 용역들이 교회를 활주하면서 힘과시를 하면서 다닐 것이다. 예수나 가난한 자들이 있어야 할 자리에 조폭같은 용역들이 판을 치고 다닌다.
이처럼 신일교회에 가면 이따무가 있고 강북제일교회에 가면 삼따무와 이들이 고용한 조폭같은 용역들이 있다. 한국교회의 배가 세월호처럼 뒤집혀 있어 신도들이 영적으로 죽어가는데도 목사들은 세월호 선장처럼 자신들의 이기적 욕심만 채우고 있다. 더이상 따무들은 이기적 탐욕에 젖은 이기적 리더들을 따라가지 말고 예수의 정신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예수가 안보이니까 사람을 따라가는 것이다. 그것이 따무들의 약점이자 한계이다. 삼따무, 이따무들에게 모두 공통적인 것은 사람을 따라가는 사따무들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따무, 삼따무가 합하면 오따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사따무가 되는 것이다.
세월호 선장은 기독교계에도 깊이 침투해 있다. 그들은 구원파처럼 예수구원을 노래한다. 그러나 그들의 행위에는 구원이 없다. 용역을 고용하는 자들은 예수가 아니라 용역을 통하여 구원을 얻고자 하는 자들이다. 이들은 예수보다 용역을 의존하는 자들로서 바울과 예수의 사상과는 거리가 먼 자들로서 지옥만이 이들을 위하여 예비되어 있다. 그러므로 따무들은 용역을 원하지 말고, 불법을 행하지 말고, 이단조작하지 말고, 독선을 행하지 말고 남의 입장을 존중하고, 안수를 세탁하지 말고, 힘들지만 검을 들지 않고, 복음의 날카로운 칼을 들고, 진정 예수를 따라가는 무리들인 예따무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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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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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 목사 안수를 주도한 고시부장이며 신학교 학장 이던 김선기 목사가 Cleveland 한인교회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중앙노회로부터 제명되었습니다. 혹시 교회나 노회의 이름을 사용하면 가짜임을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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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기 유보하도록 했다는 것이 더 바른 표현이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겠습니다.
이상인 님이 목사안수도 받았고 미국에서 신학수업도 수료했고
미주한인장로회에서 이명도 받아왔고 서울노회에서 이명을 해주기로 했기에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시는데 이를 반대하는 분들도 계셔서
정확한 자료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