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단옹호노회도 1억원 위약금 물면서 취하
부부동반 선교여행을 떠난 총회 임원들이 12일간의 유럽선교여행을 마치고 5. 2.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현재는 파리에 머물면서 여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자를 옹호하는 비상식적이자 비신앙적이며 비개혁적인 서울 동노회조차 180여명이 대만선교여행을 하는 것에 대해 1억원 위약금을 물면서까지 여행을 해약하였는데 교리적으로는 성령론자이며 일신론자이며 개혁적이고 신앙적이며 정통주의자인 총회임원들이 위약금이 아까워 부부동반 11박 12일 유럽선교여행을 시도했다는 것은 이단 옹호노회원들보다 못한 행동이다.
적어도 가방끈과 양심의 끈 법리의 끈이 짧고 소명기회도 주지 않고 마녕사냥을 하는 것을 밥먹듯이 하는 예장통합 이대위가 이단이라고 선정한 이단들도 국가추모행사에 반하는 행위면에 있어서 외유하는 이단적인 행동은 하지 않는다. 사람이 죽어가도 젖은 돈을 말리는 선장처럼 온국민이 추모하는 국가의 정서를 읽지 못한 채 말린 돈을 쓰는데만 관심이 있었다. 그러기때문에 개독교라는 얘기를 듣는 것이다.
마리아월경잉태론자이며 삼신론자이며 삼위일체 귀신폄하론자인 최삼경을 옹호하는 이단옹호노회도 자제하는데 성령잉태론자들인 정통총회임원이 유럽여행을 떠나는 것은 이단옹호노회보다 못한 이교적인 행동이다. 교리는 정통이지만 행동은 이단옹호노회보다 못하였다. 이단옹호노회는 교리는 하자있지만 행동은 정통이었다. 통합교단은 정통, 이단 등 모든 것이 합력하여 통합이 되는 교단이다.
교회주소를 조작한 영신대 이사장인 김수읍 목사가 소속하고 특정인을 위하여 수년동안 재판국설치를 거부한 탈법과 불법의 온상 강남노회도 일본 선교여행을 취소했고, 강동노회도 선교여행을 취소했다. 이들 노회도 모두 1년 전부터 스케줄이 잡혀 있었다. 이경규의 골프도 스케줄이 잡혀 있었다.
통합 교단은 학생들 15명이 실종된 예장통합교단 안산제일교회(서남노회)의 눈물과 총회 임원들의 유럽여행의 기쁨이 합력하여 통합이 되는 교단이다. 교회나 노회의 슬픔이 있어도 총회의 기쁨이라는 모순이 변증법적으로 발전하여 오늘의 통합을 이룬 것이다.
인터넷 뉴스 베리타스도 총회임원들의 유럽여행 외유를 기사화 했다.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슬픔에 빠진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 임원들이 부부동반으로 유럽 선교여행을 떠났다는 보도가 한 인터넷 신문을 통해 나왔다. 이에 대해 통합측은 28일(월)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통합측 변 모 기획국장은 기자와의 통화를 통해 “사실 확인이 충분하지 않았다”면서 “일방적인 보도를 한 데 대해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통합측에 따르면 김동엽 총회장외 7명의 총회임원들이 지난 23일(수) 이탈리아로 떠나 5월2일(금) 귀국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는 외유가 아닌 △ 총회임원 수련회 △ 유럽-아프리카 지역선교사가 결성한 선교위원회 창립총회 및 선교대회(4/22~25) △ 밀라노 한인교회 임직식(4/25~27) △ 모스크바 장신대 졸업식(5/1) 등의 공식일정을 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통합측은 또 전 국민이 세월호 사건으로 슬픔에 잠긴 데다 교단 차원에서도 세월호 대책위원회 활동이 원활히 이뤄져야 함을 감안해 원래 명단에 포함됐던 정영택 부총회장(경주제일교회)은 국내에 잔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변 국장은 “6개월 전부터 논의가 됐고, 3개월 전 일정이 확정됐기에 일정변경이 어려웠다”면서 “부부동반 외유라는 언론 보도는 사실 확인이 충실하게 이뤄지지 않은 일방적인 보도”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통합측은 총회 임원들이 부부동반으로 떠난 사실은 인정해 시기상 부적절하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게 됐다. 한편 이와 관련, 총회임원의 부부동반 외유 사실을 보도한 인터넷 신문의 발행인과 통화를 시도했으나 휴대전화와 사무실 전화 모두 전원이 꺼져 있는 상태다.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자를 옹호하는 비상식적이자 비신앙적이며 비개혁적인 서울 동노회조차 180여명이 대만선교여행을 하는 것에 대해 1억원 위약금을 물면서까지 여행을 해약하였는데 교리적으로는 성령론자이며 일신론자이며 개혁적이고 신앙적이며 정통주의자인 총회임원들이 위약금이 아까워 부부동반 11박 12일 유럽선교여행을 시도했다는 것은 이단 옹호노회원들보다 못한 행동이다.
적어도 가방끈과 양심의 끈 법리의 끈이 짧고 소명기회도 주지 않고 마녕사냥을 하는 것을 밥먹듯이 하는 예장통합 이대위가 이단이라고 선정한 이단들도 국가추모행사에 반하는 행위면에 있어서 외유하는 이단적인 행동은 하지 않는다. 사람이 죽어가도 젖은 돈을 말리는 선장처럼 온국민이 추모하는 국가의 정서를 읽지 못한 채 말린 돈을 쓰는데만 관심이 있었다. 그러기때문에 개독교라는 얘기를 듣는 것이다.
마리아월경잉태론자이며 삼신론자이며 삼위일체 귀신폄하론자인 최삼경을 옹호하는 이단옹호노회도 자제하는데 성령잉태론자들인 정통총회임원이 유럽여행을 떠나는 것은 이단옹호노회보다 못한 이교적인 행동이다. 교리는 정통이지만 행동은 이단옹호노회보다 못하였다. 이단옹호노회는 교리는 하자있지만 행동은 정통이었다. 통합교단은 정통, 이단 등 모든 것이 합력하여 통합이 되는 교단이다.
교회주소를 조작한 영신대 이사장인 김수읍 목사가 소속하고 특정인을 위하여 수년동안 재판국설치를 거부한 탈법과 불법의 온상 강남노회도 일본 선교여행을 취소했고, 강동노회도 선교여행을 취소했다. 이들 노회도 모두 1년 전부터 스케줄이 잡혀 있었다. 이경규의 골프도 스케줄이 잡혀 있었다.
통합 교단은 학생들 15명이 실종된 예장통합교단 안산제일교회(서남노회)의 눈물과 총회 임원들의 유럽여행의 기쁨이 합력하여 통합이 되는 교단이다. 교회나 노회의 슬픔이 있어도 총회의 기쁨이라는 모순이 변증법적으로 발전하여 오늘의 통합을 이룬 것이다.
인터넷 뉴스 베리타스도 총회임원들의 유럽여행 외유를 기사화 했다.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슬픔에 빠진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 임원들이 부부동반으로 유럽 선교여행을 떠났다는 보도가 한 인터넷 신문을 통해 나왔다. 이에 대해 통합측은 28일(월)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통합측 변 모 기획국장은 기자와의 통화를 통해 “사실 확인이 충분하지 않았다”면서 “일방적인 보도를 한 데 대해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통합측에 따르면 김동엽 총회장외 7명의 총회임원들이 지난 23일(수) 이탈리아로 떠나 5월2일(금) 귀국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는 외유가 아닌 △ 총회임원 수련회 △ 유럽-아프리카 지역선교사가 결성한 선교위원회 창립총회 및 선교대회(4/22~25) △ 밀라노 한인교회 임직식(4/25~27) △ 모스크바 장신대 졸업식(5/1) 등의 공식일정을 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통합측은 또 전 국민이 세월호 사건으로 슬픔에 잠긴 데다 교단 차원에서도 세월호 대책위원회 활동이 원활히 이뤄져야 함을 감안해 원래 명단에 포함됐던 정영택 부총회장(경주제일교회)은 국내에 잔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변 국장은 “6개월 전부터 논의가 됐고, 3개월 전 일정이 확정됐기에 일정변경이 어려웠다”면서 “부부동반 외유라는 언론 보도는 사실 확인이 충실하게 이뤄지지 않은 일방적인 보도”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통합측은 총회 임원들이 부부동반으로 떠난 사실은 인정해 시기상 부적절하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게 됐다. 한편 이와 관련, 총회임원의 부부동반 외유 사실을 보도한 인터넷 신문의 발행인과 통화를 시도했으나 휴대전화와 사무실 전화 모두 전원이 꺼져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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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통합 총회 본부가 위치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 내걸린 현수막이 눈에 띈다. ⓒ사진=지유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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