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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 신천지보다 더 무서운 황천지

  • 법과 교회
  • 입력 2014.05.04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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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황형택측이 고용한 용역들이 폭력을 한 동영상으로 조따무세력들을 모두 몰아낸 동영상이다. 이들은 닥치는 대로 부수고 깼고 쫏아내고 무너뜨렸다.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9D6C6DFC0EA2730ADA2834CC0B515B79267A&outKey=V123f6071e6132c3becc67e788e22a210d8b91f3e30559790f3f27e788e22a210d8b9&width=720&height=438



▲     ©법과 교회


조따무들이 고용한 용역들도 교회내에서 담배를 피우고 소화전을 분사하고 교회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기는 마찬가지였다. 도낀개낀이었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0749627

결국 검을 쓴 자는 검으로 망하는 법이었다. 용역은 조따무측이 하따무를 쫏아내기 위하여 먼저 고용하였다. 황따무는 더 센 용역을 고용하여 조따무를 내쫏은 것이다. 하따무들은 속으로 박수를 쳤을 것이다.  조따무, 하따무, 황따무는 교회건물을 이유로 기독교를 개독교로 만들고 있었다. 

조따무는 이미 세 번 이상 용역을 고용한 바 있다. 하따무도 용역을 두 번 이상 고용한 바 있다. 누가 더 센 용역을 고용하느냐에 따라 교회당을 점령하곤 했다. 중들이 용역을 고용하여 절을 뺏는 것과 다름이 없었다. 결국 이것이 황형택측의 정체였던 것이다. 세 따무들은 하나님보다 용역을 더 의존하였다. 그래도 입으로는 하나님을 계속 외치고 있었다.  

황따무들이 고용한 용역도 하나님의 성전을 더렵혔지만 신천지 이단조작에 앞장섰던 조따무들이 고용한 용역들도 교회를 쓰레기장으로 만들었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조따무들도 용역을 고용하여 하따무세력들을 내보내 용역을 고용하기는 마찬가지이고, 불법으로 목사를 청빙했기때문에 겨자묻은 개가 똥묻은 개 나무라는 식이다.

이제 교회당건물에 관심두지 말고 오히려 백주년 기념관에서 더 세를 부풀려 교회정쟁은 여기서 끝내야 한다. 하경호없는 강북제일교회는 3개월밖에 유지하지 못하는 것이 여실히 드러났다.

이제 조따무들은 황형택처럼 광야에서 승리해야 한다. 그런 다음에 세를 부풀려 더 센 조폭 용역들을 고용해서 점령해도 늦지 않다. 그리고 조따무들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당회파들은 모든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해야 한다. 하경호만이 황형택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하경호와 연대하기를 바란다. 그래야만 교회당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하따무들은 현재 특별한 일없이 지하 무덤에 돌이 굴려질 때까지 50-60여명이 함께 예배드리는데 나름대로 자화자찬하고 교회당을 차지하는 일이라면 눈에 불을 켜고 연대할 것이다. 

황따무들은 철조망을 치고 예수님도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고 황형택만 들어가서 교회건물을 신주단지 모시듯 모시고 다시는 하따무나 조따무들에 의해 장악당하지 않도록 용역을 수백명 더 고용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황천지로 만드는데 당분간 주력해야 할 것이다. 신천지도 황천지는 두려워 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조따무나 하따무, 황따무는 기독교를 개독교로 만든 장본인들이다.  

그것이 윤덕수 목사 후예들의 한계였다. 차라리 이번에 총대에서 낙선한 장창만목사가 담임목사를 하게끔 했더라면 강북제일은 이렇게 까지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경호는 너무 오랫동안 독선적 담임집사 역할을 했기 때문에 실패를 했다. 속히 담임목사를 선정해야 했는데 노회.총회가 하경호를 지지하지 않았다. 집사의 한계였다.

신천지보다 더 무서운 것이 황천지이다. 조따무들은 당분간 백주년기념관에서 자중하면서 이단조작을 해명하고 세를 부풀리도록 해야할 것이다. 조작한 자들에게 회개없이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는다. 한 3개월 머문 후 교회당을 차지하기 위해 북파공작원출신들을 고용하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다.  

지금은 더 센 용역이 필요할 때이다. 어차피 총유재산은 개인들의 지분권이 없기 때문에 종중 재산처럼 힘센 자가 차지하는 법이다.  중들이 절뺏기 싸움을 하듯이 교회뺏기 싸움을 하는 것은 불교나 교회나 다를 것이 없다. 조따무들은 이번에는 양치기 소녀 교회와 신앙을 이끌고 와서 황천지를 신천지로 조작하기를 바란다.

조따무는 하천지를 신천지로 착각을 했고, 신천지보다 황천지를 두려워해야할 것이다. 아니면 황천지를 약화시키는 길은 신현욱, 마리아월경잉태론자를 끌어들여 신천지로 이단조작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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