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재판국 사기청빙 두둔해서는 안돼
만일 총회 재판국이 청빙무효를 하지 않으면 정준목사 반대파 장로들은 청빙절차에 원천하자가 있기 때문에 사회법정으로 가져간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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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법정으로 간다면 지원자가 청빙위원과 짜고 다른 사람들을 배제한 상태에서 특정지원자만을 선택하였기 때문에 재판대상으로 삼을 가능성도 있다. 사회정의에 위배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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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다가 현재판국원의 청빙 청탁이 정상적인 청빙인지에 대한 문제도 제기될 것이다.
만일 정준목사파가 패소하면 재심법정으로 갈 것이다. 당시 자신들이 원해서 청빙을 하고, 청빙위원과 연대해서 청빙안건을 수정한 사실을 알면서도 이제 와서 청빙무효를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논리이다.
그렇다면 기존의 판례에 형평성이 있어야 한다. 위임목사청빙무효의 사례가 여러사건이 있다. 첫번째 광성교회 이성곤목사건 이다. 이성곤목사는 당시 세례교인 2/3가 안되어 청빙무효가 되었다. 황형택은 미국시민권자라는 이유로 청빙무효가 되었다. 방수성목사는 이력의 하자로 인해 청빙무효가 되었다. 전중권목사 역시 이력의 하자로 인해 청빙무효가 되었다.
나홀로 청빙, 정당성 약해
정준목사건은 현행 장인 재판국원이 개입하고, 지원자가 청빙위원과 짜고 청빙문건을 교정하고, 다른 사람을 지원하지 못하게 한 상태에서 본인만 지원기간 보다 앞서서 나홀로 지원한 것이다. 청빙기간이외의 지원, 다른 지원자들의 청빙지원방해, 지원자의 청빙위원과의 연대, 나홀로 청빙지원 등으로 인해 청빙무효소송이 제기된 상태이다.
재판국은 여러가지 혼란스럽겠지만 기각결정을 하면 정준의 손을 들어주는 것이고, 그럴 경우 교단의 청빙질서는 무질서로 흐르게 된다. 교단은 세습방지법까지 통과시켜서 청빙에 대한 투명성과 공정성을 요구하였는데 기각을 시키면 총회결정에 반하게 되는 것이다. 무질서와 불투명한 청빙으로 인해 많은 지원자들은 들러리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 또한 반대파들은 재심법정과 사회법정으로 가게 되어 당분간 소송전쟁이 될 것이다.
그러나 청빙무효결정을 하게되면 젊은 목사의 입지가 약해질 것이고, 정준지지파와 반대파의 교회혼란도 불을 보듯 뻔할 것이다. 정준목사는 자신의 지지파를 데리고 끝까지 교회당에 남아서 투쟁할 것이고, 재심을 요청하게 될 것이고, 교단탈퇴도 불사할 것이다.
들러리, 사기청빙 사라져야
현재 정준목사의 노회의 입지도 상당히 약화된 상태에서 돌파구가 없는 상태이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총회재판국은 교단의 청빙문화를 위해서 사기청빙은 단죄를 해야할 것이다. 그래서 청빙의 무질서는 질서를 회복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더는 들러리 청빙, 야합청빙, 사기청빙 등이 사라지는 계기로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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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준목사, 이력서 미제출 스스로 인정(2014년 7월 29일)
- 이상용 장로가 만든 허위문서 총회 재판국에 제출
제목 : 정준목사, 이력서 미제출 스스로 인정(2014년 7월 29일)
- 이상용 장로가 만든 허위문서 총회 재판국에 제출
󰊱 2014년 6월 18일 정준목사가 총회 재판국에 제출한 답변서를 보면, 정준목사는 2012년 12월 12일 이력서를 제출하였다고 스스로 시인하였다. 청빙공고기간은 2012년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였으니 정준목사는 청빙공고기간 내에 청빙 청원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을 스스로 시인한 것이고, 스스로 청빙의 부존재를 확인하여 주었다. 따라서, 무효의 전환, 치유 등 구차한 논란을 벌일 여지가 없게 되었다.
청빙위원장 이병철장로나 위원 백남주 장로는 청빙위원 회의를 할때는 언재나 서명 날인 하였다고한다. 그런데 이상용장로는 본인이 청빙자료 문건을 가지고 보관하고 있으면서도 제판국 답변서에 제출하는 문건은 정식 문서가 아닌 조작문건만 제출하는지 모르겠다. 청빙위원장의 서명이없는 문건은 아무런 실효가 없는 것이다. 당시 서기인 이상용장로는 양심 선언을 하는 것이
신앙적 용서를 받을 수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정준목사는 청빙서류 제출기간 내에 서류를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에 행정행위의 부존재가 된다. 즉, 행정행위라 볼 수 있는 외관상 존재자체가 성립하지 못한 것입니다. 무효사유든, 취소사유든 행정행위가 있어야 치유를 검토할 수 있는데, 부존재를 가지고는 치유를 논할 수 없다.
󰊲 정준목사가 제출한 "청빙위원회 회의” 를 보면, 2012년 12월 17일 오후 19시 청빙위원회 회의가 열렸다고 되어 있는데, 청빙위원회 회의를 한 적이 없다. 이상용 장로가 허위문서를 만들고, 정준목사가 총회 재판국에 제출한 것이다. 청빙위원회 회의를 하였다면 참석한 위원들이 서명·날인을 하였어야 하는데, 이러한 흔적이 없다. 그리고, 청빙위원장 이병철 장로와 청빙위원 백남주 장로는 이 날 회의를 한 적이 없다고 증언하고 있다.
별첨 “청빙 후보 목사 접수현황”만 보아도 한번에 알 수 있습니다. 이상용 장로가 직명을 “당시 청빙위원회 서기 및 당회서기 이상용 장로”라고 되어 있다. 당시라는 말은 그 당시에는 회의를 한 실적이나 회의 후 서명·날인한 자료가 없다가 이제 자료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즉, 허위문서를 작성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재판국에 제출한 것이다.
정준목사와 이상용 장로는 총회 재판국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당시 청빙위원회 서기 및 당회서기 이상용 장로가 청빙 후보목사 접수현황을 보고했다고 거짓 보고를 하였는 바, “정준 목사는 12월 14일(금) 봉천교회 금요기도회 설교 방문시 청빙서류 청빙위 서기에게 제출함. 12월 17일(월) 청빙위 서기 요청으로 이메일로도 전송함”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어떻게 정준 후보자만 청빙공고 기간 전에 봉천교회에 와서 설교를 하는 특권을 누려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는 사기청빙의 전형이요 불공정 청빙의 표본인 것이다.
청빙위원회 서기 이상용 장로는 청빙위원장과 청빙위원을 속이고 이러한 범죄를 저질렀다. 이력서 제출 날짜도 정준목사는 2012년 12월 12일 제출하였다고 하는데, 청빙위원회 서기 이상용 장로는 2012년 12월 14일 봉천교회 설교하러 오면서 제출하였다고 하고, 또 이메일로도 2012년 12월 17일 전송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상용 장로는 정준목사가 2012년 12월 17일 이메일로 전송받은 이력서를 제출하지 못하면 이력서 접수현황도 허위로 작성했음이 만천하에 드러낸 것이다. 허위문서 작성의 주요 역할을 한 것이다.
정준목사가 총회 재판국에 제출한 이력서에도 2012년 12월 12일 이라고 선명하게 기록되어 있다. 완전범죄가 되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그 많은 이력서 접수자 중에 접수기간 전인 2012년 12월 14일(금) 정준 후보자만 설교를 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삼척동자도 이해하였을 것이다. 이는 사전에 정준 목사를 내정하고 절차를 진행하였음이 만천하에 드러낸 것입니다.
청빙위원장 이병철장로나 위원 백남주 장로는 청빙위원 회의를 할때는 언재나 서명 날인 하였다고한다. 그런데 이상용장로는 본인이 청빙자료 문건을 가지고 보관하고 있으면서도 제판국 답변서에 제출하는 문건은 정식 문서가 아닌 조작문건만 제출하는지 모르겠다. 청빙위원장의 서명이없는 문건은 아무런 실효가 없는 것이다. 당시 서기인 이상용장로는 양심 선언을 하는 것이
신앙적 용서를 받을 수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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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럴수가! 난리법석 14/07/28 [01:40]
여사무원이 이유 없이 죽었다. 봉천교회에 48년간 그런 괴변은 없었다. 오늘 집사님들의 이야기이다. 모두들 의아해하고 왜 죽어야만 했는가? 사람하나 잘못 선택한 것이 이유란 말인가? 그 사람이 오고 최00목사 눈물을 머금고 떠났다 하고, 전도사 두 사람도 이유 없이 떠났다고 하니 지금에 와서 생각하니 보통일이 아니다. 그 사람 여 권사들 꾀어서 못하는 일이 없다. 당회는 무력화한지 오래되고 교회 운영을 측근 권들로 하여금 처리한다.
그 여 권사들에게 맞기면 못하는 일이 없다. 권사가 앞에 몇 명 나서게 하고 강대상에서는 그 젊은 목사는 자기가 강대상에서 하는 말은 하나님 말씀이니 절대순종하여야한다고 하면 아멘 부대는 아멘, 아멘 하면 신기하게도 만사형통이고 강대상에서 하는 말이 교회의 법이 되고 말았다. 장로들이 지적하면 나이가 어려서 그러니 잘 가르쳐서 좋은 목사 만들면 된다는 것이다. 봉천 교회는 당회가 교회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특별한 권사들을 앞세워서 00목사는 초법적인 교회 운영에 재미를 붙인 것이다.
교육부 여름 행사는 당회결의에 의해서 해마다 하여왔는데 무시하고 00목사와 몇몇 권사들과 교사들로 앞장세워 하겠다는 것이다. 그들은 행사비용을 재정부에서 주지 않는다고 권사들과 윤 00장로 몰려와 재정부장에게 욕설을 하고 칼로 찔러 죽인다는 소리까지 하는 장로가 00목사 수하에 있으니 그 목사는 무서울 게 없는 것이다. 봉천교회 48주년 기념행사도 해마다 당회 결의에 의해서 당회주체로 하였다. 아마 재정부장은 당회결의가 없으면 행사비용이 지출 될 수 없다고 하니 그 난리법석이다.
그런데 00목사 주보광고에 교구장과 교구 원 찬양대 주체로 한다고 공시하였는데 봉천교회는 이미 헌법이 실종되어버린 것이다. 신임목사와 권들을 앞세워 모든 교회운영을 무슨 뱃장으로 하는지 그 사람 참으로 대단한 무소불의의 대단한 하나님의 권세를 스스로 보이는 것이다. 총회 재판 국 여러분 이러한 사람이 한국교회 지도자로서 적임자가 될 수 있는지 국장님을 비롯하여 국원임들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00목사 무 존재 청빙은 사기극이며 김00목사(제판국원 00목사 장인) 제판국원에게 괴변으로 압력을 가한다는 소리를 듣고 하나님을 섬기는 존경하는 여러분께서 현혹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 존재 사기극 청빙 행정소송은 우리교단 모든 분들이 주시하고 있습니다.
법에 따라 정의가 구현되는 참모습이 보여 지도록 교회의 근간과 법질서를 바로잡아 이 교단에 악의 뿌리가 절대 발 부치지 않도록 교단에 공헌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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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 엘리트 목사 무소불의의 초법적 권세를 보라>
여사무원이 이유 없이 죽었다. 봉천교회에 48년간 그런 괴변은 없었다. 오늘 집사님들의 이야기이다. 모두들 의아해하고 왜 죽어야만 했는가? 사람하나 잘못 선택한 것이 이유란 말인가? 그 사람이 오고 최00목사 눈물을 머금고 떠났다 하고, 전도사 두 사람도 이유 없이 떠났다고 하니 지금에 와서 생각하니 보통일이 아니다. 그 사람 여 권사들 꾀어서 못하는 일이 없다. 당회는 무력화한지 오래되고 교회 운영을 측근 권들로 하여금 처리한다.
그 여 권사들에게 맞기면 못하는 일이 없다. 권사가 앞에 몇 명 나서게 하고 강대상에서는 그 젊은 목사는 자기가 강대상에서 하는 말은 하나님 말씀이니 절대순종하여야한다고 하면 아멘 부대는 아멘, 아멘 하면 신기하게도 만사형통이고 강대상에서 하는 말이 교회의 법이 되고 말았다. 장로들이 지적하면 나이가 어려서 그러니 잘 가르쳐서 좋은 목사 만들면 된다는 것이다. 봉천 교회는 당회가 교회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특별한 권사들을 앞세워서 00목사는 초법적인 교회 운영에 재미를 붙인 것이다.
교육부 여름 행사는 당회결의에 의해서 해마다 하여왔는데 무시하고 00목사와 몇몇 권사들과 교사들로 앞장세워 하겠다는 것이다. 그들은 행사비용을 재정부에서 주지 않는다고 권사들과 윤 00장로 몰려와 재정부장에게 욕설을 하고 칼로 찔러 죽인다는 소리까지 하는 장로가 00목사 수하에 있으니 그 목사는 무서울 게 없는 것이다. 봉천교회 48주년 기념행사도 해마다 당회 결의에 의해서 당회주체로 하였다. 아마 재정부장은 당회결의가 없으면 행사비용이 지출 될 수 없다고 하니 그 난리법석이다.
그런데 00목사 주보광고에 교구장과 교구 원 찬양대 주체로 한다고 공시하였는데 봉천교회는 이미 헌법이 실종되어버린 것이다. 신임목사와 권들을 앞세워 모든 교회운영을 무슨 뱃장으로 하는지 그 사람 참으로 대단한 무소불의의 대단한 하나님의 권세를 스스로 보이는 것이다. 총회 재판 국 여러분 이러한 사람이 한국교회 지도자로서 적임자가 될 수 있는지 국장님을 비롯하여 국원임들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00목사 무 존재 청빙은 사기극이며 김00목사(제판국원 00목사 장인) 제판국원에게 괴변으로 압력을 가한다는 소리를 듣고 하나님을 섬기는 존경하는 여러분께서 현혹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 존재 사기극 청빙 행정소송은 우리교단 모든 분들이 주시하고 있습니다.
법에 따라 정의가 구현되는 참모습이 보여 지도록 교회의 근간과 법질서를 바로잡아 이 교단에 악의 뿌리가 절대 발 부치지 않도록 교단에 공헌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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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교회는 매월 말 정기당회를 개회하였다. 이것은 48년 전통이다.
그런데, 당회장 정준목사가 지난 달부터 당회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당회를 폐지한다는 것이다. 행사도 많고 논의할 사항도 많은데 당회를 폐지하고 정치권사들하고 교회를 운영하겠다는 것이다. 여름성경학교 등 많은 일을 추진하면서 문제가 발생하면 당회장이 책임을 지는지, 정치권사가 책임을 지는 것인지 아는 분은 명쾌한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정준목사는 공동의회에서 선출되자마자 자기와 같은 날 선출된 피택장로들에 대하여 장로자격이 있느냐, 박의관 등 밖에서 예배 드리는 분들을 교회로 오라고 하여 재신임을 하겠다. 이러한 회괴망측한 망언을 하였다. 그러니, 당회는 처음부터 폐지하려고 계획하고 봉천교회에 온 것이다. 이러한 속임수를 아무도 몰랐다. 너무나 수법이 고단수이기 때문이다.
장로와 협력하여 목회를 해야 한다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을 철저하게 짓밟고 황제목회를 하겠다는 것이다. 조금만 더 있으면 어떠한 위치에 오를지 모른다. 모든 성도들의 영적 문제가 걸려 있으므로 그 전에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총회 재판국원님께 호소합니다. 총회가 성경대로 공의롭게 판결을 해야 합니다. 한국교회가 주시하고 있습니다. 법률과 양심에 따라 소신있게 판결해야 합니다. 사기성 발언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봉천교회 사건은 치유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무효의 전환, 취소행위의 치유는 극히 예외적으로 있으나 정준목사의 청빙서류는 "부존재"입니다. 부존재를 가지고 치유니 그런 말 하는 것 아닙니다. 이렇게 말하는 분이 누구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항입니다. 이제 그만 했으면 됐으니 회개하고 목회자답게 하나님이 주시하고 있으니 더 이상 하나님을 속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
oo법원은 "효성교회가 결의한 oo목사 위임목사 청빙결의는 무효임을 확인한다"라고 판결하였다. 무효원인은 3명의 후보자 중 oo목사를 위임목사 단독후보로 당회에서 결정하여 공동의회에서 결의하였는데,목회경력을 2002년 광성교회 담임목사를 사임하였다가 2008년 다시 담임목사로 시무하였는데, 이력서에는 1997년부터 2010년까지 광성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였다고 기록하였다는 것이다. 이것이 위임목사 결의가 무효로 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청빙이 다 이루어졌어도 사전에 지원자가 부적합한 이력을 제출하거나 다른 사유가 있다면 청빙이 이루어진 후에도 무효사유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봉천교회 사건 역시 사회법정으로 가더라도 청빙기간에 서류가 제출이 되지 않았던 만큼, 청빙무효사유가 될 수 있다.
정준목사는 후보자 자격으로 청빙공고문 작성에 직접 관여하여 자기에게 맞게 수정하라고 지시하고, 본인은 이력서 제출 기간 안에 제출도 하지 않고 담임목사가 되었다. 세상 법정에서 보면 우스운 일이다. 구석기 시대에도 이러한 장난을 쳤다는 기록은 없다. 지금은 정보화시대, oo시대, oo시대 별이별 시대라고 하는 세상에 지원서도 내지 않고 합격할 수 있단 말인가?
요즘 한창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뜨겁다. 이력서를 내지 않고 어느 대학에 합격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면 이 장관후보자 국회를 통과할 수 있을까? 어림없는 소리다. 그런데, 봉천교회 정준목사는 이력서도 제출하지 않고 담임목사가 되었다. 이게 논쟁꺼리나 될 사항인지 전국의 목사님들 시원하게 대답좀 해주세요! 그리고, 같은 목사로서 권면을 하여 주세요(어느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 분이지만) " 정 목사 하나님이 보고 계십니다. 이제 회개하고 방을 정리하세요. 이것이 최선의 방안입니다. 목회자로서 마지막으로 권면하는 것입니다.
제목 : 정준목사, 이력서 미제출 스스로 인정(2014년 7월 29일)
- 이상용 장로가 만든 허위문서 총회 재판국에 제출
󰊱 2014년 6월 18일 정준목사가 총회 재판국에 제출한 답변서를 보면, 정준목사는 2012년 12월 12일 이력서를 제출하였다고 스스로 시인하였다. 청빙공고기간은 2012년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였으니 정준목사는 청빙공고기간 내에 청빙 청원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을 스스로 시인한 것이고, 스스로 청빙의 부존재를 확인하여 주었다. 따라서, 무효의 전환, 치유 등 구차한 논란을 벌일 여지가 없게 되었다. 정준목사는 청빙서류 제출기간 내에 서류를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에 행정행위의 부존재가 된다. 즉, 행정행위라 볼 수 있는 외관상 존재자체가 성립하지 못한 것입니다. 무효사유든, 취소사유든 행정행위가 있어야 치유를 검토할 수 있는데, 부존재를 가지고는 치유를 논할 수 없다.
󰊲 정준목사가 제출한 "청빙위원회 회의” 를 보면, 2012년 12월 17일 오후 19시 청빙위원회 회의가 열렸다고 되어 있는데, 청빙위원회 회의를 한 적이 없다. 이상용 장로가 허위문서를 만들고, 정준목사가 총회 재판국에 제출한 것이다. 청빙위원회 회의를 하였다면 참석한 위원들이 서명·날인을 하였어야 하는데, 이러한 흔적이 없다. 그리고, 청빙위원장 이병철 장로와 청빙위원 백남주 장로는 이 날 회의를 한 적이 없다고 증언하고 있다. 별첨 “청빙 후보 목사 접수현황”만 보아도 한번에 알 수 있습니다. 이상용 장로가 직명을 “당시 청빙위원회 서기 및 당회서기 이상용 장로”라고 되어 있다. 당시라는 말은 그 당시에는 회의를 한 실적이나 회의 후 서명·날인한 자료가 없다가 이제 자료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즉, 허위문서를 작성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재판국에 제출한 것이다. 정준목사와 이상용 장로는 총회 재판국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당시 청빙위원회 서기 및 당회서기 이상용 장로가 청빙 후보목사 접수현황을 보고했다고 거짓 보고를 하였는 바, “정준 목사는 12월 14일(금) 봉천교회 금요기도회 설교 방문시 청빙서류 청빙위 서기에게 제출함. 12월 17일(월) 청빙위 서기 요청으로 이메일로도 전송함”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어떻게 정준 후보자만 청빙공고 기간 전에 봉천교회에 와서 설교를 하는 특권을 누려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는 사기청빙의 전형이요 불공정 청빙의 표본인 것이다. 청빙위원회 서기 이상용 장로는 청빙위원장과 청빙위원을 속이고 이러한 범죄를 저질렀다. 이력서 제출 날짜도 정준목사는 2012년 12월 12일 제출하였다고 하는데, 청빙위원회 서기 이상용 장로는 2012년 12월 14일 봉천교회 설교하러 오면서 제출하였다고 하고, 또 이메일로도 2012년 12월 17일 전송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상용 장로는 정준목사가 2012년 12월 17일 이메일로 전송받은 이력서를 제출하지 못하면 이력서 접수현황도 허위로 작성했음이 만천하에 드러낸 것이다. 허위문서 작성의 주요 역할을 한 것이다. 정준목사가 총회 재판국에 제출한 이력서에도 2012년 12월 12일 이라고 선명하게 기록되어 있다. 완전범죄가 되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그 많은 이력서 접수자 중에 접수기간 전인 2012년 12월 14일(금) 정준 후보자만 설교를 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삼척동자도 이해하였을 것이다. 이는 사전에 정준 목사를 내정하고 절차를 진행하였음이 만천하에 드러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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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여 사무원에게 도둑의 누명까지 ! 억울한 누명 14/07/18 [03:50]
고인이 된 여 사무원에게 국민연금 오십 프로는 주었다고 한다. 이해할 수 없는 덮어씌우기 이다. 파렴치한 행동인 것이다. 특별감사 결과 사무장이 당회 결의도 없이 지급된 개인연금이 드러나자, 00목사는 국민연금 절반을 여사무원에게 주었다고 하니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장부가 증명 할 뿐입니다. 현역 목사가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할 수 있는지 얼굴에 철판을 깔았다. 여사무원 이유 없는 죽음, 유서 한 장 없고 죽어야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지금은 그 여사무원의 죽은 날을 기준해서 통화내역을 조사하고 있으니 대충은 짐작이 갈 수 있을 것이다. 의문투성인 여사무원의 죽음이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 그는 교회 사무 외에 재정부 일을 도맡아 했고. 사무실 경비지출을 정리하고 선교비 온라인 처리 등 그 과정에서 누군가가 스트레스와 어려운 요구를 하였을 것이다. 여사무원의 억울한 사인이 언젠가는 밝혀져야 한다. 실제로 선 교비 1구좌 유용 반화사건과 과대 애경사비 지출 사건, 국민연금 사적 지출사건, 사적인 비용지출 사건이 나오는데 그런 것도 전혀 무관하지는 않다고 못할 것입니다. 처음부터 거짓말로 일관해온 목사 그는 조그마한 양심도 찾아볼 수 없는 철면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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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물아비 철면피 14/07/18 [04:21]
설교목사로 봉천교회로 온 00목사 특별 새벽집회에서 호세야 서 설교가 시작되었다. 이교도들의 성적인 발언 거침없이 쏟아내었다. 나이 37세의 젊은 목사의 설교내용은 너무도 성적인 표현으로 이교도들이 제단에서 집단으로 섹스 하는 내용을 거침없이 표현하는데 듣는 사람이 낯 뜨거워 못 들을 정도이다. 듣기가 민망한 변태적 내용들이다. 그런데 그 젊은 목사 그러한 성적 표현 호세야 설교가 끝나고도 대예배 설교 시간에도 가끔씩 하는데 젊어서 그러한 설교를 잘 하는 것인지 알 수 없다. 오자마자 당회장실을 폐쇄적으로 만들은 것도 무관하지는 않은 것 같다. 당회장실 들어가면 음침하기 그지없다고들 한다. 당회장 얼굴은 전혀 볼 수가 없다. 그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져도 알 수 없다. 직무 실에 간이침대까지 설치되었다고 하니 목사라는 직무가 무색할 정도의 행위인 것이다. 그래서 권사정치를 하는 것인가?
이제는 정체가 밝혀질 것이다. 그의 장인은 장물을 가지고 총회 혼란을 앞장서는 장물아비가 되었다고 한다. 사위의 허물을 막기 위해 그러한 범죄적 행위를 우리 교단은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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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장의 직무는 싸움을 시키는데 있는가? 당회장 14/07/20 [20:36]
2014년 7월 20일 OO교회, 여름성경학교가 곧 시작되는데, 교육부장 장로는 장로가 된지 거의 20년이 되는 베테랑 장로님인데, 여름성경학교 행사에 대하여 당회에 안건 상정도 하지 않고 있다. 아무 내용도 모르는 회계 권사님은 재정부장에게 행사비를 요청한다. 재정부장은 당회결의가 있어야 하는데, 당회결의가 없어서 지출하기 곤란하다는 이야기다.
사실은 당회장이 얼마 전에 앞으로 당회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이 말은 당회를 무력화시키고 정치 권사들과 교회를 운영하겠다는 것이다. (사실 지금까지 그렇게 하였지만) 장로교회에서 이렇게 해도 되는지 잘 아시는 당회장님들은 시원하게 답변하여 주시면 사례하겠습니다.
교회 창립 48주년 행사를 한다고 주보에 공지되었다. 물론 당회결의를 거치지 않았다. 그리고, 교구장(권사)들과 행사를 하겠다고 오늘 모임을 가졌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에서 이렇게 해도 되는지요? 지금까지 우리교회는 창립주일 행사는 전교회적으로 성대하게 치루어온 아름다운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데, 이 목사님이 오시고 나면서부터는 전통이고 뭐고 필요없다. 내 방식대로 한다. 이 교회에는 오직 "나"만 있다 라고 생각하신다. 똑같은 신학교에서 배웠는데 왜 이렇게 돌연변이형 목회를 하는지 모르겠다. 장신대에서는 이렇게 가르쳤는지요? 아니면, 이 분만 이렇게 하는지요? 다른 목사님들도 이 분과 같이 하면 말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성도들의 영혼이 피폐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요! 수정 삭제
교회 혼란을 야기하는 이상한 사람들의 정체가 알 수 없다. 이상한 14/07/21 [00:15]
거룩한 주일 오늘 예배를 마치고 당회 실에서 생긴 일이다. 나이 좀 먹어 보이는 한 교인이 예배를 마치고 당회 실에 들어왔다. .이교회가 왜 그렇게 무슨 일이 있느냐는 식의로 다짜고짜 얼굴을 두리번거리면서 시비조로 나오는 것이다. 무슨 일이냐고 하자 횡설수설 하면서 마치 자기가 상당한 위치에 있는 사람처럼 말투가 아주 거칠고 행동도 아주 거칠었다. 그래서 신분이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나는 강도사이라는 신분을 밝히었다. 어느 교회 소속이며 교단이 어디냐고 묻자 평북노회 소속이고 교단은 밝히지를 않았다. 행동이 너무 수상하고 입에서는 담배냄새가 진동을 하여서 강도사가 담배를 피워도 되겠느냐하니 자기 사생활에 간섭을 한다면서 교회를 비방하면서 소란을 피우는 것이다. 알 수 없는 것은 요즘 교회가 소란한 틈을 타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들어와 목사를 두둔하는 집단이 부쩍 늘어난 것이다. 그것도 곱지 못한 행동으로 이곳저곳에서 심상치 않는 일이 벌어지곤 한다. 걱정 되는 것은 이들이 이단적 신천지 무리들이 아닌지 걱정이 되는 것이다. 봉천교회 분규를 시작하면서 숭사리 교리가 질서를 어지럽게 하였는데 지금 상황은 그때보다 훨씬 심각한 것이다. 『하나님 봉천교회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단 사슬에서만은 벗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가 온통 무질서인데 오히려 그것을 두둔한 목사가 있으니 잘못 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이다. 그들은 혹시 신천지 집단과 같은 무리로 교회의 근본 질서를 흔드는 그 사람들이 아닌가 싶다. oo장로가 그 사람에게 신분을 추궁하고 있는데 그 장로에게 비아냥거리면서 지나가는 oo목사는 그들과 함께하는 사람인지 물어보고 싶다. 오! 주여 봉천교회의 앞날이 걱정이 됩니다. 주님!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평화를 주시옵소서. 봉천교회를 언제까지 먹구름이 끼어 있는 것입니까? 먹구름이 거친 희망찬 새벽을 주시옵소서. 수정 삭제
신종 로비르트 00장로 사기성이 들어나다. 도선생 14/07/21 [01:01]
봉천교회 분쟁 중 사용한 비용 장부를 도적질한 파렴치한
교단과 교회 사회적으로 장로가 해서는 안 되는
봉천교회와 한국교회 망신을 만든 그 사람이
당회결의 가처분을 해결하겠다고
자기 친구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0000에게 자기가 틀림없이 해결하겠다고
00000000원을 꿀꺽 한 정신 나간 장로
그리고 동료 장로 뒤통수를 치고 비수를 꽂는
배신행위를 한 그 사람 양심은 화인을 맞았나!
그 행위는 배교행위이고 이적행위이다.
국가적으로는 총살형이다.
그 사람 너무도 뻔뻔하다.
<000 장로님>ㅇㅅㅇ
(2백만 원, 1천만 원 불법(사기) 로비한 것에 대하여)
󰂛 주었으면, 변호사법 위반(형법109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벌금
󰂜 주지 않았으면 (사기죄 형법 347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벌금 3,000만원
✰법무법인 000변호사 자문 구함✰
교회 유인물 인용 문건임
그 사람이 正목사 측근 선임 책사란다.
분쟁중 로비한다하고 배달사고 다 냈단다.
얼굴에 철가면 쓴 사람이다.
얼굴들고 다니는 뻔뻔이
손으로 하늘가리기
언제까지 그런행동을 계속할지
그런데 그 제판은 왜 졌으까?
당연하다. 그사람은 처음부터 알고있었고
그 마음 속에는 온통 종합사탄마귀 쁀이다.
분리자, 싸움을 거는자, 거짓말 사기꾼.도적질 하는자,
배신자, 그는 청빙 불법자.그정체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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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쩍은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목사는 이들을 두둔한다! 아리숭한 14/07/21 [11:41]
2014년 7월 20일 oo교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오후예배를 마치고 당회실에 있었는데 신입교인 한 분이 당회실에 와서는 이 교회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문제가 무엇인지 목사님에게 물어보고 싶은데 목사님이 안계셔서 장로들에게 물어 보려고 들어왔다고 한다. 말투도 거칠고, 복장 착용도 전투복 같은 차림이다. 서 있는 폼도 건달 비슷하게 서서 말하고, 앉아 있을 때도 다리를 꼬고 앉아서 무슨 문제를 해결하려 온 그러한 태도이다.
자기는 이제 이 교회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고, 강도사라고 한다. 처음 이 분과 이야기 하던 장로님이 담배 냄새가 너무 난다고 하면서 담배를 피우냐고 물으니 담배를 피운다고 하면서, 사생활에 대하여 간섭하지 말고, 강도사에 대하여 가르치려고 하느냐며 시비쪼로 일관한다. 이 분이 얼마 전에 우리 교인들과 논쟁을 벌리고 지하 주차장에서 담배를 피우고, 길을 건너가더니 또다시 담배를 피우는 것을 목격한 분들이 있다. 그러면서, 우리 애들도 많이 있고, 신입교인으로 성가대에 서 있는 누구누구와도 잘 알고 새로온 목사님 사모님이라는 분과도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다고 한다. 이 분들의 정체가 궁금하여 졌다. 그래서, 어느 교회에서 오셨느냐고 물으니 그런 것은 묻지 말라고 한다. 정체가 불분명하다. 그런데, 이들의 행태를 목격한 분들의 말을 들으면, 요즘 온 신입교인들끼리 식사도 같이 하고 상당히 관계가 긴밀한 것 같다고들 한다.
당회실에서는 이 분의 말을 더 들을 필요가 없고, 이 분에게 우리교회 분쟁 상황을 이야기 할 필요도 없어 이야기 그만 하자고 하여 이 분이 당회실을 나갔는데, 집으로 돌아가지 아니하고 현관에 앉아 있는다. 어느 장로가 현관에서 이 분하고 이야기를 하는 중에 토론의 톤이 좀 높았다. 이 때 담임목사가 현관으로 나오면서 자초지종을 알아보지도 않고 장로님에게 왜 신입교인을 괴롭히세요?라고 호통을 친다. 그렇다면 이 교회 담임목사는 이 분하고 사전에 알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담임목사가 이 분들을 끌어들였을까? 궁금증이 더해간다. 요즘 많은 교회들이 이상한 부류들 때문에 교회가 전복되는 상황이 비일비재하는 현 시점에서 영안을 크게 뜨고 여기 저기 감시해야할 상황이다. 이 교회 담임목사는 신본주의가 아닌 인본주의로 목회를 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상황인데, 무슨 머리를 쓰고 있는지 하나님은 아실 것인데 참 답답하다. 어느 날 갑자기 이들과 함께 엉뚱한 일을 하지 마라는 법이 어디 있겠는가? 지금까지 해온 발걸음을 보면 충분히 이러한 짐작이 가고도 남기 때문이다. 수정 삭제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라는 말을 실증하신 분! 아세요? 양상군자 14/07/22 [19:33]
어느 교회의 장로인데, 일찍 장로가 되었대요. 대도를 몰아내는 큰 역할을 하신 분인데, 생선가게 고양이 습성을 타고 나셨대요. 어느 날, 생선가게 주인 아주머니가 고양이에게 "건너마을 김진사댁에게 고등어 두마리 가져다 주어라" 하고 심부름을 시켰는데 그 고양이는 가면서 야금야금 고등어를 다 먹어버렸답니다. 생선가게 아주머니가 고양이에게 "김진사댁에 고등어 두 마리 잘 전해주었니?" 라고 물으면, "예 식모 아이가 반갑게 나오더니 고등어 두 마리를 건네받고 주인 마님에게 전달하는 걸 제 눈으로 똑똑히 봤습니다. "아이고 똑똑한 내 고양이 수고했다" 이러한 식으로 고양이는 칭찬을 받았답니다. 이 고양이는 심부름이 이 세상에서 제일 좋다고 합니다, 최고 즐겁다고 한다, 심부름 하면 짭짤한 것이 생기니까? 그런데,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생선가게 아주머니는 고등어를 보냈으면 김진사댁 주인 마님도 그렇지, 받았다고, 맛있게 잘 먹었다고, 감사하다고 해야 하는데, 전혀 그런 말이 없었답니다. 그런데 김진사댁 마님은 인사성이 밝아 옥수수 1개만 받아도 감사인사를 100번은 한다고 소문이 났는데, 왜 나한테는 인사를 안하지? 나를 무시하나? 이렇게 생각하고 하루는 김진사댁 주인 마님에게 용기를 내어 물어보았답니다. 1월달에 갈치 5마리, 2월달에 꽃게 10마리, 3월달에 고등어 2마리를 우리 고양이를 시켜 보냈는데 받지 않으셨어요? 라고 물었대요. 뜬금없는 질문에 김진사댁 마님이 가슴을 가라않히고 하시는 말씀, 아주머니 고양이 우리 집 대문 문턱도 넘은 적이 없는데 무슨 뚱단지 같은 소리예요?라고 하였답니다. "이상하다", "이상하다" 라고 생각한 생선가게 아주머니가 집에 돌아와 고양이에게 물었습니다. "야, 고양이야 오늘 김진사댁 마님께서 이러쿵 저러쿵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사실이니? 혹시 네가 다 먹었니?"라고 물으니 이 고양이 하시는 명품 말씀 "제가 그래도 명품 생선가게 아주머니까 부리는 고양이 입니다. 다른 고양이하고는 다릅니다. 마님 저는요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거짓말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해다는데, 이 고양이의 말을 믿어야 할가요, 김진사댁 마님의 말을 믿어야 할까요? 현명한 처방을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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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꾼! 곧 잡힌다. 개봉박두 14/07/14 [22:07]
십계명 제8계명에 "도적질하지 말지니라"라고 엄히 하나님께서 명령하셨는데, 장로가 양심의 가책도 없이 이 계명을 범하여 전국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모 교회의 장인은 총회 ##국원으로서 이 절도범의 문서를 가지고 절도범이 조작한 기획사살할 명단으로 악용하고 있다.
이 악한 절도범은 처음에는 이러한 유형으로 사용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영특한 지도자가 그것을 유용하게 사용하여야겠다고 생각한 것 같다. 이 영특한 지도자의 장인은 영특한 사위의 엄청난 허물을 감추기 위해 이 장물을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경우를 본말이 전도되었다고 한다.
페어플이를 하려면, 복싱이라면 복싱규칙에 따라서 해야 하는데, 복싱을 하기 위해 링에는 올라가지 아니하고, 엉뚱하고 허무맹랑한 말로 사람들을 현혹한다. 이것도 성직자가 이러한 행위를 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양심도, 성경도 없다. 중세시대의 장원 같은 좋은 것을 포기할 수 없어 윤리, 도덕, 성경도 잃어버린 것이다. 일부 장님들은 그래도 아멘! 아멘! 하면서 맹신한다. 레미제라블! 수정 삭제
총회장에게 제출한 탄원서 왜 빼왔는고? 사기꾼 14/07/15 [20:45]
얼마 전에 총회장에게 탄원서를 제출하여 무슨 큰 일이나 벌어질 것으로 기대하였는데, 결과는 실망적이었다. 그 탄원서를 살짝 빼왔다고 한다. 300만 통합측 교인들의 어르신에게 탄원을 하였다면 엄청난 문제가 있는 것일 것인데, 왜 되돌려 갔을까? 물론 그 탄원서가 가짜이기 때문이었다. 그 가짜, 세상 사람들은 "짜가"가 판을 친다고 노래를 만들어 부르곤 하는데, 교회 안에서 "짜가"를 가지고 장난치려고 하면 안된다. 그것도, 자기의 잘못을 덮기 위해 사용한 것이라면, 용서 받을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짜가"를 가지고 총회장님을 속일려고 한 것이다. 총회장님! 이런 나쁜 선생님들을 회초리로 피가 나도록 때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들이 미워서가 아니라 매를 때려서라도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이런 속임수로 총회장을 속이고, 총회장님이 여기에 속아 넘어가 무슨 좋은 소식이라도 줄 것으로 기다렸는데, 그대들의 소이가 한심스럽소이다! 그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속인다고 생각하였는지 묻고 싶다. 그대들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긴 믿소? 믿지 않는다면 이제라도 확실하게 믿고 나와 함께 천국에 갑시다. 이러한 일을 계속 하면 인내의 하나님도 화가 나실 수 있다고 생각하오! 제발 부탁하건대 바르게 삽시다. 하나님이 보고 계시니까! 수정 삭제
봉천교회의 내부적 갈등 혼란스런 범죄 14/07/16 [00:47]
봉천교회 내부, 봉천교회 “뭐가 다른 거지?” 의식적인 선택의 문제, 교회의 단점, 습관적인 편견은 무엇인가? 혼돈에서 개념으로 생각을 짜내어 자신의 생각을 데이터에 견주어보고, 생각을 수정하고, 뼈대를 만들고, 부서지는 것을 보고 또 뼈대를 새우는 반복 과정을 통해 최선의 답을 만들어 나아가야 할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며 패턴을 살펴보고 난장판 속에서 질서를 끌어내는, 즉 혼돈 속에서 개념을 추출해내는 능력으로의 리더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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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전환과정을 축척과 뒤이은 돌파과정을 생각 하여야 한다.
과연 목사는 이러한 냉혹한 과정을 한번이라도 객관성으로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교회라는 큰 그림을 그려 보아야 할것이다. 00목사의 이기적인 욕심으로 인한 야망이 봉천교회의 어쩌구니없는 혼란과 어려움이 오늘날의 결과를 초래한 것 같다.
목사의 리더십은 나서지 않고, 조용하며, 조심스럽고, 부끄럼까지 타는 리더이어야하고, 개인적 겸양과 목회적 의지의 역설적인 융합을 보여주어야한다. 그러나 00목사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조용히 무릎을 꿇어야할 것이다.
강대상은 자신의 방어적 입장을 위한 반 성경적인 소리가 성도의 신앙의 혼란을 야기시키는 지루한 곤혹의 시간인 것이다. 교회는 교인을 위한 목회가 되어야한다. 목사를 위한 교인의 희생은 있을 수 없으며 더군다나 교회는 교회헌법을 절대 준수하여야 한다.
목사는 장로와 함께 교회 살림을 하는 것이지 특별한 권사나 마음에 든 몇 사람으로 교회의 유지를 생각한다면 파멸만을 초래할 것이다.
지도자나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명분이다.
당회를 무시하고 우선 쉬운 방법으로 여론 몰이를 하고 몇몇 권사와 세력의 조직을 만들어 교회를 질서를 잡는 것은 참으로 잘못된 대한 예수교 교리를 파괴하는 행위만 될 뿐이다. 교회의 뿌리를 흔드는 행위, 그것도 자신의 영달을 위해 정통을 무시하는 행위 스스로 자멸을 초래하는 행동이 될 것이다.
오랜 역사를 만들어오고 교회분쟁을 해결하고 전통을 지켜온 장로들, 교회 바로 지켜오고 모든 어려움을 감내하여 몸과 마음을 헌신적으로 희생한 사람들을 배척하는 행위는 이교적 반 적그리스도적인 사탄의 행위가 될 것이다. 지금의 봉천교회의 문제가 바로 그 것이다. 주변에서 조언을 하여주고 신앙적 가르침을 주어야할 사람들은 불법의 반 양심적 행동을 앞장서고 있다.
00목사 아버지 되는 사람, 장인이 되는 사람이 총회와 재판국에 옳지 못한 행동으로 일관하고 불법적인 도용장물을 가지고 협박 및 압력을 가한다고 하니 참으로 어리석은 것이다. 도둑의 장물을 가지고 정당성을 찾기는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그 장인은 재판국원의 한사람이라고 하니 할 말이 없다.
가장 공의로워야 할 재판국원이 그 지위를 이용하여 사위의 청빙부터 재판까지 관여하고 한국 교회 대표적인 목사로서 올바른 양심적 행위인지를 묻고 싶다. 더군나나 도둑을 처리하는 제판국원이 장물아비의 행동을 한다는 것은
교회의 정서상 도저히 용서할 수 업는 행위일 것이다. 그사람이 자신의 성직자의 양심을 저버리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내 사위는 절도이고 나는 장물 아비입니다. 용서하여 달라고 회개기도를 하여야 할 것이다.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고 반성하는 지혜를 찾아가는 그러한 목사가 되어야 한다. 스스로 더 이상의 범죄적 이교적 행위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
성직자는 결코 자신의 안일이 아니고
대의를 위해 회개를 하는 목사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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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정체를 스스로 밝혀라! ooo 14/07/16 [10:45]
2014년 7월 15일 15시 50분 서울고등법원 서관 505호 법정에서 있었던 사실이다.
대법원 확정판결로 봉천교회를 스스로 떠난 그 유명한 박장로가 박영선원로목사를 특가법상 횡령혐의로 고발하여, 1심에서 무죄판결을 받은 사건이다. 모든 절차가 적법하게 진행되어 예우금 지급은 정당하다는 판결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벌어졌다. 얼마 전 봉천교회에서 당회를 하였는데, 이모 장로가 불쑥 일어나더니 종이 한 장씩을 당회원들에게 돌리더니, 이 자료를 서울고등법원(원로목사 횡령사건)에 제출하겠다, 그동안 3년 동안 봉천교회측과 수많은 소송을 하다 대법원 확정판결로 패소하여 봉천교회를 떠난 박의관장로에게 제공하겠다고 큰 소리치더니 밖으로 나가버렸다.
그런데, 2014년 7월 15일 원로목사 횡령사건으로 증인으로 나온 박장로가 내가 불법 재정장부를 가지고 있다면서 서울고등법원 형사법정에서 큰 소리쳤다. 큰소리를 치는 것은 3년 동안 20여건의 소송을 하였지만 대법원 확정판결로 패소하여 성질이 날대로 난 상태에서 좋은 자료를 제공받아 이제 전복할 기회를 잡았다는 뜻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 재정자료를 누가 박장로에게 제공하였을까? 얼마 전 당회에서는 이모장로가 제공하겠다고 하였는데, 박장로에게 재정문건 제공한 것이 떳떳하다면 재정문건을 제공한 사람은 정체를 밝혀야 한다. 이것은 적과의 동침 수준을 넘어 그동안 좋게 이야기 하면 그쪽하고 연대하였던 것이 이제 만천하에 드러낸 것이고, 적나라하게 말하면 잔존세력이 봉천교회에 남아서 틈을 엿보다가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판단하고 연합작전을 펼친 것이다. 어느 교회에서도 볼 수 없는 광경이다. 쉽게 이야기 하면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 이것을 이적행위라고 한다. 국가에서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를 하면 사형이다. 그러면, 박장로에게 재정장부를 제공한 분은 사형을 감수하고 장부를 넘겼다는 것인데, 그러한 위험부담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혈맹이거나 성공확률이 높을 때 감행하는 것인데, 그렇다면 혈맹을 맺었다는 것인가? 아니면 혈맹을 맺고 기회를 엿보고 있었는데, 우리가 모르고 있었단 말인가? 요즘 하는 행태를 보면 박 장로등이 한 수법보다 한층 엎그레이드한 수준으로 모든 행사를 진행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렇다면 수법을 전수받았다는 말인데, 이제 가면을 벗고 그대들의 정체를 실토하시요.
목사라는 사람은 공동의회에서 청빙되자마자 당회장도 아니고, 담임목사도 아닌 설교목사가 6명의 피택장로가 자격이 있느냐? 밖에 나간 박장로세력을 들어오게 하여 재심을 하겠다. 장로 포기각서를 써오라는 등 비상식적이고, 초헌법적인 말을 하곤하였다. 그리고, 밖으로 나간 분들은 총회로부터 책벌을 받았는데 다 해벌하고, 6명의 피택장로는 당회장 권한으로 임직시키지 않겠다고 저들과 약속하였다. 이대로 되었다면 밖으로 나간 분들이 교회에 들어와서 교회를 장악한다는 것은 불보듯 훤한 일이 아닌가? 그러한 행위는 적과의 동침인지? 이적행위인지? 혈맹관계의 표시인지? 아는 분은 대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국의 목사님들에게 여쭈어 보겠습니다. 설교목사가 이러한 권한이 있는지요? 당회장이 이러한 권한이 있는지요? 그리고, 총회에서 책벌한 자들과 그러한 약속을 할 수 있는지요? 총회에서 책벌받고 스스로 봉천교회를 떠난 자들은 해벌하여 권익을 보호하고, 총회헌법에 의하여 절차에 따라 정당하게 선출된 피택장로는 임직을 시키지 않겠다? 이게 양심입니까? 목회입니까? 누가 속 시원하게 대답좀 해주세요! 이러한 양심으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 좀 해주세요!
이제, 목사는 목사로서 정체를 밝혀 주시고, 장로는 장로로서 정체를 밝혀 주시고, 정치 권사는 권사로서 정체를 스스로 밝히시고, 이제 회개하고 바른 마음으로 천국에 갑시다. 언제까지 정체를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정체는 다 드러났습니다. 꿩이 머리만 땅에 박고 있다고 몸을 숨긴 것입니까? 매는 벌써 꿩의 정체를 발견하고 있다. 꿩과 같은 어리석은 짓을 이제라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러나, 정체는 스스로 밝히고 용서를 받고, 인간의 도리를 다했으면 좋겠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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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무원의 알 수 없는 죽음? 의문 14/07/11 [01:15]
무엇이 그렇게 되어야할 까닭이 없다.
평소 쾌활하고 명랑하고 긍정적인 성격의
소유자인 여사무원의 알수 없는 죽음이 무엇 때문일까?
고인이 된 여 사무원에게 자신의 허물을 뒤집어 찌우려한
파렴치한 행동은 잘못된 것입니다. 국민연금 절반을 주었다고한다.
특별감사 결과 사무장이 당회 결의도 없이 지급된 개인연금이 드러나자,
00목사는 국민연금 50%는 사무원에게 주었다고 하니
죽은 사람은 말이 없지요. 장부가 증명 할 뿐이다.
의문투성인 여사무원의 죽음이 아이러니 하다.
그는 교회 사무 외에 재정부 일을 도맡아 했고.
사무실 경비지출을 정리하고 선교비 온라인 처리 등
그 과정에서 누군가가 스트레스와 어려운 요구를 하였을 것이다.
실제로 선 교비 1구좌 유용하려다 드러나자 전액 반화사건과
과대 애경사비 지출 사건, 국민연금 사적 지출사건,
그외 사적인 비용지출 사건이 나오는데
그런 것도 전혀 무관하지는 않다고 못할 것입니다.
그사람 선배인 최00목사 대하는 태도는 비 인격적이었다.
결국 최 00목사는 눈물을 머금고 말없이 떠났다.
그뒤 전도사2명 왜 떠났는지 알수없다.
과거는 그러한 일이 없었다.
오죽하면 그러한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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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사연이 그렇게도 많을까? 웃기는 일 14/07/11 [01:45]
웃기는 일이다 !
주 00권사님
신발이 없어져서
찾아보려고
교회 이곳저곳을
찾아 다니다가
본당 이층 자모실
그곳에 가보았다고 한다.
커텐이 내려져있고
불이 켜졌다고 한다,
7시 저녁예배를 마치고
10시경 모 권사와
그 방에서
단둘이서 밀담을?
주모권사
자모실 방문을 여니
목사와 모권사
그리고 문을 연 주00권사
세 사람은
서로 얼굴을 보고
너무 깜작 놀랐다고 한다.
무슨 사연이
그렇게도 많았는지
밀폐된 공간에서
오래된 시간에
단둘이서
할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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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대화? 제신발 14/07/11 [09:45]
그 날의 상황을 목격한 노 권사님은 90세에 가까운 권사님이라 남녀7세 부동석이라는 어른들의 가르침에 따라 살아오셨기 때문에 정말 깜짝 놀라셨을 것이다. 아무리 가까운 친척이라도 남녀가 이야기 할 때는 문을 열어놓고 이야기 하는 것인데, 밤 10시에 그 은밀한 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이야기를 하려면 1층 현관이나 교역자실에서 하면 좋을 것이고, 비밀스런 이야기를 하려면 당회장실에서 사모님을 배석시킨 가운데 하여야 한다. 3층 자모실은 저녁에는 외딴 섬이나 진배없는 곳이다. 3층 자모실은 보통 사람들과도 떨어진 곳이고, 사모님은 6층에 계시기 때문에 사모님과도 떨어진 곳이다. 장소적으로 보면 정말 이상야릇한 곳이다. 선조 목사님들은 안수기도를 할 때도, 심방을 갈 때도 사모님을 동석시켰다. 인간은 약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사고가 많이 나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운 적이 많이 있었다. 교회의 일에 대해서 의논할 것이 있으면 장로들과 당회에서 하면 되는 것인데 당회는 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목회를 권사 그것도 일부 권사들과 하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거기에 참여하고 있는 일부 권사들은 신이 났다. 장로들을 배제하고 자기들이 목사의 협력 파트너가 된 것에 긍지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젊은 목사가 그렇게 나오더라도 그렇게 하시면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지금이 더 달콤한 것 같다. 이대로 계속 GO GO 하기를 바라는 것 같다. 봉천교회의 앞날이 참 갑갑하다. 수정 삭제
한 밤중에 영적 대화를 나누었을까? 제3자 14/07/12 [13:51]
젊은 목사와 한 밤중에 같이 있었던 그 권사는 신앙을 함부로 평가할 수는 없지만, 십일조도 하지 않는 분이시다. 그 전에는 선교회 활동 등도 하지 않고, 교회 어느 부서에서도 활동하지 않은 분이시다. 즉, 선데이크리스쳔으로 교회에 왔다 갔다 하는 정도였다. 그런데, 젊은 목사가 오면서부터 젊은 목사와 가까이 하면서 밤 12시까지 교회에 있다는 말이 오래 전부터 나돌았다. 그리고, 전에는 주일에만 교회에 나오는 선데이크리스쳔이 요즘은 매일 나오는 에브리데이 크리스쳔이 되었다. 무엇이 그 권사님을 교회에 그토록 오게 하는 힘이 있었을까? 믿음이 어느 날 갑자기 좋아졌을까? 교회를 사랑해서일까? 교회에 할 일이 많아서일까? 그 권사님은 일을 시키면 똑 소리 나게 일을 해내는 좋은 성품을 가지고 있다. 사회생활을 하는 조직원으로서는 직무적으로는 하등 문제가 없는 분이시다. 그러나 영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젊은 목사가 그 권사님에게 자문을 구해야 할 정도는 아니라고 다 인정한다. 그렇다면 영적인 문제를 이야기 하지 않았다면 무슨 문제를 그렇게 외딴 섬 같은 데서 나누었을까? 모두가 궁금하다. 일반인도 따돌리고, 사모님도 따돌리고 단 둘이서만 은밀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그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본인들과 하나님만 알 수 있다. 수정 삭제
초월적 신비적 만남 청춘 14/07/12 [18:44]
이성은 국경도 없고 나이도 초월한다.
모성애는 이성의 극치라고도 한다.
사람은 한번 마음을 주면
보이는 것이 없다.
그래서 상식을 초월한
이성간의 사랑이 맺어진고 한다.
사연을 읽어본즉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나이 먹은 권사는 손해 볼 것 없다.
로맨스의 회춘이 될 것이다.
나름대로의 교묘한 신비의
역사를 일으키는
인간은 변화무쌍하다.
교회당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드라마틱한 퍼포먼스!
그것이 인간적 신비적 신의 선물인가보다.
끝까지 파이팅!
젊음과 의 재 만남, 미래와의 만남!
그래도 어색하고 익숙하지 않는 이성적--------
시들어도 다시 피는 놀라운 쏨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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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정체 최후발악 14/07/12 [19:24]
사탄의 최대의 임무는 교회를 어지럽히고 교회를 하나되지 못하게 하며 온갖 거짓과 술수로 이간질 하며 서로를 불신하게 만들고 교만이란 마귀를 시켜 자기가 최고며 자기 생각이 진리이며 자기와 뜻을 같이하지 않으면, 자기 사상에 동조하지 않으면 무조건 배타적인 자세를 취하며, 절대 회개하는 맘을 갖지 않으며, 성령충만을 사모하기보다 이성과 지식으로 일관한 교회생활로 만족하며, 어떡하든 타인의 허물과 약점을 찾기에 혈안이 되게 만들며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正)이라 여기게 하고 겸손과 감사와 순종보다 교만과 불평과 거역을 심어준다
절대로 우린 사탄의 교묘한 술책에 빠져서도, 사탄의 도구로 이용당해도 절대 안된다.
우리에겐 그저 감사와 순종과 충성만이 있어야 한다
문제는 사탄의 정체를 알지 못하고 그와 동거동락하는 분들이 있다. 그리고 사탄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사탄의 궁극적인 목적은 사망에 이르게 하는데 있다. 우리는 생명의 길로 가야 한다. 정신 바짝 차리고 기도해야 한다. 그러나, 사탄의 정체는 곧 들통난다. 사기꾼도 똑 같은 이치다. 사기꾼은 언젠가는 잡히게 되어 있다. 그래야 살맛 나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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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에 대한 변명 40분? 변명 14/07/13 [19:34]
오늘 대예배 시간에 소문과 진실이라는 주제로 소문에 대한 변명으로 설교시간 40분을 할애하였다. 11시 예배를 드리는데 소문에 대하여 변병을 11시 50분까지 하였고, 4분간 본문 말씀을 대충 전하더니 이해할 수 었는 연속극 이야기로 끝을 맺었다. 무슨 소문 때문에 그렇게 정신없이 변명을 하는건지 알 수 없다. 지난 주 밤 10시에 3층 자모실에서 모 권사와의 사건에 대한 변명인지, 아니면 다른 소문에 대한 변명인지 알 수 없다. 여사무원의 이유 없는 죽음에 대하여 이제 의아해 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 죽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몇 달 전에는 여 전도사가 사임하고 떠났다. 그 여전도사는 우리 교회에 올 때 신대원을 우리 교회에서 졸업할 계획으로 오셨다는데, 왜 아무 이유도 없이 떠났을까?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1개월 동안 특별새벽기도회 시간에 여사제와 제단에서 남녀관계를 맺어야 하늘에서 비가 내린다고 설명하면서 남녀관계를 너무나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좀 그렇다 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남녀관계에 대하여 자주 설교하곤 하였다. 최근 모권사와 여직원의 죽음, 여전도사의 갑작스런 사임에 무슨 이유가 있는 것일까? 아무 일도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소문에 대한 변명으로 40분을 소요한 것은 그런 일이 없으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인데, 너무 과민하게 반응을 보인 것 같다. 수정 삭제
역사드라마 정도전! 정도전 14/07/13 [23:58]
KBS 연속극 정도전! 그 드라마 주인공은 이방원이 아닌 정도전이다.
봉천교회 13일 주일설교 예화로 연속극 정도전드라마를 소개하는 00목사.
주인공은 절대 죽지 않습니다. 그 사람 마음속에는 이방원 같은 사람이 되고 싶은 것이다. 웃기는 것은 절대 죽지 않는다는 말을 하는 의도는 역설적으로 들린다.
무엇을 강조하고 싶은 것인지, 구원병이라도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사인 것이다. 정도전 연속극에서 주인공이 이방원 이란다. 그 목사는 해갈린것이다 자기는 봉천교회 주인공이라서 절대 죽지 않는다고 하였는데 예화는 적중할 것 같다. 주인공 이방원이 아닌 정도전은 결국 죽고 말았다. 그래서 사람은 자신은 스스로 악의 목적은 이룰 수 없는 것이다. 주인공이 누구인지도 모를는 정신 나간 사람이다. 정도전 이방원 누가 주인공일까?
교회 살림은 당회에서 이루어지고 장로와 목회자는 서로 협력자로서 교회의 모든 살림을 하는 것이 장로교의 기본 원칙일 것이다. 그것은 교단 헌법이고 종교개혁의 뿌리가 된다.
그런데 권사들과 협력하여 당회를 배제하고 장로들을 무력화하여 당회를 없애버린 돌연변이성 목회를 하겠다고 강대상에서 장로치기 설교를 하는 정신 나간 사람이 있다. 주인공은 할 일이 많아서 불사신이 되고 그래서 절대 죽지 않는다고, 그런데 스스로 주인공 정도전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비극적인 인물이다. 그사람 00목사는 죽는 일이 최선의 할일일 것이다.
그는 스스로의 자기의 운명을 예측한 것이다. 지금이 조선 말기 왕조시대도 아닌데 봉천교회 혼란을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책임 회피를 하면서 하나님의 거룩한 강대상이 언제까지 인간적인 사악한 악령의 유혹 속에서 자신의 교활한 행동의 연출로 속이고 감추어 말도 안 되는 포장으로 일관하는 것이 얼마나 갈수 있으랴? 예배시간 한시간 반은 특별 집회인 것이다.
많은 영혼들의 가슴을 너무 무거운 것이다.
짓눌린 우리 영혼은 숨쉬기조차도 힘들고 어렵다.
가슴을 최대한 크게 벌리고 숨한번 크게 쉬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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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닥쳤을 때 참 교인과 거짓 교인을 알 수 있다 정체 14/07/14 [17:15]
2014년 7월 13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고난이 닥쳤을 때 참 교인과 거짓 교인을 알 수 있다"고 하였다. 지당하신 말씀이다. 아멘. 옳소. 그러면, 3년 동안 영적 전쟁을 하였을 때, 이보다 더 큰 고난은 없다고 보는데, 그 당시에 전쟁터에 나와 목숨을 걸고 전투에 임한 교인이 참 교인인지, 아니면, 멀리서 불구경하듯, 이보다 더한 분은 몇 달 동안 교회에 나오지도 않았던 분, 장로라는 사람들이 즉 장군들이 전쟁터에 나와 보지도 않았던 장로, 자기 아들, 딸을 전쟁이 끝날 때까지, 즉, 한 쪽에서 승리가 확실할 때까지 다른 교회에 다니게 한 분들이 참교인인지, 거짓 교인인지, 이럴 때 목사는 어느 부류와 손에 손을 잡고 목회를 하여야 하는지 물어보고 싶다. 당연히 목사는 양쪽 모두의 손을 잡고 목회를 해야한다. 그런데, 3년 동안 전쟁에 참여하지 않았던 분들과만 목회 파트너로 삼는 분이 계시다. 신종 목회관이다.
진리는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변함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세상이 다 아는 우리교회 3년 고난 동안 여호수아와 같이 전쟁터에서 전쟁을 하신 분들, 3년여 동안 기도회에 나와 기도로 지원하신 기도의 용사들은 참 교인인지, 거짓 교인인지 물어보고 싶다. 내가 겪는 고난에 동참하는 분들만이 참교인이라고 생각하는 그릇된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최소한 양심은 있어야 하는데!
3년 동안 영적전쟁을 하는 동안 대법원 판결선고를 받고 우리교회를 떠나신 분들과 교분을 두텁게 쌓고 있었던 분들을 모르는 것이 아니다. 알면서도 허물을 덮고 전진하기 위해서 그동안 잠잠히 있었는데, 작금의 상황은 과관이 아니다. 얼굴 한 번 내민 적이 없는 분들이 마치 영적전투의 공로자, 공신들 같이 행세한다. 그래서, 벼는 익으면 고개를 숙인다고 하였다. 벼에게서 배워야 할 분들이 많다. 그리고, 해석은 아전인수격으로 해서도 안되고, 견강부화적으로 해석해서도 안된다. 하나님께서 그러한 권위까지 부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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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권사와 협력하여 목회를 한다. 正주장 14/07/07 [11:06]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에 "목사는 장로와 협력하여 치리권을 행사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는데, 권사와 협력하여 목회를 하는 신종 목회를 하는 분이 계시다. 48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 교회는 매월 마지막 주일 당회를 하는 것이 관례였는데, 6월 마지막 주일 주보를 보니 당회공지가 없었다. 그래서, 선임장로이며, 사무장이신 장로님에게 7월 첫주 당회공지를 주보에 내라고 하였는데, 또 공지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어제 주일(7월 6일) 경건회를 마치고, 물어봤더니 당회장께서 당회를 하지 않겠다고 하였단다. 교회의 일이 많고, 토론할 일도 많고,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교환할 일도 많은데, 이 모든 것을 묵살하는 것이다. 당회는 필요없고 권사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권사들이 자기를 추종하고 지켜주리라 믿기 때문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더 나아가 모든 것을 독단으로 처리하겟다는 심사인 것 같다. 그렇게 되면 장로교회 뼈대가 흔들리게 되는 것인데 이렇게 해도 되는지 양심있는 전국의 당회장님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명쾌하게 대답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봉천교회에 죽으러 왔습니다"의 의미를 이제사 알았다.
청빙 면담을 할 때 봉천교회 기둥이 되시는 모 권사님께서 "우리교회에 오셔서 어떻게 하시렵니까라"고 묻자 "저는 봉천교회에 죽으러 갑니다"라고 하여 모든 사람을 감동시키고 우리가 듣고 싶은 말이라서 모두 박수를 쳤습니다. 기독교인이 죽는다는 것은 먼저 십자가를 생각하고, 예수님을 생각하고, 낮은 데로 임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가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뜻이 아니고, 봉천교회에서 은퇴하고, 봉천교회에서 사망(자연사)한다는 뜻이라는 것을 이제사 알았다. 순진한 봉천교회 성도들은 원래의 의미대로 판단할 수 밖에 없었는데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다. 봉천교회 성도들이 속은 것인지 순진한 것인지간에 결과는 고통으로 이어졌고, 1만제단의 꿈이 깨지고, 영적 피폐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죽는 모습을 3가지만 제시하면 총회, 노회에 제기된 모든 문제를 취하하겠다고 하였는데도 누구하나 그분의 죽는 모습 3가지를 아직까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죽음이 아니기 때문이다. 수정 삭제
신성한 성찬식이 술찬식으로! 술 찬식 14/07/08 [07:11]
성찬식이 술찬식이 되었다면 옳은 일인가?
봉천교회는 그동안의 분쟁으로 인하여 4년 동안 한 번도 성찬 예배를 드리지 못하다가 추수감사절 성찬예배를 올리었다. 그런데 저녁예배가 끝나고 장로들은 당회 실에 모여서 오랜만의 성찬예식의 감격에 모두 기쁜 얼굴들이었다. 서로 간의 덕담을 나누고 있는데 OO 목사님은 성찬예식에서 사용하고 남은 포도주를 가지고 와서 이 포도주는 버려서는 안 된다며 명성교회에서도 성찬예식에 쓰고 남은 포도주는 먹고 마셨다면서 장로들에게 먹을 것을 권하였고 손수 따라주면서 자기가 먼저 먹고 장로와 전도사들에게도 먹으라고 하였다. 일부 장로들은 먹으면 안 된다고 하였다. 성찬예식이 끝난 후의 포도주는 술이므로 교회는 금주원칙에 의해 먹을 수 없다고 하였으나 OO목사는 그렇지 않다며 당화실로 큰 주전자를 손수 들고 와서 이 포도주는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 장로들이 만류하였지만 결국 OO목사와 일부 장로들과 부목사와 장로들은 그 포도주를 먹고 마시어 48년의 역사와 전통을 깨트리는 일이 생겼고 그 후로 봉천교회는 그로인하여 성찬식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왜냐면 성찬식을 하면 전 교인들 술찬식이 될까 봐 일부 장로들이 반대하는 것이다. 나중에 그 사실을 안 원로 목사님은 걱정을 하시었습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상식이하의 생각으로 신앙의 본질을 외곡 하는 변명으로 OO목사는 일관하여 왔다.더욱 아이러니 한 것은 교계에서도 그 사건을 왜곡 해석하는 사람이 있으니 교단은 이문제의 확실한 정의를 하여 혼란을 막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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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권위를 앞세워 목회를 한다! 바리새인 14/07/10 [18:13]
2014년 7월 9일 수요예배시 목사의 권위를 인정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국어사전에 권위란 남을 지휘하거나 통솔하여 따르게 하는 힘, 일정한 분야에서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고,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위신이라고 풀이하고 있다.
권위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중 지위적 권위란 , 목사나 장로처럼 그의 지위나 역할이 힘과 영향력의 원천이 되는 권위를 말한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에게는 온갖 종류의 지위적 권위가 있었지만 예수님은 어떤 지위나 신분도 갖고 있지 않으셨다.
우리에게 주어진 많은 권위가 어디로부터 오는가가 중요하다. 또 어떻게 사용하는가가 중요하다. 자기 힘의 자랑이 되는 권위는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그 힘이 있을 때 함께 하는 무리는 있을 수 있지만 진정한 제자는 없다. 오히려 지위적 권위를 포기하고 영적 권위와 관계적 권위를 사용하셨던 주님에서 인생의 변화를 경험한 사람이 많다.
진정한 권위는 자기에게 있는 힘을 다른 사람에게 나눠줄 때 유지된다. 모든 힘이 자신에게 집중되면 권력을 가질 수는 있지만 권위는 잃게 된다.
正목사님은 권위를 다른 사람에게 지시하고 명령하는 힘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오직 이 교회에서는 "나"만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장로와 협력해서 목회도 하지 않는다. 장로의 흔적을 없애기 위하여 공동의회에서 선출된 지 10일도 안되었을 때, 즉 당회장도 아니고, 담임목사도 아닌 설교목사 신분으로 우리교회 선임장로에게 공중예배 시간에 기도를 하지 말라고 압력을 행사하고, 장로들에게 사회를 보지 말라고 압력을 행사하였다. 이러한 권위를 인정하라는 것이다. 6명의 피택장로의 자격이 있느니 없느니 하면서 자기와 한 날 피택된 장로들을 임직시키지 않으려고 하였다. 이러한 권위를 인정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피택장로에 대하여 재심을 하겠다고 하였다. 물론 내치기 위해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 절차에 의하여 선임된 피택장로를 설교목사가 내치겠다고 하였다. 이러한 권위를 인정하라는 것이다. 또 피택장로 생사여탈권 각서를 써오라고 협박하였다. 이러한 권위를 인정하라는 것이다. 자기 처남을 부목사로 청빙하라고 압력을 행사하였다. 이러한 권위를 인정하라는 것이다. 자기 매제를 교회 사찰로 채용하라고 하였다. 이러한 권위를 인정하라는 것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였는데, 행함은 성도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으로 인정하라는 것이다.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라이벌 염소 두 마리가 자기들이 살기 위해 자연적으로 한 마리가 엎드리고 한 마리는 라이벌 염소의 등을 밟고 지나가므로써 두 마리 모두 살았다고 설교는 하면서 "내가 지나갈테니 너희는 엎드리라"라는 마인드이다. 총회 연금은 당연히 100% 부어 드리는데, 국민연금까지 당회결의도 없이(즉 모르게), 제직회 결의도 없이(아무도 모름) 우리 교회에 오신지 5개월도 안된 분이 이러한 것을 챙기는 것이 과연 진정한 권위인지, 교회 재정통장도 자기 이름으로, 도장도 당연히 자기 이름으로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것이 권위의 상징인지, 예수님이 돈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라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는지 아직 나는 발견하지 못하였다. 목회만 잘하면 어련히 해드리련만 스스로 챙기신다. 왜 그러실까?. 교인들은 설교단에서 하시는 말씀 그대로 믿는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 맞다. 그러나 실상을 아는 분들은 실망한다. 해도 너무 한다. 라고 말씀하신다.
진정한 권위는 선용해야지 권력으로 악용하면 부작용이 발생한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교인들에게 돌아간다. 그래서 걱정스럽다. 그리고, 설교단에서는 예수님만을 소개해야지 편을 가르는 말을 한다든가 어떤 방향으로 가기 위한 인간적인 전략은 하나님이 슬퍼하신다. 수정 삭제
무엇이 그렇게도 두려운 것인가? 두려움 14/07/11 [00:34]
당회장실 CCTV 그 시설을 이용하여 00목사는 당회실의 장로,
아브라함실의 권사, 여러 곳의 교인들을 감시하는 사찰로 이용하고 있었다.
CCTV시설로 교인들의 사생활과 감시대상으로 사용하였다면
법적 도덕적인 문제가 된다는 것을 그 00목사님은 잘 알고 있을 터인데
분쟁이 한참 끝난 일 년 이상 그 시설을 자신의 USB를 장착하여
자료까지 저장하면서 장로를 비롯하여 교인들을
사찰 및 감시 대상으로 삼고 도청하였다.
장로들은 참다못하여 당회에서 그 CCTV를 철수기로 결의하였다.
그 과정에서 서기 장로 당회장실에 설치된 시설을 철거하였는데
그 본체컴퓨터에 USB를 장착하여 도청 자료를 수집하고
저장하여 왔다는데 이것은 실증법 위반이 될 것이다.
무엇이 그렇게 두렵고 무서웠을까? 그렇게 하여야할 이유는 무엇인가?
미국 대통령 닉슨의 워터게이트사건은 우리에게 시사 하는 바가 크다.
불법도청으로 인한 국민적 저항 부도덕, 결국은 대통령도 하야를 하였다.
그런데 이제 얼마 되지 않은 신임 목사가 그 같은 일을 저지르면서도
조금도 잘못을 뉘우치는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 시설이 철거된 후에도 당회실의 장로들을 감시하기위한 목적으로
핸드폰을 문 밑 틈으로 밀어 넣어 장로들의 말을 도청 녹음한 것이다.
그러나 그 00목사님은 부인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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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oo교회 담임목사, 연세는 37세
장인이 총회 힘을 쓰는 부서에서 활동하고 있고, 사위의 큰 배경이다. 그분의 아들이고, oo교회 담임목사가 그분의 사위이니 지체 높으신 분의 아들은 oo담임목사의 처남이다.
그런데, 교회에 오자마자 (설교목사 신분으로)장로들에게 우리 처남목사를 우리교회로 청빙하여 사무장으로 앉힙시다. 그리고, 매제(자기 동생의 남편)가 변변한 직업이 없으니 우리교회 사찰로 씁시다. 라고 장로들에게 말하였다. 무엇인가를 장악하려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교회 재정 통장도 모든 교회가 법인통장으로 하는데, 자기 이름으로 바꾸었다. 총회 연금도 100%로 불입하고 있는데, 당회결의도 없이, 제직회 결의도 없이, 아무도 모르게 국민연금을 넣고 있었다. 그것도 재정이 어려워 국민여금을 넣지 못하자 왜 연체하냐고 사무장 장로에게 호통치는 바랍에 알게 되었다. 이 정도면 교회를 경영하러 왔다고 봐야 하지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