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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통일교 피가름' 에서, 교회와 신앙은 '조작의 피가름' 에서 벗어나야

  • 법과 교회
  • 입력 2014.07.30 21:2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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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리의 피가름'에 이어 진실에 근거하지 않은 '조작의 피가름' 에서 벗어나야
교회와 신앙이 신천지패소건에 대해 대법원에 상고했으나 심리불속행으로 패소함에 따라 정정보도를 하게 되었다.

교회와 신앙 전정희 기자는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개입하였고, 하경호, 윤석두는 신천지가 맞다고 근거없이 이단조작을 한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  이들은 정정보도에서 신천지 관련 내용은 진실에 근거하지 않은 주관적 추측에 불과하다고 했다. 그렇다면 이제까지 신천지에 대해서 공격한 것도 주관적 추측일 가능성이 드러나 과연 진실인지 의심이 가고 있다.

▲     ⓒ법과 교회


'법과 교회'는 근거를 갖고 윤석두, 하경호가 신천지 이단이 아니라고 주장해 왔다.

이처럼 교회와 신앙은 정확한 근거없이, 이단을 조작하는데 앞장 서 왔다. 정윤석도 대전 삼성교회에 대해서 신천지 이단의혹이 있다며 기사를 써, 교인들로부터 반발을 샀다.

"실제로 기자(교회와 신앙, www.amennews.com)가 삼성교회 예배 실황 동영상을 확인한 결과 예배시간 중 신앙고백을 하는 시간 내내 입도 뻥긋하지 않는 교인들이 상당수 눈에 띄었다. 설교가 시작되자마자 녹음기를 틀어놓고 잠을 청하는 신도도 있다. 정통교회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지지측은 “신천지측은 ‘사도신경은 성경 어느 구절을 찾아봐도 없다’는 이유로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는다”며 “사도신경을 외지 않는 삼성교회 신도들은 추수꾼들로 추정된다”고 주장한다."

전정희는 꾸준히 하경호, 윤석두의 이단 조작, 최삼경, 탁명환은 박윤식목사에 대해 이단조작을 한 바 있다. 공통점은 이단 조작 이었다.

예장 통합측(총회장 손달익 목사) 강북제일교회를 현재 폭력으로 장악하고 있는 하경호 윤석두 씨가 “신천지(교주 이만희) 신도가 맞다”고 하는 취지의 판결이 나왔다.


 
 
판사는 그러한 사실이 없다고 확인했다. 모두 조작이었다.


이단조작의 피가름

이는 이들에게 최삼경과 탁명환의 이단조작의 피를 나누었기 때문이다. 즉 조작의 피가름이다. 이단감별사의 원조인 탁명환은 사진을 조작하였다. 이처럼 이단감별사들은 조작으로부터 출발하였다.  
 

▲     ⓒ 법과 교회

 
이단감별사후예인 탁병환과 조작의 피를 나눈 최삼경은 원조와 함께 박윤식목사를 이단으로 조작하였다.
 
▲     ⓒ 법과 교회
 

전정희는 어떤 일차적인 근거도 없으면서 하경호, 윤석두이외에 '하늘봉사단'이라는 자원봉사단체에 대해서까지 신천지 유관단체라고 하였다. 그러나 전정희는 사실이 아님이 드러나자 하늘벽화봉사단장인 김용환씨에게 사과하고 기사를 삭제했다. 결국 이단으로 조작하려다가 사과를 하고 삭제를 하였던 것이다. 전정희는 최삼경과 이단조작의 피가름을 하였기 때문이다.  


▲     ⓒ법과 교회


양치기 노처녀

결국 어설픈 이단 조작으로 '양치기 노처녀' 가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단의 사실조작보다 더 위험스러운 것은 통일교 피가름을 개신교에 들여온 이단 통일교의 피가름 사상자인 최삼경을 옹호하고 있다는 것이다. 교회와 신앙의 기자들은 속히 조작의 피가름과 하나님과 마리아의 피가름자 동조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통일교의 피가름 사상이 교회와 신앙의 상임이사 최삼경에게  흐르고 있고, 후배들은 이러한 통일교 피가름 사상을 가진 자를 옹호하면서 이단조작의 피가름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통일교의 피가름 사상이 최삼경에는 성령와 마리아의 피가름, 성자와 마리아의 피가름으로 전이 되면서 기자들까지 이단조작의 피가름을 하였던 것이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교회와 신앙의 신천지 기사 및 다른 이단성기사에 대해 진실성과 사실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이들은 이단 기사에 대해 진실에 근거하지 않은 주관적 추측에 불과한 상태에서 기사를 쓰기 때문이다.  이제 전정희는 "강북제일 하경호, 윤석두 신천지가 맞다"가 아니라 "빛과 소금, 최삼경, 통일교가 맞다"로 써야 한다. 최삼경이 통일교피가름 사상을 가져온 것은 진실에 근거하지 않은 주관적 추측이 아니라 사실에 근거한 확신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사실을 써서 '양치기 노처녀'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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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김나연2014-08-01 00:06:16

    이단도 조작으로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이단상담을 한다고 하니 얼마나 웃기는 일입니까. 지나가던 개도 웃겠습니다. 그런데도 그 말을 듣고 또 기사를 주관적으로 보도하는 교회와 신앙의 물이 다 그 물이었군요. 그런 찌라시를 마치 진실인양 믿고 설교하는 목사님들도 결국은 다 그 통일교 피가름의 물이었네요. 그러면서 자기는 정통이고 남은 이단이라고 하니 얼마나 우습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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