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가지 중, 2개의 서류만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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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교회가 제시한 담임목사청빙지원자는 이력서, 본인소개서, 목회철학과 비전및 목회계획서, 목사안수 증명서, 주민등록 및 가족관계 증명서, 대학및 대학원이상 학교졸업증명서, 건강진단서를 제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준목사는 이력서와 주민등록 등본 및 가족관계 증명서만 제출하였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7가지 서류 중에 2개만 제출하였다는 것이다.
이병철 청빙위원장 역시 당시 정준목사의 서류를 충분히 검토 하지못한 것은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다른 반대측 장로 역시 재판시 서류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정준측의 허위문서 작성과 청빙서류부실이 드러났다며 서류상하자로 인한 준비서면을 제출하여 새로운 변수가 될 전망이다. 광성교회 이성곤목사도 당시 2/3 이상 세례교인의 서명록이 없어서 특별재심에서 청빙무효가 된 바 있다.
따라서 정준목사측에서 당시 청빙지원자에게 요구했던 서류를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청빙무효사유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봉천교회 정준목사청빙무효건은 1) 청빙지원서 제출기간 전에 서류를 제출한 것, 2) 장인 재판국원의 청탁의혹, 3) 지원자와 청빙위원과 합의하여 청빙지원자가 청빙자격조건을 정하여 다른 사람들이 지원하지 못하도록 한 것, 4) 청빙서류 미비 등으로 조만간 재판국의 판결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더군다나 정준반대측 장로들은 총회 재판국에서 패소할 경우, 사회법정으로 가는 것도 불사한다고 하여 총회재판국을 압박하고 있다. 사회법정으로 가면 서류의 명백한 절차하자가 분명한 만큼, 정준목사측이 소송에 유리하다고 장담하기는 어려운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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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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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2일 자 진정서에 이들의 사상을 볼 수 있다.
수신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총회장 및 총회임원으로 하고, 진정인을 대한예수교장로회 oo교회(별첨 탄원서 서명자, oo교회를 사랑하는 교회대표)로 하고, 피진정인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재판국이라고 그럴듯하게 작성된 진정서가 모 노회원들에게 배포되었다. 별첨 탄원서에 서명한 분들의 면면을 보면, 어벙한 이oo 장로, 박oo이 하지 못한 일을 바톤을 받아 원로목사를 감옥에 보내겠다고 나선 o성o 장로, 정체가 이제 드러난 강oo장로, 한 건 할 기회를 엿보는 김oo장로, 안하무인 윤oo장로, 박oo원로장로, oo교회를 배경으로 실속만 챙긴 김oo장로, 원로목사와 친인척이면서 도움은 주지않는 이oo원로장로, 왜 서명했는지 알 수 없는 이oo원로장로, 사무장 7년 동안 재미본 김oo은퇴장로이다.
진정서는 띄어쓰기, 문장력을 보니 이 교회 담임목사가 작성하였고, 안양에서 발송하였으니 배은망덕한 장로님이 사시는 가까운 우체국에서 발송하였고, 한 건하기 위해 기회를 엿보는 장로님 이름으로 노회원에게 발송되었다. 언제 이 장로님에게 oo교회 대표권한을 주었는지 출세한 기회를 엿보는 장로가 이 교회 대표자로서 진정서를 발송하였다.
요청사항은 "현 재판국은 로비와 압박에 의한 편파적이고 정치적인 판결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어 다음 회기로 이 교회재판을 넘기라"는 것이다. 여기에서 "압박"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는데, 이 교회 담임목사의 장인은 총회 재판국원으로서 "괴문서"를 가지고 재판국원을 어렵게 하였고, 아버지 목사님은 재판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원장에 사실 무근인 사항(뇌물을 받고 불법재판을 하였다는 협박)을 가지고 총회 감사위원회에 진정서를 내겠다, 해당 노회장에게 진정서를 내겠다, 해당 교회 당회서기에게 진정서를 내겠다고 협박하였다. 목사님들이 이렇게 해도 되나요? 다른 목사님들은 이러한 행태를 보이지 않겠지요? 그런데, 이 교회 목사님은 장인과 아버지가 압박, 협박하고서는 선량한 사람들이 압박하였다고 억지 주장을 하면서 재판을 다음 회기로 넘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판결을 빨리 내려달라고 아우성쳤던 분들이 왜 이렇게 돌변하였을까? 답은 간단하다. 재판국원들이 정체를 파악하였기 때문이다. 탈을 다 벗겨보았더니 "거시기"가 나타나버렸다?
서명을 한 장로 중에는 교회 분쟁을 3년 동안 하다가 대법원 판결로 가까운 곳에 개척한 분들의 계책을 계승한 장로님이 계시다. 이러한 일을 하는 것을 보니 젊은 목사에게 "포섭"을 당하고, 무슨 연기를 맞은 것 같다. 이 분들이 그 전에는 이렇까지는 인격이 망가지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는 무슨 짓을 하는지도 모르고 조종에 의하여 움직이고 있다. 불쌍한 존재가 되어버린 것이다. 압박은 젊은 목사의 장인이 시작하였고, 마지막 압박은 아버지가 하였는데, 재판국장이 불법적인 압박(협박)을 들어주지 않은 것 같다. 당연하지! 공의로운 재판을 하여야 하니까! 얼굴에 무엇을 깔면 청빙제출서류 7가지 중 1가지도 제출하지 않고 청빙이 될 수 있는지 이 젊은 목사의 빽(배경-권한, 권력)은 대단한 것 같다. 앞으로 한국교회 젊은 목사님들은 이 정도의 배경이 없으면 담임목사로 갈 수도 없으니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하나님께로부터 소명을 받아야 할 것인데, 인간의 배경을 가지고 목회를 하려하니 제대로 될 수가 없다. -
인간은 어쩔 수 없는 속물인 것이다
행복은 만족의 척도이고 그것은 자신의 마음가짐일 것이다.
사람의 마음속에 생각에 따라 그 인격의 가치는 결정 될 것이다.
욕심은 패망의 가장 큰 원인이 된다.
요즘 우리사회 교황 신드롬에 젖어 있다.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을까?
그리고 우리도 배워야한다. 종교의 장벽, 개신교가 허물어야할 큰 장벽,
빈자의 대부, 약자와 소외층을 위한 헌신, 사회적 약자 위로,
청빈한 삶의 실천, 인권유린이 없는 정의로운 교회구현,
갈등해결의 평등, 차별 없는 사회, 배려와 나눔,
평등과 공존의 가치가 필요하다.
이야기인즉 봉천교회 절대자 ???목사의 설교 중에서
스스로 자신의 자랑을 뽐내는 퍼포먼스 역할의 무대로 알고 있었다.
봉천교인들은 웃어야할지 박수를 쳐야 할지를 모른다.
??목사는 관악노회 익명의 목사님과 대화내용
??목사는 저런 차를 타고 다니나? 예! 그 차는 12년 된 자동차 입니다
그래 집은 어디 살고 있나 교회 6층 옥탑 방에 살고 있습니다.
참으로 동정이가고 눈물겨운 이야기인 것 같다.
강대상은 하나님말씀을 객관적으로 선포되는 거룩한 장소가되어야한다.
오른 손이 하는 일 왼손이 모르게 하라!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대 그 거룩한 자리에서 목사의 현재의 자기감정의 기준으로
말인즉 천빈한 삶을 실천하는 자신의 자랑인지 봉천교회 절대자로서
교인들의 대접이 섭섭하다는 이야기인지 듣는 회중은 헷갈리는 것이다.
강대상에서 그런 사적인 말을 하는 절대적 자리로 착각하는 것이다.
그 설교를 듣는 사람은 참으로 민망하다.프란체스코 교황이
서울을 떠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강대상에서 그런 말을하여야 할까?
??목사 장인 ???목사 여수노회 총대, 총회 재판 국 국원
자신의 위치를 활용하여 사위를 봉천교회 담임목사 성공,
그렇게 해서 ??목사 봉천교회 절대자로 군림하였다.
교회법 무시 독단적 권세 휘둘러 권사들 앞세워 장로들 죽이기
봉천교회는 장로가 필요 없고 5층 신입교우 실이 그 사람 직무 실이 됐다.
거기가 목사와 권사들이 교회운영 기획실이 되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 그 권세가 얼마나 갈지 모는 일이다.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분명 헌법이 있고
그 헌법이 교회운영 기본이 되고 그래서 당회를 통해 교회 살림을
하여야 하는데 철없는 젊은 목사 권사들과 5층 방에서
고려시대 도방정치를 한다.
교회의 예배 및 행정 살림은 목사와 권사 몇 사람이 기획한다.
나이 먹은 은퇴권사가 수장이 되고 목사는 그 권사를 적당히 이용한다.
그들은 신바람이 났고 그 방은 교회 불법운영의 장소이면서
교회를 죄지우지하는 목사 권사 소당회실이 된지 오래다.
그런 불법적인 도방정치를 언제까지 유지 할 수 있겠는가?
근본과 뿌리를 모르는 총회를 무시한 철부지,
“??목사 사기 청빙이 들통 나자.” 장인 ???목사 도둑질 변질 괴문서로
총회 협박하려다 자신들의 죄상이 들어났다.
절도죄, 문서 위조죄, 총회재판국원 쳐내기,
총회 법을 무시한 총회 판결 뒤집기, 교회를 전복키 위한 해당행위,
총회 재판국원 갖가지 협박과 위협, 현 시무장로 쳐내기 위한 사기성
거짓말, 원로목사 쳐내기 위한 유언비어 생산,
교회 사유화하기(처남목사 사무장 추천, 매제 사찰로 추천)
교회재정통장 명예변경 자신의 이름으로 개설한 것은 역사상 유래가
없는 것이다 이제 봉천교회는 모두 다 자기 것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여수 ??목사 장인 ???목사 치밀한 계획이다
막강한 사위의 절대 권력 유지를 위한 방법으로 원로목사를 속인 것이다.
그리고 지금 와서 모든 것이 들통이 났고 본색이 드러나고 말았다.
괴문서로 약발이 떨어지고 제판국원들에게 협박도 안 되고
S리베이트가 들통 난 마당에 이실직고하고 회개 자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더 진행되면 여수노회 총대들이 용서를 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 다른 사람들에게 더 이상 피해주지 말고
똑똑한 사위목사 더 난처하기 전에 보따리 싸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봉천교회는 절대 안 속아 간다는 것 똑똑히 보여드리겠습니다.
더 이상은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교단 봉천교회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이요!
더이상 비참한 꼴 보이지 않기를 바라면서!
똑똑한 사위 아직도 장인목사의 고통을 모르는 건가요?
S리베이트 사건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세요?
그리고 봉천교회에 사과하세요? 금요일 안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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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교회를 꿀꺽 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나이
처음부터 막나간다고 했다.
괴문서 가지고 재판국 협박하더니
그 사람 S대 목사 장인 이라고
3년 재판국원 하더니
동료 재판국원 협박하고 거짓말하고
저 묻은 개가 똥 묻은 개 나무란다고
그 사람 자기 눈에 들보는 보지 않고 감추고
청렴결백한 척 하다가
꿀꺽 꿀꺽 목에 걸렸다.
들통이 나고 망신살이 났다
여수노회 총회 총대가
부적절한 행동의 극치를
목사의 체통을 다 구겨놓고 말았다.
욕심 부리다 덜미 잡힌 목사
그대는 진정 한국교회 목사로서
당장 재판국원 명예를 더럽혔다.
입이 있으면 해명을 하여 주시오
봉천교회가 사유재산이 아니다.
이제 그만 회개하시오!
사기목사 들통이 났다.
이제는 만천하 공개하여야 한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연못물 흐린다는 속담이 있다.
한국교회 전체를
법을 다스리는 제판국원이
여수노회 이미지를
어떻게 회복하여야 할까요?
이런 사람도
성직자로서 적절한지
사위 ☓☓ 살리자고
목사의 본분도 모르고 막가는
그런 행동 이제는 그만 하시오!
제판국원으로서 자격 상실이며
목사로서 수준미달 망신이오!
교회법이야 어떻게 되든지
총회가 망신당하여도
재판국이 비난을 받아도
제 욕심만 채우는 파렴치한
더는 못 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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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옛날 말에 "꼬리가 길면 잡힌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라는 말이 있다.
"협박"이란 "남에게 어떤 일을 행하도록 을러대며 위협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비정상적인 방법, 불법적인 방식, 비상식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두 분을 오늘 소개하고자 합니다. (주의 : 여러분은 따라하지 마세요)
2. 첫번째 분은 별명이 "고양이"인데요 소송을 유리하게 이끌려고 총회장과 재판국에 불법 재정장부라고 변조문서를 제출하여 술수를 부린 분입니다. 그런데, 원장부를 가지고 있는 쪽에서 대조, 대질하자고 하니 슬쩍 취하하였습니다. 여기서 나쁜 버릇을 중단하지 않고 또다시 재판이 열리는 날(8월 18일) 재판국에 멧시지를 보내 "엑셀파일을 가지고 있다, 공증을 받았다" 라고 어리석은 협박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좋은 자료가 진본이라면 왜 총회장에게 낸 진정서를 취하하였으며, 재판국에 제출하지 않고 문자 메시지를 보낸는지 이해가 안 간다. 이 분은 총회장을 기만하고, 총회 재판국을 협박하였으니 응분의 대가를 받아야 한다. 어벙한 협박에 총회 재판국이 넘어갈 것으로 생각한 모양이다. 고양이는 쥐를 잡는 것이 본분인데, 주제에 넘치는 일을 이 고양이는 하고 있는 것이다.
3. 두 번째 인물은 S대를 나오고, 명성이 있는 교회 부목사를 1년하고 큰 교회의 담임목사로 오신 분의 장인 어르신이다. 이 분은 닉네임이 "고양이"인 분의 자료를 가지고 총회 재판국을 힘들게 하였다. 고양이가 변조한 문서를 가지고 말이다. 원장을 가지고 있던 상대쪽에서 원장에 그러한 이름 없다고 재판정에서 확인(공표)함으로써 더이상 장난을 치지 못하였다. 그런데, 이제보니 이 장인이 "생선"을 많이 잡수신 것이 최근에 드러났다. 제2의 고양이가 생겨난 것이다. 이 고양이에게 생선을 준 사람이 나타났다. "뭣 묻은 개가 뭣 묻은 개 나무란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럴때 쓰는 말인 것 같다. -
지금이 어느때인가?
적그리스도dml 출현으로 개신교인들이이 대량 떠나간다는 예측의 두려움속에 서도 교회는 갈등과 분쟁은 계속되고 있고,....
이단의 강한 미혹의 역사앞에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지옥의 물결속에 휩쓸려가고 있는데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종들은 도대체 무엇을 행하고 있는가?
총회장님은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가지고 공의로운 심판으로 교계를속히 바로잡아 주시어 복음을 증거하는 사명을 감달헤야지요. 복음전도가 안된단 말입니다. 이러다간 개신교 다 죽는다는 사실을 왜 모르십니까? -
얼마 전에 총회장(임원)과 재판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괴문서는 변조된 문서임이 증명되었다.
2014년 8월 4일 (재판국장의 출두 명령에 의하여)총회 재판국에 백남주 장로와 오균섭 장로가 출석하였다. 여러 가지 질문 중에 재판국원에게 돈 준적 있느냐?고 하였다. 이에 백남주장로가 "원장에 이름 없습니다"라고 답하였다. ooo가 ooo원 받았다고 하던데? 라고 재차 확인하자, 백남주장로가 "없습니다"라고 확인하였다. 1년조, 2년도는 몰라도 3년조도 없습니까? 라고 세번째 묻자 백남주 장로가 "없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이로써, 총회를 떠들썩하게 하고, 협박 용으로 사용하였던 괴문서는 변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괴문서와 원장과 다르다는 것이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괴문서가 변조문서로 확임됨에 따라 총회 판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총회 재판국을 속이고(재판관이 제일 싫어하는 죄가 사기죄를 저지른 사기꾼이라고 한다. 하물며, 교회법정에서는 더 엄중하게 다루어야 한다)앞으로 사회법정에서도 괴문서를 제공한 분들은 책임을 져야 하는 일만 남았다.
이러한 변조문서로 총회와 재판국을 협박하려던 속임수는 수포로 돌아가고, 이로인해 총회에 진정서를 내신 분들, 검찰에 문서를 제출하신 분들, 박의관에게 문서를 제공하신 분들은 책임질 일만 남았다. -
2012년 12월 17일 오후 7시 "청빙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정준목사의 당여가 허위문서를 만들어 정준목사에게 바쳤고, 정준목사는 충성스런 당여가 만든 허위문서를 총회 재판국에 제출하였다. 처음부터 모든 사람을 속였고, 또 모든 사람들이 이 속임수에 다 넘어갔으니 총회 재판국도 속이기 위해 허위문서를 제출한 것은 당연하다. 지금도 많은 분들이 속고 있으니까.
한국교회가 부흥이 되지 않고 있는 원인 가운데 하나가 정치 목사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도 한국교회 최후의 양심의 보루 "재판국"이 있다. 최후의 보루 재판국을 속일려고 시도하는 부류의 정체는 무엇인가? 이러한 부류의 속임수에 넘어가면 한국교회는 더 이상 희망이 없어진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가 없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재판국은 하나님의 명령과 성경과 양심과 자부심으로 한국교회를 지키리라는 확신을 우리는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좀 딱한 것은 정준목사의 당여가 어벙하게 허위문서를 만들어 총회 재판국에 제출하여 영특하신 재판국을 속일려고 하였는데, 그런 어벙한 전략에 넘어갈 재판국원이 어디 있겠는가? 그리고 그 어벙한 허위문서가 온 천하에 알려졌을 것이다. 그러니 정준목사는 그 어벙한 당여를 얼마나 질책하였겠는가?
이 땅에 정의가 실현되고 선한목자가 양을 치는 그림 같은 그런 세상을 기대한다. 그럴러면 우리 모두가 정직해야 할 것 같다. 양심이 살아 있어야 한다! -
형식적인 요건을 결여하였을 때 "각하"처분을 하는데, 봉천교회의 청빙제출서류는 7가지인데, 정준목사는 접수기간 안에 제출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것도 2가지 서류만 제출하였다. 모두다 관공서에서 발급하기 때문에 발급 날짜가 명시되기 때문에 어찌할 수 없기 때문으로 보인다.
형식적인 요건인 소정의 서류를 제출하지 않았다면, 당.부를 따지기 전에 각하처분 사유라고 총회 재판국은 결정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입찰공사에 참가하려면 입찰 참가 소정의 서류를 제출하여야 입찰에 참가할 수 있는데, 소정의 서류도 제출하지 않고 어떻게 낙찰 받을 수 있겠는지요? 괴변은 이제 듣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재판국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요셉 한 사람 때문에 그의 가정이 살았고, 애굽과 주변 국가가 살았다. 요셉 한 사람 때문에 430년만에 노예생활을 벗어나 하나님이 약속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다. 이것은 한 사람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타난 순기능이다.
역기능도 있다. 한 사람의 인간적인 욕심 때문에 고통을 당하는 교회가 있다. 한 사람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영적인 피폐가 누적될 것이고, 날마다의 생활이 즐겁지 못한 생활로 이어질 것이다. 한 사람 때문에 새벽기도에 나와 열성 성도는 저주기도를 한다. "예수님을 은 30에 판 못된 제자", "모르드개를 죽이기 위해 만든 장대에 하만이 달려 죽은 것 같이 못된 ooo들은 이렇게 하여 주시옵소서" . "심은 대로 거둘지어다".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정죄하오니". "사탄 마귀는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할지어다"이렇게 강력하게 기도한다. 이러한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이렇게 성도들을 만든 장본인이 문제이다. "하나님 이러한 기도를 하지 않도록 한 사람을 거시기 하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는 분이 잘못이 아니라 한 사람이 잘못이다.
시편 109편 8~10절 "그의 연수를 짧게 하시며 그의 직분을 타인이 빼앗게 하시며 그의 자녀는 고아가 되고 그의 아내는 과부가 되며그들의 황폐한 집을 떠나 빌어먹게 하소서". 성경에 이러한 저주의 구절이 있는지 몰랐는데, 이 구절을 강단에서 직접 읽었다. 그렇다면 설교입니까? 저주의 선포입니까? 우리교회에서 저주의 기도, 저주의 설교가 빨리 사라지도록 하나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총회 재판국을 강력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봉천교회 청빙위원회 서기 이모장로는 2012년 12월 17일 오후 19시 청빙위원회 회의가 열렸다고 회의록을 작성하였데, 그 날 청빙위원회 회의를 한 적이 없다. 청빙위원회 회의를 하였다면 참석한 위원들이 서명·날인을 하였어야 하는데, 이러한 흔적이 없다. 구색을 갖추기 위하여 어벙하게 허위문서를 작성하여 정준목사에게 바쳤고, 정준목사는 허위문서를 총회 재판국에 답변서로 제출하였다. 청빙위원장 이병철 장로와 청빙위원 백남주 장로는 이 날 회의를 한 적이 없다고 한다. 혼자 그것도 청빙위원장이 소집도 하지 않았는데, 회의를 한 꼴이 되었다. 이렇듯 허위문서를 정준목사는 총회 재판국에 답변서로 제출하였으니 이는 재판국을 속이려는 심사가 아니면 진실을 밝히는 차원에서 허위문서를 제출한 것인가? 나도 모르겠다.
그리고, 별첨 “청빙 후보 목사 접수현황”만 보아도 한번에 알 수 있다. 이모장로가 직명을 “당시 청빙위원회 서기 및 당회서기 이상용 장로”라고 사용하고 있다. 당시라는 말은 그 당시에는 회의를 한 실적이나 회의 후 서명·날인한 자료가 없다가 이제 자료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즉, 허위문서를 작성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재판국에 제출한 것입니다.
좀 어벙한 것은 회의는 2012년 12월 17일에 하였다고 하고, 별첨 : “청빙 후보 목사 접수현황”은 최근에 작성한 것을 첨부하였다. 그리고, 똑똑한 문구(이것을 명품 문구라고 하는 것이다)“위의 사실은 당시 청빙위원회 서기 이상용 장로가 사실을 확인하며, 요청시 관련 증거자료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다. 어벙하게 허위문서를 만들었다고 스스로 증명하는 장면이다. 그런데, 정준목사는 이 자료를 총회 재판국에 답변서로 제출하였으니 총회 재판국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그런 허무맹랑한 허위문서를 제출할 수 있단 말인가?
전국 280만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성도 여러분! 이러한 분들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여러분 집에서 가만히 지켜만 보실겁니까? 정의를 위하여 항의를 하시겠습니까? 총회 재판국은 이러한 상황을 가지고 빨리 판결을 하지 않고 정치적으로 처신할 것입니까? 라고 말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러한 분들 때문에 교회가 어려워지는 것 여러분 동감하시잖아요? 그렇다면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야 하기는 한데 "나는 말고 네가 달아라"이러한 심보를 축출해야 한국교회가 산다고 이 연사는 강력하게 외칩니다. 결론적으로 이모장로와 정준목사가 총회 재판국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당시 청빙위원회 서기 및 당회서기 이모장로가 청빙 후보목사 접수현황을 보고했다고 허위문서를 작성하였고, 접수현황도 최근에 작성된 것이니 허위문서 작성도 너무나 어벙하게 작성하였다. 그리고, 허위문서에서 정준목사는 접수기간 안에 접수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는 장면이 나온다. 당시 청빙위원회 서기 이모장로의 글 “정준 목사는 12월 14일(금) 봉천교회 금요기도회 설교 방문시 청빙서류 청빙위 서기에게 제출함. 12월 17일(월) 청빙위 서기 요청으로 이메일로도 전송함”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문구도 당시청빙위원회 서기 이모장로가 작성하였고, 정준목사는 전국 8,000교회 280만 통합측 총회 재판국에 제출하였다. 전국의 8,000교회와 280만 성도는 이 사건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두 눈 부릅뜨고 감시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이모장로님! 정준목사가 2012년 12월 17일 이메일로 접수하였다면 왜 2012년 12월 12일 자 서명날인한 이력서를 굳이 제출하겠소" 이건 너무 어벙한 것 아니요? 2012년 12월 17일 정준목사가 이메일 접수하였다는 입증만 하여도 장로님은 큰 거짓말쟁이는 면합니다.
정준목사는 2012년 12월 2일(대예배)시 청빙설교를 하였고, 2012년 12월 5일(수)에도 청빙설교를 하였고, 2012년 12월 14일(금)에도 청빙설교를 하였다. 이 시점은 서류도 제출하지 않은 시점이다. 이는 사기청빙의 전형이요 불공정 청빙의 표본인 것이다. 정준목사가 2012년 12월 2일 대예배시의 설교제목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죽어야 합니다"입니다. 명품 제목입니다. 이 말 때문에 순진한 교인들은 감동 받아 "바로 이 목사님이야"하고 박수를 치고 난리가 났습니다. 청빙 면담을 할 때 우리교회 칼라권사님께서 "목사님은 우리교회에 오셔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라고 물으니 정준후보자께서 "나는 봉천교회에 죽으러 갑니다"라고 대답하였다. 물론 감동받고 박치를 치고 난리가 났다. 이러한 분이 우리교회에는 필요하다는 생각에서였다. 지금에 와서보니 이 말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러한 의미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도 이 말을 믿고 있는 정치 권사들이 있다는 것이다. 유병언도 주위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없을 때 문제가 해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