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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에 패소, '양치기 소녀' '교회와 신앙'은 패쇄해야

  • 법과 교회
  • 입력 2014.08.06 07:3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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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단에 패소한 것은 정통이 패소한 것
교회와 신앙과 양치기 소녀

교회와 신앙은 '양치기 소녀'로 전락했다. 이제 교회와 신앙이 신천지에 대해서 기사를 쓴다고 해도 믿을 사람은 교회와 신앙의 회원들이거나 '양치기 소녀 동조언론들' 이외에 이를 믿을 사람들이 없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최근에는 '양치기 소녀'의 이름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이번에 신천지가 승소한 것은 예수가 이만희 한테 패소한 느낌을 갖게 하는 것으로 개신교가 신천지에 개망신을 당한 사건이다.  교회마다 신천지 출입금지를 붙여 신천지를 온 개신교가 경계해왔는데 교회와 신앙이 신천지에게 대법원에서까지 진실성 여부로 인해 패소한 것은 그것도 거짓으로인해 이단에게 진실성을 생명으로 하는 개신교가 패소한 것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교회와 신앙이 마치 개신교를 보호하는 듯 신천지를 공격해왔지만  기사의 진실성 여부로 패소한 것은 십계명 9 계명을 위반하는 것으로 구약에서는 계명을 위반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저주가 임할 사건이다. 본인들이 이단저주하는데 사용한 가계저주론이 임할 것이다. 

거짓말로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거짓이 들통 나 버린 것이다. 주관적 추측으로 진실인양 보도를 한 것이다.  

 “진실에 근거하지 않은 주관적 추측에 불과하므로 이를 알려드린다. 신천지 또는 신천지인이 강북제일교회 분쟁에 개입하였음이 밝혀진 바 없을 뿐만 아니라, 신천지가 분란이 있는 교회에 들어가 어지럽게 하고 공포분위기를 조장한 사례를 제시하지 못함에도 이와 같은 보도를 하여, 진실이라고 할 수 없으므로 이를 바로 잡는다”

그러면서도 양치기 소녀들은 이름만 숨기고 자성하는 빛도 없이 계속 활동하고 있다. 신천지에 패소한 교회와 신앙은 문닫아야 한다. 솔직히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일이다.  신천지에 패소한 언론은 이단보다 못한 언론으로서 문을 닫아야 하는 것이다. 

뉴스앤조이 김은실기자는 법원에서 '도청 점프'에 대해 무죄판결이 나왔어도 사표를 냈다. 신천지에 패소한 전정희는 사표를 내야 할 것이다. 개신교의 자존심을 구기고 십계명 9계명을 위반하여 양치기 소녀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엄무환 사장은  사과성명서를 발표하고 양치기소녀에 대해 징계조치를 해야할 것이다.  뉴스앤조이는 '도청점프'기자에 대해 사의표명을 수리했다. 이러한 면에서 뉴스앤조이가 훨씬 양심적이다. 그러나 직원들 복지에 대해서는 양치기 소녀 교회와 신앙이 훨씬 양심적일 가능성이 크다.

적어도 양치기소녀 교회와 신앙에서는 노동력 착취라든지 저임금 말은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비양심적인 일을 해도 이직률이 낮은 것은 복지혜택이 괜잖기 때문일 것이다. 뉴스앤조이가 조선일보 기자들처럼 복지혜택이 좋았더라면 '도청점프'가 무혐의로 처분되었는데 떠날 이유가 없었을 것이다.         

뉴스A 인터넷 신문은 '교회와 신앙'의 신천지에 대한 피소사건을 다루었다. 그러면서 이단감별사들은  "자칭 이단감별사들은 종교의 기준이 되는 경서를 통해 이단을 증명할 것을 촉구한다"고 주장하여 이단감별사들이 얼마나 많은 문제점을 동반하고 있는지 실감시키고 있다.

정정보도는 거짓으로 진실을 호도한 것

이번 정정보도의 의미는 여기서 그쳐서는 안된다. 지난 번에도 박윤식목사를 통일교목사로 밀어부치다 법원으로부터 정정보도를 당하였다. 그러나 보면 공신력을 상실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강북제일교회와 신천지와 관련한 기사는 모두 진실성이 없게 되어 삭제 대상이다. 특히 이번 일에 주범인 전정희 기자는 이름만 감출 것이 아니라 뉴스앤조이 김은실기자처럼 양심을 갖고 사퇴해야 한다. 이름만 감춘다고 해서 전정희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이는 전정희 기자가 이름만 교회와 신앙으로 하고 또다른 거짓 기사를 쓰겠다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교회와 신앙은 나채운 교수건도 마치 한기총이 사주한 것 처럼 기사화했고, 정윤석은 대전 삼성교회에 신천지가 개입한 것 처럼 기사화했고, 정윤석. 전정희는 근거도 없이 박윤식이 통일교사상과 연결된 것처럼 기사화하다가 정정보도 당했고, 전정희는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개입한 것처럼 기사화 했고, 자원봉사단이 마치 신천지인 것 처럼 기사화 했다. 그러나 남광현과 최삼경이 이인강에 대해서 금품수수를 하거나 협박한 것은 기사화하지 않는다. 그리고 최삼경과 탁명환이 이단조작한 것도 기사화하지 않는다. 결국 이단마피아들의 언론으로 전락하는 것이다.

이제까지 이러한 식으로 추정, 예단으로 기사화하여 최삼경은 이것을 가지고 예장통합 이대위에서 교회와 신앙의 기사를 참조하여 이단으로 결정하는 일이 다반사였다. 결국 교회와 신앙은 이단궤멸을 명분으로 이단감별사들의 입장을 두둔하다가 거짓으로 기사를 써 이단에게 패소한 것이다. 

이단마피아들은 신론, 기독론, 성령론, 삼위일체론에 의해 이단을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한 두마디 말 , 한두 마디 문장, 신비 체험 등을 문제 삼아 이단으로 정죄하였다. 그러나 교회와 신앙은 최삼경의 통일교 피가름사상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다. 이제까지 이런 식으로 다른 사람들이 마리아월경을 주장했다면 이미 이단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최삼경이 마리아월경잉태를 말하면 성령잉태이고, 다름 사람들이 마리아의 '마'자만 강조해도 이단옹호, 이단옹호언론, 이단 예의 주시로 만들고도 남았을 것이다. 또한 어리석은 가방 끈과 교리의 끈, 법리의 끈, 양심의 끈이 짧은 예장통합 이대위원들은 덩달아 춤을 추고 거수기로 전락한 예장통합교단의 총대들은 무조건 통과하였을 것이다. '무능을 통한 집단 직무유기'이다.      

기독공보는 교단이 된장을 똥이라고 하면 똥이라고 믿지 말고 된장이라고 과감하게 주장해야 할 것이다. 적어도 언론이라면 된장과 똥을 구분해야할 것이다. 마리아월경잉태내지는 마리아피가름 사상은 분명히 똥인데 교단결정에 의해 된장이라고 믿는 것이다. 법적인 의미로 말하면 실체적 진실은 교단의 정치적 결정에 와해되고 마는 것이다. 기독공보는 어떤 사상이나 견제, 비판이 없이 여기에 부화뇌동해서는 안된다. 언론이 살아야 교단이 사는 것이다. 교단이 된장이라고 해도 언론은 똥이라고 외쳐야하는 것이다. 기독공보는 교단이 시장이다 보니 교단을 비판할 수 있는 기능이 사라진 것이다.

그러면 언젠가 세월사건처럼 부분국가인 한 종파가 국가의 재난의 상황으로 까지 가게 하는 것이다. 명성교회 사건은 교단의 사건이다. 명성교회 사건이 국가의 문제로까지 가게 된다면 교단 뿐만 아니라 기독교계가 개망신당하는 것이다. 명성교회 사건은 사전에 교단이 시시비리를 가려서 커버할 것은 커버하고 교정할 것은 교정해서 부분사회의 미주알고주알 사건이 일반사회까지 가지 않게해야 한다. 그러나 교단내 견제기능이 거의 없다 시피하다.     

개신교, '양치기 소녀' 요구하지 않아
 
이제 신천지에게 패소한 교회와 신앙은 개신교의 자존심을 무너뜨린 것으로, 신천지에 대한 글을 써도 믿을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다. 교회와 신앙은 '양치기 소녀'로 전락하는 것이다. 진실을 보도해도 믿지 않을 것이다. 이로써 교회와 신앙은 앞으로 더이상 신천지와 박윤식목사에 대한 글을 쓰지 않고 이단이라고 그렇게 외쳤던 신천지에 무릎꿇은 것은 개신교가 자존심 상하는 일이다. 더이상 개신교를 신천지로부터 지키는 호위무사자청을 하지말아야 된다. 호위무사는 구원파 유대균이나 지키면 될 것이다. 이제 개신교는  '양치기 소녀'를 요구하지 않는다. 개신교는 양치기 소녀 교회와 신앙이라는 호위무사가 필요없다. 거짓으로 정통교리를 수호하려고 하는 양치기소녀는 필요없다는 것이다.  신천지에 그것도 사실여부로 인한 정정보도에 패소한 것은 교회와 신앙이 양치기 소년, 양치기 소녀였다는 비판에 대해서 만 입이 있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양치기 소녀의 주역인 전정희 기자는 뉴스앤조이 기자처럼 일말의 양심을 갖고 사퇴해야 할 것이다. 거짓으로 기사를 써서 십게명 9계명을 어겼고 개신교도들을 기만했고 개신교의 자존심을 무너뜨렸기 때문이다.     


다음은 뉴스 A기사 이다.   

[종교] 교회와 신앙 “‘강북제일교회 분쟁에 신천지 개입’보도는 사실 아냐”
- 이단감별 사업하며 언론사 발행 … 진실보도 없는 교계 언론, 믿을 수 없어
 오상택 기자, 2014-07-31 오후 1:35:17   

 
 
 (주)한국교회문화사(교회와신앙)는 25일 법원의 판결에 따라 ‘강북제일교회를 신천지가 산 옮기려 한다’는 기사는 추측성이었다며 정정보도문을 게재했다. 이로써 신천지가 다른 교회에 성도들을 파견해 분쟁을 일으킨다는 점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됐다.


서울고등법원은 지난 4월18일 강북제일교회의 분쟁에 신천지가 개입했다는 내용의 교회와 신앙의 보도는 증거가 부족하고 실 사례도 없기 때문에 진실이라고 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교회와 신앙 측은 이같은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지만 대법원이 지난 7월24일 심리불속행 기각 판결을 내리면서 끝내 패소했다.

이날 교회와신앙은 정정보도문을 통해 “진실에 근거하지 않은 주관적 추측에 불과하므로 이를 알려드린다. 신천지 또는 신천지인이 강북제일교회 분쟁에 개입하였음이 밝혀진 바 없을 뿐만 아니라, 신천지가 분란이 있는 교회에 들어가 어지럽게 하고 공포분위기를 조장한 사례를 제시하지 못함에도 이와 같은 보도를 하여, 진실이라고 할 수 없으므로 이를 바로 잡는다”고 밝혔다.
교회와 신앙은 2012년 10월22일자 기사에서 ‘신천지가 강북제일교회 분쟁에 개입했다’, ‘신천지가 강북제일교회를 산 옮기려 한다’, ‘하경호와 윤석두 뒤에 신천지의 조직적인 지휘가 있을 것으로 본다’, ‘강북제일교회를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는 사람들 중 신천지로 밝혀진 사람들은 약 20여 명에 이른다’, ‘신천지가 강북제일교회 분쟁에만 개입한 것이 아니라 분란이 일어난 교회마다 개입해 교회를 어지럽게 하고 공포분위기를 조장했다’, ‘정상적인 교인들을 교회에서 떨어뜨리게 한 다음 신천지에 동조하는 사람들로 교회를 장악하는 것이 신천지의 기본 전략’이라고 보도했다.

서울고등법원 제13민사부는 신천지가 (주)한국교회문화사(교회와신앙) 외 5명을 상대로 낸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소송에서 “▲신천지가 분쟁이 있는 교회의 신도들을 포교의 대상으로 삼는 것을 넘어 스스로 다른 교회에 분란을 일으킨다는 사실이 없다. ▲ 다른 교회를 신천지의 지배 아래 두는 등으로 교회 전체를 탈취한다는 소위 산 옮기기 사례가 없다”며 정정보도문을 게재할 것을 판결했다.

‘교회와 신앙’의 위 기사는 당시 서울역에서 열린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 목사, 예장통합 전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회장), 박형택 소장(예장합신 이단상담소), 신현욱 소장(전국 신천지대책협회장,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소장), 이은훈 집사(강북제일교회 집사)등이 주최한 기자회견 내용을 바탕으로 쓴 것이다.

이들은 기자회견 당시 확인되지 않은 것을 사실인 것처럼 발표했고 신천지가 마치 폭력집단이고 기성교회를 파괴하는 집단인 것처럼 몰아갔다. 교회와신앙 측도 신천지 측에 확인하지 않고 기자회견 내용을 그대로 받아썼다.

교회와신앙은 예장통합 전(前)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인 최삼경 목사가 발행한 것으로, 이단과 관련된 소식만 다루고 있어 이단감별사 사업을 하며 언론을 이용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데다 이 또한 왜곡보도라는 것이 밝혀져 이들의 ‘이단 검증’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자칭 이단감별사들이 소속되어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기성교단들은 신천지 흠집내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자기들의 소속에서 엄청난 잘못이 있어도 그들에 대해선 핍박하지도 않고 보도도 하지 않지만 신천지에 대해서는 없는 것도 있는 것같이 거짓말을 지어내서 핍박을 하고 편파·왜곡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자신들의 교단의 교인 수는 급감(急減)하면서 교회가 문을 닫고 지도자들의 부정이 세상에 밝혀지고 있는 반면 신천지는 날로 급성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법원의 판결과 교회와신앙 측의 정정보도문 게재를 통해 자칭 이단감별사들과 교계 언론들의 근거 없는 비난과 거짓된 행태가 여실히 드러났다. 이와 같은 불명예를 씻으려면 교계 언론들도 진실규명이라는 언론의 철칙을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다.

다시 한 번 신천지가 다른 교회에 성도들을 파견해 분쟁을 일으킨다는 점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나아가 자칭 이단감별사들은 종교의 기준이 되는 경서를 통해 이단을 증명할 것을 촉구한다.
 
그러나 양치기소녀의 동조자 뉴스앤조이는 이 사실을 보도하지 않아 저임금으로 인해 기자들이 일을 하지않거나 이단감별사들의 이중대라는 추측을 갖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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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이민정2014-08-11 22:26:17

    언론은 정확성과 객관성, 사실성이 없으면 그건 언론이 아니라 찌라시입니다. 더구나 종교신문은 하나님이 기준이 되어야하는 것이지 교단의 입장이나 개인의 입장을 기사화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와 신앙은 찌라시에 불과하며 거짓을 보도하는 거짓말장이입니다. 요8:44처럼 아비가 마귀기때문에 거짓말을 하는 것이죠. 그러니 그 말을 믿는 자는 사단 소속이되는 것이며 마지막은 지옥의 길이죠. 말만 정통이지 실상은 이단인 곳입니다. 모두 이단에 속지마세요

  • 무지개2014-08-07 22:22:37

    대활란의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의 믿음이러기 보다 지도자들의 믿음이 한심스럽고 겁이 납니다. ,

    시골에 가보니 개신교는 다 허물어져가는데 신천지는 젊은 학생들이 얼머나 열심히 전도를 하며 다니는지 깜짝 놀랐습니다.

    이스라엘 - 유럽 - 미국 - 아시아 의 한국에 선교의 사명을 주셨는데 아름다운 열매를 거두지도 못하고 대활란을 어찌 감당을 하시려는지요?

    계시록에서 마지막때의 적그리스도의 출현을 아십니까? 모르십니까?

    대한민국에 출현을 하는시점이 대활란의 어느시점인줄 아시잖아요.

    하나님의 바밸론의 심판직전 누구를 심판하시는 줄 모르시나요?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들이여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하나님을 바라봅시요, 그리고 자신의 자화상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눈물흘려 맡긴 양들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시는 하나님의 종들의 귀한 모습을 우리 하나님은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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