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사상에 침투한 개신교 이단, 통일교 피가름사상'..."하야시키지 않으면 하야된다"
8. 11. 오후 2시 기독교의 메카 종로 5가 야외 뜰에서 '개신교 아고라'에 대한 첫회 녹회 방송이 시작된다. 첫 방송은 '개신교 이단'이다. 3-4일 후 전국에 방영될 것이다. 사회는 헤럴드종합뉴스편집장. CHN 방송사장 윤정환이 맡는다. 앞으로 고정패널과 함께 이단누명, 명성교회, 사랑의 교회 등 뜨거운 이슈에 대해서 직접 당사자들을 초청하여 방송을 시작한다. 하야 유성헌 사장은 누구든지 자신들의 입장을 반영할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했다. 하야방송 유성헌 대표는 '하나님의 야성(하야)으로 하야시키지 않으면 하야된다'는 자세로 방송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개신교 이단' 최삼경(최근 삼신론과 경수) 신학
첫회로서는 '기독교사상에 침투한 통일교 피가름사상'갖고서 '개신교 이단'인 최삼경의 피가름 사상에 대해서 토론 계획이 잡혀있다. 즉 개신교의 이단, 최삼경 사상(최근 삼신론과 경수사상)을 집중 조명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개신교 아고라'는 '개신교 이단'에 대해서 첫회방송을 하겠다는 것이다. 가능하면 해당분야의 전문성을 띤 사람들을 초청하여 토론문화를 이끌고 나가겠다는 것이다. 법리적인 입장, 영성적인 입장, 교회사적인 입장, 교리적인 입장에 대해서 다양한 전문가를초청하여 '최삼경피가름' 사상에 대해서 토론을 한다는 입장이다.
다음에는 명성교회 사건을 다루면서 해당당사자들을 초청하여 토론의 광장을 형성하겠다는 것이다. 이후 사랑의 교회, 봉천교회, 교단재판국의 문제, 총회장의 선출과 자격 문제, 이단정죄자들의 학력 및 자격여부, 천주교 직제일치, 목사들 학위취득의 문제 등 다양한 이슈들을 토론의 장으로 갖고 오겠다는 것이 하야방송의 입장 이다. 하야방송프로그램은 다양한 인터넷 매체와 SNS를 통해서 전세계에 전달될 것이고, U 튜브에도 올린다. 현재 하야방송은 전국 200,000 명에 SNS로 공급된다.
'개신교 이단' 최삼경(최근 삼신론과 경수) 신학
첫회로서는 '기독교사상에 침투한 통일교 피가름사상'갖고서 '개신교 이단'인 최삼경의 피가름 사상에 대해서 토론 계획이 잡혀있다. 즉 개신교의 이단, 최삼경 사상(최근 삼신론과 경수사상)을 집중 조명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개신교 아고라'는 '개신교 이단'에 대해서 첫회방송을 하겠다는 것이다. 가능하면 해당분야의 전문성을 띤 사람들을 초청하여 토론문화를 이끌고 나가겠다는 것이다. 법리적인 입장, 영성적인 입장, 교회사적인 입장, 교리적인 입장에 대해서 다양한 전문가를초청하여 '최삼경피가름' 사상에 대해서 토론을 한다는 입장이다.
다음에는 명성교회 사건을 다루면서 해당당사자들을 초청하여 토론의 광장을 형성하겠다는 것이다. 이후 사랑의 교회, 봉천교회, 교단재판국의 문제, 총회장의 선출과 자격 문제, 이단정죄자들의 학력 및 자격여부, 천주교 직제일치, 목사들 학위취득의 문제 등 다양한 이슈들을 토론의 장으로 갖고 오겠다는 것이 하야방송의 입장 이다. 하야방송프로그램은 다양한 인터넷 매체와 SNS를 통해서 전세계에 전달될 것이고, U 튜브에도 올린다. 현재 하야방송은 전국 200,000 명에 SNS로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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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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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교회는 과감히 치리하여 하루속히 교회가 본 사명을 수행하여야 합니다.
하야방송에 거론되는 문제의 목자들은 모든 옷을 벗어버리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어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기를 바랍니다. 오직 살길입니다. -
창조주 하나님이 아시아지역 한국의 종들에게 마지막 때의 선교의 권세를 주셨는데 교회의 갈등과 분쟁은 줄을 잇고 있으며,
적그리스도는 출현을 하는데 한국의 하늘의 별들은 땅에 떨어지고 있음은 참으로 무섭구나,
흥교망국 : 교회가 흥하지 않으면 나라가 망합니다.
때가 악합니다 , 주닝의 사역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요. 세월을 아껴 복음을 전하기보다 돈을 더 즐기며 전쟁을 하고 있으니 무서운 심판을 어찌 견디려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