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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 '양치기 소녀' 이미지 부담의혹

  • 법과 교회
  • 입력 2014.08.28 08:2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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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속된 기사왜곡은 양치기 소년의 후예들
교회와 신앙이 양치기 소녀의 부담을 앉고 있는 의혹이 일고 있다. 최근 강북제일교회에 하경호, 윤석두가 신천지라며 왜곡된 기사를 쓰다가 신천지에게 패소당하고, 한 자원단체를 신천지로 매도하다가 항의를 받고 사과하면서 기사를 삭제하여  '양치기 소녀'로 닉내임을 얻었던 전정희 기자가 7월달 이후 기사를 쓰지 않아 현재  활동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교회와 신앙의 관계자에 의하면 전정희 기자는 "당분간 쉬겠다"며 사의를 표명했다고 한다. 

전정희기자가 '교회와 신앙'에서 활동을 하지 않는 것은 지금까지 편집국장대우로서 활동하였지만 최근 편집국장(김청)을 새로이 내정함으로써 사의를 표명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그러나 교회와 신앙측이 '양치기 소녀'의 부담으로 새로운 편집장을 내정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교회와 신앙측 역시 허위기사로 신천지를 계속 비판하다가 정정보도를 당해 신천지로부터의 패소를 당해 양치기소녀로서의 부담을 가졌던 것은 사실이다. 더군다나 자신들이 그토록 미워한 신천지로부터 패소당한 것은 자존심 상하는 일이다. 통일교 관련 박윤식목사건도 결국 사실이 아님이 드러나 정정보도를 해야했다.     

교회와 신앙은 '양치기 소녀', 뉴스앤조이는 '도청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야
 
교회와 신앙은 신천지건(전정희기자), 박윤식건(정윤석 기자글 게재) 을 게재하여 법원으로부터 정정보도신청을 당했다. 교회와 신앙은 왜곡된 기사로 인해 '양치기 소녀'와 '양치기 소년'의 이미지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뉴스앤조이도 '도청녀'의 이미지를 벗어나기 까지 시간이 필요했다.   

앞으로 교회와 신앙은 합동교단에서 이단동조언론으로 규정된 만큼, '양치기 소녀'와 '양치기 소년'의 이미지와 이단동조언론의 이미지에서 속히 벗어나야 할 것이다. '양치기 소녀(년)'는 기사왜곡과 허위기사의 비유적인 표현이고 이단동조언론이라는 표현은 합동측 총회록에 국한한  이단최삼경에 동조했다는 의미로서 사실적인 표현이다. 

이제 교회와 신앙은 지나칠정도로 확인이 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이단이라고 낙인찍는 추측성 보도를 통해 정정보도를 당하지 말아야 한다. 상임이사 최삼경은 탁명환과 이단조작을 하기도 한 인물이다. 그러므로 교회와 신앙은 조작과 왜곡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양치기 소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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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전도자2014-08-30 22:49:41

    나는 신천지 강사가 되고싶어서 밤새워 공부를 한 사람의 한 사람입니다.

    신천지 공부를 한 예를 간단히 들어보렵니다.

    처음엔에 친구가 선교사님이 안식년차 오셔서 출국전 말씀을 가르치는데 너무나 은혜가 된다하여 첫날 저녁에 가서 정말로 놀랬습니다.

    이 선교사라는 사람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성경말씀을 꺼내어 들고 각론을 함에 얼마나 좋은지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기쁨속에 성경공부를 배우러 다녔지요.
    나중에 친구가 정보를 제공하여준 사실을 알았지요.

    그러기를 15일간 공부하다 선교사가 국을 하여야 함에 연결된 대학에 추천을 해준다면서 나는 교회의 직분도 가지고 있던차라 자기가 추천을 하면 입학이 가능할거라면서 추천서를 받아 신천지 학교에 들어가 피나게 공부를 했지요.

    성경공부의 방법은 신천지의 방법을 도입을 해도 무관하리라 봅니다.
    신천지 강사들 대단한 실력가들입니다. 성경66권을 통달한 귀재들입니다.

    나는 물어보았지요? 신천지에서는 목사의 위치를 강사라 호칭을 합니다. 강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요? 강사가 되기위해 밤에도 이웃에 피해를 안주려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연습을 하고 공부를 하는 피눈물나는 인내심의 노력을 개신교 그 누구도 못 따라갈 것입니다

    내가 공부를 할때는 강사 사례비를 얼마 안줌에 강사끼리 결혼을 하는것을 보았지요.

    처음엔 요한 계시록 부터 배웁니다.
    계시록에 나오는 난해한 비유를 자가들 나름대로 해석을 하여 매주 시험을 치룹니다

    계시록공부를 마치면 창세기를 공부하는데 놀라운 사실은 개신교 목사, 장로, 권사들이 많이 공부를 하며 즐거워 하고들 있는데 내가 보니 영의 분별력이 없으신 분들 같아요?

    이단의 냄새는 성경공부 마지막날.
    성경의 에덴동산이 과천이고 보혜사 성령님이 이만희라고 하면서 과천에 가서 졸업식을 거대하게 합니다.

    참으로 큰일이 났습니다. 저들의 전도는 모세의 전도전략이라며 상상도 못하는 기이한 수법으로 하나님이 맡긴 양들을 잡아먹고 있는데,

    개신교 목사님들 그만 싸우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역을 감당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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