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울장신대는 묻닫아야

  • 법과 교회
  • 입력 2014.09.18 07:48
  • 댓글 1
  • 글자크기설정

  • 눈치페서들로부터 배울 것 없어
서울장신대는 대학졸업장도 없고, 목회실패하여 쫏겨난 목사를 이사들이 총장으로 초청하여도 이에 대해 항의나 큰목소리 하나 내지 못하는 학교로서 개혁정신과 개혁행동이 사라져 개혁신학에서 먼 가르침을 주고 있는 학교이다. 건축비만 눈덩이처럼 불어난 학교로서 국내나 세계경쟁력이 없는 학교이다. 더이상 서울장신대는 존재할 의미가 없다. 대전신대도 마찬가지 이다. 그리고 거의 미달이거나 과마다 학생수가 모자란다.   

그렇다고 교수들이 해외탑저널에 논문하나 내기 어려운 실정이고, 목회자가 남아돌아가는 상황에서 빚더미로 전락하고 영성이나 개혁의지까지 전락하고 교수들은 눈치페서로 전락하였는데, 학생들은 무엇을 배우려고 이 학교에 가는지 모를 정도이다. 대전신대나 서울장신대는 교수들이나 학생들이 개혁의 의지가 약해서 더는 이 땅에 존재할 의미가 없는 신학교 이다. 개혁정신이 죽은 신학교는 개혁교단에서는 의미가 없다.  

더군다나 목회자가 남아도는 상황에서 개혁의지와 학문의지가 없는 신학교는 문을 닫아야한다. 교수들의 정신이 죽고 학문이 실종하고, 정치와 보직, 기득권, 눈치만 살아있는 신학교는 문을 닫아야 한다. 결국 푸들페서, 눈치페서, 기득권페서, 보직페서들로 전락한 것이 오늘 신학교 교수들의 상황이다. 6개 신학교 수백명의 교수들 중에 해외 탑저널에 글하나 기고하는 교수들이 없는 것은 신학교에는 이미 아카데믹이 실종하였다는 것을 말해준다. 

학생들이 점점 줄고, 개신교가 무너지고, 수렁에 빠진 것은 교수들이 눈치페서와 기득권페서, 밥그릇페서로 전락하였기 때문이다. 서울대학교는 처음으로 세계대학교 31위권에 랭크되었다. 국제 저널에 글하나 없는 예장통합직영신학교는 신학교 랭킹을 따진다면 거의 태국 신학교보다 못한 밑바닥을 감돌 것이다.  

이제 국제경쟁력이나 개혁정신이 죽은 학교나 교수들은 신학교에서 쓸모가 없다. 칼빈을 가르치면서 칼빈의 개혁정신은 실종하고, 바르트를 가르치면서 바르트의 저항정신은 사라진 것이 오늘 신학교 교수들의 현주소이다. 칼빈과 바르트의 신학은 있는데 그들의 개혁정신과 저항정신은 사라졌다. 정신이 죽은 신학은 이 땅에서 퇴출되어야 한다. 그것은 단지 형이상학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외국 박사학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신이 죽은 신학은 공염불박사학위에 불과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

  • 전도자2014-09-23 20:19:30

    참으로 한심하고 눈물이 난다.

    몇해전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한 젊은이가 서울대 영문과 재학중에 2학년 한학기와 4학년 한 학기를 휴학을 하고 판,검사의 꿈을 안고 고시촌에도 들어가보기고하고, 행정부의 지도자의 꿈을 가지고 행정고시촌에도 들어가 보았으나 모두가 자기의 이익과 안일만을 추구하는 인간의 모습에 한숨과 괴로움에 모든걸 포기하고 하나님과의 정한 기도의 시간을 통해 응답을 받고 결국은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광나루 장신대를 신학교에 다시 입학을 하여 목사님이 되셨다.

    이목사님이 되신 이분의 말씀에 나는 무척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세상엔 양심을 속이지 아니하면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이 하나도 없고 직장이나 공무원이 되어도 진급을 위해 동료직원으로 짓밟아 버리지 아니하면 안되는 세상의 구조속에 번민하며 하나님의 은답을 받고 하나님의 종의 길을 택한것이라고 했다.

    이 목사님이 신학교 재학중에 하신 말씀이 신학교에 들어와 새삼 놀라운것은 50~60%의학생들이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신학을 택하였다는 것에 너무나 놀랍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사도의 길이 어떤길이지? 하나님의 종의 모습이 어떠한 것인지? 를 알고 굳은 결심과 맹세를 하여도 힘들고 어려운 길인데 하시면서 한심스럽다고 햐셨다.

    우리 주님은 인생70이요 강건하면80이라 하셨다.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라고 하셨다. 지금의 의학기술로 100세의 시대라고 하지만 우리 하나님이 정하여 주신 70~80을 넘어 20년을 갖은 약에 의존하며 생명을 더 산다고 무슨의미가 있을까?

    기사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서울장신대는 묻닫아야 하는것이 당연지사이다.

    우리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욕되게 하지 마시기 바란다.
    신하교 교수가 되시고 하나님의 목회자가 되셨으면 세상의 빛을 바라보면 안된다.
    하나님의 종의 길은 아무나 가는것도 아니고 세상을 벗하며 가는길도 아니다.

    어느 누구나 막론하고 반듯이 서야 할그 리스도의 심판대앞에서의 자신을 깊이 돌아보고 묵상하며 새로운 세속화의 성화를 이루는 하나의 종이요 사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소돔과 고모라 때 보다 더 악하고 추악한 죄익이 법람하고 있는 이 시대를 누가...? 바로 하나님의 종이요 사도들의 몫이 아니고 누가 책임을 진다는 말인가? 바로서십시요! 하나님의 기름부음받은 종님들이요!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울장신대는 묻닫아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