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토인 사회보다 못한 예장통합 미친 7심제 재판제도, 기네스북에 올려야

  • 법과 교회
  • 입력 2014.10.11 09:35
  • 댓글 1
  • 글자크기설정

  • 최다심의 재판, 무변론 최다의 교리재판, 기네스북 등재 가능성 커
효성교회와 관련하여 예장통합 재판국이 사실상 7심제(특별재심 포함)를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효성교회는 노회, 총회, 재심, 재재심, 재재재심, 재재재재심이 이루어져 6심재판을 하였다.  특별재심으로 가면 7심제가 되는 것이다. 이는 중세시대나 아프리카사회, 북한사회에도 없는 비상식적이고 몰상식적인 재판이다. 7심제는 기네스북에 올라야 한다. 예장통합교단만 할 수 있는 세계역사상 최다의 재판이기 때문이다. 교회는 교회대로 파괴되어 가고있다.

대신 이단재판은 한번도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무변론으로  교단최다의 44명을 이단정죄해 왔다. 인간의 기본권인 재판청구권조차 주지않고 이단마녀사냥을 해온 범죄교단이다. 이 것 역시 한번의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44명을 이단재판한 것도 기네스북에 올라야 한다. 무변론 재판으로 최다의 이단정죄재판을 한 것이다. 한번도 변론기회를 주지않고 44명을 이단재판한 교단은 이단이자 마리아피가름 주장자인 최삼경이 속한 예장통합교단에서나 가능한 것이다. 

효성교회 사건을 보면 정치적 판결로 인해 계속 뒤집고 또 뒤집고 다시 뒤집고 있다. 뒤집기 한판 교단이다. 노회와 재심재판국은 친전중식 이고, 총회재판국은 반전중식이다. 그러나 보니 교회만 혼란되고 약화되고 있다. 사회법정에서는 모두 전중식목사가 패소했다. 사회정의에 벗어난 판결을 계속 하고 있다. 토인들 보다도 못한 판결을 하고 있다. 토인들재판도 기네스북에 오르지 못했다.



▲     ⓒ 법과 교회

기네스북에 올라야 할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은 아프리카 토인사회보다 못한 권위를 갖게 되었다. 이처럼 7심제도는 아프리카 토인사회에도 없는 지구상에서 예장통합교단만 존재하는 기네스북에 올라야 하는 가장 몰상식적인 재판제도이다. 이러한 재판제도는 중세나 고대사회, 아프리카, 미개사회에도 없는 가장 전근대적인 재판제도이다. 이단재판은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무변론 마마녀사냥재판을 해왔던 것이다. 이처럼 최다의 재판제도, 최소의 무변론 재판선고가 예장통합교단에서 실현화되고 있다.

예장통합 총회장(정영택목사)과 재판국장은 예장통합 재판제도에 대해 기네스북에 올려야 할 것이다. 7심이라는 최다의 재판제도, 최소의 무변론으로 최다의 이단정죄 선고 에 대해 기네스북에 올려야 할 것이다.   

아프리카부족 관습법적 정관보다 못한 성문헌법

교단헌법이 몰상식적이고 1,500여명의 총대가 무능하고, 지적하나 할 줄 모르고 거수기로 전락한 것이다. 헌법교리가 아프리카 토인사회정관보다 못하면 있으나 마나한 것이다.   

300만명이나  되는 교단에 법전문가 하나 없어 7심제도를 채택하니 아프리카 토인사회보다 목한 재판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토인비가 살아있다면 아프리카토인들보다 못한 예장통합 7심 재판제도에 대해 연구하여 역사연구의 한 장을 할애했을 것이다. 이것은 지구상에서 가장 전근대적인 역사적인 재판이기 때문이다. 

토인보다 못한 재판에 대해서는 아놀드 토인비가 재판의 역사적 연구를 통하여 밝혀야 할 것이다. 더이상 예장통합교단은 기네스북에 등재가능한 미친 재판제도와 미친 무변론교리재판제도를 금해야 할 것이다. 교단산하 교수들은 교단눈치나 보는  눈치페서로 전락하거나 침묵하지 말고 과감하게 예언자처럼 미친재판제도와 미친마녀사냥교리재판에 대해 지적을 해야 할 것이다. 아니면 미친재판 제도에 침묵하는 겁장이페서들로 전락하기 때문이다. 미친 재판 제도에 대해 어떤 교수하나 말하지못하는 상황이 교단을 점점 수렁에 빠지게 하는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

  • 김미영2014-10-12 22:34:57

    중세시대 마녀사냥하던 그 교단이 바로 장로교. 그 뿌리니 똑같은 짓을 하는 것. 죽이고 핍박하는 것은 사단이 하는 행동이다. 핍박을 받는 곳이 하나님의 소속이며 상이 크다고 했다(마5:10~12). 이렇게 사단에 속한 목자들은 결국 눅20장처럼 진멸을 당하게 된다. 이것이 오늘날도 똑같다. 예장통합은 자신들 먼저 돌아보고 자신들이 이단이라는 것을 알길 바랄뿐이다.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토인 사회보다 못한 예장통합 미친 7심제 재판제도, 기네스북에 올려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