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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뉴스 대표 정승복 , 실형 2년 법정구속

  • 법과 교회
  • 입력 2014.11.0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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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번째 사문서 위조로 구속, 실형은 더 늘어날 전망
유니온뉴스대표였던 정승복씨가 서울중앙법원(2013고단2591)에서 오늘 오전 10시 사문서위조와 동행사, 공정증서원천부실 기재죄로 실형2년선고를 받고 법정 구속되었다. 이외에도 내일은 서울 남부지방법원에서 명예훼손, 재물손괴, 폭행 등으로 마지막 구형이 선고된다. 이 역시 2-3년의 구형이 선고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럴 경우 정승복의 실형은 가중되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혜본교회

혜본교회도 사문서 위조로 정승복을 고소한 상태이다.


▲     © 법과 교회


정승복은 평택활천 교회처럼 용역을 끌어들여 교회당을 장악하고자 하였다.
  

▲     © 법과 교회


화곡동교회

앞으로 평택활천교회도 정승복을 사문서위조및 동행사, 공정증서원천부실기재죄 등으로 고소할 예정이다.  정승복은 화곡동교회도 망치를 들고 유리를 깨고 진입하고자 하였다. 


▲     ©법과 교회


평택활천교회

정승복은 평택활천교회에도 용역을 동원하여 교회당장악을 시도하였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번성교회

정승복은 고신교단 소속 번성교회에도 진입하기도 하였다.


▲     © 법과 교회
 

그의 옆에는 유은석 전기독노조부위원장이 함께 했다.  

▲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이번에 정승복의 고소인이었던 박태철 씨 역시 다시 사문서위조와 동행사, 명예훼손으로 계속 정승복을 고소한다고 밝혀 당분간 정씨는 감옥속에서 재판을 받을 처지에 있게 되었다. 박태철씨와는 화곡동건물로 인해서 소송을 벌여왔다. 정승복이 진입하고자 화곡동건물을 부수고있다.  
 
▲     ©법과 교회



이지영사택

정씨는 이지영씨 집도 사문서 위조로 장악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법원에 패소하여 강제집행을 당했다.


▲     © 법과 교회
 

법과 교회는 정씨의 교회찬탈 등 사문서위조 등에 대해서 기사화해와서 평택활천교회의 장악을 막는 역할을 하였다. 정씨는 혜본교회에 대해서도 자신이 담임목사라며 대표자지위확인소송을 했지만 기각당했고, 평택활천교회에서도 대표자 지위확인소송에서 기각당한 바 있다. 이처럼 정승복은 각 교회에 다니면서 부동산 장악행각을 벌여왔다.

▲     ©법과 교회


그가 창간한 유니온뉴스에 유은석, 강창식은 기자로, 황문구는 칼럼리스트로, 황동욱변호사는 법률자문으로 활동하였다. 

그건 너, 너 때문이야

정승복은 이들과 함께 유니온뉴스를 운영하다가 폐간하였다. 그러나 그의 눈매는 살아있었다. 교회당 장악 사기 행각 실패는 계속 취재를 한 '법과 교회'에 대해서  "그건 너, 너 때문이야" 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     ©법과 교회


정승복의 책상위에는 성경과 사채이야기, '돈과 여자는 빠른 놈이 차지한다'가 놓여있었다.   

▲     © 법과 교회


그러나 돈과 여자는 빨라도 차지하기 어려웠고 어떤 교회 부동산도 장악하지 못했고, 대신 감옥을 장악하였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과 한 때 유니온뉴스를 함께했던 유은석, 황문구, 법률자문을 맡았던 황동욱변호사에 대해 우려를 표현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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