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번째 사문서 위조로 구속, 실형은 더 늘어날 전망
유니온뉴스대표였던 정승복씨가 서울중앙법원(2013고단2591)에서 오늘 오전 10시 사문서위조와 동행사, 공정증서원천부실 기재죄로 실형2년선고를 받고 법정 구속되었다. 이외에도 내일은 서울 남부지방법원에서 명예훼손, 재물손괴, 폭행 등으로 마지막 구형이 선고된다. 이 역시 2-3년의 구형이 선고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럴 경우 정승복의 실형은 가중되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혜본교회
혜본교회도 사문서 위조로 정승복을 고소한 상태이다.
정승복은 평택활천 교회처럼 용역을 끌어들여 교회당을 장악하고자 하였다.
화곡동교회
앞으로 평택활천교회도 정승복을 사문서위조및 동행사, 공정증서원천부실기재죄 등으로 고소할 예정이다. 정승복은 화곡동교회도 망치를 들고 유리를 깨고 진입하고자 하였다.
평택활천교회
정승복은 평택활천교회에도 용역을 동원하여 교회당장악을 시도하였다.
번성교회
정승복은 고신교단 소속 번성교회에도 진입하기도 하였다.
그의 옆에는 유은석 전기독노조부위원장이 함께 했다.
이번에 정승복의 고소인이었던 박태철 씨 역시 다시 사문서위조와 동행사, 명예훼손으로 계속 정승복을 고소한다고 밝혀 당분간 정씨는 감옥속에서 재판을 받을 처지에 있게 되었다. 박태철씨와는 화곡동건물로 인해서 소송을 벌여왔다. 정승복이 진입하고자 화곡동건물을 부수고있다.
이지영사택
정씨는 이지영씨 집도 사문서 위조로 장악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법원에 패소하여 강제집행을 당했다.
법과 교회는 정씨의 교회찬탈 등 사문서위조 등에 대해서 기사화해와서 평택활천교회의 장악을 막는 역할을 하였다. 정씨는 혜본교회에 대해서도 자신이 담임목사라며 대표자지위확인소송을 했지만 기각당했고, 평택활천교회에서도 대표자 지위확인소송에서 기각당한 바 있다. 이처럼 정승복은 각 교회에 다니면서 부동산 장악행각을 벌여왔다.
그가 창간한 유니온뉴스에 유은석, 강창식은 기자로, 황문구는 칼럼리스트로, 황동욱변호사는 법률자문으로 활동하였다.
그건 너, 너 때문이야
정승복은 이들과 함께 유니온뉴스를 운영하다가 폐간하였다. 그러나 그의 눈매는 살아있었다. 교회당 장악 사기 행각 실패는 계속 취재를 한 '법과 교회'에 대해서 "그건 너, 너 때문이야" 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정승복의 책상위에는 성경과 사채이야기, '돈과 여자는 빠른 놈이 차지한다'가 놓여있었다.
그러나 돈과 여자는 빨라도 차지하기 어려웠고 어떤 교회 부동산도 장악하지 못했고, 대신 감옥을 장악하였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과 한 때 유니온뉴스를 함께했던 유은석, 황문구, 법률자문을 맡았던 황동욱변호사에 대해 우려를 표현하지 않을 수 없다.
혜본교회
혜본교회도 사문서 위조로 정승복을 고소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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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복은 평택활천 교회처럼 용역을 끌어들여 교회당을 장악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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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동교회
앞으로 평택활천교회도 정승복을 사문서위조및 동행사, 공정증서원천부실기재죄 등으로 고소할 예정이다. 정승복은 화곡동교회도 망치를 들고 유리를 깨고 진입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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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활천교회
정승복은 평택활천교회에도 용역을 동원하여 교회당장악을 시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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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성교회
정승복은 고신교단 소속 번성교회에도 진입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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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옆에는 유은석 전기독노조부위원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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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정승복의 고소인이었던 박태철 씨 역시 다시 사문서위조와 동행사, 명예훼손으로 계속 정승복을 고소한다고 밝혀 당분간 정씨는 감옥속에서 재판을 받을 처지에 있게 되었다. 박태철씨와는 화곡동건물로 인해서 소송을 벌여왔다. 정승복이 진입하고자 화곡동건물을 부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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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사택
정씨는 이지영씨 집도 사문서 위조로 장악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법원에 패소하여 강제집행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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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교회는 정씨의 교회찬탈 등 사문서위조 등에 대해서 기사화해와서 평택활천교회의 장악을 막는 역할을 하였다. 정씨는 혜본교회에 대해서도 자신이 담임목사라며 대표자지위확인소송을 했지만 기각당했고, 평택활천교회에서도 대표자 지위확인소송에서 기각당한 바 있다. 이처럼 정승복은 각 교회에 다니면서 부동산 장악행각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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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창간한 유니온뉴스에 유은석, 강창식은 기자로, 황문구는 칼럼리스트로, 황동욱변호사는 법률자문으로 활동하였다.
그건 너, 너 때문이야
정승복은 이들과 함께 유니온뉴스를 운영하다가 폐간하였다. 그러나 그의 눈매는 살아있었다. 교회당 장악 사기 행각 실패는 계속 취재를 한 '법과 교회'에 대해서 "그건 너, 너 때문이야" 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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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복의 책상위에는 성경과 사채이야기, '돈과 여자는 빠른 놈이 차지한다'가 놓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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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돈과 여자는 빨라도 차지하기 어려웠고 어떤 교회 부동산도 장악하지 못했고, 대신 감옥을 장악하였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과 한 때 유니온뉴스를 함께했던 유은석, 황문구, 법률자문을 맡았던 황동욱변호사에 대해 우려를 표현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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