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형택패소, 조인서 직무정지, 하경호 정당성 확보
2014. 12. 11. 황형택측이 대법원 소송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측에 패소함으로 더이상 교회당건물을 유지하기 어렵게 되었다. 하경호측이 계속 장악했다라면 모든 사건이 끝났을 텐데 아쉬움을 남겼다. 황형택은 위임목사무효처분이 되어 더는 강북제일교회건물에서 담임목사역할을 하기 어렵게 되었다. 얼마전 폭력배들을 끼고 들어가 교회당을 장악하였지만 더는 정당성을 유지하기 어렵게 되었다. 무력을 쓴 자는 무력으로 망하는 법이다.
하경호집사측만이 정당성 있다
그렇다고 조인서목사측이 정당한가는 또다른 문제이다. 이미 법원으로부터 윤승열목사도 직무정지, 조인서목사도 직무정지된 상태이다. 엄격하게 말하면 하경호집사측만이 정당성이 있다. 정관을 통하여 합법적으로 교인총회를 통하여 원성현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하였기 때문이다.
하경호 다시 서려면 원성현카드 버려야
그러나 엄격하게 말한다면 하경호측이 가장 적법한 상태이다. 황형택 위임목사청빙무효결정확인, 조인서 직무정지확정, 정관에 의한 원성현 합법적 담임목사결정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앞으로 양상은 제2의 광성교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 황형택측은 또다른 폭력배나 용역등을 고용하여 더욱 물리력으로 나올 가능성이 크고, 조인서측도 성을 배앗고자 노력할 것이고, 하경호측은 양측의 싸움을 보면서 눈치를 볼 가능성이 크다.
현재 강북제일교회 건물은 약 1,000억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성교회 2,000억 건물로 인해 10년전쟁을 하고 있듯이 강북제일교회 1,000억건물로 인해 또다른 삼파전에 펼쳐질 예정이다. 하경호측이 장악하려면 일단 설교가 약한 원성현을 교체하고 신도의 수를 부풀릴만한 카리스마틱한 목사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현재 조인서나 황형택은 법리적 정당성이 약하고, 하경호측은 숫자적 정당성이 약한 것이 흠이다. 현재로서 하경호측이 다시 회복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한 500여명만 모여들어도 하경호측이 성을 빼앗는 것은 가능한데 하경호측은 사람을 모으는데 실패했다. 하경호측의 실수는 설교가 약한 원성현을 계속 끼고 간 것이다.
하경호집사측만이 정당성 있다
그렇다고 조인서목사측이 정당한가는 또다른 문제이다. 이미 법원으로부터 윤승열목사도 직무정지, 조인서목사도 직무정지된 상태이다. 엄격하게 말하면 하경호집사측만이 정당성이 있다. 정관을 통하여 합법적으로 교인총회를 통하여 원성현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하였기 때문이다.
하경호 다시 서려면 원성현카드 버려야
그러나 엄격하게 말한다면 하경호측이 가장 적법한 상태이다. 황형택 위임목사청빙무효결정확인, 조인서 직무정지확정, 정관에 의한 원성현 합법적 담임목사결정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앞으로 양상은 제2의 광성교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 황형택측은 또다른 폭력배나 용역등을 고용하여 더욱 물리력으로 나올 가능성이 크고, 조인서측도 성을 배앗고자 노력할 것이고, 하경호측은 양측의 싸움을 보면서 눈치를 볼 가능성이 크다.
현재 강북제일교회 건물은 약 1,000억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성교회 2,000억 건물로 인해 10년전쟁을 하고 있듯이 강북제일교회 1,000억건물로 인해 또다른 삼파전에 펼쳐질 예정이다. 하경호측이 장악하려면 일단 설교가 약한 원성현을 교체하고 신도의 수를 부풀릴만한 카리스마틱한 목사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현재 조인서나 황형택은 법리적 정당성이 약하고, 하경호측은 숫자적 정당성이 약한 것이 흠이다. 현재로서 하경호측이 다시 회복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한 500여명만 모여들어도 하경호측이 성을 빼앗는 것은 가능한데 하경호측은 사람을 모으는데 실패했다. 하경호측의 실수는 설교가 약한 원성현을 계속 끼고 간 것이다.
원성현 스스로 사퇴해야
하경호측이 성공하려면 세를 부풀려야 한다. 정당성을 확보해야 하고, 원성현은 하경호측을 위하여 지금 사퇴하고 새로운 리더자로 구성해서 전열을 갖추어야 한다. 원성현카드로는 성전을 회복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하경호집사는 낮은 자세를 취해서 세를 규합해야 한다. 그렇지않고서는 고작 100 여명선의 골목대장에 멈추게 될 것이다.
당시 필자는 하경호를 도와 권징재판으로 가지 말고, 행정소송으로 갈 것을 하경호에게 조언했고, 손수 교단법정에 황형택 위임목사청빙무효의 소에 대한 소장을 쓴 바 있고, 법원 1심, 2심의 재판결과를 비판한 바 있다. 필자는 황형택의 위임목사청빙을 비판했고, 조인서목사측의 불법적 절차를 비판했고, 하경호집사측의 독선과 불법을 비판한 바 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필자의 예측이 적중한 것이 여실히 드러났다. 앞으로 강북제일교회는 삼국시대가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 다수인 황형택측과 조인서측이 불법이고, 소수인 하경호측만이 정당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2강 1약의 싸움이 펼져질 가능성 이다. 하경호는 1약을 벗어나기 위해 원성현 카드를 버려야 할 것이다.
하경호측이 성공하려면 세를 부풀려야 한다. 정당성을 확보해야 하고, 원성현은 하경호측을 위하여 지금 사퇴하고 새로운 리더자로 구성해서 전열을 갖추어야 한다. 원성현카드로는 성전을 회복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하경호집사는 낮은 자세를 취해서 세를 규합해야 한다. 그렇지않고서는 고작 100 여명선의 골목대장에 멈추게 될 것이다.
당시 필자는 하경호를 도와 권징재판으로 가지 말고, 행정소송으로 갈 것을 하경호에게 조언했고, 손수 교단법정에 황형택 위임목사청빙무효의 소에 대한 소장을 쓴 바 있고, 법원 1심, 2심의 재판결과를 비판한 바 있다. 필자는 황형택의 위임목사청빙을 비판했고, 조인서목사측의 불법적 절차를 비판했고, 하경호집사측의 독선과 불법을 비판한 바 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필자의 예측이 적중한 것이 여실히 드러났다. 앞으로 강북제일교회는 삼국시대가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 다수인 황형택측과 조인서측이 불법이고, 소수인 하경호측만이 정당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2강 1약의 싸움이 펼져질 가능성 이다. 하경호는 1약을 벗어나기 위해 원성현 카드를 버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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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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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조용히 지내고 싶었는데.
도저히 기사의 내용을 보고 가만 있을 수가 없네요.
의견 제목 그대로 입니다.
당최 님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같은 상황을 가지고 이쪽에서는 이말, 저쪽에서는 저말로...
설마 본인이 한말을 안했다고 하진 않겠죠..
분명히 하측과 대립하고 있던 우리들에게 와서 하측이 진행했던 공동의회도 불법이라고
스스로 이야기 했던 일, 또한 정관도 약간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또 다른 교인총회를 해도
무방하다고 했던 일 등등...
어째 그동안 잠잠 하다 했습니다.
대법원 판결이 나오니 또 근질근질 하십니까?
제발 강북제일교회와 관련해서 잠잠하십시오.
설마 팽당하고 하측과 또 연락하고 있는 건 아니시죠?
ps) 기억 안난다고 하진 않겠죠?
그런일 없다고...
기억 안나시면 그날 모임에서 하신 이야기들 다시 들려 드릴수도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