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분간 삼파전 계속 될 듯...하경호측 가장 불리..세규합 우선해야
강북제일교회는 누가 앞으로 차지하게 될 것인가가 관건이다. 삼국이 싸우다 보면 삼국과 관련없는 당나라가 차지하려고 할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분명한 사실은 대타협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광성교회의 재판이 될 가능성이 많이 있다. 모두 공통점은 부동산 호가가 1,000억대 이상 가고, 지하철 근처이고, 통합교단소속 이고, 담임목사의 청빙이 무효로 끝나고, 용역동원과 변호사 동원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또 하나는 한측이 1심, 2심에 승리하다가 대법원에서 패소한 것도 공통점이다. 또 다른 공통점은 황문구(간접개입)와 남삼욱(직접개입)이 개입했었다는 것이다. 모든 면이 광성교회와 동일한 모습을 띠고 있다. 황문구 남삼욱은 광성교회에도 개입한 바 있다.
황형택이 사는 길은 비송사건으로 교인총회 소집 요청해야
이러한 가운데 황형택이 사는 길은 법원에 교인 총회를 요청하는 길이다. 다수의 교인지위를 활용하여 법원에 교인총회를 요청하여 새로운 대표자를 선임하는 것이다. 법원으로부터 교인총회허락을 받으면 대표자를 선정할 수 있다. 이것은 광성교회 이성곤목사측이 사용한 방법이다. 그러나 하경호측은 황형택측에 대해 이미 교회를 떠난지 1년이 넘기 때문에 실종교인처리 한 바가 있어서 황형택측은 먼저 교인지위부존재 확인소송 부터 해야 할 것이다.
조인서목사측은 직무정지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대표자지위확인소송을 해서 안정된 지위를 찾아야 할 것이다. 황형택의 불인정이 곧 조인서의 인정은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원성현의 인정이 더 가깝다. 그러므로 하경호측 역시 정관에 의해 원성현을 선출하였으므로 원성현에 대한 대표자지위확인소송을 해야 할 것이다. 결국 소송전쟁이 시작될 것이다. 그렇다면 당사자를 누구로 할 것인지도 관건이다. 결국 완성된 법리와 돈이 많은 사람이 살아남게 되는 것이다.
황형택측은 다수교인의 유리한 고지, 하경호측은 교회정관의 유리한 고지, 조인서목사측은 교단결정의 유리한 고지를 내세울 것이다. 결국 앞으로 싸움은 다수 교인, 교회정관, 교단결정의 싸움이 될 것이다. 현재로서 가장 불리한 측은 하경호측이다.
하경호측이 사는 길은 다수 교인확보해야...아니면 수백명의 용역이라도 확보해야
교인들이 50여명도 되지 않는데다가 다수의 실세들이 하경호를 떠났고, 책사들이 거의 없고, 언론이 지지를 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하경호에 대한 언론이 지나칠정도로 냉대하기 때문이다. 하경호는 세도 없고 돈도 없고, 언론지지도 얻지 못하는 상황에서 교회정관과 교인총회라는 정당선만 갖고서는 앞으로 주도권을 잡기 어려운 상황이다. 하경호는 먼저 지지언론을 확보해야 한다. 하경호 혼자 치고 나갈 수 없는 현실이다.
조인서목사측은 강한 용역 확보 필요...당회파 다시 용역확보 필요
조인서목사측은 교회정관과 다수교인을 능가할 수 있는 교단의 정당성을 확보해야 한다. 그러나 법원은 교회와 교단간의 관계는 단지 내부적인 관계에 불과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교단의 결정보다 정관의 입각한 결정을 더 중시할 것이다. 황형택측은 이성곤목사측 처럼 교단으로부터 정당성을 잃었기 때문에 향후 설교하기 조차 어렵게 된다. 광성교회 이성곤목사처럼 출입금지를 당하거나 설교금지 가처분을 당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기 때문에 앞으로 세가 약한 하경호측과 명분이 약한 황형택측, 교단의 지지세만 갖고는 장악하기 어려운 조인서목사측이 삼파전으로 나름대로의 명분을 갖고 싸워나갈 것이다. 남삼욱은 개입할 여지가 전혀 없고 모두 부담을 갖게 되어 그와 연대하는 팀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이럴 경우, 제 3의 세력 등단도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
세없는 하경호측 가장 불리...교회당 떠난 이후 세 규합 실패
1,000억의 재산은 눈먼 돈일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현재 가장 불리한 것이 하경호측이다. 그러기 때문에 황형택측과 연대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그렇게 되면 처음부터 교회분쟁은 명분이 없는 것이다. 황형택측이나 하경호측이 서로 연대하지 않을 것이다.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에 의하면 현재 약 50 여명도 안되는 세를 갖고서만 교회정관을 중시하기도 어려운 상태이다.
하경호측은 약 100여명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로서는 50여명도 남지 않았고 측근, 책사들까지 모두 떠났다는 것이 주의 사람들의 설명이다. 즉 재기실패이다. 더 규합하지 못하고 더 균열되었던 것이다. 이는 여전히 하경호가 옛스타일에서 벗어나지 않았고 원성현목사 역시 진일보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두 사람의 협력은 일단 세과시 실패로 되어 교회를 회복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경호측이 교회당을 장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교단과 교인, 측근들, 언론으로부터 명분과 신뢰를 상실해 버렸기 때문이다.
하경호는 교인들과 언론의 신뢰성을 우선 확보해야
하경호가 다시 사는 길은 근거리 교인, 원거리 교인, 중도교인, 언론으로부터 신뢰성을 얻어야 한다. 언론으로부터 외면당한다면 영원히 교회회복은 어려울 것이다. 이처럼 강북제일교회는 교회를 이끌어갈만한 주체세력이 미약하거나 정통성있는 세력이 없기 때문에 강력한 용역을 가진 세력들이 차지할 가능성이 크고, 그러다 보면 용역들의 활극장이 될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1,000억 앞에 이 재산을 비우고 그리스도를 찾을 사람은 강북제일교회에서 거의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실상 무주공산이기 때문에 강북제일교회는 제 3의 세력이 개입할 것도 배제하지 못하는 것이다. 교회재산은 눈먼돈이 많기 때문에 차지하는 사람이 임자인 것이다. 분명한 것은 강북제일교회도 광성교회나 감리교회처럼 가이사법정의 불랙홀에 빠졌기 때문에 향후 몇년간은 더 지나야 윤곽이 드러날 것이다.
또 하나는 한측이 1심, 2심에 승리하다가 대법원에서 패소한 것도 공통점이다. 또 다른 공통점은 황문구(간접개입)와 남삼욱(직접개입)이 개입했었다는 것이다. 모든 면이 광성교회와 동일한 모습을 띠고 있다. 황문구 남삼욱은 광성교회에도 개입한 바 있다.
황형택이 사는 길은 비송사건으로 교인총회 소집 요청해야
이러한 가운데 황형택이 사는 길은 법원에 교인 총회를 요청하는 길이다. 다수의 교인지위를 활용하여 법원에 교인총회를 요청하여 새로운 대표자를 선임하는 것이다. 법원으로부터 교인총회허락을 받으면 대표자를 선정할 수 있다. 이것은 광성교회 이성곤목사측이 사용한 방법이다. 그러나 하경호측은 황형택측에 대해 이미 교회를 떠난지 1년이 넘기 때문에 실종교인처리 한 바가 있어서 황형택측은 먼저 교인지위부존재 확인소송 부터 해야 할 것이다.
조인서목사측은 직무정지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대표자지위확인소송을 해서 안정된 지위를 찾아야 할 것이다. 황형택의 불인정이 곧 조인서의 인정은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원성현의 인정이 더 가깝다. 그러므로 하경호측 역시 정관에 의해 원성현을 선출하였으므로 원성현에 대한 대표자지위확인소송을 해야 할 것이다. 결국 소송전쟁이 시작될 것이다. 그렇다면 당사자를 누구로 할 것인지도 관건이다. 결국 완성된 법리와 돈이 많은 사람이 살아남게 되는 것이다.
황형택측은 다수교인의 유리한 고지, 하경호측은 교회정관의 유리한 고지, 조인서목사측은 교단결정의 유리한 고지를 내세울 것이다. 결국 앞으로 싸움은 다수 교인, 교회정관, 교단결정의 싸움이 될 것이다. 현재로서 가장 불리한 측은 하경호측이다.
하경호측이 사는 길은 다수 교인확보해야...아니면 수백명의 용역이라도 확보해야
교인들이 50여명도 되지 않는데다가 다수의 실세들이 하경호를 떠났고, 책사들이 거의 없고, 언론이 지지를 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하경호에 대한 언론이 지나칠정도로 냉대하기 때문이다. 하경호는 세도 없고 돈도 없고, 언론지지도 얻지 못하는 상황에서 교회정관과 교인총회라는 정당선만 갖고서는 앞으로 주도권을 잡기 어려운 상황이다. 하경호는 먼저 지지언론을 확보해야 한다. 하경호 혼자 치고 나갈 수 없는 현실이다.
조인서목사측은 강한 용역 확보 필요...당회파 다시 용역확보 필요
조인서목사측은 교회정관과 다수교인을 능가할 수 있는 교단의 정당성을 확보해야 한다. 그러나 법원은 교회와 교단간의 관계는 단지 내부적인 관계에 불과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교단의 결정보다 정관의 입각한 결정을 더 중시할 것이다. 황형택측은 이성곤목사측 처럼 교단으로부터 정당성을 잃었기 때문에 향후 설교하기 조차 어렵게 된다. 광성교회 이성곤목사처럼 출입금지를 당하거나 설교금지 가처분을 당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기 때문에 앞으로 세가 약한 하경호측과 명분이 약한 황형택측, 교단의 지지세만 갖고는 장악하기 어려운 조인서목사측이 삼파전으로 나름대로의 명분을 갖고 싸워나갈 것이다. 남삼욱은 개입할 여지가 전혀 없고 모두 부담을 갖게 되어 그와 연대하는 팀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이럴 경우, 제 3의 세력 등단도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
세없는 하경호측 가장 불리...교회당 떠난 이후 세 규합 실패
1,000억의 재산은 눈먼 돈일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현재 가장 불리한 것이 하경호측이다. 그러기 때문에 황형택측과 연대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그렇게 되면 처음부터 교회분쟁은 명분이 없는 것이다. 황형택측이나 하경호측이 서로 연대하지 않을 것이다.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에 의하면 현재 약 50 여명도 안되는 세를 갖고서만 교회정관을 중시하기도 어려운 상태이다.
하경호측은 약 100여명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로서는 50여명도 남지 않았고 측근, 책사들까지 모두 떠났다는 것이 주의 사람들의 설명이다. 즉 재기실패이다. 더 규합하지 못하고 더 균열되었던 것이다. 이는 여전히 하경호가 옛스타일에서 벗어나지 않았고 원성현목사 역시 진일보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두 사람의 협력은 일단 세과시 실패로 되어 교회를 회복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경호측이 교회당을 장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교단과 교인, 측근들, 언론으로부터 명분과 신뢰를 상실해 버렸기 때문이다.
하경호는 교인들과 언론의 신뢰성을 우선 확보해야
하경호가 다시 사는 길은 근거리 교인, 원거리 교인, 중도교인, 언론으로부터 신뢰성을 얻어야 한다. 언론으로부터 외면당한다면 영원히 교회회복은 어려울 것이다. 이처럼 강북제일교회는 교회를 이끌어갈만한 주체세력이 미약하거나 정통성있는 세력이 없기 때문에 강력한 용역을 가진 세력들이 차지할 가능성이 크고, 그러다 보면 용역들의 활극장이 될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1,000억 앞에 이 재산을 비우고 그리스도를 찾을 사람은 강북제일교회에서 거의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실상 무주공산이기 때문에 강북제일교회는 제 3의 세력이 개입할 것도 배제하지 못하는 것이다. 교회재산은 눈먼돈이 많기 때문에 차지하는 사람이 임자인 것이다. 분명한 것은 강북제일교회도 광성교회나 감리교회처럼 가이사법정의 불랙홀에 빠졌기 때문에 향후 몇년간은 더 지나야 윤곽이 드러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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