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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목사, 살아있는 그리스도 중심 설교

  • 법과 교회
  • 입력 2014.12.29 13:5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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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장통합교단 목사, "우리 시대는 이런 설교가 필요"
현대인들은 누구든지 설교의 갈급함을 느낀다. 조용기, 곽선희, 이동원, 박조준목사는 당대 최고의 설교가였다. 그러나 이들과는 전혀 다른 현란하지도 않고 복잡하지도 않은 순수 그리스도중심적인 설교가 있다. 특정한 예화도 거의 없고 오직 성경적 이다. 안수를 하지 않아도 예배참석하여 설교를 듣다가 병고치는 역사가 즐비하다고 한다. 그럴 정도로 예수의 권세와 능력이 강조되고 신도들 스스로 예수의 권세를 갖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살아있는 그리스도의 체험을 하려거든 이 교회에 참석해서 설교를 듣는 것도 좋은 일일 것이다.    
 
신도들은 약 1,000여명 출석한다. 목사는 조그만 목사사무실 정도만 있고 서민적이며, 심방도 없고, 예배만 있는데 젊은 신도들이 1,000여명씩 출석하고 있다. 세계 여러 곳에 지교회가 있을 정도이며 교회당짓는 것은 일체 거부하고 헌금 중 구제비와 선교비는 거의 90%이상 차지한다고 한다.        
 
서초구 2호선 교대역 근처에 가면 예수사랑교회가 있다. 담임은 김서권목사로서 한 때 전태일처럼 신나통까지 메고 다니면서 노동 운동에 투사했던 사람으로서 어느날 신학을 하여 목사가 되어 자신의 이중적인 모습을 떨쳐버리고 그리스도 중심적인 설교를 외치고 있다. 그의 설교를 들어보면 오직 "예수그리스도" 이다. 그의 설교에는 생동감이 넘치고 그리스도의 살아있음을 느끼게 되고, 예수의 역동성과 능력을 느끼게 하고 있고 신앙과 삶을 일치시키고 있다. 
 
예장통합교단의 한 목사는 이러한 설교가 현재 강력하게 요청되고 있다고 하였다. 김서권목사의 설교는 그리스도의 정체성을 재 확인하게 하고 사람을 감동시키고 있다. 장애인사역을 11년이상 했다는 김서권목사는 길거리 가다가도 장애민만 있으면 도와주는 일을 서슴지 않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 교회는 가난한 자나 부자, 장애인이나 성한 사람이 모두 평등하게 취급당하고 있고, 직분이나 지위에 있어서 권위나 차별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김서권목사는 창조주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긴 것은 오늘날 목사들이 가장 약자들 편에 서야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면서 약자들편에 서는 것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는  자신이 목사가 된 이유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기 전에 어둠과 공허함이 있었는데 하나님이 빛을 창조하셔서 세상이 밝아진 것처럼 자신도 이 흑암의 세상에 그리스도의 빛을 던져 어둠을 물리치기 위해서 였다고 전했다.    
 
 "사탄의 음모를 이기신 예수님의 영적전쟁" 이라는 설교를 들어보자.
 
http://youtu.be/mGe0zxai7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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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고성래2023-05-14 22:14:45

    서초 예수사랑교회는 류광수 다락방 교회입니다. 류광수 다락방의 문제는 조금 검색해보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피햬를 당하시는 분이 없기를 바라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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