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통합교단 목사, "우리 시대는 이런 설교가 필요"
현대인들은 누구든지 설교의 갈급함을 느낀다. 조용기, 곽선희, 이동원, 박조준목사는 당대 최고의 설교가였다. 그러나 이들과는 전혀 다른 현란하지도 않고 복잡하지도 않은 순수 그리스도중심적인 설교가 있다. 특정한 예화도 거의 없고 오직 성경적 이다. 안수를 하지 않아도 예배참석하여 설교를 듣다가 병고치는 역사가 즐비하다고 한다. 그럴 정도로 예수의 권세와 능력이 강조되고 신도들 스스로 예수의 권세를 갖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살아있는 그리스도의 체험을 하려거든 이 교회에 참석해서 설교를 듣는 것도 좋은 일일 것이다.
신도들은 약 1,000여명 출석한다. 목사는 조그만 목사사무실 정도만 있고 서민적이며, 심방도 없고, 예배만 있는데 젊은 신도들이 1,000여명씩 출석하고 있다. 세계 여러 곳에 지교회가 있을 정도이며 교회당짓는 것은 일체 거부하고 헌금 중 구제비와 선교비는 거의 90%이상 차지한다고 한다.
서초구 2호선 교대역 근처에 가면 예수사랑교회가 있다. 담임은 김서권목사로서 한 때 전태일처럼 신나통까지 메고 다니면서 노동 운동에 투사했던 사람으로서 어느날 신학을 하여 목사가 되어 자신의 이중적인 모습을 떨쳐버리고 그리스도 중심적인 설교를 외치고 있다. 그의 설교를 들어보면 오직 "예수그리스도" 이다. 그의 설교에는 생동감이 넘치고 그리스도의 살아있음을 느끼게 되고, 예수의 역동성과 능력을 느끼게 하고 있고 신앙과 삶을 일치시키고 있다.
예장통합교단의 한 목사는 이러한 설교가 현재 강력하게 요청되고 있다고 하였다. 김서권목사의 설교는 그리스도의 정체성을 재 확인하게 하고 사람을 감동시키고 있다. 장애인사역을 11년이상 했다는 김서권목사는 길거리 가다가도 장애민만 있으면 도와주는 일을 서슴지 않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 교회는 가난한 자나 부자, 장애인이나 성한 사람이 모두 평등하게 취급당하고 있고, 직분이나 지위에 있어서 권위나 차별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김서권목사는 창조주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긴 것은 오늘날 목사들이 가장 약자들 편에 서야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면서 약자들편에 서는 것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는 자신이 목사가 된 이유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기 전에 어둠과 공허함이 있었는데 하나님이 빛을 창조하셔서 세상이 밝아진 것처럼 자신도 이 흑암의 세상에 그리스도의 빛을 던져 어둠을 물리치기 위해서 였다고 전했다.
"사탄의 음모를 이기신 예수님의 영적전쟁" 이라는 설교를 들어보자.
http://youtu.be/mGe0zxai7So
신도들은 약 1,000여명 출석한다. 목사는 조그만 목사사무실 정도만 있고 서민적이며, 심방도 없고, 예배만 있는데 젊은 신도들이 1,000여명씩 출석하고 있다. 세계 여러 곳에 지교회가 있을 정도이며 교회당짓는 것은 일체 거부하고 헌금 중 구제비와 선교비는 거의 90%이상 차지한다고 한다.
서초구 2호선 교대역 근처에 가면 예수사랑교회가 있다. 담임은 김서권목사로서 한 때 전태일처럼 신나통까지 메고 다니면서 노동 운동에 투사했던 사람으로서 어느날 신학을 하여 목사가 되어 자신의 이중적인 모습을 떨쳐버리고 그리스도 중심적인 설교를 외치고 있다. 그의 설교를 들어보면 오직 "예수그리스도" 이다. 그의 설교에는 생동감이 넘치고 그리스도의 살아있음을 느끼게 되고, 예수의 역동성과 능력을 느끼게 하고 있고 신앙과 삶을 일치시키고 있다.
예장통합교단의 한 목사는 이러한 설교가 현재 강력하게 요청되고 있다고 하였다. 김서권목사의 설교는 그리스도의 정체성을 재 확인하게 하고 사람을 감동시키고 있다. 장애인사역을 11년이상 했다는 김서권목사는 길거리 가다가도 장애민만 있으면 도와주는 일을 서슴지 않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 교회는 가난한 자나 부자, 장애인이나 성한 사람이 모두 평등하게 취급당하고 있고, 직분이나 지위에 있어서 권위나 차별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김서권목사는 창조주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긴 것은 오늘날 목사들이 가장 약자들 편에 서야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면서 약자들편에 서는 것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는 자신이 목사가 된 이유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기 전에 어둠과 공허함이 있었는데 하나님이 빛을 창조하셔서 세상이 밝아진 것처럼 자신도 이 흑암의 세상에 그리스도의 빛을 던져 어둠을 물리치기 위해서 였다고 전했다.
"사탄의 음모를 이기신 예수님의 영적전쟁" 이라는 설교를 들어보자.
http://youtu.be/mGe0zxai7So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