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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복, 사문서위조 2년에 다시 명예훼손으로 6개월 징역선고

  • 법과 교회
  • 입력 2015.02.12 07:1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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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인, 앞으로도 계속 12건 고소할 뜻 비쳐
유니온뉴스를 운영한 운영자 정승복이 현재 사문서 위조로 2년 징역을 살고 있는 상태에서 다시 명예훼손으로 징역 6월에 300만원이 추가되어 그의 형기는 늘어날 전망이다. 정승복을 고소한 박00집사는 앞으로도 12개의 명예훼손 사건이 있어서 정승복의 형량이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일단 정승복을 감옥에 넣고서 고소를 계속하여 그의 형량을 늘이겠다는 것이다.   

정승복은 고단 사건 3개와 고정 사건 1개가 병합되어 징역 1년 구형을 받아 징역 6개월이 선고되었다. 사문서 위조 2년 형량에 6개월이 추가되었고 300만원 벌금이기 때문에 사실상 지불하지 못한다면 두 달이 더 추가될 전망이다. 정승복이 운영한 인터넷 뉴스에는 유은석(기자), 황문구(칼럼리스트), 황동욱(고양지구 변호사, 법률자문)이 연대한 바 있다.  


▲정승복과 유은석  (번성교회 앞)    © 법과 교회

필자는 원심사건까지 포함하여 10개의 고단사건 병합에 고작 600만원의 벌금만 선고되었다. 검사는 필자에 대해서 징역을 판단하고 출국정지까지 시킨 바 있다. 결국 무분별한 검사의 '묻지마 기소'였다는 것이 드러났다. 

결국 언론을 잘 모르는 정승복은 유니온뉴스를 맡아 징역형에 처하게되었다. 정승복은 당시 유은석의 권고로 해서 유니온뉴스를 맡게 되었다고 하였다. 유은석은 당시 이길원목사가 폐간하자, 이를 정승복에게 운영하라고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승복은 사문서 위조로 인해 3번 째 구속수감되었다. 

정승복은 평택활천교회, 혜본교회, 번성교회 등에 진입하여 신도들에게 부동산장악의 의혹을 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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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권의택2015-02-12 14:36:04

    황문구(칼럼리스트), 황동욱(고양지구 변호사, 법률자문)님은 교회사건에 등장을 자주 하시는데 하나님의 정의를 위한사람인지 아닌지 잘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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