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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광장, 2회는 "이문장목사건의 교리재판" 토론

  • 법과 교회
  • 입력 2015.02.21 12:23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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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동, 기감, 통합, 기장 등 교리 면직 사례 검토하여 새로운 이정표 제시
'교회법광장'은 다음 주에는  "두레교회 이문장목사의 교리재판, 어떻게 할 것인가?" 를 방영하기로 했다.

이 주제에 대해서는 예장합동과 통합교단, 기장교단, 감리교단의 교리재판의 사례, 법절차의 적절성 여부와 교리재판의 그 동안의 문제점, 이대위 보고서와 교단재판의 차이점을 살펴보면서 이문장목사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정당한 재판을 할 수 있는지 법적 논의를 한다.

특히 다시 마녀사냥식 재판으로 희생되지 않기 위해서 교단에서 교리재판으로 인해 면직된 사례들을 더듬어 보면서 다양한 법전문가들을 청빙하여 이문장목사의 재판건에 대한 공정한 법적 논의를 할 작정이다.    

합동은 옥광석목사건, 통합은 나요섭 목사건, 기감은 변선환, 홍정수교수건 등 교리로 면직된 다양한 사례를 검토하고, 타교단의 목사들까지 이단으로 정죄한 부분에 대해서 법절차, 법리적용, 양형의 적절성, 형평성에 대해서 토론할 예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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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1

  • 채경희2015-02-25 09:01:32

    두레 교회의 성도 한 사람으로서 일부 이문장 후임 목사를 반대하는 세력 일명 16인 장로와 두바세, 이제 전면에 나선 전임목사까지.... 재정 비리의혹, 이단시비 등등으로 후임 목사 흔들기에 진절머리가 납니다. 더 분개하는 것은 누가 봐도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버젓이 예장 통합 이대위? 노회, 총회를 통해 가능하다는 것이 정말 어이가 없고 절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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