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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부흥강사 이천석목사, "은혜의 세줄기"

  • 법과 교회
  • 입력 2015.05.0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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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집에서 만난 기생이 권사가 되고, 술먹는 자신(이천석목사)이 목사가 된 것', '동대문 조폭 번개가 목사가 되는 것'이 거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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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부흥강사 이천석목사는 1980년 한얼산 기도원에서 '은혜의 세 줄기'라는 제목으로 
그의 18번인 "성령으로 뜨겁게", "말씀으로 새롭게", "은사로 강하게" 라는 설교로 시작해서 끊고, 청산하고 씻을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은사도 강하게 받을 것을 강조한다. 성령을 뜨겁게 받아야 심령이 변화되고 물통의 복이 온다고 주장한다. 신통의 복을 받은 사람은 기도를 해도 잘 나오고, 은사를 강하게 받으면 인격이 새로워지고, 인격이 새로워지면 인통의 복이 온다고 강조한다.  
    
더러운 요강같은 심령이 변하여 깨끗한 음식을 담는 주발같은 심령이 되어야 한다며 심령의 변화를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자신이 미국에서 부흥회를 끝나고 은혜받은 여권사와 식사를 하는데 많이 본 것 같은데 알고보니 자신이 목사가 되기 전에 술집에 다닐 때 만난 평양기생 이화자라는 여인이라는 것. 후에 기생은 권사가 되었고 자신은 목사가 되었다는 에피소드까지 전한다. 그래서 기생이 변화여 권사가 되고 뜯어먹는 사람(이천석목사)이 변하여 목사가 된 것이 거듭이라고 말을 한다.   

이 당시는 한얼산 기도원이 인산인해이고 한번 집회에 2,000-3,000여명 이상 참석할 때이다. 당시 찬양집 20집을 낸 최귀라의 찬양으로 시작이 된다.

"마음속의 죄악이 삼팔선되고, 머리 속의 생각은 헛된 꿈이라....한다리 바쳐서 못이룬 통일 남은 다리 주께 바쳐 통일해 보자."     


▲     © 법과 교회

그러면서 믿음은 역사해야 한다며 신앙과 현실을 연결시켰다. 그는 이 설교에서 신통, 인통, 물통이라는 단어로 설교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영육으로 나뉘지않고 일원화 해야한다는 것을 강조 하였다. 

▲     © 법과 교회

이천석목사의 설교는 대부분은 심령의 변화와 삶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으며, 구수한 간증과 유우머로 피부속에 속속이 들어오게 하고 있다. 그는 체험과 철두철미한 복음에 입각한 설교로서 인간의 심령을 변화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고, 구수한 유우머로서 지루하지 않게끔 하고, 대부분 산 체험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확신에 가득차 있고, 믿음의 역사를 강조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건전한 영적 설교이다. 이천석목사의 설교로 인해 수천명의 목사가 태어났다.

최근 점점 시들어 가는 영성으로 신앙의 영적인 앉은뱅이가 된 사람들은 전설적인 부흥강사 이천석목사의 설교를 통하여 다시 새로운 심령으로 일어서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현재는 이천석목사로부터 은혜를 받고 신학교에 들어간 많은 목회자들에 의해서 금요일마다 부흥설교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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