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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춤 한얼산 율동소녀, 박진영사단에서 활동

  • 법과 교회
  • 입력 2015.05.07 09:2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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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원에서 율동하던 아이, K팝진출 눈앞에 두고 있어
한얼산에서 율동을 하던 소녀가 박진영캠프에 픽업돼 '독수리 춤'에 이어 '손 방귀랩'춤을 추어 K팝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http://m.tvcast.naver.com/v/383176

이다현이라는 여학생은 한 여전도사가 유튜브에 크레용팝 노래에 독수리 춤을 띄워 많은사람들의 관심을 가져왔다. 

▲     ©법과 교회

이다현이라는 여학생은 우연히 댄스대회에 나갔다가 1등을 하게 되어 박진영캠프에서 픽업을 하여 현재 K팝을 눈앞에 두고 활동하고 있다. 이다현 학생은 집에서 한얼산 기도원에서 선보이는 소위 파워댄스의 율동을 하다가 째즈댄스에 관심을 두었는데 우연히 댄스대회에 나간 것이 박진영사단에까지 합류하게 되었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박진영씨는 이다현에 대해서 무대를 압도하고 잘 즐긴다는 평가를 하였다. 이다현 학생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춤을 추고 있다"고 전했다. 

이영금목사는 "이다현은 10세 때부터 한얼산 기도원에서 율동을 하다가 본인이 춤에 많은 관심을 가져 연예계로 진출한 것 같다"며 "집회시 한번도 졸거나 빠진 일이 없이 한얼산기도원에서 매주 금요철야 때마다 열심히 봉사했다"고 전했다. 어머니는 매주 금요일마다 한얼산 기도원에 철야집회에 참여하여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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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김영옥2015-06-11 15:06:41

    여러기사를 보니 앞으로의 기독교계 걱정이 앞섭니다.
    회장의 감투를 얻기위해 돈 으로 사고 또 서로 비방하여 끌어내리려 애쓰는 모습들이 참 보기 그러네요. 같은 기독교인으로 부끄러워 집니다. 기독교의 본성은 '사랑 '아니었던가요? 사랑이라고는 찾아 볼 수가 없네요~...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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