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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예수도 못들어온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5.08.07 14:21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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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억 매물로 나와, 외부인 못들어온다. 꼭꼭지켜라
평양노회 소속 초대교회가 예수도 들어가기 어려운 것으로 밝혀졌다. 주일에도 철문을 꼭꼭 잠그고 있기 때문이다. 2년 만에 나온 한 신도도 오랜만에 예배 드리러 왔지만 철문을 굳게 잠그고 들어오지 말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는 사람도 못들어가게 하는데 아마 예수도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 교회는 최근에 약 40억 대로 매물로 나왔다. 평당 2,700만원으로 150평이다. 부동산 관계자에 의하면 최근 김성식목사가 6월말과 7월에 자신의 부동산에 다녀갔다고 하면서 약 40억에 내놓았다고 했다. 그에 의하면 현재 평당 2700만원씩하는데 평당 2,500만원까지 조정은 할 수 있어서 약 35억이면 매매가 가능 할 것이라고 했다. 

▲     ⓒ 법과 교회

앞의 호성실업에서 30억을 요구하였으나 김성식목사는 매각을 하지 않는다고 했다는 것. 이에 대해 김성식목사는 "최근 위 호성실업이 매입의향을 전해왔으나 제시된 가격이 말도 안되게 낮기에 거절한 바가 있었다"고 했다. 즉 30억에는 팔지 않고 35억 이상 이라야 팔 수 있다는 취지이다. 김목사는 초대교회는 준맹지로 관심 가질 사람이 별로 없다고 했다.

초대교회는 준맹지라 단독개발 가능성이 제로라 관심가질 사람도 없음.
앞건물 주인은 관심이 많지만...


그러나 김목사는 오케이 부동산에 매각하기 위하여 매물로 내놓았다. 

이처럼 평양노회의 마녀사냥재판으로 인해 평양노회재판국이 최종 변론기회도 주지 않고 심리하는 날 외부인이 써준 판결문을 토대로 반대 교인들을 면직 출교함으로서 김성식목사를 지켜주자, 김목사는 부흥을 이유로 다른 데로 가기 위해 교회를 매각하려는 것 으로 나타났다. 10여명정도의 신도들만 남은 상태이다. 원래는 노인신도들의 교회였다.  

▲     ⓒ 법과 교회

최근 한 신도가 교회를 방문하려고 하였지만 분쟁 이라면 아예 처음부터 들어오지 못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철문을 쳐놓고 외부인은 일체 들어오지 못하도록 감시하고 있다.

현재 신도들은 20여명도 안되고 거의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교회마당까지 들어간 한 신도는 약 10여명이하 는 것 같다고 전했고, 초대교회에 들어가는 교인의 숫자를 파악하기 위하여 1시간 전부터 밖에서 들어가는 숫자를 파악해 보니 10여명도 안들어간다고 전했다. 거의 가족들 이상 별로 신도들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분쟁중이니 들어오지마라

외부에서 오는 신도들은 하나도 않고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여 전도하는 교회로서의 기능을 잃어버리고 오히려 신도들까지 못들어가게 하고 있다. 분쟁이 이미 오래전에 끝난 상태인데도 외부 신도들을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교인이 하나씩 빠져나가도록 하여 교회매각을  순조롭게 하려는 의혹이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교회로부터 쫏겨난 신도들은 근처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자신들이 40여년 동안 갈고 닦은 교회를 재판국장과 짜고 김목사가 차지하였다며 김목사가 교회를 매각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하였다. 자신들은 여전히 교인의 지위가 있기 때문에 교회를 매각하면 바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혀 매각도 쉽지 않을 전망이다. 최근 은행관계자는 교회측이 담보를 이유로 대출하려고 하였지만 분규중이기 때문에 담보대출을 해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관계자 역시 현재 분규중이기 때문에 외부 교인들의 출입을 막는다고 했다. 그러나 전 초대교회 관계자들은 분규중이기 때문에 외부교인들을 막는 것이 아니라 교회매각때문에 외부교인들을 막는다고 하였다.  

예장통합교단은 이 교회가 매각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 교회는 김성식목사가 주도권을 갖고 차지할 것이 아니라 원래 교인들의 재산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현재 초대교회는 숫자가 거의 떨어져 10여명 만 남아 결국 목사부부만 남게 된다면 남은 사람이 차지하게되는 것이다. 그래서 목사입장에서는 교인이 들어오는 것보다 한명씩 더 나가야 교회매각을 하는데 더 이롭게 될 수 있는 것이다.

최후 남는 사람이 승자기 되기 때문이다. 결국 평양노회 재판국은 10여명의 신도밖에 없는 김성식목사개인을 위해, 재판을 하였다는 의혹을 떨쳐버릴 수 없게 더ㅣ었다. 김성식목사는 교회매각의 의도를 그치고 누구나가 들어가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철망을 거두고 교회문을 오픈해야 할 것이다.  김성식목사는 그리스도조차 들어오지 못하도록 철문을 굳게 잠그고 있다. 구초대교회관계자는 예수도 들어오지 못하는 교회를 매수해서는 부흥도 어렵기 때문에 이 교회를 매매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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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 권의택2015-08-13 20:17:06

    장로님 힘내세요 우리 주님이 장로님과 함께하십니다. 샬롬. 김목사는 너무나 잘못하는 것 같아요?

  • 권의택2015-08-08 15:05:08

    나는 쥐새끼다. 개새끼만도 못한 생각을 하고있다고? 흥, 난 쥐새끼이지만 교회를 팔라아먹으려는 생각은 꿈에도 만했다. 저런 목사가 목사인가? 목사를 당장 면직시켜 하나님의 교회를 구원하라! 총회장님 노회장님은 어떻게 저런 악한 목사를 보고만 있단말인가? 하나님의 노여움의 심판을 두려워하시오,

  • 권의택2015-08-07 21:51:32

    목사는 세상 법정에 송사 하지 말라(고전6장1절~11절)
    나쁜 자식이라고 해야 하는지? 죽일 놈이라고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교회매각” 이라.

    정말로 놀랍고 무서운 기사가 실렸군요. 역시 소문이 진실로.... 교회의 수치요 절대로 막아야만 할일이다.당신의 목적은 교회를 팔아먹는 것이었고. 상식을 벗어난 불의한 송사는 교회매각을 위한 수단과 방법에 불과한 당신의 악한 영의 노름에 대항을 하지 못한 것이 주님 앞에 나의 신앙이 참으로 부끄럽고 창피스럽군(.....). 개새끼만도 못 한 생각을 하고 있다니......이제라도 생각을 접으라 지금 달려가 당신을 그냥........) 하나님이 무섭지 않냐? 차라리 태어나지를.......?

    “교회매각”
    세상에 당시이 뭔데 하나님이 맡긴 선한 양들을 푸른초장 맑은 시내물가로 인도하라고 보내신 하나님의 청지기가 다 내 쫏고 교회를 팔아먹는다 웃기네.

    "죽을 라고 환장을 했다”는 말이 두렵지도 않는가? 당신 精神이 잘 못된 것 아닌가? 당신 牧師가 맞는가? 어찌 牧師의 탈을 쓰고 그런 악랄한 짓거리를 할 수 있단말인가? 敎人出敎免職을 敎會賣却을 위해 意圖的으로 計劃된 手段의 方法으로 惡用하여 敎會堂 建築의 功勞者들을 組暴을 動員하여 내?고 예수님도 못 들어가게 하는 禮拜의 處所를 자물통으로 굳게 걸어 잠그고 主日날 禮拜를 드리러 간 사람을 못 들어가게 하다니.......? 오, 주님 !어찌 이런일이 일어 날 수 있습니까. 용서 하소서!

    이 事件은 “事前 計劃된 일로서 ” 陰謀術의 기획(企劃)된 교회매각 詐欺 行爲”이다. 만약 敎會賣却이 成事딘다면 刑事的인 責任을 물어야 학고, 그리고 民事로는 原因 無效訴訟을 取하여야 한다.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은가? 이제라도 잘못을 悔改하고 容恕를 求하는 知慧로운 牧使이기를 바란다. 이 地球上에 敎人 내쫒고 敎會팔아 먹는 넘은 牧使도 아니고 용서를 할 수가 없다. 惡한者의 末路는 悲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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