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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수목사, "산상교회는 한독련 소속이다" 대구동노회에서 시인

  • 법과 교회
  • 입력 2015.08.30 07:36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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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상교회사역으로 대구영락교회에 이어 이리남중교회에서도 발목잡혀
이력의 허위문제로 인해 총회재판 선고를 앞두고 있는 이리남중교회 박춘수목사는 2011년 대구동노회기소위에서 자신이 1년 7 개월동안 사역했던 산상교회는 한국독립선교회 연합회라는 것을 시인한 바 있다. 이력서의 허위사실을 스스로 인정한 셈이다.

▲     © 법과 교회

대구영락교회를 지원할 때는 군산중부교회와 이리남중교회에서는 삭제했던 산상교회에서 사역하였던 것을 표기한 바 있다. 이리남중교회는 수천명이 참석하는 대형교회이다.

▲     © 법과 교회


그러나 겉으로만 보았을 때 한국독립선교회 교단 소속 산상교회 담임목사라는 것을 알 수 없다. 겉으로는 한독련이 아니라 예장통합교단소속 학교법인 교회인 것 처럼 되어 있다.

▲     © 법과 교회


유신학원내 산상교회가 학교법인에 속해있는 교회인것 처럼 이력서를 작성하였지만 교인들은 귀신같이 한독련소속이라는 것을 알아내어 노회에 고소까지 하게 되었다. 한독련소속 산상교회사역은 그 이후 이리남중교회에서도 발목이 잡힌 상태이다. 산상교회도 원래는 예장통합소속 교회였는데, 교단을 탈퇴하였고, 박춘수목사 사역시절에는 한독련 소속이었다. 

대구영락교회에서 타교단에서 사역하였던 것이 알려지면서 노회에 기소를 당했는데 박춘수목사는 산상교회가 한독련소속이었다는 것을 노회기소위에서 시인했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박춘수목사는 앞으로 교회앞에 모든 서류를 정확하게 기재한다는 서약서를 쓰고 불기소 처리되었다. 허위이력을 사실상 인정한 것이다.

▲     © 법과 교회


이처럼 이력으로 인해 대구영락교회에서 문제가 되자, 군산중부교회에서는 산상교회에서 사역한 것을 기재하지 않았고, 수지명성교회의 대구영락교회에서의 사역(2010-2013년)을 늘이는 방법을 채택했다. 이는 이리남중교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     © 법과 교회


이리남중교회는 2011-2013년으로 대구영락교회의 사역기간을 잡고 있다.

▲     © 법과 교회

산상교회에서의 사역기간은 2009. 5-2011.5. 29. 까지이다.

▲     © 법과 교회


그래서 이리남중교회에서는 이력서의 허위기재문제로 총회재판국에서 다툼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검찰에서도 이력서에 허위기재가 있었다는 것이 인정되었다.  

▲     ⓒ 법과 교회


방수성목사건

시흥교회 방수성목사는 이력서에 웨스턴 미시간 주립대학 교육상담심 이수를 한 적이 없는데 이수한 것처럼 이력서에 기재되어 위임목사청빙이 무효된 바 있다. 


▲     © 황규학
 
 문제는 학력란에 웨스턴 미시간 주립대학 교육상담학을 이수한 것처럼 기재한 것이다.

▲     ©황규학


방수성목사는 교육상담심리 프로그램을 청강한 사실이 있었다고 했다.  
▲     © 황규학


상담학 청강을 한 것을 갖고서 마치 이수한 것처럼 적은 것이다. 결국 방수성목사는 이력의 문제로 인해 위임목사청빙이 무효가 되었던 것이다. 시흥교회도 당시 1,500여명이상 되는 상당히 큰 교회였다.  방수성목사는사회법정에 호소했지만 기각되고 말았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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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김윤식2015-09-13 19:58:47

    9월 13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오늘 이리남중교회는 장로 4명을 임직시켰읍니다~
    수많은 사랑스런 교인들과 내외빈.초빙 목사님등등이 참석하여 4명의 장로 임직을 성황리에 마쳤읍니다~
    남중교회를 이끌고 갈 젊은 장로님들 선배 장로님들과 하나가 되어 남중교회를 바로세워나가며 하나님나라의 큰 일꾼으로 거듭나리라 믿어요~
    이번 임직 잔치로 인하여 교회가 하나됨을 보였읍니다~
    모든순서 마지막 축도는 원로목사님(강명석)께서 깊은기도와 축도로 오늘 임직 잔치를 마쳐주셨읍니다~너무 감사하고요~성령님이 함께하시는 은혜스런 교회였읍니다~

    ps~외부의 염려와걱정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이리남중교회 전교인4000명은 담임목사님과 당회가 하나되어 은혜스런교회로 거듭나는데 적극 참여하는모습으로 신앙생활하고 있읍니다~
    ======================================================

    이리남중교회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한 새로운 도전! (12월10일)

    새로운 비전을 향해!

    전북 익산 이리남중교회(박춘수 목사 시무)가 그동안의 아픔을 털고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한 참 된 교회의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돌입하였다.


    2016년을 새로운 도전의 원년으로 삼고 “평안하여 든든히 세워가는 교회(행9:31)를 표어로 ①말씀과 기도로 교회를 평안하게 세워간다. ②주를 경외함으로 교회가 거룩하여지게 한다. ③성령의 위로로 늘 평안한 교회가 되게 한다. 라는 세부사항을 실천하여 참된 교회로 거듭나고자 40일 특별 새벽기도회를 진행 중에 있다.

    또한, 2030년까지 15년 계획으로 ①예배출석 10,000명 ②교구구역 1,000개 ③성전건축 100개 ④전담선교사 10명의 비전을 설정하고 그동안 부(部)중심의 교회 조직을 국(局)중심으로 개편함과 아울러 평신도교육국, 교구사역국, 복지사역국, 국내선교국, 해외선교국 등을 신설하여 비전을 실천하여 나가고자 새로운 도전에 돌입하였다.

    이러한 조직 개편의 목적은 교회의 핵심 가치인 예배와 선교 중심의 목회 비전을 설정함으로 교회 성장을 위한 조직의 기능별, 직능별 재배치로 사역의 효과를 극대화 시켜나감으로 성공적인 예배를 위해 효율적으로 목회를 지원하고 선교의 목표와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연구 제시하며 평신도 사역의 은사를 발견하여 적절한 배치를 하고자 함에 있다.

    지난 10월 19일부터 오는 12월 3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특별새벽기도회에는 매일새벽마다 5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하여 박춘수 담임목사가 들려주는 기도의 중요성과 기도의 방법 등에 대한 설교말씀으로 큰 은혜를 체험하고 말씀을 들은 후에는 참석자 모두가 10분 이상씩 통성으로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므로 생동감 넘치는 살아 꿈틀대는 교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동안의 아픔을 딛고

    지난 2014년 1월 이리남중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박춘수 목사에 대해 그동안 숱한 비방과 비난의 내용으로 고소, 고발이 수차례 자행되고 언론을 통한 온갖 모함과 음해로 이리남중교회는 자칫 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리남중교회는 흔들림 없이 든든한 모습으로 박춘수 목사와 당회를 중심으로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한 교회의 사명을 준행하기위해 새롭게 변화되어져가고 있다.

    박춘수 목사는 그동안 청빙지원서에 목회경력과 학력을 허위로 기재하였다고 주장하는 그소수 세력들에 의해 익산노회에 고발되었으나 ‘혐의 없음’ 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으며, 검찰에 고발한 사건에 대해서도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의 수사결과 역시 ‘혐의 없음’으로 수사가 종결처리 된 사례가 있다.

    이 외에도 공금을 횡령하였다는 이유로 고발 된 것도 역시 ‘혐의 없음’으로 수사종결 처리되었으며 심지어 담임목사 청빙 절차가 잘못되었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으로 총회에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에 대해서도 총회 재판국에서 ‘소 각하’ 판결이 내려졌다.

    이러한 괴롭힘은 단지 이리남중교회에 부임한 이후의 문제를 넘어 전임지인 대구영락교회 시무당시에도 있었던 일로 역시 대구동노회, 대구지역 4개 경찰서, 대구지방검찰청에 유사한 내용으로 고소, 고발을 당하였지만 한결같이 ‘혐의 없음’으로 처리가 된 경우가 있었다.

    이렇게 박춘수 목사가 고소, 고발에 시달리게 된 배경에는 대구영락교회 시무당시 한 성도에게 교회 안에서의 신앙생활에 대한 권면을 한 것이 문제가 되어 권면을 당한 가족들에 의해 공격을 받았었는데 이리남중교회로 임지를 옮겨온 후 대구영락교회 성도가 이리남중교회 극히 일부 성도들을 사주하여 거의 동일한 내용과 방법으로 박춘수 목사를 괴롭히고 있는 것이다.

    지난 2년여 동안 담임목사에 대한 온갖 의혹이 제기되고 고소, 고발이 있었지만 이리남중교회는 흔들림 없이 든든한 모습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는 초기 의혹제기에 대해 당회에서 신속하게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사한 결과 이러한 의혹 제기의 현상만을 보면 자칫 박춘수 목사에게 문제가 있고 그로인해 담임목사직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여 담임목사를 흔드는 것이 맞는 것처럼 보이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은 담임목사가 새로 부임하는 과정을 틈타 교회를 어지럽히고 분열을 조장하려는 사탄의 계략이 숨겨져 있으며 필경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구주 예수그리스도를 바닥에 내팽개치므로 하나님나라 확장을 통한 영혼구원 사역을 가로 막으려는 악한 세력의 고도의 전략이 숨겨져 있음을 파악하고 박춘수 목사에 대한 이의 제기가 담임목사 자격을 논할 내용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려 조사내용을 공개하고 이를 당회와 제직회에 보고하였고, 그 이후에 지속적으로 제기한 의혹과 고소, 고발이 한결같이 ‘혐의 없음’으로 처리가 되었기 때문도 있지만 박춘수 목사가 오직 말씀과 기도 중심으로 교회의 본질과 성도의 자세를 회복하는 영성을 강조하는 일관된 목회를 펼쳐온 결과이기도하다.



    그치지 않는 허위사실 유포와 음해

    그러나 아직도 극소수 반대자들이 박춘수 목사와 이리남중교회를 괴롭히는 일을 멈추지 않고 있어 안타까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①총회 재판국 재심 : 본인도 당회에 참석하여 박춘수 목사를 담임목사로 결정하여 제직회에 상정하기로 결의한 한 장로가 당회 결의 사실을 고의적으로 누락시키고 당회 결의 없이 제직회에서 먼저 결의 후 당회에서 노회에 담임목사를 청빙하였다는 거짓 주장으로 총회 재판국에 익산노회장을 피고로 행정소송[담임목사 청빙 승인 무효 소송]을 제기하며 행정소송과 무관한 내용들 예컨대 이미 익산노회와 대구동노회 기소위원회에서 불기소 처리 되었으며 대구지방검찰청과 전주지방검찰청에서 ‘혐의 없음’으로 수사 종결된 박춘수 목사 이력과 학력 등에 대한 허위 주장들을 담아 박춘수 목사 담임목사 청빙 승인으로 자신이 피해를 입었다며 소송을 제기한 것에 대해 총회 재판국에서 원고의 주장을 인정하지 않는 ‘소 각하’ 판결을 내린바 있다.

    이때에 안타까운 것은 총회 재판국이 행정소송과 무관한 담임목사 개인의 문제(대부분 음해를 위한 허위 주장)제기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으며, 뒤늦게 제3자로 참여한 박춘수 목사와 이리남중교회에서 담임목사 청빙과 관련된 일체의 서류를 익산노회로부터 원본대조필 확인을 받아 총회 재판국에 제출하여 담임목사 청빙과정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이 증명되었음에도 이에 대해 명확한 판결을 뒤로한 채 원고의 피해 여부만을 논하며 ‘소 각하’ 판결을 내린 것에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다시 말하면 총회 재판국이 목사와 지 교회를 흔들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분열시키고 와해시키려는 사악한 무리들의 주장이 분명 거짓이요 잘못임을 입증하는 자료들을 이리남중교회에서 제공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목사와 지 교회를 지키려는 의지의 결여로 거짓 주장을 단호히 거절하지 못하는 무사안일의 모습을 보여 줌으로 지 교회와 교단의 안정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실제적 이해 당사자인 박춘수 목사와 이리남중교회 당회는 소송이 제기 된지 6개월이 지나도록 소송의 내용도 모른 채 철저히 배제되는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 진행되어져 원고와 피고 및 재판국의 영향력 있는 관계자 사이에 모종의 사전 약속에 의해 소송이 진행되어진 것이 아닌가하고 교계와 지역사회, 특히 이리남중교회 당회와 3,000여 성도들로 하여금 많은 의아심을 갖게 했었고 이러한 일로 인해 교단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이리남중교회에는 의외로 크게 자리 잡고 있음이 느껴졌다.

    그런데 급기야 1,000여명이 참석한 공동의회에서 원고 홍모 장로가 공언하였으며, 총회 재판국원들 앞에서 원고측 변호인 이모 집사가 검찰수사 결과 및 총회 재판 결과에 따라 자신들의 주장이 인정되면 박춘수 목사와 장로들이 교회를 떠나가고 인정되지 않으면 자신들이 조건 없이 교회를 떠나가겠다며 호언장담 하며 교인들을 선동하던 극소수 세력들이 검찰수사 결과 및 총회 재판 결과 자신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지금 반성하고 사죄하며 자숙하는 모습 대신 또다시 총회 재판국에 재심을 신청하였다는 소식에 이리남중교회 당회는 할 말이 없다는 분위기다. 왜냐하면 끊임없이 거짓 주장으로 고소, 고발을 행하는 자들은 어쩔 수 없는 안타까운 자들이라 하더라도 총회 재판국에서 이러한 거짓 주장에 대해 또다시 소송을 진행한다는 것에 신물이 나고 이러한 교단에 계속 소속되어 가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 공공연히 의견들이 교환되고 있어 안타깝다고 교회의 한 관계자는 전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②이리남중교회에는 5명의 부목사가 시무 중에 있으며 내부적으로 부목사의 시무기간은 5년으로 한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무기간 6년이 넘은 부목사 한명에 대해 지난 10월 정기당회에서 12월까지 3개월간 사례비 지급과 사택 거주를 계속하도록 하되 12월 말로 사임하여 줄 것을 결의하고 본인에게 통보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혹시라도 연말 안에 임지를 옮길 계획이 있는 부목사가 있으면 미리 뜻을 전하여 줄 것을 요청한 것에 대해 또 다른 부목사 2명이 사임서를 제출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사임서를 제출한 2명의 부목사가 이후 특별새벽기도회 안내는 물론 순서담당 등 사역을 멈춰버림으로 인해 당회는 사임서를 즉시 수리하고 사임할 것을 결의하고 본인들에게 정중히 통보를 한 것인데 담임목사와 교회에 불평을 가진 세력들에 의해 마치 일방적으로 사임을 진행시킨 것처럼 호도하며 교회를 비난하고 있어 이 또한 안타까운 일이라 할 수 있으며, 담임목사 차량 접촉사고와 관련하여서도 보험회사와 경찰의 현장조사 및 주변 CCTV 확인까지 이루어진 것을 허무맹랑한 낭설을 유포시키며 담임목사를 모함하고 거룩한 공교회를 괴롭히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이리남중교회는 지난 2013년 당회와 제직회에서 20명의 청빙위원들을 선임하고 기독교 언론매체를 통해 2013년 7월 담임목사 청빙광고를 냈으며 이에 43명의 목회자가 지원서를 제출하였다.

    청빙위원회는 이 가운데 교회가 제시한 청빙조건에 자격이 충족되는 10명을 1차로 선정하여 당회에 보고했고 당회는 이들 10명 가운데 5명을 최종 후보로 압축하여 2013년 10월~11월 중 5명의 후보자를 매주 1명씩 초청하여 5주에 걸쳐 4회씩(주일 1부, 2부, 3부, 저녁 예배) 설교를 하게하고 청빙위원 및 당회원과의 면접과정을 거쳤으며 같은 해 12월 청빙위원 대표 4인이 후보로 압축된 5명의 시무교회를 현지 방문하여 실사를 진행한 결과 5명 모두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러 청빙위원 평가, 당회원 평가, 전체 성도평가를 집계하여 3부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박춘수 목사를 청빙위원회에서 당회에 보고 하였고 당회에서는 만장일치로 후임목사로 최종 확정한 후 제직회에 상정하였으며 제직회에서 91.8%의 압도적 찬성을 얻어 당회가 12월 30일 익산노회에 박춘수 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청원 하여 익산노회로부터 승인을 받아 2014년 1월부터 박춘수 목사가 이리남중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였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당회의 만장일치 결의로 상정되어 1천400여명의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공동의회에서 박춘수 목사를 84.7%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위임목사로 결의하여 장상적인 절차와 과정에 의해 위임식을 거행하고 오늘에 이르렀다.



    지난 2년여 동안 목회 경력과 학력을 트집 잡아 박춘수 목사를 익산노회, 검찰, 총회에 제소한 고소, 고발한 것들과 교회 법률대리인 선임료 지출을 문제 삼아 담임목사와 사무장, 재정부장을 검찰에 고소, 고발한 것들에 대해 모든 판결이 ‘혐의 없음’ ‘소 각하’로 결론이 났으면 자신들의 주장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당사자들과 교회 앞에 정중히 사과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전혀 반성하는 기색 없이 끝없이 무언가 트집을 잡아 언론을 통해 유포시키고 총회에 재심을 신청하고 소설 같은 내용으로 또다시 고소, 고발을 자행하는 극소수 일부 성도들로 인해 더 이상 하나님의 교회가 어려움을 당하지 않도록 총회와 노회 관계자들의 관심과 기도가 필요하다.

    참고로 21명의 시무 장로 중 2명을 제외한 20명의 장로와 3,000여 성도 중 극히 일부를 제외한 절대다수의 성도들은 온갖 방해와 음해, 모함에도 불구하고 박춘수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이리남중교회가 산위에 세워진 등대와 같이 우뚝서 지역사회와 세계를 향한 복음증거에 아름답게 쓰임받기를 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새로운 도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김윤식2015-09-09 10:51:29

    반대측에서 제시한 청빙절차 무효소송건이 어제 총회재판국에서 각하결정이 났읍니다~
    저들이 고소한 익산노회1건 .검찰2건 모두 혐의 없음으로 나오고 어제 총회재판에서
    각하결정으로 판결이 났읍니다~
    교회 4000명의 교인들은 최근의 사태를 조용히 기도하며 .이리남중교회의 성숙된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을 보여줌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모든것이 끝났읍니다~
    교회가 하나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랑과 순종으로 모든걸 인정하고 .2년전 남중제단의 은혜스런교회 사랑이 넘치는 교회로 더욱 부흥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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