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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식 이대위원장, 총회장은 사과하고, 최삼경목사는 문건유출자 밝혀야

  • 법과 교회
  • 입력 2015.09.10 21:3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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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건유출자는 책임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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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식 이대위위원장(예장통합)은 정영택 총회장으로부터 이명범 씨 건을 총회에 상정하지 못하도록 지시하는 비상식적인 공문을 발송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총회장이 누구로부터 이 이대위에 대한 보고를 받았는지 밝히고, 밝히면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임준식 목사는 사실상 구춘서교수를 지목했다. 그리고 최삼경목사에 대해 그 문건의 유출경로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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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공훈2015-09-11 17:08:46

    1. 얼마나 답답하셨으면 총회 이대위원장님이 기자회견을 하셨을까요?

    2. 총회 위원회 위원장님이 총회장은 공식 사과하라고 기자회견을 하다니?
    총회 안에는 언로가 막혀서? 실무담당자 없이 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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