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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식목사, "신대원 목회과정 졸업했다" 주장

  • 법과 교회
  • 입력 2015.10.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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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관계자, 이력에 반드시 "목회연구과정 표기해야"
진용식목사는 총신대학교 신대원을 졸업한 것이 아니라 총신대학원에서 운영하는 목회과정을 졸업했다고 알려왔다. 그리고 신대원과정을 마친 것은 신대원 졸업이고, 학력의 문제에 대해서는 자신이 알아서 한다고 했다.  

"신대원에서 하는 목회과정 졸업입니다"
"신대원의 과정을 졸업했으면 신대원 졸업입니다"
 "그건 내가 알아서 할 일입니다"

▲     ©법과 교회

학교관계자, "편목은 신대원졸업이 아니다"

총신대학교 관계자는 정규신학대학원을 졸업하지 않은 사람이 목회연구과정을 마쳤다고 해서 '총신대학교 신대원'이라고 표기해서는 안된다고 하였다.   

진목사는 신대원의 과정을 졸업한 것이 아니라 신대원에서 운영하는 편목과정(1년, 목회연구과정)을 졸업한 것이다. 그리고 그는 "합동측  목회자 70%가 목회과정 출신입니다" 고 하여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였다. 진목사는 편목과정의 마침은 곧 신대원 졸업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었다. 신대원은 정상적으로 입학한 사람만이 졸업할 수 있는 것이다. 

편목생이나 연구과정생은 입학생과 상관이 없다. 신대원졸업은 학사학위를 정상적으로 받고 문교부 및 교단이 인정하는 사람을 정상적으로 입학시킨 사람만이 졸업할 수 있는 것이다. 진목사는 신학대학원 졸업대상이 안된다. 신학대학원에서 운영하는 목회연구과정을 평목한 사람이다. 그러기 때문에 신학대학원졸업과 상관이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신학대학원의 학위표기를 하였으면 허위학력표기를 한 것이다.  

▲     © 법과 교회


총신대 신대원졸은 허위학력 표기

진목사의 과정의 마침은 신대원으로서의 과정을  마친 것이 아니라 교단 이명이나 합병에 따라 총신대학원에서 운영하는 편목과정(목회연구과정) 수업을 마쳤기 때문에 신대원졸업이 될 수 없는 것이다. 타교단에서 무인가 신학교나 비정규학위를 마쳤고 총신대학원에서 운영하는 목회연구과정을 마친 것이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것이 아니다. 그러기 때문에 "총신대학교 신대원졸"은 허위학력표기인 것이다. 

진목사는 여전히 교육부가 인정하는 정규 중학교와 고등학교 졸업장, 정규신학대학교 졸업장이 없는 상태에서 총신대학교 신대원졸까지 이력을 표기하게 되었던 것이다. 자신은 총신대학교에서 학력세탁을 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었다.  그는 중학교부터 정규학력학위가 없기 때문에 자신의 중.고, 대학교 졸업장을 공개하지 못하는 것이다. 있으면 이미 공개했을 것이다.

지금까지 검정고시 합격증하나 공개하지 못한다.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자가 총신대학원 평생대학원에서 이단상담학을 가르치고 있다. 이것이 총신대 평생대학원의 수준이기 때문이다. 총신대 평생대학원은 무학력자도 가르칠 수 있는 곳이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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