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수들, 단상이나 댓글로 말하지 말고, 1차 자료를 갖고 논리적으로 대응해야
이제는 학생들에 대한 방향성을 바로 잡아주기 위해서라도 직영신학대학교 교수들이나 언론이 김철홍교수의 글에 비판을 해야 한다. 그러나 대응할 가치조차 못느낀다는 것이 직영신학대학교수들의 말이다. 이는 논리력이 약하다는 말로밖에 들리지를 않는다.
현재 총회임원단은 역사교과서의 국정채택을 반대했다. 교수들도 반대한다. 그러나 왜 반대하는지 글이 나오지를 않고 있다. 현재 김철홍교수는 장신대 교수들, 총회임원단까지 비판하며 자신만만하다. 자신의 견고한 철학이 있기 때문이다.
대다수 교수들은 김철홍교수를 반대하지만 대다수 목사들은 김철홍교수의 글을 긍정한다. 심지어 조선일보의 김대중, 데일리뉴스의 유근일씨까지 김교수의 글을 인용하고 있다. 그러나 김철홍교수의 글에 대해 내용있게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글들이 학생들이외에는 나오지 않고 있다. 학생들의 글은 김교수의 글에 비해 상대적으로 논리적으로 빈약하다.
김철홍교수는 자신이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 다닐 때, 좌익서클에 있으면서 사회과학을 섭렵하면서 사회과학에 대한 많은 독서량이 있었다. 사회학은 자신의 전공이기도 하다. 그러기 때문에 누구 보다 사회과학적 이론적 논리로 좌파에 맞서고 있다. 그는 한일 장신대 차정식교수나 장신대 역사학과 교수들에 대해 "무능하다", "책임감이 없다", "위선자들 이다"라고 까지 폄하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신학대학교 교수들은 정면으로 대응하지 않고있다. 대응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신학대학교수가 이례적으로 좌우 이념을 떠나 자신의 주관성을 단적으로 드러내면서 사회적인 이슈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여 논쟁의 불을 부치고 있는 것은 용기있는 일이다. 문제는 김철홍교수의 글에 대해 학생들이 간헐적으로 반대의견을 내고 있지만 비판의 한계가 있다. 차정식교수 역시 서울대 역사학과 시카고 대학 신약학 박사출신이지만 내용이 깃든 논리적인 글이 나오지 않고 있다. 많은 진보 교수들이 차정식교수를 옹호하지만 누구하나 김철홍교수의 글에 비판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만큼 사회과학적 지식이 김철홍교수이상이 되어야 비판을 하는데 그만한 지식을 함유한 신학대학교수들이 얼마되지 않는 것이다. 어설프게 비판을 했다가는 망신만 당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사회과학적 지식이 모자란 교수들은 김교수를 비판하기 어렵다. 설령 김철홍교수가 거짓말을 한다고 하더라도 논리성있게 비판을 해야하는데 그것을 비판하기가 어렵다. 김교수는 성서학자가 아니라 사회학자인 것처럼 사회과학에 대해 출중한 지식을 소유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자신만만한 것이다. 교수들 역시 이단서명은 수백명이 동참해도 국정교과서 반대 서명은 동참하지를 않고 우익의 목소리에 침묵을 하고 있다.
다양한 직영신학대학 교수들이 있어도 사회과학이나 인문과학을 전공한 교수들이 거의 없고, 역사교수라할지라도 교회사를 전공하였기 때문에 교회사의 지식만 갖고서 우익적인 김철홍교수의 글에 대해 좌익적인 말을 하지 못하고 있다. 김교수는 사회학에 대한 출중한 지식을 가졌고 막스의 자본론까지 소화하였기 때문에 막시즘에 대한 출중한 지식이 없으면 이를 비판하기 어렵다.
1차 자료를 갖고 비판을 해야하는데 자료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이다. 필자는 청계천 중고서적, 교보문고, 인터넷 시장을 모두 뒤졌지만 미래앤, 금성출판사 역사교과서를 구할 수가 없었다. 김교수의 논리에 대응하는 글들이 대부분 일부 교수들 처럼 심리학적인 비판이거나 교과서채택여부에 대한 방법론적인 비판이기 때문에 1차 자료를 갖고 내용상의 비판을 해야 한다. 그러나 김교수는 자료를 인용하면서 상세하게 자신의 논리를 진행해 나간다.
대부분의 직영신학자들이나 학생들은 심리학적이거나 방법론적인 비판을 하지만 팩트를 갖고 내용상의 비판을 하지 못하는데 논리의 약점이 있는 것이다. 차정식교수는 서울대 국사학과 장신대학, 시카고 대학출신자답게 김철홍교수의 글에 비판을 함직하다. 그래서 좋은 논리적인 글들이 나와서 토론의 문화가 익어가야 한다. 아니면 진보성향을 띠는 예장뉴스의 유재무목사가 사회과학적인 지식을 갖고 김철홍교수를 한번 비판하기를 바란다. 차정식 이든 유재무 이든 좋은 글을 기대해 본다. 이들 이외에 정병준, 박종균, 박영호교수는 댓글만 달지말고 김철홍교수에 대해 내용상의 비평을 한번 해보기를 바란다. 그러나 대다수의 교수들은 자신들의 전공이 아니기때문에 비판을 하지않을 것이다.
서울장신대 정병준교수는 "한 사람의 극단적 변화와 감정적 분노에 당혹스럽고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사실 80년대 초반 운동권 출신들의 사상적 방황은 여러형태로 표출되는데 김교수의 경우는 한국이 아니라 미국땅에서 동료들 없이 홀로 이루어지면서 점진적 발전이 아니라 단절적 점프를 하는 느낌입니다. 본인의 성격과도 관계가 있겠지만 독특하고 괴팍합니다. 정부를 향한 비판에 강한 분노를 드러내는 점도 그렇구요. 글 잘보았습니다."라고 했다.
부산장신대 박종균 교수는 "과거 자기 사상에 문제가 있었으면 죄인된 심정으로 반성하고 살면될텐데... 180도 돌아서서 반대편을 무차별 공격하는 극단적 행태는 여전히 자신이 어리석고 미숙하다는 방증일뿐...모자라는 극단주의자들의 젼형적인 모습. 지하.경석이.문수. 김정일이 앞에서 충성맹세했던 또라이 주사파들.....회개가 돈벌이인가"고 했고,
한일장신대 박영호교수는 "글의 내용 뿐 아니라 태도도 문제인 것 같아요. 같은 학교 교수, 신학교라면 서로 존중하는 자세로 학생들에게 신앙공동체의 모범을 보여 주어야 할 텐데. 뭘 대단한 입장을 발표한다고.... 한 솥밥 먹는 사람들끼리..... 그걸 보고 자란 학생들이 목회자가 되면 진리를 수호한답시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찢어 놓는, 그런 모양이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고 반응을 드러냈다.
직영신대 교수들은 심리적, 윤리적 비판을 하지말거나 침묵하지 말고 왜 국사교과서 국정채택을 반대해야하는지 근거를 갖고 내용상 비평을 하기를 바란다.
현재 총회임원단은 역사교과서의 국정채택을 반대했다. 교수들도 반대한다. 그러나 왜 반대하는지 글이 나오지를 않고 있다. 현재 김철홍교수는 장신대 교수들, 총회임원단까지 비판하며 자신만만하다. 자신의 견고한 철학이 있기 때문이다.
대다수 교수들은 김철홍교수를 반대하지만 대다수 목사들은 김철홍교수의 글을 긍정한다. 심지어 조선일보의 김대중, 데일리뉴스의 유근일씨까지 김교수의 글을 인용하고 있다. 그러나 김철홍교수의 글에 대해 내용있게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글들이 학생들이외에는 나오지 않고 있다. 학생들의 글은 김교수의 글에 비해 상대적으로 논리적으로 빈약하다.
김철홍교수는 자신이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 다닐 때, 좌익서클에 있으면서 사회과학을 섭렵하면서 사회과학에 대한 많은 독서량이 있었다. 사회학은 자신의 전공이기도 하다. 그러기 때문에 누구 보다 사회과학적 이론적 논리로 좌파에 맞서고 있다. 그는 한일 장신대 차정식교수나 장신대 역사학과 교수들에 대해 "무능하다", "책임감이 없다", "위선자들 이다"라고 까지 폄하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신학대학교 교수들은 정면으로 대응하지 않고있다. 대응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신학대학교수가 이례적으로 좌우 이념을 떠나 자신의 주관성을 단적으로 드러내면서 사회적인 이슈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여 논쟁의 불을 부치고 있는 것은 용기있는 일이다. 문제는 김철홍교수의 글에 대해 학생들이 간헐적으로 반대의견을 내고 있지만 비판의 한계가 있다. 차정식교수 역시 서울대 역사학과 시카고 대학 신약학 박사출신이지만 내용이 깃든 논리적인 글이 나오지 않고 있다. 많은 진보 교수들이 차정식교수를 옹호하지만 누구하나 김철홍교수의 글에 비판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만큼 사회과학적 지식이 김철홍교수이상이 되어야 비판을 하는데 그만한 지식을 함유한 신학대학교수들이 얼마되지 않는 것이다. 어설프게 비판을 했다가는 망신만 당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사회과학적 지식이 모자란 교수들은 김교수를 비판하기 어렵다. 설령 김철홍교수가 거짓말을 한다고 하더라도 논리성있게 비판을 해야하는데 그것을 비판하기가 어렵다. 김교수는 성서학자가 아니라 사회학자인 것처럼 사회과학에 대해 출중한 지식을 소유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자신만만한 것이다. 교수들 역시 이단서명은 수백명이 동참해도 국정교과서 반대 서명은 동참하지를 않고 우익의 목소리에 침묵을 하고 있다.
다양한 직영신학대학 교수들이 있어도 사회과학이나 인문과학을 전공한 교수들이 거의 없고, 역사교수라할지라도 교회사를 전공하였기 때문에 교회사의 지식만 갖고서 우익적인 김철홍교수의 글에 대해 좌익적인 말을 하지 못하고 있다. 김교수는 사회학에 대한 출중한 지식을 가졌고 막스의 자본론까지 소화하였기 때문에 막시즘에 대한 출중한 지식이 없으면 이를 비판하기 어렵다.
1차 자료를 갖고 비판을 해야하는데 자료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이다. 필자는 청계천 중고서적, 교보문고, 인터넷 시장을 모두 뒤졌지만 미래앤, 금성출판사 역사교과서를 구할 수가 없었다. 김교수의 논리에 대응하는 글들이 대부분 일부 교수들 처럼 심리학적인 비판이거나 교과서채택여부에 대한 방법론적인 비판이기 때문에 1차 자료를 갖고 내용상의 비판을 해야 한다. 그러나 김교수는 자료를 인용하면서 상세하게 자신의 논리를 진행해 나간다.
대부분의 직영신학자들이나 학생들은 심리학적이거나 방법론적인 비판을 하지만 팩트를 갖고 내용상의 비판을 하지 못하는데 논리의 약점이 있는 것이다. 차정식교수는 서울대 국사학과 장신대학, 시카고 대학출신자답게 김철홍교수의 글에 비판을 함직하다. 그래서 좋은 논리적인 글들이 나와서 토론의 문화가 익어가야 한다. 아니면 진보성향을 띠는 예장뉴스의 유재무목사가 사회과학적인 지식을 갖고 김철홍교수를 한번 비판하기를 바란다. 차정식 이든 유재무 이든 좋은 글을 기대해 본다. 이들 이외에 정병준, 박종균, 박영호교수는 댓글만 달지말고 김철홍교수에 대해 내용상의 비평을 한번 해보기를 바란다. 그러나 대다수의 교수들은 자신들의 전공이 아니기때문에 비판을 하지않을 것이다.
서울장신대 정병준교수는 "한 사람의 극단적 변화와 감정적 분노에 당혹스럽고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사실 80년대 초반 운동권 출신들의 사상적 방황은 여러형태로 표출되는데 김교수의 경우는 한국이 아니라 미국땅에서 동료들 없이 홀로 이루어지면서 점진적 발전이 아니라 단절적 점프를 하는 느낌입니다. 본인의 성격과도 관계가 있겠지만 독특하고 괴팍합니다. 정부를 향한 비판에 강한 분노를 드러내는 점도 그렇구요. 글 잘보았습니다."라고 했다.
부산장신대 박종균 교수는 "과거 자기 사상에 문제가 있었으면 죄인된 심정으로 반성하고 살면될텐데... 180도 돌아서서 반대편을 무차별 공격하는 극단적 행태는 여전히 자신이 어리석고 미숙하다는 방증일뿐...모자라는 극단주의자들의 젼형적인 모습. 지하.경석이.문수. 김정일이 앞에서 충성맹세했던 또라이 주사파들.....회개가 돈벌이인가"고 했고,
한일장신대 박영호교수는 "글의 내용 뿐 아니라 태도도 문제인 것 같아요. 같은 학교 교수, 신학교라면 서로 존중하는 자세로 학생들에게 신앙공동체의 모범을 보여 주어야 할 텐데. 뭘 대단한 입장을 발표한다고.... 한 솥밥 먹는 사람들끼리..... 그걸 보고 자란 학생들이 목회자가 되면 진리를 수호한답시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찢어 놓는, 그런 모양이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고 반응을 드러냈다.
직영신대 교수들은 심리적, 윤리적 비판을 하지말거나 침묵하지 말고 왜 국사교과서 국정채택을 반대해야하는지 근거를 갖고 내용상 비평을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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