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의 공정성 회복필요
기독공보 장창일기자는 2016. 1.26일 한기총 이영훈대표가 주관하는 WEA에 대해서 통일교목사가 연관이 있는 것처럼 비판했다.
이미 한기총에서는 이광선목사가 대표회장으로 있을 무렵 장재형목사는 이단성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이영훈목사는 류광수목사에 대해서도 이단성이 없음을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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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독공보가 은근히 이영훈목사가 주최하는 WEA 에 대해서 마치 통일교 전력목사와 류광수목사가 참여하는 것처럼 하면서 사실상 이단성 집회라고 비판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독공보는 통일교에 사과성명서를 발표한 탁명환에 대해서는 비판하지 않았다. 이는 이단감별사식 이단도착증에 사로잡혔기 때문이다. 기독공보는 삼신론자 최삼경과 그와 연계된 전직 이단출신들에 대해서는 신천지 전력, 안식교 전력 등 비판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최삼경을 옹호하고 있다. 기독공보가 장재형과 류광수목사를 비판하려면 먼저 최삼경을 비판해야 한다. 그러나 최삼경은 두둔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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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기독공보는 최삼경이 말한 실체적 진실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기독공보는 최삼경이 왜 세 영을 주장하는지 기사화 해야 한다. 최삼경은 세 영사상을 포기한다고 말한 적이 없다.
기독공보가 최삼경은 내버려두면서 다른 사람만을 비판하는 것은 편파성에 치우쳐 언론의 공정성을 잃어버리는 행위이다.
기독공보가 사회성, 역사성, 이외에 일관성, 공정성까지 상실하고 있다. 엄격하게 말하면 예장통합교단에서는 교단헌법에 근거한 이단정죄를 한 번도 한 적이 없고 단지 이대위 연구보고서에만 올린 내용갖고서 총회에서 통과되면 이단이라고 했던 것이다. 정상적인 재판절차나 법리적용이 하나도 없었다. 기독공보가 이영훈목사가 행사하는 WEA를 비판하는 것은 사실상 이영훈목사를 비판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그러나 국민일보는 WEA세계지도자대회 계기로 한국교회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하여 이영훈목사를 극찬했다.
이영훈목사가 류광수목사를 이단이 아니라고 선언하였다. 실제로 통합교단에서도 류광수목사를 이단이라고 선언한 적이 없다. 단지 참여하거나 답습하지 말도록 청원하고 사이비라고 결의된 상태이다.
사실상 교단헌법에 사이비라는 말은 없다. 다수의 의견에 불과할 따름이다. 다수의 의견 갖고서 사이비라고한 것이지 정식으로 이단이라고 선포된 적이 없다.
이단규정에 있어서 이대위는 이단에 대한 구체성과 명확성, 법적용성, 반증가능성을 상실한 상태에서 정죄하였다. 한 단체를 이단으로 정죄하려면 적어도 반증가능한 교리적 체계성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상습성과 고의성이 있어야 한다. 특히 이단 교리적 체계성에 대해서 교단헌법의 기준을 갖고 반증해야 한다. 반증가능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이단이라고 보아서는 안될 것이다. 마귀론이나 귀신론의 오류가 있다면 교단헌법에 마귀론과 귀신론에 대한 법조항이 있어야 한다. 교단헌법에는 귀신론이나 마귀론에 대한 어떤 근거조항이 없다. 근거조항없이 판단하거나 결의할 수 없는 것이다. 이문장목사건도 마찬가지 이다. 이문장목사를 이단으로 만들려면 이문장목사가 반증가능한 체계적 이단 교리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장재형목사에 대해서도 이단이라고 할만한 1차적인 근거가 없다. 대부분 "누가 이렇게 말하더라"는 전문증거에 입각한 것이다. 그에게도 어떤 교리적 체계성을 찾아 볼 수 없다. 재림주라는 소문만 무성할 뿐이다. 한국은 이런식으로 교리적 체계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녀사냥식 이단정죄를 해왔다. 이미 한기총에서는 이광선목사가 대표회장을 할 무렵, 장재형목사나 류광수목사에 대해서 이단성이 없다고 했다. 그러나 당시 기독공보는 이것을 비판하지 않았다. 형평성에 벗어난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이 참여한다고 해서 WEA가 이단집회가 되느냐는 것이다. WCC가 동성애자를 용인하는 교단이 참여한다고 해서 동성애집회가 되는 것과 똑같은 말이다. 그렇다면 장재형목사와 류광수목사가 참여하면 이영훈목사가 마치 이단과 연계된 것처럼 하여 이단옹호자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기독공보는 왜 이단옹호자인 이영훈목사에 대한 관련 기사를 87번이나 썼는지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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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기독공보 기자들이 지나칠정도로 이단도착증에 사로잡히다 보니 역사성, 사회성, 개혁성있는 기사는 둘째치고 심지어 이단과 관련한 기사에 대해서도 일관성 없는 기사까지 쓰는 것이다. 장창일기자는 2015년 2월 3일 이영훈목사가 이단척결의지가 확고하다고 기사화 했다. 그러나 지금은 류광수목사가 참여한다고 해서 WEA를 비판하고 있다. 일관성이 상실된 기사이다. 세계적인 모임을 앞두고 있는 한국기독교 상황에서 보다 더 한국기독교 언론이 성숙할 필요가 있다.
안홍렬 상임논설위원은 2015년도 연초에 총회장은 인터뷰를 하지 않아도 이영훈목사에 대해서는 인터뷰까지 했다.
이영훈목사가 2016년도에도 본교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면 기독공보가 과연 WEA를 비판하는 기사를 쓸 수 있을까?
이영훈목사는 지금도 늦지 않았다. 예장통합교단에 1억원을 기부하면 기독공보는 아마도 WEA를 비판하는 기사를 쓰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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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기총에서는 이광선목사가 대표회장으로 있을 무렵 장재형목사는 이단성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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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목사는 류광수목사에 대해서도 이단성이 없음을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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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독공보가 은근히 이영훈목사가 주최하는 WEA 에 대해서 마치 통일교 전력목사와 류광수목사가 참여하는 것처럼 하면서 사실상 이단성 집회라고 비판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독공보는 통일교에 사과성명서를 발표한 탁명환에 대해서는 비판하지 않았다. 이는 이단감별사식 이단도착증에 사로잡혔기 때문이다. 기독공보는 삼신론자 최삼경과 그와 연계된 전직 이단출신들에 대해서는 신천지 전력, 안식교 전력 등 비판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최삼경을 옹호하고 있다. 기독공보가 장재형과 류광수목사를 비판하려면 먼저 최삼경을 비판해야 한다. 그러나 최삼경은 두둔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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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기독공보는 최삼경이 말한 실체적 진실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기독공보는 최삼경이 왜 세 영을 주장하는지 기사화 해야 한다. 최삼경은 세 영사상을 포기한다고 말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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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공보가 최삼경은 내버려두면서 다른 사람만을 비판하는 것은 편파성에 치우쳐 언론의 공정성을 잃어버리는 행위이다.
기독공보가 사회성, 역사성, 이외에 일관성, 공정성까지 상실하고 있다. 엄격하게 말하면 예장통합교단에서는 교단헌법에 근거한 이단정죄를 한 번도 한 적이 없고 단지 이대위 연구보고서에만 올린 내용갖고서 총회에서 통과되면 이단이라고 했던 것이다. 정상적인 재판절차나 법리적용이 하나도 없었다. 기독공보가 이영훈목사가 행사하는 WEA를 비판하는 것은 사실상 이영훈목사를 비판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그러나 국민일보는 WEA세계지도자대회 계기로 한국교회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하여 이영훈목사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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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목사가 류광수목사를 이단이 아니라고 선언하였다. 실제로 통합교단에서도 류광수목사를 이단이라고 선언한 적이 없다. 단지 참여하거나 답습하지 말도록 청원하고 사이비라고 결의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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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교단헌법에 사이비라는 말은 없다. 다수의 의견에 불과할 따름이다. 다수의 의견 갖고서 사이비라고한 것이지 정식으로 이단이라고 선포된 적이 없다.
이단규정에 있어서 이대위는 이단에 대한 구체성과 명확성, 법적용성, 반증가능성을 상실한 상태에서 정죄하였다. 한 단체를 이단으로 정죄하려면 적어도 반증가능한 교리적 체계성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상습성과 고의성이 있어야 한다. 특히 이단 교리적 체계성에 대해서 교단헌법의 기준을 갖고 반증해야 한다. 반증가능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이단이라고 보아서는 안될 것이다. 마귀론이나 귀신론의 오류가 있다면 교단헌법에 마귀론과 귀신론에 대한 법조항이 있어야 한다. 교단헌법에는 귀신론이나 마귀론에 대한 어떤 근거조항이 없다. 근거조항없이 판단하거나 결의할 수 없는 것이다. 이문장목사건도 마찬가지 이다. 이문장목사를 이단으로 만들려면 이문장목사가 반증가능한 체계적 이단 교리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장재형목사에 대해서도 이단이라고 할만한 1차적인 근거가 없다. 대부분 "누가 이렇게 말하더라"는 전문증거에 입각한 것이다. 그에게도 어떤 교리적 체계성을 찾아 볼 수 없다. 재림주라는 소문만 무성할 뿐이다. 한국은 이런식으로 교리적 체계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녀사냥식 이단정죄를 해왔다. 이미 한기총에서는 이광선목사가 대표회장을 할 무렵, 장재형목사나 류광수목사에 대해서 이단성이 없다고 했다. 그러나 당시 기독공보는 이것을 비판하지 않았다. 형평성에 벗어난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이 참여한다고 해서 WEA가 이단집회가 되느냐는 것이다. WCC가 동성애자를 용인하는 교단이 참여한다고 해서 동성애집회가 되는 것과 똑같은 말이다. 그렇다면 장재형목사와 류광수목사가 참여하면 이영훈목사가 마치 이단과 연계된 것처럼 하여 이단옹호자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기독공보는 왜 이단옹호자인 이영훈목사에 대한 관련 기사를 87번이나 썼는지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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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기독공보 기자들이 지나칠정도로 이단도착증에 사로잡히다 보니 역사성, 사회성, 개혁성있는 기사는 둘째치고 심지어 이단과 관련한 기사에 대해서도 일관성 없는 기사까지 쓰는 것이다. 장창일기자는 2015년 2월 3일 이영훈목사가 이단척결의지가 확고하다고 기사화 했다. 그러나 지금은 류광수목사가 참여한다고 해서 WEA를 비판하고 있다. 일관성이 상실된 기사이다. 세계적인 모임을 앞두고 있는 한국기독교 상황에서 보다 더 한국기독교 언론이 성숙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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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렬 상임논설위원은 2015년도 연초에 총회장은 인터뷰를 하지 않아도 이영훈목사에 대해서는 인터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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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목사가 2016년도에도 본교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면 기독공보가 과연 WEA를 비판하는 기사를 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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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목사는 지금도 늦지 않았다. 예장통합교단에 1억원을 기부하면 기독공보는 아마도 WEA를 비판하는 기사를 쓰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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