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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춘오목사, "한국교회 이단논쟁사" 책출판

  • 법과 교회
  • 입력 2016.03.08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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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운몽, 조용기, 김기동, 예태해, 류광수, 이재록, 지방교회, 최삼경 다뤄
예장통합교단의 특별사면위가 활동하는 가운데  3월 7일 엠배서더호텔에서  '교회 연합신문'의 발행인인 강춘오목사가 '한국기독교 이단논쟁사'라는 책을 펴내,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책출판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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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기념회를 위하여 연동교회 교인이 '상습적인 이단정죄 철새'는 날아가야 하는 의미로 "철새는 날아가고"를 연주했다.


이어 김남식교수가 서평을 했다.



예장통합교단 전이대위위원장이었던 김창영목사도 축사를 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강춘오목사가 답사를 했다. 그는 예장통합 이대위는 73명이 이단이라고 발표했다고 전하면서 정통성과 다양성을 인정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성경대로 한다고 하는 것이 정통이 아니라 신학으로 해야 하며 신학이 정통하지 않으면 이단으로 빠질 수 밖에 없다고 했다.

강목사는 다음과 같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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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목사는 한국교회 이단논쟁은 약육강식의 동물의 논쟁이라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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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섭과 최삼경, 친구는 용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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