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목사측근들 거의 떠나...남은 사람들에 대해 "너희도 가려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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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변경을 하기까지 하여 한기총 대표회장에 재선한 홍재철목사는 재정및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자신을 선택해준 실행위원들과 총대들의 의도를 간파하지 못하고 독단적으로 결단하여 이영훈목사에게 대표회장을 양도한 바 있다. 이후 홍재철목사는 추락하고 말았다.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기 때문이다.
한기총으로부터 제명당해 세기총을 창립하여 한 때 세과시를 하였지만 대다수가 홍목사를 등짐으로인해서 세기총은 사실상 와해가 된 상태이다. 한기총 명예회장을 지냈던 A목사는 홍목사를 한 때 알고 지냈던 사람들은 모두 떠났다고 해, 홍목사의 인성에 문제가 있었음을 지적했다.
홍목사를 떠난 사람들은 한 두 명이 아니다. 한기총대표회장에 홍목사를 추천했던 길자연목사, 홍목사의 추천을 받았던 이영훈목사, 세기총대표회장 추천을 받았던 김노아목사, 홍목사의 호남 지연인 박중선목사, 조경대목사, 홍목사시절 부총무였던 윤덕남 목사, 홍목사 호남지연이었던 윤정환목사(최근 화해), 홍목사와 세기총에서 뜻을 같이 했던 진택중목사, 이승렬목사, 조갑문목사, 강기원목사 등 다 떠났다.
최측근 총무와 혜택을 받은 후임자들이 다 떠났다. 배전사무총장은 떠났다가 다시 교회에 컴백했다. 김영완 목사는 떠난다고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지만 사실상 출근하지 않고 있어 떠난 것으로 보인다. 떠난 사람들은 홍목사로부터 대부분 심리적 상처를 당했거나 무시를 당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다. 김노아 목사는 홍재철 목사가 인과 의와 신을 버렸다고 주장했다.
홍목사와 함께 했던 이들은 이영훈목사에 대한 소취하를 함으로 사실상 홍목사를 떠난 셈이 되었다. 소의 원고는 홍목사와 이건호목사만 남게 되었다. 이승렬, 조갑문, 조경대, 진택중, 강기원, 김노아 목사는 한기총에 다시 잔류하게 되었다. 이들은 길자연목사와 이영훈목사와 함께 한기총에 잔류하기로 했다. 십자수기도원에서 한기총인사들과 화해의 식사를 같이 했다.
한 때는 홍목사와 함께 했던 사람들이다.
이제 홍목사에게 남은 사람들은 평강제일교회이다. 그러나 이승현목사도 공식적인 자리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너희도 가려느냐"
조만간에 홍재철목사는 평강제일교회에 대해 "너희도 가려느냐"고 말할 때가 올는지 모른다.
평강제일교회는 홍목사를 더이상 활용하거나 의존할 필요가 없다. 대외적으로 권위가 추락한 홍목사를 의존하거나 함께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 아니면 불가능 할 것이다. 더이상 홍목사의 메리트가 없다. 지금은 한기총에서 제명이 된 상태이다. 결국 홍목사곁에는 평강제일교회도 떠나고 김성광목사와 일부 친구들, 그의 가족만 남을 확률이 크다.
수시로 변하는 결의, 무책임한 발언과 결정
이렇게 되기까지 홍목사는 WCC 반대, 박윤식, 류광수목사 이단해제, 최삼경 이단정죄(중세 이후 가장 사악한 이단)라는 혁혁한 일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다혈질적인 성품, 남에 대한 큰소리와 무시, 지나친 독선, 안하무인, 수시로 변하는 결의, 내일 변하는 오늘의 결정, 무책임한 발언과 결정, 토사구팽, 물질 인색과 불투명(신현옥목사 후원 사건), 후임자 섭정의도 등이 홍목사를 떠나게 만들었다. 홍목사는 한기총대표회장 후임으로서 이영훈목사를 추천했고, 세기총대표회장으로서 김노아목사를 선임했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홍목사를 져버렸다.
요약하면 홍목사와 함께 있었던 총무와 사무총장들이 떠났고, 그를 세웠던 전임자, 그가 세웠던 후임자들이 갈등을 일으키고 떠났다. 그의 친구들도 대부분 떠났다. 최근에는 홍재철목사를 주군처럼 충성봉사했던 김영완목사도 홍목사를 떠난 김노아목사의 생일잔치에 참여하여 사실상 홍목사와 고별을 알렸다. 그러나 그는 떠났다고 말하지는 않았다고 하지만 동교단에서 일을 하지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기총대표회장은 안하니 만도 못하였던 것이다. 그는 영구 제명된 상태 이다.
홍목사가 하나님께 가기 전에 할 일은 홍목사가 무시했고 큰 소리쳤던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 사과하는 것이다. 그러나 홍목사에게 공개사과란 쓰레기더미에서 장미꽃을 피워내는 것 처럼 불가능 할 것이다.
그럴 정도의 정신적 경우가 있는 사람이라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홍목사가 마지막 할 말은 또 떠나는 사람들에게 "너희도 가려느냐"일 것이다. 홍목사의 독선과 안하무인, 지나친 우월의식, 항시 명령하고 지시하는 자세, 조석변이, 조삼모사, 토사구팽 등이 한사람씩 떠나게 만들었다. 홍목사는 사람에 대해서는 "너희도 가려느냐" 이지만 하나님에 대해서는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도미네 퀴바디스)라고 고백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이에 대한 사람의 답변은 "이제 헤어질 때가 되었습니다"일 것이고, 주님의 답변은 "네가 무시한 사람들에게로 간다"일 것이다. 홍목사는 주님마저 떠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할 것이다. 도미네 퀴바디스!
홍재철목사와 쿼바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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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목사와 함께 했던 이들은 이영훈목사에 대한 소취하를 함으로 사실상 홍목사를 떠난 셈이 되었다. 소의 원고는 홍목사와 이건호목사만 남게 되었다. 이승렬, 조갑문, 조경대, 진택중, 강기원, 김노아 목사는 한기총에 다시 잔류하게 되었다. 이들은 길자연목사와 이영훈목사와 함께 한기총에 잔류하기로 했다. 십자수기도원에서 한기총인사들과 화해의 식사를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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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는 홍목사와 함께 했던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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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홍목사에게 남은 사람들은 평강제일교회이다. 그러나 이승현목사도 공식적인 자리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너희도 가려느냐"
조만간에 홍재철목사는 평강제일교회에 대해 "너희도 가려느냐"고 말할 때가 올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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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제일교회는 홍목사를 더이상 활용하거나 의존할 필요가 없다. 대외적으로 권위가 추락한 홍목사를 의존하거나 함께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 아니면 불가능 할 것이다. 더이상 홍목사의 메리트가 없다. 지금은 한기총에서 제명이 된 상태이다. 결국 홍목사곁에는 평강제일교회도 떠나고 김성광목사와 일부 친구들, 그의 가족만 남을 확률이 크다.
수시로 변하는 결의, 무책임한 발언과 결정
이렇게 되기까지 홍목사는 WCC 반대, 박윤식, 류광수목사 이단해제, 최삼경 이단정죄(중세 이후 가장 사악한 이단)라는 혁혁한 일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다혈질적인 성품, 남에 대한 큰소리와 무시, 지나친 독선, 안하무인, 수시로 변하는 결의, 내일 변하는 오늘의 결정, 무책임한 발언과 결정, 토사구팽, 물질 인색과 불투명(신현옥목사 후원 사건), 후임자 섭정의도 등이 홍목사를 떠나게 만들었다. 홍목사는 한기총대표회장 후임으로서 이영훈목사를 추천했고, 세기총대표회장으로서 김노아목사를 선임했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홍목사를 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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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홍목사와 함께 있었던 총무와 사무총장들이 떠났고, 그를 세웠던 전임자, 그가 세웠던 후임자들이 갈등을 일으키고 떠났다. 그의 친구들도 대부분 떠났다. 최근에는 홍재철목사를 주군처럼 충성봉사했던 김영완목사도 홍목사를 떠난 김노아목사의 생일잔치에 참여하여 사실상 홍목사와 고별을 알렸다. 그러나 그는 떠났다고 말하지는 않았다고 하지만 동교단에서 일을 하지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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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대표회장은 안하니 만도 못하였던 것이다. 그는 영구 제명된 상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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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목사가 하나님께 가기 전에 할 일은 홍목사가 무시했고 큰 소리쳤던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 사과하는 것이다. 그러나 홍목사에게 공개사과란 쓰레기더미에서 장미꽃을 피워내는 것 처럼 불가능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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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정도의 정신적 경우가 있는 사람이라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홍목사가 마지막 할 말은 또 떠나는 사람들에게 "너희도 가려느냐"일 것이다. 홍목사의 독선과 안하무인, 지나친 우월의식, 항시 명령하고 지시하는 자세, 조석변이, 조삼모사, 토사구팽 등이 한사람씩 떠나게 만들었다. 홍목사는 사람에 대해서는 "너희도 가려느냐" 이지만 하나님에 대해서는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도미네 퀴바디스)라고 고백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이에 대한 사람의 답변은 "이제 헤어질 때가 되었습니다"일 것이고, 주님의 답변은 "네가 무시한 사람들에게로 간다"일 것이다. 홍목사는 주님마저 떠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할 것이다. 도미네 퀴바디스!
홍재철목사와 쿼바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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