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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입, 나쁜 모독

  • 법과 교회
  • 입력 2016.08.24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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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에 대해서는 신성모독, 사람에 대해서는 인성모독
2011년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은 신성한 강단에서 세속적이고 모욕적인 나쁜 언어를 말하여 나쁜 입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즉 그의 설교에는 신성모독과 인성모독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     ⓒ법과 교회


신성모독의 대표적인 배설물설교는 1991년에 이어 2014년에도 하여 상습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성모독설교는  2016. 7. 3 에 욕설교와 외모차별적인 설교를 함으로서 드러났다.     

 
이렇게 최삼경은 신성모독과 인성모독의 설교를 번갈아 가면서 나쁜 모독 설교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성모독적인 설교로서 심상용의 저서에 보면 이미 1996년에도 한 바 있다. 목사에 대해서  "지날하는 놈, 미친놈, 환장하는 놈" 이라고 한 바 있다. 즉 인성모독설교도 상습성이 있다.   

▲  심상용 저, '종교마피아적 목사 최삼경씨의 한국교회 짓밟기'


이처럼 신성모독적이고 인성모독적인 발언을 하는 나쁜 모독 설교는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 수목부활상생론이라는 나쁜 신학의 토대하에서 나온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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